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12.30

BYO 기술에 대해 알아두어야 할 5가지 요소

Kevin Fogarty | CIO

애널리스트들은 2010년에는 IT 부서에서 2가지 대세가 충돌했으며, 이러한 동향은 2011년과 그 이후에도 저항할 수 없는 힘/확고한 목표 지향적 움직임을 계속할 것이라고 말한다.

 

그 하나는 지원, 훈련과 교체 비용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가능한 한 많은 서버와 PC를 통합하고 특정 제조업체, 외형과 부품 목록을 표준화하는 잘 정리되고 안정된 관행이다.

 

다른 하나는, IDC의 애널리스트 이안 송의 말처럼, 문자 그대로 최종 사용자의 손안에 있는 업무의 거의 모든 IT 자원에 인터페이스를 설정함으로써 PC, LAN 또는 네트워킹 혁명처럼 산업계에 큰 영향을 끼치는 IT의 소비재화이다.

 

아이패드, 아이폰과 개인 소유의 기타 디바이스를 사용해 회사의 IT 자원에 액세스하려는 최종 사용자들의 요구는 IT가 반대되는 오랜 관행을 가지고 있다는 증거다. 이안 송은 여기서는 블랙베리가 사용되고 저기서는 매킨토시가 사용될 때에는 반대가 어렵지 않았다고 말한다.

 

소비재화를 제외한 이 모든 것들에 대한 유행어는 "Bring Your Own(자기 것 가져오기)"이다. "Bring Your Own PC(자기 PC 가져오기)"에서 시작된 이 말은 자신의 노트북을 가지고 오는 매킨토시 사용자들에게 적용되면서부터 BYO 컴퓨터로 바뀌었고, 최종적으로 BYO 디바이스(BYOD)로 바뀌었다.

 

1. 하드웨어 소유자가 누구인가?

이는 상황에 따라 달라진다. 가트너의 IT 전문가 업무 연구 담당 부사장 크리스 울프에 따르면, BYOD 사상은 회사를 위해 종종 필수적인 소프트웨어나 민감한 데이터를 다루는 시간제 계약 근무자들에게 처음 적용되었으며, 이어서 경쟁 가능성이 있는 회사의 또 다른 임무에 적용되었다고 한다.

 

계약 근로자들이 회사가 제공하는 PC가 아닌 자가 자신의 장비를 자주 사용하기 때문에 많은 회사들은 그들이 작업을 마치고 떠난 경우에 의도적이건 아니건 민감한 데이터를 그들 컴퓨터에 담아가지 않았는지 확인하는 방법을 찾고 있었다.

 

비근한 예로 시트릭스처럼 일부 회사는 근무자들이 어떤 지침이 정하는 범위 내에서 자신이 원하는 것을 사도록 일정한 비용을 지급하고 있다. 인텔과 같은 다른 회사들은 근무자들이 할 업무에 대한 지침을 주고 자기 물품을 스스로 구매하도록 한다. 카팍스는 근로자들에게 PC 구입을 위한 무이자 대출을 해주다가 직접 비용으로 바꾸었다.

 

근로자들이 가장 많이 소유하고 있는 기기는 아이폰과 같은 스마트폰 또는 아이패드와 같은 최신 기기인데, 이는 직원들이 그런 기기의 사용을 시작하기 전에 IT가 반응하는 시간을 가질 수 없을 수도 있다.

 

이안 송은 직원 소유의 기기는 전형적으로 그들이 자신의 개인 생활에서 사용하려는 기계 장치를 포함하고 있지만, 그 장치들은 업무용으로 사용하기에도 손색이 없다고 말한다.

 

2. 그것이 그렇게 대단한 정책인가?

생산성, 비용과 능력 때문이다.

 

인텔의 신기술 평가 담당 수석 IT 엔지니어 데이브 버크홀즈에 따르면, 태블릿이나 스마트폰과 같이 고도의 연결성과 능력을 가진 기기의 확산은 사용자가 요구를 하고 IT 부서가 거절을 하는 대다수의 회사를 동적으로 변화시켰다고 한다.

