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7.31

'이렇게나 많았나?' 개발자를 위한 챗봇 구축 플랫폼 16선

Charlotte Jee | Techworld

마이크로소프트가 챗봇 '테이(Tay)'를 만들고 페이스북이 챗봇 기능을 메신저에 통합하기로 한 덕분에 2017년에는 챗봇에 관한 많은 논의가 있었다. 스포티파이, 스타벅스, 마스터카드 등 이름만 들어도 알만한 대기업이 최근 몇 달과 몇 년 동안 어떤 형태로든 챗봇을 도입해 이는 변방의 기술에서 주류 기술로 옮겨가기 시작했다.

인공지능을 사용하고 자연어로 대화할 수 있는 능력은 마치 미래를 경험하는 것처럼 챗봇을 보이게 할 수 있다. 그러나 챗봇을 구축하기 위해 꼭 실리콘밸리의 거대 개발 회사가 될 필요는 없다. 실제로, 가정에서도 챗봇을 구축할 수 있고 반드시 복잡한 프로그래밍 기술이 필요한 것은 아니다. 챗봇을 구축할 수 있는 플랫폼을 소개한다.

1. 봇스타


2017년 호주에서 설립된 봇스타(Botstar)는 사용자가 챗봇을 설계∙개발∙교육할 수 있는 온라인 챗봇 플랫폼을 구축했다. 봇스타는 쉬운 디자인을 위한 전문 템플릿을 제공하며 기업이 여러 플랫폼에 챗봇을 동시에 게시할 수 있도록 해준다. 또한 여러 통합과 모니터링 및 추적 기능을 제공한다.

봇스타는 챗봇 개발이 덜 프로그래밍됐고 대화와 언어를 더 많이 습득해 자사의 플랫폼이 개발보다는 고객과 특정 요구에 집중할 수 있도록 했다고 강조하고 있다.

봇스타는 무료 버전으로 무제한 메시지와 사용자, 20개의 태그, 500명의 가입자 및 20개의 CMS 항목을 제공한다. 더 중요한 요구 사항이 있는 사용자는 한 달에 10달러의 패키지 또는 맞춤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2. 모바일 멍키


모바일 멍키(Mobile Monkey)를 사용하면 코딩 경험 없이도 페이스북 메신저 대화방을 단 몇 분 만에 구축할 수 있으므로 기업과 고객 간의 자동화된 모바일 메시징이 가능하다. 교육 과정을 통해 며칠에 한 번씩 몇 가지 질문을 검토하고 답변해야 하므로 대화방에서 회사에 관한 질문을 받으면 답할 수 있다.

모바일 멍키는 무료 버전도 있고 149달러의 유료 버전도 있다.

3. 랜드봇.io


랜드봇.io(Landbot.io)는 웹사이트를 챗봇으로 만들 수 있는 플랫폼이다. 이 도구를 사용하면 페이스북 메신저, 왓츠앱 또는 실시간 채팅에서 봇을 만들 수 있으며 인간 지원 기능을 통해 동일한 플랫폼에서 관리할 수 있다. 코딩 경험이 없어도 대화식 인터페이스를 만들 수 있다.

4. 플로우XO


플로우XO(Flow XO)는 영국에 있는 회사로 웹사이트, 페이스북, SMS, 텔레그램, 슬랙을 위한 자신만의 챗봇을 쉽게 만들 수 있는 비주얼 플랫폼을 제공한다. 이는 코딩 능력이나 기술 지식이 없어도 가능하며 다른 비즈니스 시스템과도 통합할 수 있다. 가격 책정 월 19달러에서 시작한다.

5. 더봇플랫폼


더봇플랫폼(The Bot Platform)의 CMS를 사용하면 페이스북 메신저와 웍플레이스에서 여러 봇을 작성하고, 테스트하며, 배포하고, 추적할 수 있다. BBC, 쇼타임(Showtime), 소니뮤직 등이 사용하는 플랫폼으로, 코딩 경험이 없는 사람들도 챗봇을 몇 분 만에 구축하고 배포할 수 있다.

더봇플랫폼의 마케팅 자동화 시스템 기능을 통해 봇 사용자는 봇과 상호작용하는 방식에 따라 분류 할 수 있다. 이는 구글 애널리틱스에 통합되는 기능과 함께 사용자의 기본 설정 및 동작에 대한 통찰력을 제공한다. 고객은 이 플랫폼을 사용해 특정 사용자 세그먼트를 대상으로 설문 조사, 캠페인 등 주문형 홍보 메시지를 생성할 수 있다.

6. 챗퓨얼


이 챗봇 엔진은 프로그래밍 경험이 부족한 개발자에게 이상적인 프로그램이다. MTV, 테크크런치(TechCrunch), 버즈피드(BuzzFeed), 영국항공(British Airways), 아디다스는 챗퓨얼을 사용하여 전세계 2만 명이 넘는 다른 사용자와 함께 대화방을 만들었다고 한다. 챗퓨얼의 사용자 인터페이스는 쉽고 깔끔하며 15분 이내에 챗봇을 만들 수 있다.
 


7. 엔가티


엔가티(Engati)는 10분 안에 소프트웨어를 사용하여 대화방을 구축, 관리, 통합, 교육, 분석 및 게시할 수 있다고 하는 챗봇 플랫폼이다. 현재 메신저, 키크(Kik), 텔레그램, 라인, 바이버, 스카이프, 슬랙, 웹챗(Webchat) 등 8개의 주요 메시징 플랫폼을 지원한다.

