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한 부활이 아니다' 윈도우 10 시작메뉴의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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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보드와 마우스를 포기할 수 없는 이들을 위해 윈도우 10에서는 윈도우 7의 시작 메뉴가 부활했다.

윈도우 TP(Technical Preview) 빌드 9860을 보면 왼쪽에 익숙한 모양새의 시작 메뉴와 오른쪽에 메트로(Metro) 스타일이 자리하고 있다. 2015년 하반기에 윈도우 10의 최종 버전이 공개되기 전에 마이크로소프트가 시작 메뉴를 대대적으로 변경할 가능성이 아직 남아있지만, 지금까지 적용된 변화도 결코 적지 않다.

오늘은 윈도우 10의 시작 메뉴와 그 활용 방법에 관해 살펴본다. 간단한 고정, 크기 조절 등과 함께 아직까지 본 적이 없는 복잡한 것들도 함께 살펴볼 것이다. 또 세부사항을 살펴보면서 시작 메뉴의 부족한 점과 버그(Bug)도 짚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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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okr@idg.co.kr

좌측 영역에서의 기본 동작 윈도우 10의 시작 메뉴를 만져 본다면 좌측 상단에서 고정된 부분의 항목을 드래그(Drag) 및 드롭(Drop) 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하지만 하단에서는 항목을 드래그 및 드롭 할 수 없다. 윈도우 7과 마찬가지로 하단의 목록은 가장 자주 사용하는 프로그램을 나타낸다. 즉 윈도우 자체에서 이 목록을 관리하며 프로그램의 순서를 임의로 결정한다. 사용자는 좌측의 상단 또는 하단에서 항목을 제거할 수 있다. 마우스로 우 클릭하고 "목록에서 제거(Remove from this list)" 를 선택하면 된다. 좌측의 한 항목을 마우스로 좌클릭하고 시작 메뉴에 고정(Pin to Start)를 선택하면 윈도우가 새로운 타일(Tile)을 생성하여 시작 메뉴 우측의 메트로 타일 부분에 위치시킨다. 좌측에서 우측으로 항목을 드래그해도 같은 기능을 달성할 수 있다. 좌측의 상단에 항목을 추가하는 방법은 항목을 드래그하여 드롭하는 것이다. 익스플로러, 바탕화면, 시작메뉴 우측의 메트로 영역 등 거의 모든 곳에서 드래그가 가능하다. 윈도우 7에서는 시작메뉴에 고정이 가능했고, 선택한 항목은 상단 목록에만 위치했었다. 하지만 윈도우 10에서는 다르다. 시작 메뉴에 고정은 "타일을 생성하여 메트로 타일 목록에 고정하라"는 뜻이다.

시작 메뉴 상단에서 독립적으로 제어하기 시작메뉴 좌측 상단에 항목을 드래그 & 드롭할 수 있기는 하지만, 독립적으로 지정할 수도 있다. 이를 위해서는 작업표시줄의 빈 곳을 마우스로 우 클릭하고 속성(Properties)을 선택하며 시작 메뉴 탭을 선택하고 하단의 설정(Customize)를 클릭하면 된다. 이곳을 체크하면 시작 메뉴의 상단에 항상 표시되는 항목을 볼 수 있다. 시작 메뉴 목록에서 실수로 우클릭하여 항목을 제거했다면 여기에서 다시 되살릴 수 있다. 즉 제어판(Control Panel), 음악(Music), 네트워크(Network) 등이 사라져 아쉽다면, 몇 번의 클릭 만으로 시작 메뉴의 상단에서 이것들을 되살릴 수 있다. 또한 작업표시줄 속성 대화상자의 시작메뉴 탭으로 진입하면 시작 메뉴를 완전히 없애거나 윈도우 8 스타일의 메트로 시작 화면으로 되돌릴 수도 있다.

모든 앱(All Apps) 창에서 앱 없애기 시작 메뉴 좌측 하단에서 모든 앱을 클릭하면 하단에 폴더명이 표시되고 상단에 기타 모든 항목이 표시되는 엄청난 수의 메트로 앱(및 데스크톱 프로그램)에 압도될 것이다. 해당 목록에서 제 3자 메트로 앱(즉, 마이크로소프트가 제공하지 않은 메트로 앱)을 발견한다면, 손쉽게 제거하여 모든 앱 목록에서 삭제할 수 있다. 이를 위해서는 모든 앱 항목을 우 클릭하고 제거(Uninstall)을 선택한다. 우클릭 및 제거를 통해 내장된 메트로 프로그램을 손쉽게 제거하는 것이 가능하지만, 필자는 최소한 "중요한" 메트로 앱은 그대로 남겨 두었다. 녹음기(Sound Recorder)를 이런 식으로 없앤다고 해서 알아차리는 사람은 없겠지만, 스토어(Store)나 윈도우 피드백은 제거하지 않는 것이 좋다. 실수로 내장된 메트로 앱을 제거했는데 나중에 필요하게 된다면, 현 시점에서 유일한 해결책은 시스템 리프레시(Refresh)다 <시작(Start), PC 설정(PC Settings), 업데이트 및 복구(Update and Recovery), 복구(Recovery), 리프레시(Refresh)>. 모든 앱 목록에서 일부 링크에 우클릭 제거 옵션이 없다는 사실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이런 앱을 제거하고 싶다면 AppDataRoamingMicrosoftWindowsStart MenuPrograms> 폴더 또는 폴더를 살펴보면 된다. 이곳에서 (모든 사용자에게 표시되는 문서(Documents)와 사진(Pictures)을 제외한) 바로가기를 문제 없이 삭제할 수 있다. 바로가기를 삭제하면 모든 앱에서 관련된 항목이 사라진다.

