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8.20

구직 중인 개발자에 도움 되는 이력서 작성 팁

Aoife Geary | Techworld
이력서를 쓰거나 온라인 지원서를 작성하는 일은 세심한 주의를 기울여야 하는 작업이 될 수 있다. 개발자는 자신의 경험과 기술이 얼마나 인상적인지에 관계없이 작성하는 과정에서 중요한 무언가를 놓칠 수도 있다.

업무의 세계(특히 기술의 세계)가 끊임없이 진화하는 현대 사회에서는 성공을 위해 자기 자신을 홍보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력서에서 자신의 기술, 자격증, 경험은 중요하지만 전반적인 구조나 레이아웃, 언어 사용, 발성 등 발표 역량도 중요하다.

구인구직 활동은 다른 개발자나 CTO뿐 아니라 많은 HR 전문가도 관여하는 일이라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HR 팀은 다른 관점에서 역할과 회사에 대한 지원자의 적합성을 평가하고 지원자의 역량과 문화적 적합성 여부를 고려한다.

다음은 몽고DB의 개발자 애드버커시 담당 이사인 조 드럼굴이 전하는 개발자 구직에 효과적인 이력서 작성 팁이다.



1. 지원하고자 하는 회사에 관해 알아보라
드럼굴은 개발자가 취업 활동을 할 때 가장 큰 어려움은 직업에 대한 야심과 일치하는 역할을 찾는 것이라고 믿고 있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 개발자는 자신이 지원하는 회사를 철저히 조사해야 한다. 드럼굴은 "현대 기업들은 어마어마하게 많은 디지털 족적을 남기고 있으며 링크드인, 글래스도어(Glassdoor) 등 기타 타사 정보를 활용해 지원하기 전에 해당 기업에 관해 알아볼 수 있다"고 이야기했다.

다양한 역할과 회사에 관한 정보를 읽고 나서 가장 많이 찾는 기술과 속성에 대해 명확한 아이디어를 얻게 되며, 좀더 효과적인 방식으로 이력서를 작성하는 데 도움이 될 가능성이 커진다.

2. 튀는 인재가 되라
드럼굴에 따르면, 기술 커뮤니티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후보자는 비슷한 자격과 경력을 가진 사람들 사이에서 눈에 띈다. 그는 개발자가 행사와 모임에 참석하고 동료와 상호작용할 것을 권했다. 상호 학습에 열심히 참여하는 것이 중요하다.

드럼굴은 "오픈소스 기부와 기타 커뮤니티 참여 활동을 통해 한 분야의 선두 주자로 자리매김하라"며 "이전 역할의 범위를 넘어서는 지식을 개발하고 공유하는 데 열정을 보여주는 것은 중요한 보너스다. 블로그 활동이나 깃허브 활동이 이력서를 강화하는 데 정말로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전했다.

3. 정직하게 작성하라
고용 관리자 눈에 띄기 위해 자신의 경험이나 전문적인 업적을 과장해서 언급하지 말라. 면접 과정에서 들통날 가능성이 있는 데다가 입사 지원서에서 사실을 왜곡했다면 조만간 나올 다른 취업 기회에서도 배제될 것이다. 드럼굴에 따르면 정직은 필수다.

"오해의 소지를 피하려면 이력서에서 나타나 있는 중간에 경력이 끊겨 있는 기간이나 단기 프로젝트 참여에 관한 질문에 답해야 한다"고 그는 덧붙였다.

자신의 약점을 밝힌다면 일자리를 얻고 나서 조직 융합이 좀더 원활해지고 조직 내 안착하는 과정이 좀더 수월해질 것이다. 좋은 채용 담당자는 이 점을 인지할 것이다.

4. 키워드를 사용하라
키워드를 넣어 이력서를 최적화하라. 대부분의 기술 회사는 ATS 또는 지원자 추적 시스템을 사용하여 후보자를 거르고 작업 설명 및 사양에 대해 효과적으로 측정한다.

키워드는 인재 관리 소프트웨어에서 인재를 구성하고 파이프라인을 만드는 데에도 사용된다. '셀프 스타터', '팀 플레이어' 또는 '분석적'이라는 키워드보다는 'PHP, CSS, HTML에 능숙'과 같은 정량화할 수 있는 용어에 집중하라.

각 툴을 사용하면서 얻은 것과 툴로 작업한 다른 결과물에 관해 자세히 설명하라. 이는 지원자를 최고의 이력서를 제출한 후보자로 보이게 하며, 지원자에 관한 전반적인 견해를 얻는 데 도움이 되는 역량과 기술력을 말해줄 것이다. 

드럼굴은 "당신이 어떤 기술을 배웠느냐보다는 당신이 주로 어떤 일을 했는지에 집중하라"고 조언했다.

5. 세부 사항에 주의를 기울이라
맞춤법 오류, 어색한 문법, 잘못된 링크 때문에 채용 담당자가 이력서를 검토하다 중단해 버릴 수도 있다. 개발자는 세부 사항에 대해 세심한 주의가 필요하며 이력서 실수는 실제로 문제가 될 수 있다.