 

2018.07.31

'이렇게나 많았나?' 개발자를 위한 챗봇 구축 플랫폼 16선

Charlotte Jee | Techworld

마이크로소프트가 챗봇 '테이(Tay)'를 만들고 페이스북이 챗봇 기능을 메신저에 통합하기로 한 덕분에 2017년에는 챗봇에 관한 많은 논의가 있었다. 스포티파이, 스타벅스, 마스터카드 등 이름만 들어도 알만한 대기업이 최근 몇 달과 몇 년 동안 어떤 형태로든 챗봇을 도입해 이는 변방의 기술에서 주류 기술로 옮겨가기 시작했다.

인공지능을 사용하고 자연어로 대화할 수 있는 능력은 마치 미래를 경험하는 것처럼 챗봇을 보이게 할 수 있다. 그러나 챗봇을 구축하기 위해 꼭 실리콘밸리의 거대 개발 회사가 될 필요는 없다. 실제로, 가정에서도 챗봇을 구축할 수 있고 반드시 복잡한 프로그래밍 기술이 필요한 것은 아니다. 챗봇을 구축할 수 있는 플랫폼을 소개한다.

1. 봇스타


2017년 호주에서 설립된 봇스타(Botstar)는 사용자가 챗봇을 설계∙개발∙교육할 수 있는 온라인 챗봇 플랫폼을 구축했다. 봇스타는 쉬운 디자인을 위한 전문 템플릿을 제공하며 기업이 여러 플랫폼에 챗봇을 동시에 게시할 수 있도록 해준다. 또한 여러 통합과 모니터링 및 추적 기능을 제공한다.

봇스타는 챗봇 개발이 덜 프로그래밍됐고 대화와 언어를 더 많이 습득해 자사의 플랫폼이 개발보다는 고객과 특정 요구에 집중할 수 있도록 했다고 강조하고 있다.

봇스타는 무료 버전으로 무제한 메시지와 사용자, 20개의 태그, 500명의 가입자 및 20개의 CMS 항목을 제공한다. 더 중요한 요구 사항이 있는 사용자는 한 달에 10달러의 패키지 또는 맞춤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2. 모바일 멍키


모바일 멍키(Mobile Monkey)를 사용하면 코딩 경험 없이도 페이스북 메신저 대화방을 단 몇 분 만에 구축할 수 있으므로 기업과 고객 간의 자동화된 모바일 메시징이 가능하다. 교육 과정을 통해 며칠에 한 번씩 몇 가지 질문을 검토하고 답변해야 하므로 대화방에서 회사에 관한 질문을 받으면 답할 수 있다.

모바일 멍키는 무료 버전도 있고 149달러의 유료 버전도 있다.

3. 랜드봇.io


랜드봇.io(Landbot.io)는 웹사이트를 챗봇으로 만들 수 있는 플랫폼이다. 이 도구를 사용하면 페이스북 메신저, 왓츠앱 또는 실시간 채팅에서 봇을 만들 수 있으며 인간 지원 기능을 통해 동일한 플랫폼에서 관리할 수 있다. 코딩 경험이 없어도 대화식 인터페이스를 만들 수 있다.

4. 플로우XO


플로우XO(Flow XO)는 영국에 있는 회사로 웹사이트, 페이스북, SMS, 텔레그램, 슬랙을 위한 자신만의 챗봇을 쉽게 만들 수 있는 비주얼 플랫폼을 제공한다. 이는 코딩 능력이나 기술 지식이 없어도 가능하며 다른 비즈니스 시스템과도 통합할 수 있다. 가격 책정 월 19달러에서 시작한다.

5. 더봇플랫폼


더봇플랫폼(The Bot Platform)의 CMS를 사용하면 페이스북 메신저와 웍플레이스에서 여러 봇을 작성하고, 테스트하며, 배포하고, 추적할 수 있다. BBC, 쇼타임(Showtime), 소니뮤직 등이 사용하는 플랫폼으로, 코딩 경험이 없는 사람들도 챗봇을 몇 분 만에 구축하고 배포할 수 있다.

더봇플랫폼의 마케팅 자동화 시스템 기능을 통해 봇 사용자는 봇과 상호작용하는 방식에 따라 분류 할 수 있다. 이는 구글 애널리틱스에 통합되는 기능과 함께 사용자의 기본 설정 및 동작에 대한 통찰력을 제공한다. 고객은 이 플랫폼을 사용해 특정 사용자 세그먼트를 대상으로 설문 조사, 캠페인 등 주문형 홍보 메시지를 생성할 수 있다.

6. 챗퓨얼


이 챗봇 엔진은 프로그래밍 경험이 부족한 개발자에게 이상적인 프로그램이다. MTV, 테크크런치(TechCrunch), 버즈피드(BuzzFeed), 영국항공(British Airways), 아디다스는 챗퓨얼을 사용하여 전세계 2만 명이 넘는 다른 사용자와 함께 대화방을 만들었다고 한다. 챗퓨얼의 사용자 인터페이스는 쉽고 깔끔하며 15분 이내에 챗봇을 만들 수 있다.
 


7. 엔가티


엔가티(Engati)는 10분 안에 소프트웨어를 사용하여 대화방을 구축, 관리, 통합, 교육, 분석 및 게시할 수 있다고 하는 챗봇 플랫폼이다. 현재 메신저, 키크(Kik), 텔레그램, 라인, 바이버, 스카이프, 슬랙, 웹챗(Webchat) 등 8개의 주요 메시징 플랫폼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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