 

버크홀즈(Buckholz)는 CIO와의 인터뷰에서 BYOD는 최종 사용자들이 모두 똑같은 방식으로 작업을 하지 않는다는 인식과 마찬가지이며, 각각을 더 생산적으로 만드는 것이 노력, 때로는 일련의 하드웨어 플랫폼을 지원하는 비용의 가치가 있다고 말한다.

 

기업 모빌리티 공급업체인 아이패스가 실시한 1,100명의 전 세계 모바일 근로자에 대한 설문 조사에 따르면, 모바일 기기를 업무와 개인적인 일 양쪽을 위해 사용하는 근로자가 그렇지 않은 근로자에 비해 연간 240시간을 더 투입한다고 한다.

 

가트너가 2014년에는 90%의 조직이 기업 애플리케이션을 직원 소유 기기에 지원하게 될 것이라고 예측하는 2가지 이유는 그런 종류의 생산성과 "아니오"를 답변으로 선택하는 사용자들의 늘어나는 취사 선택권때문이다.

 

엔터프라이즈 스트래티지 그룹의 수석 애널리스트 마크 보우커에 따르면 소비재화, 가상화, 클라우드 컴퓨팅 및 점점 희미해지는 "작업"과 "개인" 시간 사이의 경계는 장소와 시간을 불문하고 직원들이 모든 작업 자원에 완전하게 액세스하는 것을 실용적인 것으로 만들었다고 평가한다.

 

기업 IT에 의해 제공되는 데스크톱 또는 무거운 노트북 또는 기타 하드웨어에 묶이는 것보다는 사무실을 벗어나서 그들이 선호하는 기기로 연결하고자 하는 직원들의 욕구를 부추긴다. 버크홀즈는 "실제로 사용자들이 IT를 협력 관계 이상의 것으로 인삭하도록 변화시켰다"고 덧붙였다.

 




2010.12.30

BYO 기술에 대해 알아두어야 할 5가지 요소

Kevin Fogarty | CIO

애널리스트들은 2010년에는 IT 부서에서 2가지 대세가 충돌했으며, 이러한 동향은 2011년과 그 이후에도 저항할 수 없는 힘/확고한 목표 지향적 움직임을 계속할 것이라고 말한다.

 

그 하나는 지원, 훈련과 교체 비용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가능한 한 많은 서버와 PC를 통합하고 특정 제조업체, 외형과 부품 목록을 표준화하는 잘 정리되고 안정된 관행이다.

 

다른 하나는, IDC의 애널리스트 이안 송의 말처럼, 문자 그대로 최종 사용자의 손안에 있는 업무의 거의 모든 IT 자원에 인터페이스를 설정함으로써 PC, LAN 또는 네트워킹 혁명처럼 산업계에 큰 영향을 끼치는 IT의 소비재화이다.

 

아이패드, 아이폰과 개인 소유의 기타 디바이스를 사용해 회사의 IT 자원에 액세스하려는 최종 사용자들의 요구는 IT가 반대되는 오랜 관행을 가지고 있다는 증거다. 이안 송은 여기서는 블랙베리가 사용되고 저기서는 매킨토시가 사용될 때에는 반대가 어렵지 않았다고 말한다.

 

소비재화를 제외한 이 모든 것들에 대한 유행어는 "Bring Your Own(자기 것 가져오기)"이다. "Bring Your Own PC(자기 PC 가져오기)"에서 시작된 이 말은 자신의 노트북을 가지고 오는 매킨토시 사용자들에게 적용되면서부터 BYO 컴퓨터로 바뀌었고, 최종적으로 BYO 디바이스(BYOD)로 바뀌었다.

 

1. 하드웨어 소유자가 누구인가?

