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9.14

리뷰 | 자빅스, '기본기 탄탄한' 오픈소스 네트워크 모니터링 툴

Susan Perschke | Network World
오픈소스 네트워크 모니터링 솔루션 자빅스(Zabbix)는 설치하기 간편하고, 기업이 요구하는 구성과 옵션, 기술지원을 제공한다. 물론 일부 기업은 수작업 구성이 더 적고, 사전 설정된 옵션이 더 많은 것을 선호할 수도 있다. 자빅스는 내보내기 할 수 있는 보고서 유형이 적은 단점도 있다. 그러나 이러한 일부 단점에도 불구하고 자빅스는 기본기 탄탄하고 가식 없는 솔루션이다.



지금부터 자빅스를 자세히 살펴보자. 여기서는 버전 3.4.9를 기준으로 진행한다. 자빅스는 30만 명 이상이 사용한다. 리눅스와 윈도우 환경을 모두 모니터링 할 수 있지만, 자빅스 소프트웨어 자체는 리눅스에서만 실행된다. 전체 설치 및 구성 프로세스 없이 자빅스를 테스트하고 싶은 이용자를 위해 자빅스는 KVM, 젠, VM웨어, 버추얼박스, 하이퍼-V, 애저 등 대중적 가상화 플랫폼용 사전 구성 어플라이언스를 제공한다.

설치
자빅스는 선택한 리눅스 배포판(우분투, 레드햇, 센트OS, 오라클 리눅스, 데비안)과 데이터베이스(마이SQL, 또는 PostgreSQL)에 따라 적절한 설치 단계를 제공한다. 필자는 우분투와 마이SQL을 선택했고, 이후 서버 소프트웨어 다운로드 및 설치, 마이SQL 데이터베이스 구성, PHP 프론트 엔드 순으로 설치를 진행했다.

15분 정도 걸렸고 이후 브라우저에서 자빅스 웹 인터페이스를 사용할 수 있었다. 제대로 설치가 됐다면 이 웹 인터페이스는 어디서든 주요 브라우저에서 볼 수 있다. 로그인하면 구성 준비된 대시 보드가 나타나고, 발견, 문제 통지, 종합 시스템, 호스트 상태 등의 기본 위젯을 볼 수 있다. 대시보드는 필요에 따라 위젯을 추가하고 제거해 맞춤 설정할 수 있다. 또한, 환경에 맞도록 위젯을 드래그 앤 드롭, 크기 조정, 제거, 이름 바꾸기 할 수도 있다. 대시보드는 기능성이 매우 유연해 다수의 커스텀 대시보드를 신속히 생성할 수 있고, 이들 사이에서 전환할 수도 있다.

호스트와 항목
자빅스 네트워크 모니터링은 호스트와 항목을 중심으로 한다. 필자는 모니터링을 시작하기 위해 리눅스와 윈도우 서버를 추가했다. 호스트를 새로 추가할 때는 이름과 IP 주소면 충분하다. ‘항목’을 추가하며 각각 커스터마이징 했다. ‘항목’은 이용자가 모니터링하고 싶어하는 단일 지표다. CPU 부하, 메모리 사용, 웹 페이지 로드 시간, 데이터베이스 상태 등 어느 것이든 될 수 있다. 각 호스트에 대해 여러 항목을 생성할 수 있고, 꽤 세부적으로 설정하고 확인할 수 있다.

일단의 호스트를 만들고, 각각에 대해 몇 가지 모니터링 항목을 적용한 후 문제를 경고하는 기능인 트리거를 추가해보자. 트리거는 단순한 정보 전달부터 긴급 상황에 이르는 통지 기준점과 함께 설정할 수 있다. 트리거는 대시보드에 표시되고, 아울러 문제가 있을 때 이메일, SMS, IM 메시지를 발송하도록 구성할 수 있다.

