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5.10
지메일만 사용해도 이메일의 효율성이 크게 향상되지만, 크롬까지 함께 사용하면 여러 가지 생산성 향상 효과를 얻을 수 있다. 받은 편지함에 머무르면서 오래 메일을 뒤적이는 시간을 줄이고, 중요한 업무에 집중할 수 있는 4가지 크롬용 지메일 확장 프로그램을 소개한다. ...
중소기업(SMB)는 사이버 범죄의 표적이 될 것으로 생각하지 않는다. 이런 이유로 오랫동안 자사 보안 프로그램이 ‘그 정도면 괜찮다’고 생각했던 것 같다. SMB는 정말 괜찮을까? 중소기업도 방화벽, 바이러스 백신(안티바이러스)을 운영한다. 더 나 ...
2017.05.08
인텔이 제온 E5, E7 브랜드를 폐기하고 '플래티넘', '골드', '실버', '브론즈'와 같이 좀더 직관적인 단어를 이용한다. 프로세서의 성능과 기능을 좀더 명확히 표현하기 위한 조치다. 인텔 소식에 정통 ...
어도비(Adobe)의 CIO 신디아 스토다드는 마케팅과 IT가 별개 부서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실제로 어도비 내에는 두 부서 간 벽이 존재하지 않는다. 물론 IT와 마케팅 부서가 추진하는 우선 순위는 다르다. 그러나 회사 목표를 중심으로 각자의 역할을 통합해 더 ...
탈진하고, 영감이 떠오르지 않고, 짜증나고, 의욕도 없고, 무기력한 느낌이 든다면? 근래 많은 직장인이 경험하고 있는 ‘번아웃’ 증후군이다. PSA(Professional Service Automation, 비즈니스 개선을 위한 전체적 ...
디지털 기술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CIO들은 이제 IT를 일종의 제품처럼 관리해야 한다는 압력을 받고 있다. 이런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마음가짐과 업무 접근방식이 달라야 한다. 애자일(Agile)과 데브옵스(DevOps)가 필수적인 소프트웨어 개발 전략으로 자리잡 ...
2017.05.08
레드햇과 아마존웹서비스(이하 AWS)가 AWS로의 액세스를 레드햇 오픈시프트 컨테이너 플랫폼(Red Hat OpenShift Container Platform)에 기본적으로 통합하기 위해 전략적으로 제휴를 확대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협력을 통해 레드햇은 기업들이 레드햇 오픈시프트 컨테이너 플랫폼에서 AWS 서비스에 직접 액세스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고객들이 AWS 또는 온프레미스 환경에서 레드햇 오픈시프트 컨테이너 플랫폼을 통해 전세계에서 가장 포... ...
올해 연말이면 마이크로소프트의 하드웨어 파트너들이 일제히 윈도우 혼합현실(Mixed Reality) 헤드셋을 출시할 것으로 관측된다. 에이서의 윈도우 혼합현실 헤드셋은 이미 개발자들에게 공급되고 있으며 연말께 299달러에 출시될 예정이다, 레노버와 HP 등 ...
넷기어가 무선 거리 및 속도를 향상시키기 위해 빔포밍 플러스 기술을 적용한 기가 와이파이 USB 무선 랜카드를 국내에 정식으로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하는 넷기어 기가 와이파이 USB 무선랜카드 A6210은 802.11ac 무선 표준 방식을 지원하는 AC1200급 제품으로, 2.4GHz는 물론 5GHz 두 개의 주파수 대역을 모두 지원하는 듀얼밴드 제품이다. 넷기어 A6210은 보다 빠른 데이터 송수신을 위해 고출력 안테나를 내장하고 있으며... ...
2017.05.08
시스코 코리아가 전 폴리콤 코리아 김채곤 대표를 ‘협업(Collaboration)’ 솔루션 사업 총괄 전무에 선임한다고 발표했다. 김채곤 전무는 LG전자 연구개발(R&D) 센터에서 스위칭 개발자를 시작으로 삼성전자 R&D센터 통신 애플리케이션 개발 매니저, 로커스 태국 CRM 사업부 총괄 이사, 어바이어 영업 총괄 상무, 오디오코즈 코리아 지사장, 폴리콤 코리아 지사장 등을 역임했다. 2011년부터 4년 9개월간... ...
EU의 일반 데이터 보호 규정(GDPR :General Data Protection Regulation) 적용 시기가 다가오고 있지만, 상당한 자원 투자가 필요해 많은 기업이 2018년 5월에 맞추고자 분투하고 있다. 구글 경영진에 따르면, 데이터를 클라우드로 옮기면 ...
기가비트가 넘는 속도, 다양한 기능과 능력, 인상적인 가격 대비 성능을 감안했을 때, 새로운 무선 랜(LAN) 특허가 사라지는 날이 가까웠다고 생각할지 모르겠다. 그러나 여러 다양한 와이파이 기술과 관련된 고수준의 활동이 계속되고 있다. 새로운 물리 계층, 와이파 ...
인공 지능을 도입해 고객과 소통하고 빅데이터를 활용하고 까다로운 질문에 대한 답을 찾는 기업이 늘면서 최고 AI 책임자의 필요성에 관한 논의가 본격화되고 있다. 최고 인공 지능 책임자(CAIO)는 CIO, CFO, CTO, CEO와 함께 중역 회의실을 채우는 고위 ...
페이스북의 월간 사용자(MAU)가 올 여름 전까지 20억 명을 돌파할 전망이다. 1분기 말 기준 MAU가 19억 4000만 명을 넘어섰고 매일 사용하는 일간 사용자(DAU)는 12억 8,000만 명이다. 페이스북의 MAU는 매년 17%씩 늘고 있고 DAU 증가율은 ...
아디다스가 소비자의 피드백을 수집하고 여기에 대응하고자 역동적인 방법으로 매월 모바일 우선 접근 전략을 채택했다. 아디다스 그룹의 인사분석 담당 이사인 스테판 헐이 이 회사에서 일하면서 고객 피드백을 모니터링하는 데 정교한 데이터가 아니라 전통적인 방식을 ...
  1. "속도와 생산성에 날개를 달아줄" 4가지 지메일 확장 프로그램