이는 상황에 따라 달라진다. 가트너의 IT 전문가 업무 연구 담당 부사장 크리스 울프에 따르면, BYOD 사상은 회사를 위해 종종 필수적인 소프트웨어나 민감한 데이터를 다루는 시간제 계약 근무자들에게 처음 적용되었으며, 이어서 경쟁 가능성이 있는 회사의 또 다른 임무에 적용되었다고 한다.

 

계약 근로자들이 회사가 제공하는 PC가 아닌 자가 자신의 장비를 자주 사용하기 때문에 많은 회사들은 그들이 작업을 마치고 떠난 경우에 의도적이건 아니건 민감한 데이터를 그들 컴퓨터에 담아가지 않았는지 확인하는 방법을 찾고 있었다.

 

비근한 예로 시트릭스처럼 일부 회사는 근무자들이 어떤 지침이 정하는 범위 내에서 자신이 원하는 것을 사도록 일정한 비용을 지급하고 있다. 인텔과 같은 다른 회사들은 근무자들이 할 업무에 대한 지침을 주고 자기 물품을 스스로 구매하도록 한다. 카팍스는 근로자들에게 PC 구입을 위한 무이자 대출을 해주다가 직접 비용으로 바꾸었다.

 

근로자들이 가장 많이 소유하고 있는 기기는 아이폰과 같은 스마트폰 또는 아이패드와 같은 최신 기기인데, 이는 직원들이 그런 기기의 사용을 시작하기 전에 IT가 반응하는 시간을 가질 수 없을 수도 있다.

 

이안 송은 직원 소유의 기기는 전형적으로 그들이 자신의 개인 생활에서 사용하려는 기계 장치를 포함하고 있지만, 그 장치들은 업무용으로 사용하기에도 손색이 없다고 말한다.

 

2. 그것이 그렇게 대단한 정책인가?

생산성, 비용과 능력 때문이다.

 

인텔의 신기술 평가 담당 수석 IT 엔지니어 데이브 버크홀즈에 따르면, 태블릿이나 스마트폰과 같이 고도의 연결성과 능력을 가진 기기의 확산은 사용자가 요구를 하고 IT 부서가 거절을 하는 대다수의 회사를 동적으로 변화시켰다고 한다.

 

버크홀즈(Buckholz)는 CIO와의 인터뷰에서 BYOD는 최종 사용자들이 모두 똑같은 방식으로 작업을 하지 않는다는 인식과 마찬가지이며, 각각을 더 생산적으로 만드는 것이 노력, 때로는 일련의 하드웨어 플랫폼을 지원하는 비용의 가치가 있다고 말한다.

 

기업 모빌리티 공급업체인 아이패스가 실시한 1,100명의 전 세계 모바일 근로자에 대한 설문 조사에 따르면, 모바일 기기를 업무와 개인적인 일 양쪽을 위해 사용하는 근로자가 그렇지 않은 근로자에 비해 연간 240시간을 더 투입한다고 한다.

 

가트너가 2014년에는 90%의 조직이 기업 애플리케이션을 직원 소유 기기에 지원하게 될 것이라고 예측하는 2가지 이유는 그런 종류의 생산성과 "아니오"를 답변으로 선택하는 사용자들의 늘어나는 취사 선택권때문이다.

 

엔터프라이즈 스트래티지 그룹의 수석 애널리스트 마크 보우커에 따르면 소비재화, 가상화, 클라우드 컴퓨팅 및 점점 희미해지는 "작업"과 "개인" 시간 사이의 경계는 장소와 시간을 불문하고 직원들이 모든 작업 자원에 완전하게 액세스하는 것을 실용적인 것으로 만들었다고 평가한다.

 

기업 IT에 의해 제공되는 데스크톱 또는 무거운 노트북 또는 기타 하드웨어에 묶이는 것보다는 사무실을 벗어나서 그들이 선호하는 기기로 연결하고자 하는 직원들의 욕구를 부추긴다. 버크홀즈는 "실제로 사용자들이 IT를 협력 관계 이상의 것으로 인삭하도록 변화시켰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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