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12.22

부정적인 생각이 경력을 망친다··· '5가지 실용 조언'

Meridith Levinson | CIO

시니컬하고 냉소적이며 순전히 뛰어난 지성을 갖춘, 그래서 커리어에서 앞서나갈 수 있다고 생각하는 똑똑한 IT전문가들은 다음과 같은 통계를 선뜻 믿기 어려울 것이다. 감성 지능 분야에서 실시한 연구 조사에 따르면 직업적 성공의 오직 25%만이 지능과 기술적 능력에서 비롯된 것이다.

기업 전략 컨설턴트인 숀 아처는 “지성이 어느 정도의 성공을 의미하기는 하지만, 그럼에도 이것이 대부분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라고 말한다.

그는 전직 하버드 심리학 교수이자 책 ‘행복 우위(The Happiness Advantage): 행복과 성공을 잡는 7가지 긍정 심리학의 원칙 ’ 의 저자이기도 하다. 그는 “동등한 수준의 지성을 가진 개인들을 놓고 비교해볼 때 그들의 성공률이 굉장히 다양하게 변하는 것을 알 수 있다” 라고 말하고 있다.

업무상 성공이 지성과의 함수가 아니라면, 무엇이 보다 밀접한 것일까? 아처에 따르면 병들고 조소적인 마음가짐과 유관한 다음의 세 가지 요인이 성공의 더 중요한 지표가 된다고 한다. 성공은 ‘낙관적인 마음’과 ‘사회적 지지’, 그리고 ‘스트레스를 기회로 보는가 혹은 위협으로 보는가’에 달려 있다.

뻔한 이야기로 들릴 수 있다. 말랑말랑한 감수성을 가진 감성지능 분야 전문가들이 긍정적인 시각(정말?)과 우정(농담하는 거니!)과 같은 것들이 지성이나 기술과 같은 측정 가능한 수치보다 훨씬 중요하다고 결론짓는 이야기들 말이다.

그러나 사실 점점 더 많은 과학 연구들이 긍정적인 마음가짐의 중요성을 밝혀내고 있다. 우리가 성공이라고 부르는 어렵고 주관적인 개념과의 관련성에 대해서다.

아처는 긍정심리학의 많은 연구들을 인용하여 “뇌는 부정적이거나 중립적인 상태에 있을 때보다 긍정적인 상태에 있을 때 더 잘 기능하도록 설계되어 있다. 우리는 사람들이 긍정적인 마음을 가질 때 부정적일 때보다 생산성 비율을 31%나 높인다는 사실을 밝혀냈다. 판매원들은 그들이 부정적일 때보다 37%나 더 많이 판매한다. 그리고 의사들은 긍정적인 마음가짐을 가질 때 19%나 더 정확하게 진단한다” 라고 설명했다.

긍정적인 마음가짐일 때 뇌가 더 효율적으로 기능하는 이유는 대체로 화학적인 것이다. 아처는 긍정적인 상태에서 뇌가 쾌감과 관련된 신경화학물질인 도파민을 생성해낸다고 말했다. 도파민은 기분이 좋은 걸 느끼게 해주고 뇌의 학습 센서를 활성화시키며 우리의 마음에 더 많은 에너지를 제공한다. 결과적으로, 긍정적인 뇌는 더 많은 가능성을 보고 따라서 생산성이 더욱 올라가는 것이다.


아 처는 “뇌는 세상을 경험하기 위해 유한한 자원을 가지고 있는, 일종의 프로세서와 같다. 뇌가 자원들을 부정적인 것들을 스캔하고 일어날 수 있는 모든 문제들을 상상하는데 써버린다면, 실질적인 일을 하는데 사용될 자원이 얼마 남지 않게 된다”라고 덧붙였다.

이와는 대조적으로, 긍정적인 마음가짐을 가지고 있다면, 뇌는 더 많은 자원을 주어진 일을 처리하는데 전적으로 쏟게 된다는 것이다.

희망이 없는 모든 비관론자들에게 좋은 소식도 있다. 아처에 따르면, 긍정성과 낙관주의를 증진시키는 몇 가지 특정 습관들을 익힘으로써 스스로 관점을 개선시킬 수 있다. 그리고 그렇게 함으로써, 생산성을 높일 수 있고 더욱 성공할 수 있다. 아처의 5가지 팁을 준비했다.