  2. 2017.05.10
  3. 지메일만 사용해도 이메일의 효율성이 크게 향상되지만, 크롬까지 함께 사용하면 여러 가지 생산성 향상 효과를 얻을 수 있다. 받은 편지함에 머무르면서 오래 메일을 뒤적이는 시간을 줄이고, 중요한 업무에 집중할 수 있는 4가지 크롬용 지메일 확장 프로그램을 소개한다. 센드 프롬 지메일(Send from Gmail) 보통 이메일 주소 링크를 클릭하면 기본 이메일 클라이언트 프로그램이 열리고, 메시지를 작성하고 링크를 붙여넣으려면 브라우저와 이...

  4. 계속해서 사이버공격 표적 된 '중소기업', 왜?

  5. 2017.05.08
  6. 중소기업(SMB)는 사이버 범죄의 표적이 될 것으로 생각하지 않는다. 이런 이유로 오랫동안 자사 보안 프로그램이 ‘그 정도면 괜찮다’고 생각했던 것 같다. SMB는 정말 괜찮을까? 중소기업도 방화벽, 바이러스 백신(안티바이러스)을 운영한다. 더 나아가 이중 인증을 이용하는 경우도 있다. 그런데 이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는 실수를 한다. 공격자에게 SMB는 큰 가치가 없는 표적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SMB의 공격 표면이...

  7. 인텔 제온 브랜드, 올림픽 메달처럼 개편된다

  8. 2017.05.08
  9. 인텔이 제온 E5, E7 브랜드를 폐기하고 '플래티넘', '골드', '실버', '브론즈'와 같이 좀더 직관적인 단어를 이용한다. 프로세서의 성능과 기능을 좀더 명확히 표현하기 위한 조치다. 인텔 소식에 정통한 취재원은 이들 칩이 각 금속의 머릿글자에서 차용해 제온-P, 제온-G, 제온-S, 제온-B 등으로 불릴 예정이라고 전했다. 추측할 수 있다시피 비싼 금속일수록 더 빠른 성능...