모든 앱 목록에 커스텀(Custom) 폴더 -- 아직 제대로 동작하지 않는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모든 앱 목록의 수정과 관련해 윈도우 7 수준은 아닐지언정 대부분의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 이 스크린샷에서 필자는 'AskWoody'라는 폴더를 에 생성하고 AskWoody 폴더 내부에 4 개의 추가 폴더를 넣었다. (…Start MenuPrograms 는 윈도우 7 에서 모든 프로그램(All Programs) 목록에 모든 사용자(All Users) 추가 항목이 위치하고 있다). 그리고 나서 필자는 로그아웃 했다고 다시 로그인 했다. 그러자 스크린샷과 같이 윈도우 7 매니아들이 예상한 대로 윈도우 10의 모든 앱 목록에 폴더 구조가 그대로 재현되었다. 동일한 절차를 윈도우 7의 "현재 사용자 전용" 위치인 AppDataRoamingMicrosoftWindowsStart MenuPrograms>에도 적용할 수 있다. 이 자체 폴더에 위치한 프로그램, 프로그램 바로가기, 폴더 바로가기는 모든 앱 목록에 나타나며, 윈도우 7과 동일한 기능을 제공한다. 안타깝게도 자체 폴더 내부에 위치하고 있는 파일은 윈도우 10 모든 앱 목록에 나타나지 않으며, 최소한 빌드 9860에서는 이 점이 확인되었다. 이 위치의 파일은 윈도우 7의 모든 프로그램 목록에 표시된다. 아마도 추후 빌드에서는 이 기능이 복구될 것이라 예상된다. 질문한 사람들을 위해 여러 번 시도해 보았지만 모든 메트로 앱 아이콘을 다른 폴더로 위치시키는 방법을 찾아내지 못했다. (발견한 사람이 있다면 댓글로 공유해 주기 바란다!) 아마도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10이 출시될 때까지 모든 앱 항목 전체를 관리할 수 있는 툴을 제공할 것으로 예상된다.

우측 영역의 기본 동작 시작 메뉴의 우측의 메트로 타일은 여러모로 우리 모두가 윈도우 8 및 8.1에서 좋아하는 메트로 시작 화면의 그것과 유사하게 동작한다. 드래그가 가능하며 다른 파일을 밀어내어 다소 제한적인 형태로 줄을 맞춘다. 작은 타일은 서로 한 줄로 정렬되며 새로운 열이 자동으로 나타나며 사용자는 다른 열이 가득 차지 않는 한 자신만의 새로운 열을 생성할 수 없다. 전부는 아니지만 대부분의 타일의 크기를 4 가지로 조절할 수 있다. (스크린샷에서는 4 개의 작은(Small), 6 개의 중간(Medium), 1 개의 와이드(Wide), 1 개의 큰(Large) 타일이 포함되어 있다). 앱 중 일부는 타일에 표시되는 화면을 바꾸는데, 이 기능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면 우클릭하여 "라이브 타일 끄기(Turn live tile off)"를 선택할 수 있다. 타일을 보고 싶지 않다면? 간단하다. 각 타일을 우 클릭하고 시작 메뉴에서 제거(Unpin from Start)를 선택하면 된다. 우클릭하고 제거를 선택하면 앱이 제거된다. 시작 메뉴 좌측의 시작 메뉴 메트로 타일 부분에 나타나는 앱을 고정하고 싶은가? 긴장하지 말자. 우측에서 좌측으로 드래그하면 된다. 이 밖에 시작 메뉴의 우측에서 데스크톱으로 메트로 타일을 드래그하여 바로가기를 생성할 수 있다. 바로가기는 다른 바로가기와 마찬가지이다. 우 클릭하여 속성을 선택하면 이름 또는 아이콘을 변경할 수 있고, 기본 아이콘은 반투명하게 나타난다. 윈도우 7만큼 멋지지는 않지만 점차 가까워지고 있다. 지금까지는 오디오(Audio) 타일의 재생(Play) 버튼처럼 상단에 상호작용 제어기능이 제공되는 똑똑한 타일을 발견할 수 없었다. 그러나 내년 초 윈도우 10 소비자 베타 버전이 공개될 때 이 기능이 함께 제공될 것으로 예상하는 이들이 많다.