드럼굴은 입사 지원서를 낼 때 개발자가 온라인에서 자신의 이름을 검색해 봐야 한다고 당부했다. 시크릿 모드로 검색하면 다른 사람들이 빙, 덕덕고(DuckDuckGo), 구글을 사용하여 명확한 그림을 볼 수 있는지 확인할 수 있다. 일반적으로 소셜미디어(특히 공개 블로그 게시글, 트위터 멘션)를 사용하여 이력서를 삼중 측정하는 데 사용될 것이다"고 드럼굴은 덧붙였다.


6. 핵심을 유지하라
우수한 입사 지원서는 간결하고 가장 관련성 높은 경험만을 정리해 놓은 것이다. 이전 회사, 직무 또는 프로젝트를 논의할 때 이력서에 시간 순서를 역순으로 사용하라. 흔히 저지르는 실수 중 하나는 자신이 작업한 프로젝트를 언급하면서 이를 적절하게 다루지 못한다는 데 있다.

드럼굴은 간단하고 간결하게 유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성공한 프로젝트보다는 기술을 나열한 비대한 이력서는 피해야 한다"며 "경력의 궤적을 보여주는 것도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서 성장과 책임 증가, 그리고 가능하다면 분쟁이나 실패를 처리한 사례를 보여주라고 덧붙였다. 

7. 최신 상태로 유지하라
당신의 이력서는 모든 관련 기술 및 경험에 관한 실제 문서여야 하므로 일관되게 업데이트해야 한다. 고용 관리자가 오래된 정보나 중복된 정보를 발견하면 입사 지원서를 모두 무시하게 된다.

개발자는 업계 트렌드를 극복하고 세심한 주의를 기울일 필요가 있다. 이러한 특성은 회사와의 모든 커뮤니케이션에 반영되어야 한다. 그렇다면 무엇보다 고용 관리자가 무엇을 찾고 있는지를 파악해야 한다. 드럼굴은 궁극적으로 이력서는 개발자 자신의 존재감을 만드는 일이라고 밝혔다.

그는 "최고 채용 관리자는 자신이 근무한 조직, 다기능 팀에서 효과적으로 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능력, 자기 계발, 야망, 그리고 이상적으로는 업계의 공개 프로필에서 후보자를 보고 싶어 한다"고 말했다. ciokr@idg.co.kr



2018.08.20

구직 중인 개발자에 도움 되는 이력서 작성 팁

Aoife Geary | Techworld
이력서를 쓰거나 온라인 지원서를 작성하는 일은 세심한 주의를 기울여야 하는 작업이 될 수 있다. 개발자는 자신의 경험과 기술이 얼마나 인상적인지에 관계없이 작성하는 과정에서 중요한 무언가를 놓칠 수도 있다.

업무의 세계(특히 기술의 세계)가 끊임없이 진화하는 현대 사회에서는 성공을 위해 자기 자신을 홍보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력서에서 자신의 기술, 자격증, 경험은 중요하지만 전반적인 구조나 레이아웃, 언어 사용, 발성 등 발표 역량도 중요하다.

구인구직 활동은 다른 개발자나 CTO뿐 아니라 많은 HR 전문가도 관여하는 일이라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HR 팀은 다른 관점에서 역할과 회사에 대한 지원자의 적합성을 평가하고 지원자의 역량과 문화적 적합성 여부를 고려한다.

다음은 몽고DB의 개발자 애드버커시 담당 이사인 조 드럼굴이 전하는 개발자 구직에 효과적인 이력서 작성 팁이다.



1. 지원하고자 하는 회사에 관해 알아보라
드럼굴은 개발자가 취업 활동을 할 때 가장 큰 어려움은 직업에 대한 야심과 일치하는 역할을 찾는 것이라고 믿고 있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 개발자는 자신이 지원하는 회사를 철저히 조사해야 한다. 드럼굴은 "현대 기업들은 어마어마하게 많은 디지털 족적을 남기고 있으며 링크드인, 글래스도어(Glassdoor) 등 기타 타사 정보를 활용해 지원하기 전에 해당 기업에 관해 알아볼 수 있다"고 이야기했다.

다양한 역할과 회사에 관한 정보를 읽고 나서 가장 많이 찾는 기술과 속성에 대해 명확한 아이디어를 얻게 되며, 좀더 효과적인 방식으로 이력서를 작성하는 데 도움이 될 가능성이 커진다.

2. 튀는 인재가 되라
드럼굴에 따르면, 기술 커뮤니티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후보자는 비슷한 자격과 경력을 가진 사람들 사이에서 눈에 띈다. 그는 개발자가 행사와 모임에 참석하고 동료와 상호작용할 것을 권했다. 상호 학습에 열심히 참여하는 것이 중요하다.

