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9.06

IT 관리자가 살아남기 위한 7가지 '소프트' 기술

Rusty Weston | InfoWorld

기업이 경제 불황에서 탈출하려고 할 때 IT 관리자는 자신의 경력을 다시 생각할 필요가 있다. 특히, 비즈니스를 운영할 때보다 성장시킬 때, 현업이 IT의 역할을 재구성할 때 더욱 그러하다. 경력을 쌓기 위한 기존의 접근은 통하지 않을 것이다. 대신, IT 관리자와 관리자가 되기 원하는 사람은 새로운 영역에 대한 7가지 핵심 기술에 초점을 두어야 한다.

지난 10년, 혹은 그 이상 한가지 기술만 보유하고 있는 것은 경력을 완전하게 만들지 못한다. 인포월드가 인터뷰한 IT 전문가들에 따르면, 이러한 7가지 기술 중 가장 눈에 띄는 것은 광범위한 귀중한 기술 및 리더십 능력을 지속적으로 익히고 보유하는 능력이다.

전문 IT 인사담당자이자 ‘Getting to the Top’ (Silicon Valley Press, 2010)의 저자 캐서린 울리히는 "IT 관리자를 위한 생존 기술은 당신의 경력을 개발하는 조직에 대해 생각하는 능력과 관련이 있다"라며, "첨단 기술을 어떻게 지속적으로 보유하고, 끊임없이 개발 하는가? 경력 탄력성(career resilience)을 끊임없이 제고해야 하는가? 관리자, 책임자, VP로 승진하는 것은 리더십 기술을 보유하는 것과 관련이 있다"라고 말했다.

IT 관리자가 모든 방면에서 능숙하지 못할지라도 주요 비즈니스 이슈, 기술 이슈를 잘 알 것이라고 사람들은 생각한다. IT 전략 컨설턴트이자 베치텔(Bechtel)와 비아콤(Viacom)의 전 CIO인 행크 레인강은 "요청 처리형 사람(order-taker)이 되길 원하지 않는다면 IT 관리자는 비즈니스에 대한 뚜렷한 관점, 비즈니스의 전략, 비즈니스의 운영 및 비즈니스에 대한 개선 방법이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많은 IT 관리자들은 자신의 고용주에게 자신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 신기술을 숙달하는데 만 중점을 둔다. 이는 당연한 전략이지만 한계가 뚜렷하다. 일정 수준에 도달하면 오직 기술적으로만 능숙하고 비즈니스 계획은 미숙하며, 고객, 동료 및 서비스 제공 업체와의 커뮤니케이션 및 협업 방법에 능숙하지 못한다면, 경력에 흠집 날 수 있다. 하지만 이러한 ‘딱딱한’ 기술과 ‘부드러운’ 비즈니스 및 인간 관계의 능력이 균형을 이루면 당신의 경력은 불황과 상관없이 길게 유지할 수 있다.

더 높은 책임이 있는 위치로 자신을 높이고 도약하기 원하는 IT 관리자를 위해 다음과 같은 7가지 필수적인 생존 기술을 소개하고자 한다.

1. 전문성과 다방면 전문 지식의 균형
글로벌 소싱, 엔터프라이즈 아키텍처 또는 가상화 등의 지식에 정통하게 되면 본인이 가지고 있는 기술적인 능력을 통해 당분간은 큰 조직에서 당신의 가치가 높아지게 된다. 그러나, 어떤 점에서는 당신의 경력에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레인강은 "기술 분야에서 실무자(individual contributor)로서 자신의 위치를 굳건히 하기 위해서 리더십 역할을 꼭 준비할 필요는 없다”라고 말했다.

쉽게 부족할 수 있는 부분이 적응성(adaptability)이다. E&J 갈로 위너리(Gallo Winery)의 CIO인 켄트 커샤는 "자신을 바꿀 수 있어야 한다"라면서, 여러 방면에 대한 전문성과 직면한 상황에 대해 당신의 방식을 달리할 수 있는 능력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성공한 IT 관리자는 "비즈니스를 더 잘 이해할 수 있는 넓은 안목이 반드시 필요하다. 즉, ‘카멜레온 같은’ 사람이 되어야 하는 것이다.

커샤는 "판매원을 만날 때 당신은 그들과 같아야 한다. 기술 분야에 있는 사람을 만나면 그 자리 또한 편해야 한다"라면서, “관리자가 무엇을 생각하고 있는지 생각해 보라. 공급망, HR, 재정이란 말을 알고 있는가? 아니면, 단지 한 분야에만 능숙한가?"라고 지적했다.

전 액센츄어 컨설턴트이자 몇 달 전까지 세이프웨이의 고위 입안자(senior planning)였던 노련한 IT 전문가인 론 램을 생각해 보자. 그는 현재 IT 관리자와 업계 기회에 대해 인터뷰하면서 최신의 경향을 따라잡고 지식을 쌓기 위해 클라우드 컴퓨팅과 다양한 재무 모델을 공부하고 있다. 램은 "매우 높은 자리에 있는 사람들은 다방면의 경험을 매우 소중하게 생각한다"라고 말하면서, "이들은 급격한 변화에 잘 대처할 수 있는 사람이나 새로운 기회를 찾는 도전적인 사람을 원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일부 IT 관리자는 전문화와 다방면의 전문성은 반비례한다고 믿는다. 이들이 새로운 지식을 얻는데 성공할 것인가? 이들이 이러한 전문성을 더 오래 보유하고 있는 다른 IT 직원으로부터 관리자 역할에 신뢰를 받는가? 확실한 사실은 당신의 전문성을 넓힐 기회를 잡아야 하며, 부수적으로 신뢰를 받을 수 있을 것이라는 점이다.

