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라클, 오라클 오픈월드 2015 개막... "궁극의 클라우드 경험 제공"

CIO KR
오라클이 오라클 오픈월드 2015(Oracle OpenWorld 2015)을 개막한다고 밝혔다. 클라우드 경험을 제공하게 될 이번 컨퍼런스에는 수천 명의 고객과 수백 개의 협력업체가 직접 참석하며, 141개 이상의 국가에서 온라인을 통해 수백 만 명이 접속해 참여한다.

이번 행사는 10월 25일부터 29일까지 모스콘 센터를 중심으로 샌프란시스코 시내 18곳에서 진행된다. 오라클 오픈월드는 비즈니스 및 테크놀로지 쇼로, 2,500개 이상의 세션, 3,000명 이상의 강연자 및 400개 이상의 오라클 제품 데모를 선보인다. 협력업체와 고객 전시도 동시에 진행된다.

오라클 이사장 겸 CTO인 래리 앨리슨이 오프닝 키노트를 통해 세계에서 가장 포괄적인 엔터프라이즈 클라우드 포트폴리오이자 통합된 유일한 클라우드 스택인 오라클 클라우드(Oracle Cloud)를 확장하는 광범위한 혁신 솔루션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오라클 CEO 마크 허드와 오라클 제품 개발부문 사장 토마스 쿠리안 등 오라클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수석 임원들이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오라클 이벤트 마케팅 담당 부사장 타니아 와이딕은 “오라클 오픈월드 2015는 개인적인 차원에서든 전문적인 차원에서든 참가자들이 성공의 새로운 단계로 도약할 수 있도록 이끌어줄 혁신, 기술 및 엔터테인먼트로 이뤄진 환상적인 쇼를 제공할 예정”이라며, “우리는 이벤트 기획에 있어 오라클 고객, 협력업체 및 열렬한 지지자들에게 잊지 못할 경험을 선사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했다. 이번 오라클 오픈월드는 가장 생태적으로 지속가능한 행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비즈니스 세션(Sessions Aimed at Your Business)은 빅데이터, 클라우드, 마케팅, 영업, 서비스, 거래, 엔지니어드 시스템(Engineered system), 전사적 자원 관리(ERP, Enterprise Resource Planning), HCM(Human Capital Management), 산업, 모바일, 오라클 파트너 네트워크(OPN, Oracle Partner Network), 공급망관리(SCM, Supply Chain Management) 등으로 구성된다.

오라클 경영진은 기업들의 미래에 관해, 고객과 협력업체들은 변혁을 가져오는 요인들에 대해 연설한다. 인텔의 CEO인 브라이언 크르자니크, 인포시스의 CEO겸 전무이사인 비샬 시카, 와이프로의 사장 겸 COO 아비다리 니무치와라가 연설자로 참여한다. 또한, 골든 스테이트 워리어스의 사장 릭 윌츠는 오라클 제품 개발 사업부 토마스 쿠리안과 함께 비즈니스 변화와 2015년 NBA 챔피언과 오라클의 협업 10주년에 대해 논하는 특별 세션을 함께한다.

오라클 리더스 서클(Oracle Leaders Circle)은 오라클의 고위급 경영진과 함께 영향력 있는 이론가인 전 미국 국방부 장관 이자 현 중앙정보국 CIA의 국장인 리온 파네타와 74대 미국 재무부 장관을 역임한 행크 폴슨로부터 이론적인 배움을 얻을 수 있는 세션이다.

모던 금융 경험(Modern Finance Experience)은 오라클의 CEO 사프라 캣츠가 주최하는 새로운 가치 생성을 위한 베스트 프랙티스를 탐구하는 세션이다.

오라클의 다양성&통합 글로벌 리더 서밋(Oracle Diversity & Inclusion Global Leadership Summit)과 오라클 여성 리더 서밋(Oracle Women’s Leadership Summit)이 진행된다. ciokr@idg.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