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8.24

티맥스오에스-델 EMC, 전략적 제휴 체결 “클라우드 및 U2L 시장 공동 공략”

편집부 | CIO KR
티맥스오에스와 델 EMC가 전략적 업무제휴 협약을 체결하고 x86 기반의 리눅스 수요, 나아가 클라우드 시장까지 공략하기 위해 손을 맞잡았다.

티맥스오에스와 델 EMC는 클라우드 및 U2L(Unix to Linux) 시장을 대상으로 양사의 솔루션을 결합한 통합 어플라이언스의 상품화를 위해 적극 협력하고 관련 시장 확대에 나선다고 밝혔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티맥스오에스의 서버용 OS인 ‘티맥스리눅스’와 델 EMC의 x86 서버인 ‘파워엣지(PowerEdge)’를 결합한 통합 어플라이언스를 상품화하고, 유닉스에서 리눅스 환경으로 전환하고자 하는 기업들을 대상으로 공동 영업을 전개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양사는 각 사가 보유한 영업, 제품 및 기술지원 체계의 노하우를 공유하고 마케팅, 영업, 구축, 고객지원까지 전 과정을 긴밀하게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

더불어 양사는 클라우드 시장 공략에도 적극적으로 나선다. 티맥스오에스의 관계사인 티맥스소프트와 티맥스데이터의 제품들을 활용해 미들웨어와 DBMS(Database Management System) 소프트웨어를 티맥스리눅스와 함께 델 EMC의 파워엣지와 결합해 클라우드 시장도 적극 공략한다.

특히, DB 분야에서는 티맥스데이터의 ‘제타데이터(ZetaData)’가 클라우드에 특화돼 있다. 제타데이터는 클라우드 환경에서 모든 DB 서버의 액티브-액티브 클러스터링(Active-Active Clustering) 기능을 제공하기 때문에 무중단 운영이 필요한 핵심 업무에 사용될 수 있으며, 대용량 처리가 필요한 시스템에서 일반 DBMS 보다 향상된 성능을 제공할 수 있다.

티맥스오에스 박학래 대표이사는 “티맥스오에스와 델 EMC의 기술력, 마케팅 전략 등을 바탕으로 어플라이언스를 만들어, 양사의 시너지 효과로 중소기업부터 대기업 규모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의 어플라이언스 고객에게 훌륭한 선택이 되도록 하겠다”라며, “향후 프라이빗 클라우드 시장으로의 성공적인 진입을 위해 상호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2018.08.24

티맥스오에스-델 EMC, 전략적 제휴 체결 “클라우드 및 U2L 시장 공동 공략”

편집부 | CIO KR
티맥스오에스와 델 EMC가 전략적 업무제휴 협약을 체결하고 x86 기반의 리눅스 수요, 나아가 클라우드 시장까지 공략하기 위해 손을 맞잡았다.

티맥스오에스와 델 EMC는 클라우드 및 U2L(Unix to Linux) 시장을 대상으로 양사의 솔루션을 결합한 통합 어플라이언스의 상품화를 위해 적극 협력하고 관련 시장 확대에 나선다고 밝혔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티맥스오에스의 서버용 OS인 ‘티맥스리눅스’와 델 EMC의 x86 서버인 ‘파워엣지(PowerEdge)’를 결합한 통합 어플라이언스를 상품화하고, 유닉스에서 리눅스 환경으로 전환하고자 하는 기업들을 대상으로 공동 영업을 전개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양사는 각 사가 보유한 영업, 제품 및 기술지원 체계의 노하우를 공유하고 마케팅, 영업, 구축, 고객지원까지 전 과정을 긴밀하게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

더불어 양사는 클라우드 시장 공략에도 적극적으로 나선다. 티맥스오에스의 관계사인 티맥스소프트와 티맥스데이터의 제품들을 활용해 미들웨어와 DBMS(Database Management System) 소프트웨어를 티맥스리눅스와 함께 델 EMC의 파워엣지와 결합해 클라우드 시장도 적극 공략한다.

특히, DB 분야에서는 티맥스데이터의 ‘제타데이터(ZetaData)’가 클라우드에 특화돼 있다. 제타데이터는 클라우드 환경에서 모든 DB 서버의 액티브-액티브 클러스터링(Active-Active Clustering) 기능을 제공하기 때문에 무중단 운영이 필요한 핵심 업무에 사용될 수 있으며, 대용량 처리가 필요한 시스템에서 일반 DBMS 보다 향상된 성능을 제공할 수 있다.

티맥스오에스 박학래 대표이사는 “티맥스오에스와 델 EMC의 기술력, 마케팅 전략 등을 바탕으로 어플라이언스를 만들어, 양사의 시너지 효과로 중소기업부터 대기업 규모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의 어플라이언스 고객에게 훌륭한 선택이 되도록 하겠다”라며, “향후 프라이빗 클라우드 시장으로의 성공적인 진입을 위해 상호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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