2019.06.05

컴퓨텍스 2019 몬스터급 PC 하드웨어 열전

Brad Chacos | PCWorld
CES가 기술 산업이 꿈을 향해 나아가는 곳이라면, 컴퓨텍스(Computex)는 시장 차원에서 중요한 신학기와 휴가철을 앞두고 기술이 현실이 되는 곳이다. 올해 컴퓨텍스에서 PC 분야의 가장 야심찬 꿈들 중 일부가 마침내 현실로 다가오고 있었다. 

AMD는 어렵게 얻은 7나노 기술을 과시하며 최첨단의 라이젠(Ryzen)과 라데온(Radeon) 칩으로 인텔과 엔비디아를 모두 날려버렸다. 그러나 인텔과 엔비디아라는 거대 기업들도 오랫동안 미뤄진 인텔의 10나노 프로세서를 탑재한 새로운 노트북들을 선보이면서 쉽게 물러서지 않았다.

자신감을 내보인 것은 칩 업체만이 아니다. 컴퓨터 제조업체들도 나무 재질로 마감한 노트북에서부터 파격적인 멀티 스크린 노트북에 이르기까지, 나아가 지루한 구형 ATX 폼 팩터를 뛰어넘는 데스크톱에 대한 급진적인 비전에 이르기까지 온갖 종류의 놀라운 신제품을 선보였다. editor@itworld.co.kr
 


2019.06.05

컴퓨텍스 2019 몬스터급 PC 하드웨어 열전

Brad Chacos | PCWorld
CES가 기술 산업이 꿈을 향해 나아가는 곳이라면, 컴퓨텍스(Computex)는 시장 차원에서 중요한 신학기와 휴가철을 앞두고 기술이 현실이 되는 곳이다. 올해 컴퓨텍스에서 PC 분야의 가장 야심찬 꿈들 중 일부가 마침내 현실로 다가오고 있었다. 

AMD는 어렵게 얻은 7나노 기술을 과시하며 최첨단의 라이젠(Ryzen)과 라데온(Radeon) 칩으로 인텔과 엔비디아를 모두 날려버렸다. 그러나 인텔과 엔비디아라는 거대 기업들도 오랫동안 미뤄진 인텔의 10나노 프로세서를 탑재한 새로운 노트북들을 선보이면서 쉽게 물러서지 않았다.

자신감을 내보인 것은 칩 업체만이 아니다. 컴퓨터 제조업체들도 나무 재질로 마감한 노트북에서부터 파격적인 멀티 스크린 노트북에 이르기까지, 나아가 지루한 구형 ATX 폼 팩터를 뛰어넘는 데스크톱에 대한 급진적인 비전에 이르기까지 온갖 종류의 놀라운 신제품을 선보였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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