2011.12.22

부정적인 생각이 경력을 망친다··· '5가지 실용 조언'

Meridith Levinson | CIO

시니컬하고 냉소적이며 순전히 뛰어난 지성을 갖춘, 그래서 커리어에서 앞서나갈 수 있다고 생각하는 똑똑한 IT전문가들은 다음과 같은 통계를 선뜻 믿기 어려울 것이다. 감성 지능 분야에서 실시한 연구 조사에 따르면 직업적 성공의 오직 25%만이 지능과 기술적 능력에서 비롯된 것이다.

기업 전략 컨설턴트인 숀 아처는 “지성이 어느 정도의 성공을 의미하기는 하지만, 그럼에도 이것이 대부분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라고 말한다.

그는 전직 하버드 심리학 교수이자 책 ‘행복 우위(The Happiness Advantage): 행복과 성공을 잡는 7가지 긍정 심리학의 원칙 ’ 의 저자이기도 하다. 그는 “동등한 수준의 지성을 가진 개인들을 놓고 비교해볼 때 그들의 성공률이 굉장히 다양하게 변하는 것을 알 수 있다” 라고 말하고 있다.

업무상 성공이 지성과의 함수가 아니라면, 무엇이 보다 밀접한 것일까? 아처에 따르면 병들고 조소적인 마음가짐과 유관한 다음의 세 가지 요인이 성공의 더 중요한 지표가 된다고 한다. 성공은 ‘낙관적인 마음’과 ‘사회적 지지’, 그리고 ‘스트레스를 기회로 보는가 혹은 위협으로 보는가’에 달려 있다.

뻔한 이야기로 들릴 수 있다. 말랑말랑한 감수성을 가진 감성지능 분야 전문가들이 긍정적인 시각(정말?)과 우정(농담하는 거니!)과 같은 것들이 지성이나 기술과 같은 측정 가능한 수치보다 훨씬 중요하다고 결론짓는 이야기들 말이다.

그러나 사실 점점 더 많은 과학 연구들이 긍정적인 마음가짐의 중요성을 밝혀내고 있다. 우리가 성공이라고 부르는 어렵고 주관적인 개념과의 관련성에 대해서다.

아처는 긍정심리학의 많은 연구들을 인용하여 “뇌는 부정적이거나 중립적인 상태에 있을 때보다 긍정적인 상태에 있을 때 더 잘 기능하도록 설계되어 있다. 우리는 사람들이 긍정적인 마음을 가질 때 부정적일 때보다 생산성 비율을 31%나 높인다는 사실을 밝혀냈다. 판매원들은 그들이 부정적일 때보다 37%나 더 많이 판매한다. 그리고 의사들은 긍정적인 마음가짐을 가질 때 19%나 더 정확하게 진단한다” 라고 설명했다.

긍정적인 마음가짐일 때 뇌가 더 효율적으로 기능하는 이유는 대체로 화학적인 것이다. 아처는 긍정적인 상태에서 뇌가 쾌감과 관련된 신경화학물질인 도파민을 생성해낸다고 말했다. 도파민은 기분이 좋은 걸 느끼게 해주고 뇌의 학습 센서를 활성화시키며 우리의 마음에 더 많은 에너지를 제공한다. 결과적으로, 긍정적인 뇌는 더 많은 가능성을 보고 따라서 생산성이 더욱 올라가는 것이다.


아 처는 “뇌는 세상을 경험하기 위해 유한한 자원을 가지고 있는, 일종의 프로세서와 같다. 뇌가 자원들을 부정적인 것들을 스캔하고 일어날 수 있는 모든 문제들을 상상하는데 써버린다면, 실질적인 일을 하는데 사용될 자원이 얼마 남지 않게 된다”라고 덧붙였다.

이와는 대조적으로, 긍정적인 마음가짐을 가지고 있다면, 뇌는 더 많은 자원을 주어진 일을 처리하는데 전적으로 쏟게 된다는 것이다.

희망이 없는 모든 비관론자들에게 좋은 소식도 있다. 아처에 따르면, 긍정성과 낙관주의를 증진시키는 몇 가지 특정 습관들을 익힘으로써 스스로 관점을 개선시킬 수 있다. 그리고 그렇게 함으로써, 생산성을 높일 수 있고 더욱 성공할 수 있다. 아처의 5가지 팁을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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