자빅스에서는 일정 기준을 충족하면 커스텀 스크립트도 실행할 수 있다. 생성한 호스트 유형을 기준으로, 자빅스는 사전-정의 또는 커스텀 템플릿을 적용할 수 있다. 사전 구성된 항목 및 트리거를 이용하는 템플릿은 구성 프로세스를 빠르게 한다. 필자가 자빅스 메인 서버에 2개의 내장 템플릿을 적용했을 때 80개 이상의 항목과 50개 트리거가 자동으로 추가됐다.

자빅스의 발견 기능은 IP 범위를 이용해 일정 기준 세트에 부합하는 자산을 찾아 네트워크를 스캔한다. 예를 들어, SNMP 만을 실행하는 항목, 자빅스 에이전트가 설치된 항목을 검색할 수 있다. 폭넓은 발견 규칙에 의해 일정 범위 내의 전체 IP주소에 대해 핑(ping)을 실행해 호스트 위치를 찾을 수도 있다. 필자의 네트워크 가운데 하나에 대한 서브넷을 입력했더니 자빅스는 10분 내에 네트워크 상의 모든 노드를 (약 50개) 찾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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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소스 인기기사
->칼럼 | 오픈소스는 당신이 생각하는 그런 커뮤니티가 아니다
->핵심 오픈소스 SW 재단 8곳, 그리고 그들이 중요한 이유
->'이런 사람 꼭 있다' 오픈소스 프로젝트에서 만날법한 11가지 유형
->구글 고(Go)의 위력을 입증하는 오픈소스 프로젝트 10가지
->미약한 취미에서 창대한 협업 프로젝트로 '리눅스의 어제와 오늘'
->오픈소스의 두 얼굴··· 탁월한 가치, 만만치 않은 맹점
->무료 오픈소스 SW만으로 기업을 운영하는 방법
->'탐욕도 동력!'··· 돈 벌어주는 오픈소스의 비밀
->오픈소스 소프트웨어를 사용하지 않는 7가지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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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부한 옵션
극히 기본적인 모니터링은 단순한 ICMP_PING을 이용해 달성될 수 있지만, 자빅스는 JMX, IPMI, SSH, TELNET, 모든 버전의 SNMP 등의 에이전트에 의해, 그리고 데이터베이스 모니터 등의 여타 익스터널 체크에 의해 더 상세한 모니터링을 지원한다. 자빅스는 대다수 보편적인 리눅스/UNIX 배포판과 윈도우에 대해 이용할 수 있는 자체 에이전트 역시 가지고 있다. 자빅스 에이전트는 리눅스에서는 디몬 프로세스로, 윈도우에서는 서비스로 실행된다.

자빅스 에이전트는 수동 또는 능동 체크용으로 구성할 수 있다. 수동 체크는 서버 요청에 반응하고, 능동 체크는 정보를 수집해 사전 설정된 간격으로 자빅스 서버로 전송한다. 에이전트는 구성 파일을 이용해 설정하고, 시작하기 위한 샘플이 제공된다. 필자의 자빅스 테스트 서버에는 이미 에이전트가 설치돼 있었고, 윈도우 서버 하나에 에이전트를 설치했다. 필자의 테스트에서는 에이전트 풋프린트는 양 서버에서 매우 적었고, 10MB 미만이었다.

자빅스 온-스크린 보고는 충실하고, 대시보드, 그래프, 요약 및 맵을 이용해 인프라를 매우 다각적으로 조회할 수 있다. 대부분의 시나리오에 맞춰 커스터마이징 할 수도 있다. 그러나 자빅스는 내보내기 기능이 다소 부족하다. 일부 항목은 CSV로 내보내기 할 수 있지만, 문서화 또는 경영진에게 제출하기 위해 PDF로 내보내는 기능이 있다면 더 유용할 것이다.

