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9.01

필립스, “목적에 맞는 다양한 접근 전략이 모바일 성공의 핵심”

편집부 | ITWorld KR
필립스 일렉트로닉스의 모빌리티 아키텍처 담당 디렉터인 디브야 마하잔은 업무 영역에 따라 모빌리티에 대한 요구사항 역시 달라진다는 점을 강조한다. 핵심 기업 업무부터 마케팅, 제품 및 서비스, 고객 서비스 등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은 서로 다른 요구사항을 대상으로 해야 하기 때문에 하나의 앱으로 모든 것을 만족시킬 수는 없다는 것.
 
디비야 마하잔은 이런 서로 다른 요구사항의 예로 ▲기업 내부 ▲기업 외부 현장 ▲기업 외부의 사람 ▲웹의 확장을 들었다. 기업 내부 업무는 즉각적인 가치 구현 ▲미션 크리티컬한 업무 ▲고객 및 일반 사용자 대상 서비스 ▲모바일 웹 등의 4가지 예를 들었다. 
 
실제로 필립스는 다양한 모바일 사례를 통해 업무 생산성 향상과 미션 크리티컬한 업무의 효율 제고, 고객과 일반 사용자 대상 서비스의 향상 등 다양한 효과를 얻은 경험을 가지고 있다. 
 
목적에 따른 다양한 접근으로 성공적인 모바일 구축
필립스의 모바일 웹 사이트는 단순화에 단순화를 거듭한 결과물로 제품 정보와 비교, 검색, 위치 정보, 리뷰 등을 제공해 고객의 참여를 이끌어 내고 브랜드 선호도를 높이는 데 한몫을 하고 있다. 
 
마하잔은 민첩성은 필수적이며, 특히 모바일 웹 기술 전략이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네이티브 웹 방식을 택할 것인지 아니면 미들웨어 플랫폼 또는 미들웨어 트랜슬레이션을 이용할 수도 있지만, 각각의 장단점이 있으므로 기존 웹과 인력, 그리고 요구사항에 따라 선택해야 한다는 것이다.


 
필립스의 유아용품 브랜드인 아벤트(Avent)는 일반 사용자, 즉 유아를 둔 부모들을 위한 모바일 앱을 개발해 호평을 받고 있다. 이 앱은 아기의 식사와 배설, 수면, 체중, 키 등을 쉽고 간단하게 추적할 수 있으며, 이를 토대로 아기의 건강에 대한 충고를 얻을 수 있다. 또한 위치 정보를 기반으로 한 아벤트 매장 정보와 아기 성장에 맞춤 제품 추천 등의 기능을 갖추고 있다.
 
이와 같은 일반 사용자 대상 모바일 앱에서 중요한 것은 반드시 성취해야 하는 목적에 대한 비즈니스 전략을 분명히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지적한다. 또한 일반 사용자 대상 모바일 앱이므로 사용자 인터랙션과 시각적 디자인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한다.
 
필립스가 자랑하는 또 한 가지 모바일 사례는 엔지니어의 현장 서비스를 위한 모바일 환경으로, 모바일 투자를 리거시 시스템과 성공적으로 통합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마하잔은 이런 리거시 시스템과의 통합에는 솔루션의 규모를 측정하는 것부터 패키지 솔루션과 커스텀 솔루션의 선택, 변화 관리, 그리고 현장의 실제 경험까지 고려해야 될 사항이 많다고 강조한다. 


 
오는 9월 7일 한국 IDG가 개최하는 “모바일 월드 2011” 컨퍼런스에서 기조 연설자로 나서는 디브야 마하잔 디렉터는 “필립스 일렉트로닉스의 모바일 비즈니스 & 엔터프라이즈 구현 전략과 성과”란 주제로 글로벌 사례를 소개한다. 특히 디브야 마하잔 디렉터는 필립스의 세 가지 모바일 사례와 실제 구축 과정, 그리고 각 사례별 시사점을 소개한다. 또한 모빌리티에 대한 엔터프라이즈 접근법을 기술과 조직의 측면에서 상세한 가이드를 제시할 예정이다.
 
