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7.18

마이크로소프트 엑셀 간단 팁 6선

Laurie Clarke | Computerworld UK
오늘날 비즈니스 분야에서 가장 널리 사용되는 스프레드시트 도구는 단연 엑셀이다. 초보 사용자에서 중급 이용자들에게 유용한 정보와 요령을 정리했다.



1. 단축키
엑셀을 전문가처럼 다루고 싶다면 가장 먼저 단축키에 익숙해질 필요가 있다. 적어도 다음의 단축키는 외외두는 것이 좋다.

- Ctrl +` : 각 상자에 사용 된 모든 수식을 표시한다. 결과와 수식을 전환하는 데 사용할 수 있다 (이상한 작은 기호는 '백틱'(backtick) 또는 '억음 악센트'(grave accent)다.

- Ctrl + Shift + 7 : 하나 이상의 셀 주위에 빠르고 간단하게 기본 테두리를 그린다.

- Alt -> E -> S -> V : 값을 복사 한 후이 값을 사용하여 서식 지정이나 다른 성가신 특성을 사용하지 않고 값을 다른 셀에 붙여 넣을 때 이용한다.

- Ctrl + 스페이스 바 : 열의 모든 값을 빠르게 강조 표시하는 방법이다.

- Shift + 스페이스 바 : 행의 모든 ​​값을 강조 표시하는 방법이다.

- Ctrl + Alt + V : 이 붙여넣기를 사용하여 행을 열로 변환할 수 있다. 일반 복사 명령을 사용한 후 붙여 넣으려는 행의 가장 왼쪽 셀에 이 단축키를 사용하고 '행/열 바꿈'(transpose)옵션을 선택하면 된다. 그리고 셀이 수평적인 형태로 변화한다.

- Ctrl + T : 관련 데이터를 선택한 후 바로 이 단축키를 입력하면 표로 전환된다.

2. 웹 데이터를 스프레트시트로 임포트
웹에 잘 정리된 데이터 표가 있다면 이를 엑셀 스프레드시트에 직접 가져올 수 있다.

방법은 그리 어렵지 않다. 엑셀의 '데이터'탭으로 이동 한 다음 '웹'을 선택한다. 주소 상자에 웹 페이지의 URL을 입력하면 엑셀이 해당 페이지의 HTML 테이블을 자동으로 가져온다. 원하는 것을 선택하기만 하면 된다. 단 테이블이 꼬여 있거나 제대로 포맷돼 있지 않다면 수작업이 요구될 수 있다.

3. 표에 서머리 행 추가
디자인 탭의 '요약행(Total row) 명령을 사용해 테이블에 서머리 행을 쉽게 추가할 수 있다. 총합, 표준편차, 평균 등의 다양한 행 함수로부터 선택할 수 있다. 그러면 데이터를 구성한 방법에 관계 없이 해당 열이 표에 '부착'된다. (사용자가 수동으로 해당 열을 입력한 경우는 예외다.)

4. 슬라이서(slicers)로 숫자 필터링
각 열 머리글 옆에 있는 화살표를 누르면 데이터를 쉽게 정렬하고 필터링 할 수 있다. 그러나 대용량 데이터 세트의 경우 특히 '슬라이서'(Slicers)가 더 좋다.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슬라이서는 데이터를 줄일 수도 있다. 슬라이서를 표에 추가하려면 디자인 리본을 누르고 '슬라이서 삽입'을 선택한 다음 필터링할 열을 선택하기만 하면 된다.

5. 인덱스 매치를 사용해 데이터 조회
다른 열의 다른 값보다 크거나 같거나 작은 데이터를 찾을 때 이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다음의 레이아웃을 사용하기만 하면 된다. : INDEX (ColumnToSearchForValue, MATCH (CellWithLookupKey, ColumnToSearchForLookupKey, 0)

예를 들면 'INDEX(B2:B73, MATCH(D2, A2:A73, 0)'라고 입력할 수 있겠다. 이 예에서 0은 '같은'을 의미하며, 1 또는 -1은 더 많거나 적은 것을 의미한다.

6. 피봇 테이블에서 데이터 정렬
피봇 테이블은 다른 테이블에 표시된 데이터를 요약한 테이블이다. 예를 들어 첫 테이블의 데이터 평균이나 총합을 표시하게 된다.

피벗 테이블에서 특정 열을 기준으로 데이터를 필터링해야 하는 경우가 있다. 그러나 일반 테이블과 달리 피벗 테이블에는 각 열에 드롭 다운 메뉴가없는 경우가 많다. 이 때 첫 번째 열의 드롭 다운 화살표를 대신 선택하여 모든 열을 기준으로 정렬 할 수 있다. ciokr@idg.co.kr 



2018.07.18

마이크로소프트 엑셀 간단 팁 6선

Laurie Clarke | Computerworld UK
오늘날 비즈니스 분야에서 가장 널리 사용되는 스프레드시트 도구는 단연 엑셀이다. 초보 사용자에서 중급 이용자들에게 유용한 정보와 요령을 정리했다.