드럼굴은 "오픈소스 기부와 기타 커뮤니티 참여 활동을 통해 한 분야의 선두 주자로 자리매김하라"며 "이전 역할의 범위를 넘어서는 지식을 개발하고 공유하는 데 열정을 보여주는 것은 중요한 보너스다. 블로그 활동이나 깃허브 활동이 이력서를 강화하는 데 정말로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전했다.

3. 정직하게 작성하라
고용 관리자 눈에 띄기 위해 자신의 경험이나 전문적인 업적을 과장해서 언급하지 말라. 면접 과정에서 들통날 가능성이 있는 데다가 입사 지원서에서 사실을 왜곡했다면 조만간 나올 다른 취업 기회에서도 배제될 것이다. 드럼굴에 따르면 정직은 필수다.

"오해의 소지를 피하려면 이력서에서 나타나 있는 중간에 경력이 끊겨 있는 기간이나 단기 프로젝트 참여에 관한 질문에 답해야 한다"고 그는 덧붙였다.

자신의 약점을 밝힌다면 일자리를 얻고 나서 조직 융합이 좀더 원활해지고 조직 내 안착하는 과정이 좀더 수월해질 것이다. 좋은 채용 담당자는 이 점을 인지할 것이다.

4. 키워드를 사용하라
키워드를 넣어 이력서를 최적화하라. 대부분의 기술 회사는 ATS 또는 지원자 추적 시스템을 사용하여 후보자를 거르고 작업 설명 및 사양에 대해 효과적으로 측정한다.

키워드는 인재 관리 소프트웨어에서 인재를 구성하고 파이프라인을 만드는 데에도 사용된다. '셀프 스타터', '팀 플레이어' 또는 '분석적'이라는 키워드보다는 'PHP, CSS, HTML에 능숙'과 같은 정량화할 수 있는 용어에 집중하라.

각 툴을 사용하면서 얻은 것과 툴로 작업한 다른 결과물에 관해 자세히 설명하라. 이는 지원자를 최고의 이력서를 제출한 후보자로 보이게 하며, 지원자에 관한 전반적인 견해를 얻는 데 도움이 되는 역량과 기술력을 말해줄 것이다. 

드럼굴은 "당신이 어떤 기술을 배웠느냐보다는 당신이 주로 어떤 일을 했는지에 집중하라"고 조언했다.

5. 세부 사항에 주의를 기울이라
맞춤법 오류, 어색한 문법, 잘못된 링크 때문에 채용 담당자가 이력서를 검토하다 중단해 버릴 수도 있다. 개발자는 세부 사항에 대해 세심한 주의가 필요하며 이력서 실수는 실제로 문제가 될 수 있다.

드럼굴은 입사 지원서를 낼 때 개발자가 온라인에서 자신의 이름을 검색해 봐야 한다고 당부했다. 시크릿 모드로 검색하면 다른 사람들이 빙, 덕덕고(DuckDuckGo), 구글을 사용하여 명확한 그림을 볼 수 있는지 확인할 수 있다. 일반적으로 소셜미디어(특히 공개 블로그 게시글, 트위터 멘션)를 사용하여 이력서를 삼중 측정하는 데 사용될 것이다"고 드럼굴은 덧붙였다.


6. 핵심을 유지하라
우수한 입사 지원서는 간결하고 가장 관련성 높은 경험만을 정리해 놓은 것이다. 이전 회사, 직무 또는 프로젝트를 논의할 때 이력서에 시간 순서를 역순으로 사용하라. 흔히 저지르는 실수 중 하나는 자신이 작업한 프로젝트를 언급하면서 이를 적절하게 다루지 못한다는 데 있다.

드럼굴은 간단하고 간결하게 유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성공한 프로젝트보다는 기술을 나열한 비대한 이력서는 피해야 한다"며 "경력의 궤적을 보여주는 것도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서 성장과 책임 증가, 그리고 가능하다면 분쟁이나 실패를 처리한 사례를 보여주라고 덧붙였다. 

7. 최신 상태로 유지하라
당신의 이력서는 모든 관련 기술 및 경험에 관한 실제 문서여야 하므로 일관되게 업데이트해야 한다. 고용 관리자가 오래된 정보나 중복된 정보를 발견하면 입사 지원서를 모두 무시하게 된다.

개발자는 업계 트렌드를 극복하고 세심한 주의를 기울일 필요가 있다. 이러한 특성은 회사와의 모든 커뮤니케이션에 반영되어야 한다. 그렇다면 무엇보다 고용 관리자가 무엇을 찾고 있는지를 파악해야 한다. 드럼굴은 궁극적으로 이력서는 개발자 자신의 존재감을 만드는 일이라고 밝혔다.

그는 "최고 채용 관리자는 자신이 근무한 조직, 다기능 팀에서 효과적으로 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능력, 자기 계발, 야망, 그리고 이상적으로는 업계의 공개 프로필에서 후보자를 보고 싶어 한다"고 말했다. ciokr@id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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