올해로 3회를 맞이한 모바일 월드 컨퍼런스는 글로벌 모바일 산업 트렌드와 사업 전략을 국내에 빠르게 전달하는 장으로 자리매김하며 모바일 산업 관계자로부터 큰 기대를 받고 있다.
 
특히 올해는 기업의 경쟁력 확보에 있어서 중요한 엔터프라이즈 모빌리티가 중점적으로 다뤄질 예정으로, 엔터프라이즈 모빌리티 확대를 통한 업무 효율화 전략과 선진 기업들의 사례가 풍부하게 제공된다. 더불어, 최신 국내외 모바일 산업 트렌트와 정보를 통해 차세대 모바일 환경을 대비하고 미래 전략을 구상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모바일 오피스 업무 한계를 극복한 사례 발표
기조 연설로는 전 세계 1억 5,000만의 가입자를 보유한 T-모바일 의 미국 법인 CIO인 에레즈 야코니(Erez Yarkoni)가 참석해 “클라우드와 모빌리티가 이끌어가는 기업 IT의 미래”를 주제로 발표한다. 본 세션은 클라우드와 모빌리티의 결합을 통해 나타나는 기업의 IT환경 변화와 비즈니스 패러다임 변화를 되짚어보고 향후 전략을 고민해보는 기회가 될 것이다. 
 
웅진 그룹의 CIO인 이재진 상무는 국내 최초 대규모로 태블릿 PC를 선진적으로 도입한 사례를 발표할 예정이다. 기업용 모바일 앱이 탑재된 태블릿 PC를 2,000명의 영업사원에게 지급하여 영업과 마케팅에 혁신을 가져온 경험과 노하우가 이번 컨퍼런스에서 공개된다.
 
또한 하이트진로그룹의 업무혁신팀장인 박환성 상무는 업무 혁신을 위해 스마트 ERP와 모바일 오피스를 연계한 사례를 발표하고 모바일 ERP 구축 경험을 공유할 예정이다. 
 
엔터프라이즈 모빌리티 진화를 통한 스마트 워크 실현 전략 제시
이와 더불어 모바일 오피스를 도입한 선진 기업 3곳의 CIO들이 미래 모빌리티 전략을 발표하는 세션도 마련되어, 모바일 업무 시스템을 적극 도입해 시너지 효과를 거둔 경험을 공유하고 시스템 구축 활용 방안 및 유의사항을 소개한다.
 
두 번째로는 전사적인 모바일 플랫폼을 도입한 메리츠금융그룹의 CIO인 최원규 메리츠금융서비스 대표가 모빌리티를 이용한 스마트 워킹 및 금융기관의 비즈니스 활용 사례를 발표하여 금융권의 선진 사례를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마지막으로 모바일 오피스 도입 1기 기업이자, 화물 업무 관련 모바일 웹과 앱을 제공하여 업무 혁신을 가져온 바가 있는 한진해운의 발표가 이어진다. 한진해운의 CIO인 정은조 상무가 모바일 업무 시스템 고도화 및 비즈니스 효율화 사례에 대하여 발표한다. 
 
세 건의 사례 발표에 뒤이어 CIO 및 참석자간 활발한 Q&A 기회가 제공된다. 참석자들은 이를 통해 미래 비즈니스에 모빌리티를 결합해 부가 가치를 창출하기 위한 노하우를 전수받고 다양한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한국 IDG의 박형미 대표이사는 “이번 컨퍼런스를 통해 참석자들은 차세대 모바일 전략을 수립하기 위한 실질적인 가이드라인을 얻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참가 문의는 '모바일 월드 2011' 컨퍼런스 홈페이지나 전화 02)558-6079 를 통해서 할 수 있다. editor@itworld.co.kr



