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렌드버드, 실리콘밸리 투자 동향 및 유망 기업 분석 보고서 발행

CIO KR
트렌드버드(www.trendbird.biz)가 실리콘밸리의 유력 벤처캐피털(Venture Capital)들에서 투자를 유치한 미래 유망 기업들과 혁신 비즈니스 모델들을 분기별로 분석한 ‘실리콘밸리 벤처캐피털 투자 동향 보고서(SiliconValley VC Funding Report–Q.1 2012)’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 자료는 전세계 벤처산업의 산실인 실리콘밸리 투자 흐름을 종합적으로 파악할 수 있는  보고서로, 실리콘밸리 유명 벤처투자 기관의 투자 현황, 성장 단계별 투자유치 기업 및 투자 금액 등을 확인할 수 있다. ▲소프트웨어 ▲비즈니스 서비스 ▲소비재/서비스 ▲바이오 ▲에너지 ▲헬스케어 등 8개 주요 분야별로 해외 유망기업 100여 개 기업의 비즈니스 모델, 기업 정보, 단계별 투자 유치금액, 투자처 등에 대한 분석 자료를 제공한다.



특히, 이 보고서는 페이스북(Facebook), 트위터(Twitter), 그루폰(Groupon) 등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글로벌 기업들뿐만 아니라, 창업 18개월 직원수 13명으로 무려 1.1조원 가치에 페이스북에 인수된 인스타그램(Instagram)과 같은 유망 비즈니스 모델들을 조기에 발굴하고 벤치마킹 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해준다.

유력 벤처캐피털들이 분기별로 투자한 전체 리스트와 함께 유망할 것으로 판단되는 비즈니스 모델들에 대한 사례 연구(Case Study)로 구성돼 있으며, 세코이아 캐피털(Sequioa Capital), KPCB, 액셀파트너스(Accel Partners), DCM, 배터리 벤처스(Battery Ventures) 등 실리콘밸리의 주요 벤처 투자기업들에 의해 사업성, 차별성, 성장성 등이 이미 검증된 비즈니스 모델을 신속하게 파악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트렌드버드의 이승현 애널리스트는 “현재의 페이스북과 같이 큰 성공을 거둔 기업들 역시 모두 과거 3~5년 동안 이 투자 리스트에 포함돼 있었으며, 이는 현재의 리스트 중에서 넥스트(next)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이 나올 가능성이 있다”며, “이번 보고서를 통해 다양하고 혁신적인 비즈니스 모델에 대한  벤치마킹 및 투자 기회를 조기에 포착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ciokr@idg.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