시작 메뉴를 더 크게 또는 더 작게 시작 메뉴 위의 상단 바를 드래그하여 메뉴 전체를 화면이 범위 내에서 크거나 작게 변경할 수 있다. 하지만 가로 크기는 조절이 불가능하다. 시작 메뉴는 고정한 타일에 따라 넓어지거나 좁아진다. 타일이 너무 많다면 오른쪽으로 넘어가게 되고 스크롤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파일 탐색기(File Explorer)로 이 PC(This PC) 열기 많은 사람들이 불평한 부분이 있다. 파일 탐색기가 새로운 가상의 홈(Home)으로 열리는 부분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 불평이었다. 윈도우 7에서 탐색기는 라이브러리(Library) 폴더로 열렸다. 윈도우 8/8.1에서는 메인 폴더(바탕화면, 문서, 다운로드(Downloads), 음악, 사진, 비디오), 드라이브, 장치, 네트워크 위치를 보여주는 '이 PC'로 열린다. 윈도우 10 시작메뉴에서 이 PC로 열리는 메트로 타일을 생성하는 방법과 이 타일을 바탕화면의 작업표시줄에 고정하는 방법은 다음과 같다. (이 방법을 소개한 문서는 없었던 것 같다). 1. 시작메뉴의 "전체 검색(Search everywhere)” 상자에 이 PC(This PC) 를 입력한다 (공백 주의). 이 PC가 검색 결과 목록의 첫 번째 항목으로 표시된다. 2. 이 PC 항목을 클릭하여 바탕화면으로 드래그한다. 이 PC로의 바로가기가 생성된다. 3. 새로운 아이콘을 우클릭하고 시작메뉴에 고정을 선택한다. 그러면 타일이 시작메뉴의 우측 메트로 쪽에 위치하게 된다. 4. 새로운 메트로 타일을 좌클릭하고 작업표시줄로 드래그한다. 그러면 이 PC 메트로 타일이 시작메뉴의 우측에 위치하고 이 PC 아이콘은 작업표시줄에 위치하게 된다. 이 새로운 메트로 타일 또는 작업표시줄의 새로운 아이콘을 이용해 파일 탐색기를 이 PC에서 열 수 있다. 삭제하려면 우클릭하고 시작메뉴에서 제거 그리고/또는 작업표시줄에서 이 프로그램 제거(Unpin this program from taskbar)를 선택하면 끝이다.

프린터를 표시하는 바로가기 만들기 기존의 제어판 핵(Hack)을 이용해 같은 맥락의 수정을 꾀할 수 있다. 윈도우 7 장치 및 프린터(Devices and Printers) 목록을 기억하는가? 윈도우 10에도 이 목록이 존재하지만, 일부러 찾아내야 한다. 바탕화면에 장치 및 프린터 목록의 링크를 고정시키고 거기에서 시작 메뉴로 이동하는 간단한 방법이 존재한다. 따라해 보자: 1. 시작 버튼을 우 클릭하고 제어판을 선택한다. 2. 하드웨어 및 사운드(Hardware and Sound) 섹션에서 장치 및 프린터 표시(View Devices and Printers)로 표시된 줄을 좌클릭하고 데스크톱으로 드래그한다. 3. 데스크톱에 드롭하면 장치 및 프린터 목록의 새로운 바로가기가 생성된다. 아이콘을 우 클릭하고 시작메뉴에 고정을 선택한다. 그러면 타일이 시작메뉴의 우측(메트로 쪽)에 위치하게 된다. 4. 거기에서 타일을 클릭하여 시작메뉴의 좌측으로 드래그하거나, 우 클릭하고 작업표시줄에 고정을 선택할 수 있다. 많은 제어판 애플릿(Applet)을 유사한 방법으로 고정할 수 있다.

장치 또는 폴더의 시작메뉴 항목 생성하기 일반적으로 시작 메뉴의 좌측에 드라이브 또는 폴더를 고정하는 방법은 꽤 쉬운 편이다. "일반적"이라고 말한 이유는 일반적인 접근방식이 통하지 않는 네트워크 드라이브가 있기 때문이다. 대부분의 경우, 폴더 또는 드라이브를 좌 클릭하고 시작 아이콘으로 드래그한 후, 시작메뉴에 위치시킬 수 있다. 이 방법이 통하지 않는다면 드라이브 또는 폴더를 찾아 우 클릭하고 시작 메뉴에 고정을 선택한다. 그러면 타일이 시작 메뉴의 우측에 위치하게 된다. 해당 타일을 클릭하여 시작 메뉴의 좌측 상단으로 드래그하면, 결과적으로 고정된 항목이 바로 선택한 드라이브 또는 폴더로 안내하게 된다. 어떤 경우에든, 타일 또는 시작메뉴 항목을 우 클릭하고 "작업 표시줄에 고정"을 선택하면 하단의 아래쪽에 위치하게 된다. 시작메뉴 항목을 삭제하고 싶다면 우클릭하고 "이 목록에서 제거(Remove from this list)"를 선택하면 된다.