 




2010.09.06

IT 관리자가 살아남기 위한 7가지 '소프트' 기술

Rusty Weston | InfoWorld

기업이 경제 불황에서 탈출하려고 할 때 IT 관리자는 자신의 경력을 다시 생각할 필요가 있다. 특히, 비즈니스를 운영할 때보다 성장시킬 때, 현업이 IT의 역할을 재구성할 때 더욱 그러하다. 경력을 쌓기 위한 기존의 접근은 통하지 않을 것이다. 대신, IT 관리자와 관리자가 되기 원하는 사람은 새로운 영역에 대한 7가지 핵심 기술에 초점을 두어야 한다.

지난 10년, 혹은 그 이상 한가지 기술만 보유하고 있는 것은 경력을 완전하게 만들지 못한다. 인포월드가 인터뷰한 IT 전문가들에 따르면, 이러한 7가지 기술 중 가장 눈에 띄는 것은 광범위한 귀중한 기술 및 리더십 능력을 지속적으로 익히고 보유하는 능력이다.

전문 IT 인사담당자이자 ‘Getting to the Top’ (Silicon Valley Press, 2010)의 저자 캐서린 울리히는 "IT 관리자를 위한 생존 기술은 당신의 경력을 개발하는 조직에 대해 생각하는 능력과 관련이 있다"라며, "첨단 기술을 어떻게 지속적으로 보유하고, 끊임없이 개발 하는가? 경력 탄력성(career resilience)을 끊임없이 제고해야 하는가? 관리자, 책임자, VP로 승진하는 것은 리더십 기술을 보유하는 것과 관련이 있다"라고 말했다.

IT 관리자가 모든 방면에서 능숙하지 못할지라도 주요 비즈니스 이슈, 기술 이슈를 잘 알 것이라고 사람들은 생각한다. IT 전략 컨설턴트이자 베치텔(Bechtel)와 비아콤(Viacom)의 전 CIO인 행크 레인강은 "요청 처리형 사람(order-taker)이 되길 원하지 않는다면 IT 관리자는 비즈니스에 대한 뚜렷한 관점, 비즈니스의 전략, 비즈니스의 운영 및 비즈니스에 대한 개선 방법이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많은 IT 관리자들은 자신의 고용주에게 자신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 신기술을 숙달하는데 만 중점을 둔다. 이는 당연한 전략이지만 한계가 뚜렷하다. 일정 수준에 도달하면 오직 기술적으로만 능숙하고 비즈니스 계획은 미숙하며, 고객, 동료 및 서비스 제공 업체와의 커뮤니케이션 및 협업 방법에 능숙하지 못한다면, 경력에 흠집 날 수 있다. 하지만 이러한 ‘딱딱한’ 기술과 ‘부드러운’ 비즈니스 및 인간 관계의 능력이 균형을 이루면 당신의 경력은 불황과 상관없이 길게 유지할 수 있다.

더 높은 책임이 있는 위치로 자신을 높이고 도약하기 원하는 IT 관리자를 위해 다음과 같은 7가지 필수적인 생존 기술을 소개하고자 한다.

1. 전문성과 다방면 전문 지식의 균형
글로벌 소싱, 엔터프라이즈 아키텍처 또는 가상화 등의 지식에 정통하게 되면 본인이 가지고 있는 기술적인 능력을 통해 당분간은 큰 조직에서 당신의 가치가 높아지게 된다. 그러나, 어떤 점에서는 당신의 경력에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레인강은 "기술 분야에서 실무자(individual contributor)로서 자신의 위치를 굳건히 하기 위해서 리더십 역할을 꼭 준비할 필요는 없다”라고 말했다.

쉽게 부족할 수 있는 부분이 적응성(adaptability)이다. E&J 갈로 위너리(Gallo Winery)의 CIO인 켄트 커샤는 "자신을 바꿀 수 있어야 한다"라면서, 여러 방면에 대한 전문성과 직면한 상황에 대해 당신의 방식을 달리할 수 있는 능력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성공한 IT 관리자는 "비즈니스를 더 잘 이해할 수 있는 넓은 안목이 반드시 필요하다. 즉, ‘카멜레온 같은’ 사람이 되어야 하는 것이다.

커샤는 "판매원을 만날 때 당신은 그들과 같아야 한다. 기술 분야에 있는 사람을 만나면 그 자리 또한 편해야 한다"라면서, “관리자가 무엇을 생각하고 있는지 생각해 보라. 공급망, HR, 재정이란 말을 알고 있는가? 아니면, 단지 한 분야에만 능숙한가?"라고 지적했다.

전 액센츄어 컨설턴트이자 몇 달 전까지 세이프웨이의 고위 입안자(senior planning)였던 노련한 IT 전문가인 론 램을 생각해 보자. 그는 현재 IT 관리자와 업계 기회에 대해 인터뷰하면서 최신의 경향을 따라잡고 지식을 쌓기 위해 클라우드 컴퓨팅과 다양한 재무 모델을 공부하고 있다. 램은 "매우 높은 자리에 있는 사람들은 다방면의 경험을 매우 소중하게 생각한다"라고 말하면서, "이들은 급격한 변화에 잘 대처할 수 있는 사람이나 새로운 기회를 찾는 도전적인 사람을 원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일부 IT 관리자는 전문화와 다방면의 전문성은 반비례한다고 믿는다. 이들이 새로운 지식을 얻는데 성공할 것인가? 이들이 이러한 전문성을 더 오래 보유하고 있는 다른 IT 직원으로부터 관리자 역할에 신뢰를 받는가? 확실한 사실은 당신의 전문성을 넓힐 기회를 잡아야 하며, 부수적으로 신뢰를 받을 수 있을 것이라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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