자빅스는 소프트웨어 자체는 무료지만 상업적으로 이용하는 경우 플랫폼의 추가 개발에 대한 일정한 지원을 유상으로 구매하도록 요구한다. 기본 요금제는 4개의 인스턴스에 응답 기한이 최대 이틀이고, 기업 요금제는 무제한 인스턴스에 24/7 지원하고 4시간 내 응답을 보장한다. 지원 가격은 서버 수와 네트워크 복잡성에 따라 달라진다. 전화 지원이 가능하지만, 자빅스는 온라인 지원-관리 포탈인 자빅스 지원 시스템을 통해 대다수의 지원 문제를 관리한다.

자빅스는 현재 클라우드 버전을 제작 중이다. 그러나 이번 리뷰 시점까지는 사용할 수 없었다. 클라우드 버전은 자빅스에 의해 전 세계 16곳의 데이터센터에서 호스팅되며, 최신 소프트웨어로의 액세스, 확장/축소 기능, 보안된 백업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를 이용하면 하드웨어도 필요없게 된다.

자빅스는 기본 구성으로 설치하고 운영하면 거의 손을 댈 필요가 없을 만큼 간단하다. 그러나 세부로 조금 들어가면 자칫 '구성의 정글'에서 헤매기 십상이었다. 호스트 설정 시 필수 기입 필드는 얼마 되지 않지만, 서브-탭이 여럿 있고 여기에는 글자 그대로 수백 개 필드가 있다. 필자는 이러한 옵션을 높이 평가하지만, 일부 기능에 대해서는 사전 설정된 기본, 중급, 고급 구성이 있어서 선택할 수 있다면 더 좋을 것이다. 작은 불만이 없지는 않지만, 자빅스는 견실한 기업용 모니터링 플랫폼이다.

장점: 설치하기 쉬움, 신속한 발견, 커스텀 대시보드, 탁월한 수동 구성 옵션
단점: 일부 규칙은 구성하기가 복잡함, 보고 내보내기 기능이 CSV로 한정됨, 윈도우 서버 버전이 없음. ciokr@idg.co.kr 

2018.09.14

리뷰 | 자빅스, '기본기 탄탄한' 오픈소스 네트워크 모니터링 툴

Susan Perschke | Network World
오픈소스 네트워크 모니터링 솔루션 자빅스(Zabbix)는 설치하기 간편하고, 기업이 요구하는 구성과 옵션, 기술지원을 제공한다. 물론 일부 기업은 수작업 구성이 더 적고, 사전 설정된 옵션이 더 많은 것을 선호할 수도 있다. 자빅스는 내보내기 할 수 있는 보고서 유형이 적은 단점도 있다. 그러나 이러한 일부 단점에도 불구하고 자빅스는 기본기 탄탄하고 가식 없는 솔루션이다.



지금부터 자빅스를 자세히 살펴보자. 여기서는 버전 3.4.9를 기준으로 진행한다. 자빅스는 30만 명 이상이 사용한다. 리눅스와 윈도우 환경을 모두 모니터링 할 수 있지만, 자빅스 소프트웨어 자체는 리눅스에서만 실행된다. 전체 설치 및 구성 프로세스 없이 자빅스를 테스트하고 싶은 이용자를 위해 자빅스는 KVM, 젠, VM웨어, 버추얼박스, 하이퍼-V, 애저 등 대중적 가상화 플랫폼용 사전 구성 어플라이언스를 제공한다.

설치
자빅스는 선택한 리눅스 배포판(우분투, 레드햇, 센트OS, 오라클 리눅스, 데비안)과 데이터베이스(마이SQL, 또는 PostgreSQL)에 따라 적절한 설치 단계를 제공한다. 필자는 우분투와 마이SQL을 선택했고, 이후 서버 소프트웨어 다운로드 및 설치, 마이SQL 데이터베이스 구성, PHP 프론트 엔드 순으로 설치를 진행했다.