파일 탐색기로 아무 위치나 열기 추가적인 옵션을 선택할 수 있는 다른 접근방식이 존재한다. 구관이 명관이라 했다. 윈도우 바로가기는 파일탐색기를 실행하고 원하는 디렉터리에서 시작할 수 있는 기능이 있다. 그 방법을 알아보자: 1. 바탕화면의 빈 공간을 마우스로 우클릭하고 새로만들기(New), 바로가기(Shortcut)를 선택한다. 스크린샷과 마찬가지로 속성 대화상자가 나타난다. 2. 대상(Target) 상자에 explorer.exe 를 입력하고, 그 옆에는 탐색기가 적절한 방식으로 적절한 곳에서 열리도록 지정하는 스위치가 위치하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KB 152457에 유효한 전체 스위치 목록이 제공되고 있다. 여기에서 필자는 탐색기가 위치에서 "루트(Rooted)" 상태로 시작하기를 원한다. 필자는 다음을 입력했다 : explorer.exe /root,C:UsersWoodyDocumentsInvoices 참고로 쉼표 우측에 공백이 없다는 점에 유의하자. (공간이 있다면 폴더명 주변에 따옴표를 사용한다). 3. 일반(General) 탭을 클릭하고 바로가기의 이름을 지정한다. 또한 바로가기 탭에서 아이콘 변경(Change Icon) 버튼을 클릭하여 다른 아이콘을 선택할 수 있다. (테크 리퍼블릭(Tech Republic)이 아이콘이 있는 파일에 대한 자료를 제공하고 있다.) 마치면 OK 를 클릭한다. 4. 아이콘을 클릭하고 시작 버튼으로 드래그한다. 시작 메뉴가 열리면 아이콘을 시작메뉴 좌측 상단에 드롭한다. 5. 시작메뉴의 우측에 메트로 타일을 위치시키고 싶다면 새로운 시작메뉴 항목을 우측으로 드래그한다. 작업표시줄 아이콘을 원한다면, 시작메뉴 항목을 우클릭하고 "작업 표시줄에 고정"을 선택한다. 이 기법도 윈도우 10에서 문서화되어 있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시작메뉴의 배경색 변경하기 시작메뉴의 배경색을 변경할 수 있지만, 그 과정에서 작업표시줄과 모든 창의 제목 표시줄의 배경색을 변경하게 된다. 함께 해 보자: 시작메뉴의 (아무 쪽이나) 빈 곳을 우클릭하고 개인화(Personalize)를 선택한다. 기본적으로 윈도우는 튀는 배경색을 적용하며, 이것이 좌측 상단 모서리의 기본 설정이다. 사용자는 제공되는 색상 중에서 선택하거나 자신만의 색상을 생성할 수 있고, 수동으로 강도, 색조, 포화도, 밝기를 조절할 수 있다.

시작 메뉴와 작업표시줄에 휴지통(Recycle Bin) 고정하기 (드디어!) 휴지통을 작업표시줄 그리고/또는 시작 메뉴의 우측(메트로 쪽)에 고정할 수 있게 되었다. 이를 통해 휴지통을 비우기 위해 바탕화면을 뒤지는 수고를 덜 수 있게 되었다. 필자도 6개월에 한 번씩은 꼭 거치는 통과의례다. 바탕화면의 휴지통을 우 클릭하고 시작메뉴에 고정을 선택한다. 그리고 나서 시작메뉴에서 우측의 새로운 휴지통 타일을 우클릭하고 "작업표시줄에 고정"을 선택한다.

시작메뉴 앱에 대한 키보드 단축키 많은 사람들이 프로그램의 키보드 단축키를 설정할 수 없다고 불평하고 있다. 윈도우 7에서는 시작메뉴의 아무 항목이나 우클릭하여 속성을 선택한 후, 프로그램에 단축키를 할당할 수 있었다. 윈도우 10에서는 좀 더 우회적인 방법을 써야 한다. 이 방법을 알아보자. 자신만의 단축키를 기록해야 한다. 윈도우 10은 윈도우 7과 마찬가지로 중복된 단축키에 대해 경고하지 않는다. 동일한 키 조합을 서로 다른 바로가기에 할당하면 어떤 것이 먼저 반응할지 알 방법이 없다. 스스로가 책임져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