2011.09.01

필립스, “목적에 맞는 다양한 접근 전략이 모바일 성공의 핵심”

편집부 | ITWorld KR
필립스 일렉트로닉스의 모빌리티 아키텍처 담당 디렉터인 디브야 마하잔은 업무 영역에 따라 모빌리티에 대한 요구사항 역시 달라진다는 점을 강조한다. 핵심 기업 업무부터 마케팅, 제품 및 서비스, 고객 서비스 등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은 서로 다른 요구사항을 대상으로 해야 하기 때문에 하나의 앱으로 모든 것을 만족시킬 수는 없다는 것.
 
디비야 마하잔은 이런 서로 다른 요구사항의 예로 ▲기업 내부 ▲기업 외부 현장 ▲기업 외부의 사람 ▲웹의 확장을 들었다. 기업 내부 업무는 즉각적인 가치 구현 ▲미션 크리티컬한 업무 ▲고객 및 일반 사용자 대상 서비스 ▲모바일 웹 등의 4가지 예를 들었다. 
 
실제로 필립스는 다양한 모바일 사례를 통해 업무 생산성 향상과 미션 크리티컬한 업무의 효율 제고, 고객과 일반 사용자 대상 서비스의 향상 등 다양한 효과를 얻은 경험을 가지고 있다. 
 
목적에 따른 다양한 접근으로 성공적인 모바일 구축
필립스의 모바일 웹 사이트는 단순화에 단순화를 거듭한 결과물로 제품 정보와 비교, 검색, 위치 정보, 리뷰 등을 제공해 고객의 참여를 이끌어 내고 브랜드 선호도를 높이는 데 한몫을 하고 있다. 
 
마하잔은 민첩성은 필수적이며, 특히 모바일 웹 기술 전략이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네이티브 웹 방식을 택할 것인지 아니면 미들웨어 플랫폼 또는 미들웨어 트랜슬레이션을 이용할 수도 있지만, 각각의 장단점이 있으므로 기존 웹과 인력, 그리고 요구사항에 따라 선택해야 한다는 것이다.


 
필립스의 유아용품 브랜드인 아벤트(Avent)는 일반 사용자, 즉 유아를 둔 부모들을 위한 모바일 앱을 개발해 호평을 받고 있다. 이 앱은 아기의 식사와 배설, 수면, 체중, 키 등을 쉽고 간단하게 추적할 수 있으며, 이를 토대로 아기의 건강에 대한 충고를 얻을 수 있다. 또한 위치 정보를 기반으로 한 아벤트 매장 정보와 아기 성장에 맞춤 제품 추천 등의 기능을 갖추고 있다.
 
이와 같은 일반 사용자 대상 모바일 앱에서 중요한 것은 반드시 성취해야 하는 목적에 대한 비즈니스 전략을 분명히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지적한다. 또한 일반 사용자 대상 모바일 앱이므로 사용자 인터랙션과 시각적 디자인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한다.
 
필립스가 자랑하는 또 한 가지 모바일 사례는 엔지니어의 현장 서비스를 위한 모바일 환경으로, 모바일 투자를 리거시 시스템과 성공적으로 통합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마하잔은 이런 리거시 시스템과의 통합에는 솔루션의 규모를 측정하는 것부터 패키지 솔루션과 커스텀 솔루션의 선택, 변화 관리, 그리고 현장의 실제 경험까지 고려해야 될 사항이 많다고 강조한다. 


 
오는 9월 7일 한국 IDG가 개최하는 “모바일 월드 2011” 컨퍼런스에서 기조 연설자로 나서는 디브야 마하잔 디렉터는 “필립스 일렉트로닉스의 모바일 비즈니스 & 엔터프라이즈 구현 전략과 성과”란 주제로 글로벌 사례를 소개한다. 특히 디브야 마하잔 디렉터는 필립스의 세 가지 모바일 사례와 실제 구축 과정, 그리고 각 사례별 시사점을 소개한다. 또한 모빌리티에 대한 엔터프라이즈 접근법을 기술과 조직의 측면에서 상세한 가이드를 제시할 예정이다.
 