15분 정도 걸렸고 이후 브라우저에서 자빅스 웹 인터페이스를 사용할 수 있었다. 제대로 설치가 됐다면 이 웹 인터페이스는 어디서든 주요 브라우저에서 볼 수 있다. 로그인하면 구성 준비된 대시 보드가 나타나고, 발견, 문제 통지, 종합 시스템, 호스트 상태 등의 기본 위젯을 볼 수 있다. 대시보드는 필요에 따라 위젯을 추가하고 제거해 맞춤 설정할 수 있다. 또한, 환경에 맞도록 위젯을 드래그 앤 드롭, 크기 조정, 제거, 이름 바꾸기 할 수도 있다. 대시보드는 기능성이 매우 유연해 다수의 커스텀 대시보드를 신속히 생성할 수 있고, 이들 사이에서 전환할 수도 있다.

호스트와 항목
자빅스 네트워크 모니터링은 호스트와 항목을 중심으로 한다. 필자는 모니터링을 시작하기 위해 리눅스와 윈도우 서버를 추가했다. 호스트를 새로 추가할 때는 이름과 IP 주소면 충분하다. ‘항목’을 추가하며 각각 커스터마이징 했다. ‘항목’은 이용자가 모니터링하고 싶어하는 단일 지표다. CPU 부하, 메모리 사용, 웹 페이지 로드 시간, 데이터베이스 상태 등 어느 것이든 될 수 있다. 각 호스트에 대해 여러 항목을 생성할 수 있고, 꽤 세부적으로 설정하고 확인할 수 있다.

일단의 호스트를 만들고, 각각에 대해 몇 가지 모니터링 항목을 적용한 후 문제를 경고하는 기능인 트리거를 추가해보자. 트리거는 단순한 정보 전달부터 긴급 상황에 이르는 통지 기준점과 함께 설정할 수 있다. 트리거는 대시보드에 표시되고, 아울러 문제가 있을 때 이메일, SMS, IM 메시지를 발송하도록 구성할 수 있다.

자빅스에서는 일정 기준을 충족하면 커스텀 스크립트도 실행할 수 있다. 생성한 호스트 유형을 기준으로, 자빅스는 사전-정의 또는 커스텀 템플릿을 적용할 수 있다. 사전 구성된 항목 및 트리거를 이용하는 템플릿은 구성 프로세스를 빠르게 한다. 필자가 자빅스 메인 서버에 2개의 내장 템플릿을 적용했을 때 80개 이상의 항목과 50개 트리거가 자동으로 추가됐다.

자빅스의 발견 기능은 IP 범위를 이용해 일정 기준 세트에 부합하는 자산을 찾아 네트워크를 스캔한다. 예를 들어, SNMP 만을 실행하는 항목, 자빅스 에이전트가 설치된 항목을 검색할 수 있다. 폭넓은 발견 규칙에 의해 일정 범위 내의 전체 IP주소에 대해 핑(ping)을 실행해 호스트 위치를 찾을 수도 있다. 필자의 네트워크 가운데 하나에 대한 서브넷을 입력했더니 자빅스는 10분 내에 네트워크 상의 모든 노드를 (약 50개) 찾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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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소스 인기기사
->칼럼 | 오픈소스는 당신이 생각하는 그런 커뮤니티가 아니다
->핵심 오픈소스 SW 재단 8곳, 그리고 그들이 중요한 이유
->'이런 사람 꼭 있다' 오픈소스 프로젝트에서 만날법한 11가지 유형
->구글 고(Go)의 위력을 입증하는 오픈소스 프로젝트 10가지
->미약한 취미에서 창대한 협업 프로젝트로 '리눅스의 어제와 오늘'
->오픈소스의 두 얼굴··· 탁월한 가치, 만만치 않은 맹점
->무료 오픈소스 SW만으로 기업을 운영하는 방법
->'탐욕도 동력!'··· 돈 벌어주는 오픈소스의 비밀
->오픈소스 소프트웨어를 사용하지 않는 7가지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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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부한 옵션
극히 기본적인 모니터링은 단순한 ICMP_PING을 이용해 달성될 수 있지만, 자빅스는 JMX, IPMI, SSH, TELNET, 모든 버전의 SNMP 등의 에이전트에 의해, 그리고 데이터베이스 모니터 등의 여타 익스터널 체크에 의해 더 상세한 모니터링을 지원한다. 자빅스는 대다수 보편적인 리눅스/UNIX 배포판과 윈도우에 대해 이용할 수 있는 자체 에이전트 역시 가지고 있다. 자빅스 에이전트는 리눅스에서는 디몬 프로세스로, 윈도우에서는 서비스로 실행된다.

