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7.07

'기술과 패션의 조우' 테크스타일 전시회 라운드업

Michelle Davidson | Network World
디자이너의 머리 속에 떠다니는 생각은 잡아내기 힘들다. 그들이 생각하고 그리는 것을 정확히 유형의 작업으로 전환시키는 것은 수고와 시간이 많이 들어간다. 그리고 아티스트는 자신이 생각한 것과 정확하게 일치하지 않는 결과물이 나오면 좌절에 빠질 수 있다.

기술은 많은 디자이너가 가지고 있는 이런 어려움을 제거해 왔다. 다소재 3D 프린터, 레이저 절단기, 재료에 인쇄하는 디지털 프린터를 통해 디자이너는 머리 속에 그린 패션을 정확히 만들어내고 있다. 게다가 새로운 툴은 손으로는 만들 수 없는 정교한 디자인을 만들 수 있게 해준다.

한편으로 디자이너들은 산업용으로 생각되어온 기술을 패션에 접목시키고 있다. 휴대폰을 충전하는 태양광 패널이 달린 드레스부터 LED 디스플레이가 달린 가운, 열과 소음에 반응하는 의류, LED 전구가 내장되고 USB 충전기가 있는 지갑 등을 만들고 있다. 보스턴 파인아트 뮤지엄의 #techstyle 전시회의 대표작들을 살펴본다. editor@itworld.co.kr


2016.07.07

'기술과 패션의 조우' 테크스타일 전시회 라운드업

Michelle Davidson | Network World
디자이너의 머리 속에 떠다니는 생각은 잡아내기 힘들다. 그들이 생각하고 그리는 것을 정확히 유형의 작업으로 전환시키는 것은 수고와 시간이 많이 들어간다. 그리고 아티스트는 자신이 생각한 것과 정확하게 일치하지 않는 결과물이 나오면 좌절에 빠질 수 있다.

기술은 많은 디자이너가 가지고 있는 이런 어려움을 제거해 왔다. 다소재 3D 프린터, 레이저 절단기, 재료에 인쇄하는 디지털 프린터를 통해 디자이너는 머리 속에 그린 패션을 정확히 만들어내고 있다. 게다가 새로운 툴은 손으로는 만들 수 없는 정교한 디자인을 만들 수 있게 해준다.

한편으로 디자이너들은 산업용으로 생각되어온 기술을 패션에 접목시키고 있다. 휴대폰을 충전하는 태양광 패널이 달린 드레스부터 LED 디스플레이가 달린 가운, 열과 소음에 반응하는 의류, LED 전구가 내장되고 USB 충전기가 있는 지갑 등을 만들고 있다. 보스턴 파인아트 뮤지엄의 #techstyle 전시회의 대표작들을 살펴본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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