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07

"태블릿 시장 침체 지속··· 탈착식 범주는 두 자릿수 하락"

James Henderson | New Zealand Reseller News
3분기 전세계 태블릿 출하량이 3,640만 대로 8.6% 감소했다고 IDC가 분석했다. 슬레이트형 태블릿 은 3,160만 대로 7.9% 감소했으며, 탈착식 태블릿 또한 480만 대로 전년 동기 대비 13.1% 감소했다.

IDC 수석 리서치 애널리스트 로렌 구에버는 "분리형 탈착식 기기 시장은 2018년에 성장을 기록하지 못했다. 2016년 이래 이 범주는 걱정스러운 추세를 이어가고 있다"라고 말했다.

그는 그러나 10월 애플의 아이패드 프로를 비롯해 마이크로소프트 서피스 프로, 삼성 및 구글의 신제품 업데이트로 인해 당분간 반전이 예상된다"라고 전했다.

구에버는 최상위 계층 PC OEM 기업들의 신제품이 점차 희박해지고 있다고 표현하며, 벤더들이 컨버터블형 포트폴리오 확장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분석했다. 앞으로도 분리형 태블릿(노트북) 범주에 영향을 미칠 트렌드라는 설명이다.

IDC 선임 리서치 애널리스트 지테시 우브라니는 "태블릿 시장이 전통적인 PC 시장과 비슷해지고 있다. 이들 시장이 서로 동기화되어 움직인다. 많은 소규모 공급 기업이 이 영역에서 이탈함에 따라 톱 5 기업의 점유율이 올라가고 있다"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톱 5 기업 중에서도 제품 혁신과 마케팅에 투자하는 기업은 애플과 삼성이 두드러진다. 단 삼성의 경우 좀 덜하다. 이들 2 기업이 나머지 공급사들과 차별화되고 있다"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2018.11.07

"태블릿 시장 침체 지속··· 탈착식 범주는 두 자릿수 하락"

James Henderson | New Zealand Reseller News
3분기 전세계 태블릿 출하량이 3,640만 대로 8.6% 감소했다고 IDC가 분석했다. 슬레이트형 태블릿 은 3,160만 대로 7.9% 감소했으며, 탈착식 태블릿 또한 480만 대로 전년 동기 대비 13.1% 감소했다.

IDC 수석 리서치 애널리스트 로렌 구에버는 "분리형 탈착식 기기 시장은 2018년에 성장을 기록하지 못했다. 2016년 이래 이 범주는 걱정스러운 추세를 이어가고 있다"라고 말했다.

그는 그러나 10월 애플의 아이패드 프로를 비롯해 마이크로소프트 서피스 프로, 삼성 및 구글의 신제품 업데이트로 인해 당분간 반전이 예상된다"라고 전했다.

구에버는 최상위 계층 PC OEM 기업들의 신제품이 점차 희박해지고 있다고 표현하며, 벤더들이 컨버터블형 포트폴리오 확장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분석했다. 앞으로도 분리형 태블릿(노트북) 범주에 영향을 미칠 트렌드라는 설명이다.

IDC 선임 리서치 애널리스트 지테시 우브라니는 "태블릿 시장이 전통적인 PC 시장과 비슷해지고 있다. 이들 시장이 서로 동기화되어 움직인다. 많은 소규모 공급 기업이 이 영역에서 이탈함에 따라 톱 5 기업의 점유율이 올라가고 있다"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톱 5 기업 중에서도 제품 혁신과 마케팅에 투자하는 기업은 애플과 삼성이 두드러진다. 단 삼성의 경우 좀 덜하다. 이들 2 기업이 나머지 공급사들과 차별화되고 있다"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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