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라이드쇼우리 대부분이 그리는 이상적인 작업 공간은 인체공학과 생산성을 최적화하는 정도다. 그러나 몇몇 이들에게는 예술과 기술의 극한에 도전하는 과제이기도 하다. 여기 7가지 멋지고 창의적인 작업 공간을 소개한다. ciokr@idg.co.kr
1. 나를 보고 있나요?
팀 새모프는 동영상 편집 작업을 위해 모니터 6개를 배치했다. 6개의 모니터에 각기 다른 표정의 바탕화면을 배치한 것이 보이는가?
2. 괴짜의 낙원
소프트웨어 개발자 스테판 다이닥은, 충분할 모니터 면적이란 있을 수 없다고 말하는 이다. 그는 이러한 관점을 그의 가정 사무실에 구현해놨다. 6개의 24인치 모니터를 배치했을 뿐 아니라 여러 하이테크 장비들을 연결했다. 단점은? 물론 전기료다.
3. 실내용? 실외용?
모바일 생산성에 대해 이야기해보자. 이 바퀴 달린 워크스테이션은 6개의 23인치 모니터를 탑재한 것으로, 애플 시네마 디스플레이들이 쿼드코어 맥프로에 연결돼 있다. 애플의 컨설팅 엔지니어라고 자신을 소개한 토드 데일리의 작품이다. 그러나 6개의 화면에 나타난 지도는 그러나 애플이 아닌 다른 기술 기업의 본사다.
4. 애플 마니아
애플은 충성스러운 팬을 보유하고 있다. 여기 한두 개의 애플 제품으로는 부족한 이가 있다. ‘Crouching Donkey’라고 스스로를 소개한 이 애플 애호가는 작업 공간을 온통 애플 기기로 채워놨다. 생강빵이나 아이스크림 샌드위치를 선물로 사간다면, 쫒겨날지도 모른다.
5. 다중 모니터에 미치다
주식 트레이더인 스티브 프라이스는 무려 32개의 모니터로 그의 사무실을 구성했다. 여기에 투입된 PC는 5대다. 그가 최근 사무실을 이전했는데, 그것에는 40개의 모니터를 배치했다고.
6. 스타트랙 폐인
9개의 디스플레이, 2대의 컴퓨터와 스타트렉의 수집품들... 그렇다. 이는 알도 곤잘레스가 만든 스타트랙 헌정업무 공간이다. 곤잘레스는 화면들을 이용해 여러 웹 브라우저를 열어놓고, 코딩이나 터미널 툴과 이메일을 사용한다. 오른쪽 하단 모서리에 있는 작고 빨간 녀석이 어떤 기능을 하는지는 미지수다.
7. 파일 나무 한 그루
이제 일반적인 사무실이라고 부를 만한 곳이다. 작가인 스테판 콜스가 만든 곳으로, 눈부심을 방지하기 위해 블라인드 옵션과 자외선 방지 창문을 갖추고 있다. 아참! 나무 한 그루도 있다고 말했던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