올해로 3회를 맞이한 모바일 월드 컨퍼런스는 글로벌 모바일 산업 트렌드와 사업 전략을 국내에 빠르게 전달하는 장으로 자리매김하며 모바일 산업 관계자로부터 큰 기대를 받고 있다.
 
특히 올해는 기업의 경쟁력 확보에 있어서 중요한 엔터프라이즈 모빌리티가 중점적으로 다뤄질 예정으로, 엔터프라이즈 모빌리티 확대를 통한 업무 효율화 전략과 선진 기업들의 사례가 풍부하게 제공된다. 더불어, 최신 국내외 모바일 산업 트렌트와 정보를 통해 차세대 모바일 환경을 대비하고 미래 전략을 구상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모바일 오피스 업무 한계를 극복한 사례 발표
기조 연설로는 전 세계 1억 5,000만의 가입자를 보유한 T-모바일 의 미국 법인 CIO인 에레즈 야코니(Erez Yarkoni)가 참석해 “클라우드와 모빌리티가 이끌어가는 기업 IT의 미래”를 주제로 발표한다. 본 세션은 클라우드와 모빌리티의 결합을 통해 나타나는 기업의 IT환경 변화와 비즈니스 패러다임 변화를 되짚어보고 향후 전략을 고민해보는 기회가 될 것이다. 
 
웅진 그룹의 CIO인 이재진 상무는 국내 최초 대규모로 태블릿 PC를 선진적으로 도입한 사례를 발표할 예정이다. 기업용 모바일 앱이 탑재된 태블릿 PC를 2,000명의 영업사원에게 지급하여 영업과 마케팅에 혁신을 가져온 경험과 노하우가 이번 컨퍼런스에서 공개된다.
 
또한 하이트진로그룹의 업무혁신팀장인 박환성 상무는 업무 혁신을 위해 스마트 ERP와 모바일 오피스를 연계한 사례를 발표하고 모바일 ERP 구축 경험을 공유할 예정이다. 
 
엔터프라이즈 모빌리티 진화를 통한 스마트 워크 실현 전략 제시
이와 더불어 모바일 오피스를 도입한 선진 기업 3곳의 CIO들이 미래 모빌리티 전략을 발표하는 세션도 마련되어, 모바일 업무 시스템을 적극 도입해 시너지 효과를 거둔 경험을 공유하고 시스템 구축 활용 방안 및 유의사항을 소개한다.
 
두 번째로는 전사적인 모바일 플랫폼을 도입한 메리츠금융그룹의 CIO인 최원규 메리츠금융서비스 대표가 모빌리티를 이용한 스마트 워킹 및 금융기관의 비즈니스 활용 사례를 발표하여 금융권의 선진 사례를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마지막으로 모바일 오피스 도입 1기 기업이자, 화물 업무 관련 모바일 웹과 앱을 제공하여 업무 혁신을 가져온 바가 있는 한진해운의 발표가 이어진다. 한진해운의 CIO인 정은조 상무가 모바일 업무 시스템 고도화 및 비즈니스 효율화 사례에 대하여 발표한다. 
 
세 건의 사례 발표에 뒤이어 CIO 및 참석자간 활발한 Q&A 기회가 제공된다. 참석자들은 이를 통해 미래 비즈니스에 모빌리티를 결합해 부가 가치를 창출하기 위한 노하우를 전수받고 다양한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한국 IDG의 박형미 대표이사는 “이번 컨퍼런스를 통해 참석자들은 차세대 모바일 전략을 수립하기 위한 실질적인 가이드라인을 얻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참가 문의는 '모바일 월드 2011' 컨퍼런스 홈페이지나 전화 02)558-6079 를 통해서 할 수 있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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