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치가드, "단일창 방식 어플라이언스"로 유∙ 무선 네트워크 통합 보안 강조

CIO KR
워치가드(www.watchguardutm.co.kr)가 자사의 통합위협관리(Unified Threat Management 이하 UTM) 및 차세대 방화벽(Next-Gen Firewall 이하 NGFW) 어플라이언스가 ‘단일창 방식(single pane of glass)’의 단일 어플라이언스를 통해 유선 및 무선 네트워크 보안을 구축, 구성 및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하게 됐다고 밝혔다.

새롭게 출시된 워치가드의 파이어웨어 11.9(Fireware 11.9) 운영체제는 무선 기능이 한층 강화돼 별도의 무선 네트워크 관리 솔루션이 필요없으며, IT 관리자들을 위해 전체 네트워크를 실시간으로 관리 및 모니터링할 수 있는 통합된 웹 인터페이스를 제공한다.

스콧 로버트슨 워치가드 아태지역 부사장은 “무선은 기존 유선 네트워크의 연장선이지만 많은 IT 관리자들이 각각의 개별 툴이나 복잡한 솔루션을 사용해 이들 네트워크를 보호 및 관리하고 있다”며 “고객은 유무선 네트워크를 둘러싼 관리와 보안을 통합할 수 있어 시간과 비용을 절감할 수 있으며, 정책은 한번만 설정하면 모든 트래픽과 유무선에 동시에 적용될 수 있다”고 말했다.

파이어웨어 11.9의 향상된 기능으로 IT 관리자들은 무선 액세스 포인트(AP)의 위치와 범위를 신속하게 파악할 수 있으며, 유무선 보안 정책을 동시에 변경할 수 있다. 또한 전체 네트워크 인프라에 걸쳐 트래픽, 범위 및 보안 표준을 적용할 수 있다.

이와 함께 기업은 트래픽 및 채널 충돌을 평가, 취약점을 탐지할 수 있으며, 대역폭 사용 우선 순위를 관리하고 동일한 주파수를 공유하는 인근 네트워크의 모든 무선 활동을 파악할 수 있다. 이를 통해 네트워크 상의 AP를 모방하는 비인증 AP 등 모든 트래픽 및 보안 문제를 신속하게 파악하고 실시간으로 해결할 수 있다.

워치가드의 파이어웨어 버전 11.9 운영 시스템에는 바이러스 백신(AntiVirus), 스팸 차단(AntiSpam), 애플리케이션 제어(Application Control), 지능형 위협 보호(Advanced Threat Protection), 데이터 손실 방지(Data Loss Prevention) 등의 서비스가 포함돼 있다. 이외에도 파이어웨어에는 워치가드의 수상 받은 빅데이터 가시성 툴인 워치가드 디멘션(WatchGuard Dimension)이 모든 워치가드 위협 관리 어플라이언스와 함께 통합돼 있다. ciokr@idg.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