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라운드업] 더 커지고, 더 친환경적이고, 더 비용 효율적인 데이터센터

CIO KR
CIO들의 주요 고민 중 하나인 데이터센터. 이제는 규모뿐 아니라 전력 효율, 첨단 장비, 비용 등을 함께 고민해야 한다. 2012년은 특히 규모로 승부하려는 데이터센터부터 신재생에너지원을 사용하는 데이터센터까지 다양한 가능성들이 제시됐고 이러한 센터들이 건립되기 시작한 한 해였다. 독자 여러분들이 한 번 읽어볼 만한 데이터센터 관련 기사들을 모아봤다.

-> CIO가 고심하는 ‘데이터센터의 딜레마’
많은 CIO들이 전문 기술을 갖춘 사람들에게 데이터센터 관리를 위탁하고 있다. 이들은 주로 첨단 기계 공학, 전자 공학, 하드웨어 기술 전문가들이다. 이들은 현재 기존의 전문 분야에서 데이터센터 운영과 관련한 환경 및 지속가능성 문제도 함께 이해하고 다룰 것을 요구받고 있다.

->기고 | 데이터센터 이전 시 리스크 관리법
어느 날 갑자기 회사가 캘리포니아 데이터센터를 일리노이 주 시카고로 이전하겠다고 발표했다. 이곳의 애플리케이션들은 매년 기업에 5,000억 달러 수준의 수익을 가져다 주는 중요한 자산들이다. 이처럼 막중한 과제를 성공으로 이끌기 위해 당신에게 필요한 조언은 무엇이 있을까?

->규모로 승부하는 데이터센터들
수많은 IT 장비를 관리한다고 가정해 보라. 여기서 소개하는 데이터센터들은 최소 10만 평방피트고 대부분 그보다 훨씬 거대한 규모의 시설들로 수천 개의 서버를 수용하며 수백 만 개의 문서, 이미지, 영상 파일들을 매일매일 처리한다.

->“데이터센터 온도를 올려라” 인텔의 제안
IT관리자들이 돈을 절약하고 그들이 탄소 배출량을 줄일 수 있다. 센터 내 온도를 올리면 되다. 인텔이 데이터센터 온도를 1도 높이면 에너지 비용을 4% 줄일 수 있다고 주장하면서 자사 고객들에게 데이터센터의 온도를 올리라고 충고했다.

->‘인프라도 스타급!’ 헐리우드의 엘리트 데이터센터들
페타바이트 규모의 데이터를 전송하고 수신할 수 있는 데이터센터를 필요로 하는 기업들이 있다. 어떤 기업들은 지구 반대편의 사이트와 안정적인 접속을 필요로 하기도 하며 간편한 규모 증감을 요구하는 경우도 있다. 각종 난해한 요구를 모두 필요로 하는 헐리우드 블록버스터 기업의 데이터센터 사례와 여기서 얻을 수 있는 교훈들을 짚어본다.

->‘직접 건설 → 위탁’••• 변화하는 데이터센터 모델
시설 계획을 책임진 IT 담당자들은 데이터센터의 물리적 요건을 충족하느라 고심하고 있다. 안전하고, 전력이 풍부해야 한다. 또 운영 측면에서는, 재해 복구 계획을 개선해야 하고, 새 애플리케이션과 서비스를 배치해야 하고, 많은 데이터를 처리해야 한다.

->'동굴, 벙커, 사막•••' 쿨하고 쿨한 데이터센터 9곳
기업들은 고가의 냉각 시스템을 개선하고 핵 공격으로부터 자신들의 데이터를 보호해 줄 새롭고 특별한 센터들을 새로이 발견했다. 여기 그들 중 또 한번 우리의 시선을 사로잡은 기관들을 소개한다.

-> 사진으로 본 구글의 거대 데이터센터들
구글이 보유한 각종 컴퓨팅 파워는 얼마나 될까? 구글은 이에 대한 비밀을 끈질기게 지켜오고 있다. 지금까지는 그랬다. 하지만 이 거대 기업은 최근 회사의 데이터센터 내부를 담은 일련의 사진에 대해 공개했다. 일반 데이터센터와 차원을 달리하는 구글의 거대 설비들을 살펴본다.
 
->‘데이터센터 비용 절감’ 페이스북의 오픈소스 디자인 활용법
오레곤에 위치한 페이스북의 최첨단 데이터센터는 이전 데이터센터들과 비교했을 때 전력 사용량 38%, 비용 24%를 절감하는 놀라운 성과를 거뒀다. 비용에 민감한 CIO라면 주목하지 않을 수 없는 수치다.

->꿈의 공장 ‘드림웍스’의 데이터센터는 어떤 모습일까?
드림웍스의 글로벌 인프라 운영 담당 이사 마이크 커틀러에 따르면, 이 회사의 서버 중 약 15%만이 가상화돼 있고 영화 제작 컴퓨터가 생성하는 이미지 렌더링의 약 20%만이 클라우드에서 작동되며 회사가 이제서야 SSD에 대한 필요성을 찾고 있다고 한다. ciokr@idg.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