퀀텀코리아, ‘KOBA 2019’서 초고속 대용량 데이터 관리 스토리지 솔루션 소개

CIO KR
퀀텀코리아가 5월 22일부터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제29회 국제방송·음향·조명기기전시회(KOBA 2019)에 참가해, ▲초고속 대용량 데이터 관리 솔루션인 NVMe 스토리지 플랫폼 ‘F-시리즈’와 ▲고해상도 비디오 관리를 지원하는 ‘스토어넥스트 6.2(StorNext 6.2)’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퀀텀의 ‘F-시리즈’는 미디어 워크플로우를 가속화시킬 수 있는 새로운 NVMe 올-플래시 스토리지 플랫폼이다. 퀀텀 F-시리즈의 스토리지는 고가용성/고성능 하드웨어 아키텍처인 ‘F2000’이다.

이와 함께 퀀텀코리아는 스토어넥스트 스케일-아웃 대용량 파일 관리 시스템의 최신 버전인 스토어넥스트 6.2(StorNext 6.2)도 함께 소개한다. 스토어넥스트 6.2는 미디어 콘텐츠를 인제스트(파일 인입), 편집, 공유, 저장할 수 있는 최신 엑셀리스 어플라이언스 기반으로 제공되며, 기업들이 보다 향상된 기술 기반에서 비즈니스를 원활히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퀀텀코리아는 영상 제작업체를 위한 이동형 스토리지, 고성능 인제스트 및 편집을 위한 NVMe, 컬러 보정 및 UHD 콘텐츠 피니싱(finishing), 저비용 장기 보존을 위한 클라우드 기반 솔루션, 최신 스토어넥스트 기능, 영상 관제 기록을 위한 하이퍼컨버지드(hyperconverged) 스토리지 등의 새로운 솔루션을 시연할 계획이다.

퀀텀코리아 이강욱 지사장은 “전체 미디어 산업은 그 어느 때보다 시각적으로 우수한 최첨단 콘텐츠를 생산하고 있으며, 많은 기업들이 퀀텀 솔루션을 기반으로 관련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며, “새로운 NVMe 어플라이언스, 스토어넥스트 6.2와 같은 혁신 기술을 탑재한 스토리지 솔루션을 소개해 기존 및 잠재 고객들 비즈니스에 어떤 이점을 제공할 수 있는지 자세히 설명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ciokr@idg.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