자빅스 에이전트는 수동 또는 능동 체크용으로 구성할 수 있다. 수동 체크는 서버 요청에 반응하고, 능동 체크는 정보를 수집해 사전 설정된 간격으로 자빅스 서버로 전송한다. 에이전트는 구성 파일을 이용해 설정하고, 시작하기 위한 샘플이 제공된다. 필자의 자빅스 테스트 서버에는 이미 에이전트가 설치돼 있었고, 윈도우 서버 하나에 에이전트를 설치했다. 필자의 테스트에서는 에이전트 풋프린트는 양 서버에서 매우 적었고, 10MB 미만이었다.

자빅스 온-스크린 보고는 충실하고, 대시보드, 그래프, 요약 및 맵을 이용해 인프라를 매우 다각적으로 조회할 수 있다. 대부분의 시나리오에 맞춰 커스터마이징 할 수도 있다. 그러나 자빅스는 내보내기 기능이 다소 부족하다. 일부 항목은 CSV로 내보내기 할 수 있지만, 문서화 또는 경영진에게 제출하기 위해 PDF로 내보내는 기능이 있다면 더 유용할 것이다.

자빅스는 소프트웨어 자체는 무료지만 상업적으로 이용하는 경우 플랫폼의 추가 개발에 대한 일정한 지원을 유상으로 구매하도록 요구한다. 기본 요금제는 4개의 인스턴스에 응답 기한이 최대 이틀이고, 기업 요금제는 무제한 인스턴스에 24/7 지원하고 4시간 내 응답을 보장한다. 지원 가격은 서버 수와 네트워크 복잡성에 따라 달라진다. 전화 지원이 가능하지만, 자빅스는 온라인 지원-관리 포탈인 자빅스 지원 시스템을 통해 대다수의 지원 문제를 관리한다.

자빅스는 현재 클라우드 버전을 제작 중이다. 그러나 이번 리뷰 시점까지는 사용할 수 없었다. 클라우드 버전은 자빅스에 의해 전 세계 16곳의 데이터센터에서 호스팅되며, 최신 소프트웨어로의 액세스, 확장/축소 기능, 보안된 백업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를 이용하면 하드웨어도 필요없게 된다.

자빅스는 기본 구성으로 설치하고 운영하면 거의 손을 댈 필요가 없을 만큼 간단하다. 그러나 세부로 조금 들어가면 자칫 '구성의 정글'에서 헤매기 십상이었다. 호스트 설정 시 필수 기입 필드는 얼마 되지 않지만, 서브-탭이 여럿 있고 여기에는 글자 그대로 수백 개 필드가 있다. 필자는 이러한 옵션을 높이 평가하지만, 일부 기능에 대해서는 사전 설정된 기본, 중급, 고급 구성이 있어서 선택할 수 있다면 더 좋을 것이다. 작은 불만이 없지는 않지만, 자빅스는 견실한 기업용 모니터링 플랫폼이다.

장점: 설치하기 쉬움, 신속한 발견, 커스텀 대시보드, 탁월한 수동 구성 옵션
단점: 일부 규칙은 구성하기가 복잡함, 보고 내보내기 기능이 CSV로 한정됨, 윈도우 서버 버전이 없음. ciokr@id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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