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06

부산시-위워크, 지역 투자 유치 위해 양해각서 체결

편집부 | CIO KR
부산시가 부산시의 청년 일자리 창출과 부산 기업들에 글로벌 비즈니스를 제공하기 위해 위워크(WeWork)와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위워크는 창업을 준비하는 기업을 비롯해 스타트업, 대기업, 프리랜서 등을 위해 공간을 제공한다. 전 세계 26만 8,000여 명의 위워크 멤버들은 일과 삶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글로벌 플랫폼을 이용하고 있다. 

부산시 오거돈 시장은 “부산시는 위워크와의 양해각서 체결로 부산지역 인재 채용으로 양질의 청년 일자리 창출뿐만 아니라 부산 기업들의 글로벌 비즈니스 제공과 해외기업들의 부산 투자 유치 등 부산이 글로벌 도시로서 한발 더 나아가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위워크 커뮤니티 멤버를 기반으로 해외 진출을 위한 초기 부산스타트업의 허브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위워크 코리아 매튜 샴파인 대표는 “단순히 부산에 진출한 위워크의 개념으로 생각하지 않고, 부산에서 탄생한, 부산 고유의 위워크를 함께 만들어 나가며, 지역 일자리 창출과 글로벌 비즈니스 활성화 등에 적극적으로 기여하겠다”며, “2019년 상반기에 열리는 부산 서면 1호점 이후, 해운대 센텀, 부산역 인근 등 2, 3호점을 오픈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ciokr@idg.co.kr



2018.11.06

부산시-위워크, 지역 투자 유치 위해 양해각서 체결

편집부 | CIO KR
부산시가 부산시의 청년 일자리 창출과 부산 기업들에 글로벌 비즈니스를 제공하기 위해 위워크(WeWork)와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위워크는 창업을 준비하는 기업을 비롯해 스타트업, 대기업, 프리랜서 등을 위해 공간을 제공한다. 전 세계 26만 8,000여 명의 위워크 멤버들은 일과 삶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글로벌 플랫폼을 이용하고 있다. 

부산시 오거돈 시장은 “부산시는 위워크와의 양해각서 체결로 부산지역 인재 채용으로 양질의 청년 일자리 창출뿐만 아니라 부산 기업들의 글로벌 비즈니스 제공과 해외기업들의 부산 투자 유치 등 부산이 글로벌 도시로서 한발 더 나아가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위워크 커뮤니티 멤버를 기반으로 해외 진출을 위한 초기 부산스타트업의 허브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위워크 코리아 매튜 샴파인 대표는 “단순히 부산에 진출한 위워크의 개념으로 생각하지 않고, 부산에서 탄생한, 부산 고유의 위워크를 함께 만들어 나가며, 지역 일자리 창출과 글로벌 비즈니스 활성화 등에 적극적으로 기여하겠다”며, “2019년 상반기에 열리는 부산 서면 1호점 이후, 해운대 센텀, 부산역 인근 등 2, 3호점을 오픈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ciokr@idg.co.kr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