  10. 어도비 CIO가 IT와 마케팅을 결합한 방법

  11. 2017.05.08
  12. 어도비(Adobe)의 CIO 신디아 스토다드는 마케팅과 IT가 별개 부서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실제로 어도비 내에는 두 부서 간 벽이 존재하지 않는다. 물론 IT와 마케팅 부서가 추진하는 우선 순위는 다르다. 그러나 회사 목표를 중심으로 각자의 역할을 통합해 더 큰 성과를 만든다. 그는 “다른 사람의 역할과 상황을 고려해 CMO 또는 CIO의 입장이 돼 보면 상대방이 추진하는 일과 그 우선순위를 판단할 수 있다”고 말했다. ...

  13. '과로→분노→탈진'··· '번아웃' 악순환을 끊는 방법

  14. 2017.05.08
  15. 탈진하고, 영감이 떠오르지 않고, 짜증나고, 의욕도 없고, 무기력한 느낌이 든다면? 근래 많은 직장인이 경험하고 있는 ‘번아웃’ 증후군이다. PSA(Professional Service Automation, 비즈니스 개선을 위한 전체적인 시야를 기반으로 회사의 서비스 관련 프로세스와 자원을 관리하고 프로젝트의 효율적인 수행을 지원하는 애플리케이션) 업체인 킴블 애플리케이션(Kimble Applications)의 조사 결...

  16. 바이모달 IT? "우리에겐 배부른 헛소리"

  17. 2017.05.08
  18. 디지털 기술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CIO들은 이제 IT를 일종의 제품처럼 관리해야 한다는 압력을 받고 있다. 이런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마음가짐과 업무 접근방식이 달라야 한다. 애자일(Agile)과 데브옵스(DevOps)가 필수적인 소프트웨어 개발 전략으로 자리잡고 있다. 이 과정에서 일부 CIO는 IT를 두 가지 속도로 운영하는 호사를 누릴 수 있을지도 모른다. 그러나 바이모달(Bimodal)을 도입할 여유가 없으며 모든 IT 조직원이 빠른...

  19. 레드햇-AWS, AWS 서비스 통합 액세스 위한 전략적 협력 확대

  20. 2017.05.08
  21. 레드햇과 아마존웹서비스(이하 AWS)가 AWS로의 액세스를 레드햇 오픈시프트 컨테이너 플랫폼(Red Hat OpenShift Container Platform)에 기본적으로 통합하기 위해 전략적으로 제휴를 확대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협력을 통해 레드햇은 기업들이 레드햇 오픈시프트 컨테이너 플랫폼에서 AWS 서비스에 직접 액세스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고객들이 AWS 또는 온프레미스 환경에서 레드햇 오픈시프트 컨테이너 플랫폼을 통해 전세계에서 가장 포...

  22. 윈도우 혼합현실 헤드셋, 연말께 대거 출시 유력

  23. 2017.05.08
  24. 올해 연말이면 마이크로소프트의 하드웨어 파트너들이 일제히 윈도우 혼합현실(Mixed Reality) 헤드셋을 출시할 것으로 관측된다. 에이서의 윈도우 혼합현실 헤드셋은 이미 개발자들에게 공급되고 있으며 연말께 299달러에 출시될 예정이다, 레노버와 HP 등도 올해 연말에 이 헤드셋을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델은 출시 시기를 조율 중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혼합현실 헤드셋에 대해 최저 가격 299달러를 제안했던 바 있다. 윈도우...

  25. 넷기어, 듀얼밴드 지원 기가 와이파이 USB 무선 랜카드 출시

  26. 2017.05.08
  27. 넷기어가 무선 거리 및 속도를 향상시키기 위해 빔포밍 플러스 기술을 적용한 기가 와이파이 USB 무선 랜카드를 국내에 정식으로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하는 넷기어 기가 와이파이 USB 무선랜카드 A6210은 802.11ac 무선 표준 방식을 지원하는 AC1200급 제품으로, 2.4GHz는 물론 5GHz 두 개의 주파수 대역을 모두 지원하는 듀얼밴드 제품이다. 넷기어 A6210은 보다 빠른 데이터 송수신을 위해 고출력 안테나를 내장하고 있으며...

