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4.07

MS-도요타, 애저 클라우드 기반의 텔레매틱스 서비스 공동 구축

Nancy Gohring | IDG News Service

마이크로소프트와 도요타는 마이크로소프트의 클라우드 솔루션인 윈도우 애저를 사용해 텔레매틱스 서비스를 구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서비스는 초기에 도요타의 하이브리드 자동차를 타는 사람들에게 제공될 예정이다.

 

양사는 공동으로 도요타 미디어 서비스에 1,200만 달러를 투자할 것이라고 밝혔는데, 이 회사는 도요타 고객들에게 디지털 정보 서비스를 제공하는 도요타의 자회사이다. 양사가 발표문을 통해 밝힌 목표는 2015년까지 글로벌 클라우드 플랫폼을 구축해 전 세계의 도요타 자동차 고객에게 저렴한 비용의 첨단 텔레매틱스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다.

 

텔레매틱스 기술은 모바일 네트워크 등의 통신 기술을 다른 GPS나 에너지 관리 시스템 등의 정보 기술과 결합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일본에서 도요타는 도요타 스마트 센터란 프로젝트를 시험하고 있는데, 이 프로젝트의 목표는 “통합 에너지 소비 관리를 위해 사람과 자동차, 가정을 연결”하는 것이다. 도요타는 이런 시스템이 에너지 효율을 위해 텔레매틱스에 더 많이 의존하게 된다고 밝혔다.

 

일본의 일간 니케이 파이낸셜은 이번 발표의 추가 내용을 미리 누설한 바 있는데, 니케이는 이번 프로젝트에 스마트 그리드 기술 개발도 포함될 수 있다고 전했다. 또한 양사는 자동차의 배터리 수준과 재생 에너지로부터 생산되는 전력량을 모니터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를 개발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도요타는 스마트 그리드 시스템에 지대한 관심을 보여왔는데, 차세대 전기 자동차를 위해서는 충전 시스템과 네트워크 개발이 필수적이기 때문이다.

 

한편 지난 해 마이크로소프트는 포드자동차와 함께 포드의 전기자동차에 자사의 가정용 전력 관리 시스템인 홈(Hohm)을 적용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Nancy_Gohring@idg.com




2011.04.07

MS-도요타, 애저 클라우드 기반의 텔레매틱스 서비스 공동 구축

Nancy Gohring | IDG News Service

마이크로소프트와 도요타는 마이크로소프트의 클라우드 솔루션인 윈도우 애저를 사용해 텔레매틱스 서비스를 구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서비스는 초기에 도요타의 하이브리드 자동차를 타는 사람들에게 제공될 예정이다.

 

양사는 공동으로 도요타 미디어 서비스에 1,200만 달러를 투자할 것이라고 밝혔는데, 이 회사는 도요타 고객들에게 디지털 정보 서비스를 제공하는 도요타의 자회사이다. 양사가 발표문을 통해 밝힌 목표는 2015년까지 글로벌 클라우드 플랫폼을 구축해 전 세계의 도요타 자동차 고객에게 저렴한 비용의 첨단 텔레매틱스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다.

 

텔레매틱스 기술은 모바일 네트워크 등의 통신 기술을 다른 GPS나 에너지 관리 시스템 등의 정보 기술과 결합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일본에서 도요타는 도요타 스마트 센터란 프로젝트를 시험하고 있는데, 이 프로젝트의 목표는 “통합 에너지 소비 관리를 위해 사람과 자동차, 가정을 연결”하는 것이다. 도요타는 이런 시스템이 에너지 효율을 위해 텔레매틱스에 더 많이 의존하게 된다고 밝혔다.

 

일본의 일간 니케이 파이낸셜은 이번 발표의 추가 내용을 미리 누설한 바 있는데, 니케이는 이번 프로젝트에 스마트 그리드 기술 개발도 포함될 수 있다고 전했다. 또한 양사는 자동차의 배터리 수준과 재생 에너지로부터 생산되는 전력량을 모니터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를 개발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도요타는 스마트 그리드 시스템에 지대한 관심을 보여왔는데, 차세대 전기 자동차를 위해서는 충전 시스템과 네트워크 개발이 필수적이기 때문이다.

 

한편 지난 해 마이크로소프트는 포드자동차와 함께 포드의 전기자동차에 자사의 가정용 전력 관리 시스템인 홈(Hohm)을 적용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Nancy_Gohring@id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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