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8.06

스마트시티 기술 투자 1위는 '싱가포르'

Dan Muse | CIO Aisa
스마트시티 투자 규모는 5년 안에 1,580억 달러에 달할 전망이다. 스마트시티 투자를 이끄는 3개 도시로는 싱가포르와 함께 도쿄와 뉴욕시가 주목받고 있다.



전 세계 정부가 스마트시티 전략에 많은 시간을 할애하고 있으며 향후 투자가 크게 늘어날 것으로 기대된다. 스마트시티 붐의 대부분은 동남아시아에서 일어나고 있다.

스마트시티와 관련한 기술 투자로 전 세계 도시가 어떻게 변모하는지 통찰력을 제공하는 IDC의 전 세계 반기 스마트시티 투자 가이드(IDC’s Worldwide Semiannual Smart Cities Spending Guide)에 따르면, 2018년에는 전 세계적으로 투자 규모가 810억 달러를 넘어서며 2022년에 1,580억 달러로 증가할 전망이다.

가장 규모가 큰 투자 분야는 운송 및 공공 안전이며, 각국 정부는 덜 주목할만한 분야에도 투자하고 있다. IDC 고객 통찰력과 분석 그룹의 프로그램 매니저인 세레나 다 롤드는 "백오피스 및 플랫폼 관련 사례에서 상당한 투자와 성장을 목격했다”고 밝혔다.

1위 차지한 싱가포르
IDC 보고서에 따르면 아시아태평양 지역은 2018년 전 세계 투자의 42%를 차지하며 그다음은 미국(33%), 유럽∙중동∙아프리카(EMEA)(25%) 순으로 나타난다. 현재 IDC가 추적한 53개 도시 중 2018년에 가장 많이 투자하는 도시는 싱가포르, 도쿄, 뉴욕시, 런던, 상하이였으며 이들은 전 세계 스마트시티 투자의 약 15%를 차지했다.



3가지 가장 큰 애플리케이션은 스마트시티 기술의 고정 시각적인 감시, 고급 대중교통, 야외 스마트조명이다. IDC에 따르면 이들 기업은 2018년 전 세계 투자의 25%를 차지할 것으로 관측됐다.

그러나 IDC는 2022년에 지능형 교통 관리가 야외 스마트조명을 제치고 3위를 차지할 것이며, 작고 빠르게 성장하는 사례가 나오고 임계 질량에 도달하면 상위 3가지 사례는 전체 지출의 20%에 불과하리라 예측했다. 웨어러블 및 V2X(Vehicle-to-everything) 연결성은 현재 작은 기반에서 출발하지만 가장 빠른 성장을 보일 것으로 IDC는 기대했다.

싱가포르의 스마트시티 소개 동영상



세 가지 가장 큰 사례가 모든 지역의 투자 상위 5위 안에 들어 있고, 현재 가장 큰 스마트시티 투자 영역 중 다른 사례로는 모바일 동영상 캡처와 촬영(미국과 남미)과 디지털 허가, 라이선싱, 검사(중동과 아프리카)가 있다.

IDC는 ASEAN 국가 중 싱가포르가 정부 IT투자를 주도하고 있다고 전했다. 지리적인 크기와 도시 국가의 지위를 감안할 때 이러한 투자는 스마트시티 투자 자체와 거의 비슷하다고 IDC 대변인은 말했다(싱가포르, 말레이시아, 태국, 필리핀, 베트남, 인도네시아 정부 IT투자 참조).


ciokr@idg.co.kr
 



2018.08.06

스마트시티 기술 투자 1위는 '싱가포르'

Dan Muse | CIO Aisa
스마트시티 투자 규모는 5년 안에 1,580억 달러에 달할 전망이다. 스마트시티 투자를 이끄는 3개 도시로는 싱가포르와 함께 도쿄와 뉴욕시가 주목받고 있다.



전 세계 정부가 스마트시티 전략에 많은 시간을 할애하고 있으며 향후 투자가 크게 늘어날 것으로 기대된다. 스마트시티 붐의 대부분은 동남아시아에서 일어나고 있다.

스마트시티와 관련한 기술 투자로 전 세계 도시가 어떻게 변모하는지 통찰력을 제공하는 IDC의 전 세계 반기 스마트시티 투자 가이드(IDC’s Worldwide Semiannual Smart Cities Spending Guide)에 따르면, 2018년에는 전 세계적으로 투자 규모가 810억 달러를 넘어서며 2022년에 1,580억 달러로 증가할 전망이다.

가장 규모가 큰 투자 분야는 운송 및 공공 안전이며, 각국 정부는 덜 주목할만한 분야에도 투자하고 있다. IDC 고객 통찰력과 분석 그룹의 프로그램 매니저인 세레나 다 롤드는 "백오피스 및 플랫폼 관련 사례에서 상당한 투자와 성장을 목격했다”고 밝혔다.

1위 차지한 싱가포르
IDC 보고서에 따르면 아시아태평양 지역은 2018년 전 세계 투자의 42%를 차지하며 그다음은 미국(33%), 유럽∙중동∙아프리카(EMEA)(25%) 순으로 나타난다. 현재 IDC가 추적한 53개 도시 중 2018년에 가장 많이 투자하는 도시는 싱가포르, 도쿄, 뉴욕시, 런던, 상하이였으며 이들은 전 세계 스마트시티 투자의 약 15%를 차지했다.



3가지 가장 큰 애플리케이션은 스마트시티 기술의 고정 시각적인 감시, 고급 대중교통, 야외 스마트조명이다. IDC에 따르면 이들 기업은 2018년 전 세계 투자의 25%를 차지할 것으로 관측됐다.

그러나 IDC는 2022년에 지능형 교통 관리가 야외 스마트조명을 제치고 3위를 차지할 것이며, 작고 빠르게 성장하는 사례가 나오고 임계 질량에 도달하면 상위 3가지 사례는 전체 지출의 20%에 불과하리라 예측했다. 웨어러블 및 V2X(Vehicle-to-everything) 연결성은 현재 작은 기반에서 출발하지만 가장 빠른 성장을 보일 것으로 IDC는 기대했다.

싱가포르의 스마트시티 소개 동영상



세 가지 가장 큰 사례가 모든 지역의 투자 상위 5위 안에 들어 있고, 현재 가장 큰 스마트시티 투자 영역 중 다른 사례로는 모바일 동영상 캡처와 촬영(미국과 남미)과 디지털 허가, 라이선싱, 검사(중동과 아프리카)가 있다.

IDC는 ASEAN 국가 중 싱가포르가 정부 IT투자를 주도하고 있다고 전했다. 지리적인 크기와 도시 국가의 지위를 감안할 때 이러한 투자는 스마트시티 투자 자체와 거의 비슷하다고 IDC 대변인은 말했다(싱가포르, 말레이시아, 태국, 필리핀, 베트남, 인도네시아 정부 IT투자 참조).


ciokr@id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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