  28. 시스코 코리아, 김채곤 전무∙배민 상무 영입

  29. 2017.05.08
  30. 시스코 코리아가 전 폴리콤 코리아 김채곤 대표를 ‘협업(Collaboration)’ 솔루션 사업 총괄 전무에 선임한다고 발표했다. 김채곤 전무는 LG전자 연구개발(R&D) 센터에서 스위칭 개발자를 시작으로 삼성전자 R&D센터 통신 애플리케이션 개발 매니저, 로커스 태국 CRM 사업부 총괄 이사, 어바이어 영업 총괄 상무, 오디오코즈 코리아 지사장, 폴리콤 코리아 지사장 등을 역임했다. 2011년부터 4년 9개월간...

  31. 1년 남은 EU의 GDPR··· 구글, "클라우드로 해결할 수 있다" 제안

  32. 2017.05.08
  33. EU의 일반 데이터 보호 규정(GDPR :General Data Protection Regulation) 적용 시기가 다가오고 있지만, 상당한 자원 투자가 필요해 많은 기업이 2018년 5월에 맞추고자 분투하고 있다. 구글 경영진에 따르면, 데이터를 클라우드로 옮기면 규정에 따라 보안 관행 및 데이터 보호 표준을 업그레이드하는 데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 GDPR은 데이터 보호 규정에 관한 20년 만의 큰 변화며 많은 기업의 주요 과제다. ...

  34. "최고의 와이파이는 아직 실현되지 않았다"··· 와이파이의 미래 진단

  35. 2017.05.08
  36. 기가비트가 넘는 속도, 다양한 기능과 능력, 인상적인 가격 대비 성능을 감안했을 때, 새로운 무선 랜(LAN) 특허가 사라지는 날이 가까웠다고 생각할지 모르겠다. 그러나 여러 다양한 와이파이 기술과 관련된 고수준의 활동이 계속되고 있다. 새로운 물리 계층, 와이파이 얼라이언스(WI-Fi Alliance) 산하 IEEE 802.11 WG(실무 그룹)의 기술 개발, 엔터프라이즈급 IoT의 실시간 요구 사항과 관련된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을 예로 들 수 있...

  37. 최고 AI 책임자를 채용해야 할까?

  38. 2017.05.08
  39. 인공 지능을 도입해 고객과 소통하고 빅데이터를 활용하고 까다로운 질문에 대한 답을 찾는 기업이 늘면서 최고 AI 책임자의 필요성에 관한 논의가 본격화되고 있다. 최고 인공 지능 책임자(CAIO)는 CIO, CFO, CTO, CEO와 함께 중역 회의실을 채우는 고위 경영진의 일원이 된다. 캘리포니아 주 패서디나의 NASA 제트 추진 연구소(JPL)에서 인공 지능 그룹을 이끄는 스티브 치엔은 “AI는 이를 전담하는 고위 임원을 두기에 ...

  40. 페이스북 사용자 20억 명 '눈앞'··· "광고 매출 성장은 연말부터 둔화"

  41. 2017.05.08
  42. 페이스북의 월간 사용자(MAU)가 올 여름 전까지 20억 명을 돌파할 전망이다. 1분기 말 기준 MAU가 19억 4000만 명을 넘어섰고 매일 사용하는 일간 사용자(DAU)는 12억 8,000만 명이다. 페이스북의 MAU는 매년 17%씩 늘고 있고 DAU 증가율은 이보다 더 높은 18%에 달한다. 이러한 성장률은 이전 분기와 거의 같은 것이다. 그래서 성장률이 정체된 것으로 보이지만, 이 정도로 방대한 사용자 규모를 갖고 있는 기업이 이런 성장률은...

  43. 아디다스, 고객경험에 적용하던 데이터 분석을 직원 만족도에도...

  44. 2017.05.04
  45. 아디다스가 소비자의 피드백을 수집하고 여기에 대응하고자 역동적인 방법으로 매월 모바일 우선 접근 전략을 채택했다. 아디다스 그룹의 인사분석 담당 이사인 스테판 헐이 이 회사에서 일하면서 고객 피드백을 모니터링하는 데 정교한 데이터가 아니라 전통적인 방식을 사용하는 이유를 궁금해했다. 헐은 80개의 질문으로 구성된 설문조사에 전 직원이 참여하게 하고 결과를 분석하며 경영진에 보고했다. 이제 아디다스는 직원 피드백 루프를 만들고 싶어한다....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