1. 단축키
엑셀을 전문가처럼 다루고 싶다면 가장 먼저 단축키에 익숙해질 필요가 있다. 적어도 다음의 단축키는 외외두는 것이 좋다.

- Ctrl +` : 각 상자에 사용 된 모든 수식을 표시한다. 결과와 수식을 전환하는 데 사용할 수 있다 (이상한 작은 기호는 '백틱'(backtick) 또는 '억음 악센트'(grave accent)다.

- Ctrl + Shift + 7 : 하나 이상의 셀 주위에 빠르고 간단하게 기본 테두리를 그린다.

- Alt -> E -> S -> V : 값을 복사 한 후이 값을 사용하여 서식 지정이나 다른 성가신 특성을 사용하지 않고 값을 다른 셀에 붙여 넣을 때 이용한다.

- Ctrl + 스페이스 바 : 열의 모든 값을 빠르게 강조 표시하는 방법이다.

- Shift + 스페이스 바 : 행의 모든 ​​값을 강조 표시하는 방법이다.

- Ctrl + Alt + V : 이 붙여넣기를 사용하여 행을 열로 변환할 수 있다. 일반 복사 명령을 사용한 후 붙여 넣으려는 행의 가장 왼쪽 셀에 이 단축키를 사용하고 '행/열 바꿈'(transpose)옵션을 선택하면 된다. 그리고 셀이 수평적인 형태로 변화한다.

- Ctrl + T : 관련 데이터를 선택한 후 바로 이 단축키를 입력하면 표로 전환된다.

2. 웹 데이터를 스프레트시트로 임포트
웹에 잘 정리된 데이터 표가 있다면 이를 엑셀 스프레드시트에 직접 가져올 수 있다.

방법은 그리 어렵지 않다. 엑셀의 '데이터'탭으로 이동 한 다음 '웹'을 선택한다. 주소 상자에 웹 페이지의 URL을 입력하면 엑셀이 해당 페이지의 HTML 테이블을 자동으로 가져온다. 원하는 것을 선택하기만 하면 된다. 단 테이블이 꼬여 있거나 제대로 포맷돼 있지 않다면 수작업이 요구될 수 있다.

3. 표에 서머리 행 추가
디자인 탭의 '요약행(Total row) 명령을 사용해 테이블에 서머리 행을 쉽게 추가할 수 있다. 총합, 표준편차, 평균 등의 다양한 행 함수로부터 선택할 수 있다. 그러면 데이터를 구성한 방법에 관계 없이 해당 열이 표에 '부착'된다. (사용자가 수동으로 해당 열을 입력한 경우는 예외다.)

4. 슬라이서(slicers)로 숫자 필터링
각 열 머리글 옆에 있는 화살표를 누르면 데이터를 쉽게 정렬하고 필터링 할 수 있다. 그러나 대용량 데이터 세트의 경우 특히 '슬라이서'(Slicers)가 더 좋다.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슬라이서는 데이터를 줄일 수도 있다. 슬라이서를 표에 추가하려면 디자인 리본을 누르고 '슬라이서 삽입'을 선택한 다음 필터링할 열을 선택하기만 하면 된다.

5. 인덱스 매치를 사용해 데이터 조회
다른 열의 다른 값보다 크거나 같거나 작은 데이터를 찾을 때 이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다음의 레이아웃을 사용하기만 하면 된다. : INDEX (ColumnToSearchForValue, MATCH (CellWithLookupKey, ColumnToSearchForLookupKey, 0)

예를 들면 'INDEX(B2:B73, MATCH(D2, A2:A73, 0)'라고 입력할 수 있겠다. 이 예에서 0은 '같은'을 의미하며, 1 또는 -1은 더 많거나 적은 것을 의미한다.

6. 피봇 테이블에서 데이터 정렬
피봇 테이블은 다른 테이블에 표시된 데이터를 요약한 테이블이다. 예를 들어 첫 테이블의 데이터 평균이나 총합을 표시하게 된다.

피벗 테이블에서 특정 열을 기준으로 데이터를 필터링해야 하는 경우가 있다. 그러나 일반 테이블과 달리 피벗 테이블에는 각 열에 드롭 다운 메뉴가없는 경우가 많다. 이 때 첫 번째 열의 드롭 다운 화살표를 대신 선택하여 모든 열을 기준으로 정렬 할 수 있다. ciokr@idg.co.kr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