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6.25

신세계아이앤씨, 영업 자동화 솔루션 ‘툴라이트’ 국내 출시

편집부 | CIO KR
신세계아이앤씨가 인도 스타트업 기업 ‘바민(Vahmine Technologies)’의 모바일 기반 영업 자동화 솔루션(SFA, Sales Force Automation) 서비스 ‘툴라이트(Toolyt)’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신세계아이앤씨는 바민과 모바일 SFA ‘툴라이트’의 국내 총판 계약을 체결했다.

툴라이트는 영업 현장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데이터를 대시보드 형태로 시각화해 실시간 제공한다. 영업진행 단계, 이슈사항, 판매현황 등의 실시간 데이터를 통해 빠르고 정확하게 의사결정을 할 수 있다. 수집된 데이터를 AI와 머신러닝 기반으로 분석, BI(Business Intelligence) 서비스를 제공해 경영 관련 이슈도 관리할 수 있다.



영업실적관리 중심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다른 SFA 솔루션과 달리, 툴라이트는 영업 비용관리, 근태 관리, 판매사원 근로계약서 작성 등 영업 외 진행해야 하는 다양한 업무까지 관리할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빅데이터를 활용한 사용자 스케쥴 기반의 워크플로우(Workflow)도 제공한다.

신세계아이앤씨는 자사 솔루션과 툴라이트를 연계해 시너지 효과를 낸다는 전략이다. 우선 영업 성과 관리에 특화된 통합영업관리 시스템 ‘굿엠디(goodMD)’와 연계해 영업 전 과정을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통합 플랫폼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블라섬톡’을 활용해 업무용 메신저 및 화상회의 기능을 제공하고, ‘메시징 서비스’로 대량 DM 발송 기능까지 추가할 예정이다.

신세계아이앤씨 IT사업부 손정현 상무는 “툴라이트는 모바일 기반 솔루션으로 실시간 커뮤니케이션을 극대화하고, AI가 분석한 현장데이터로 유의미한 경영 전략까지 도출해 비즈니스 가치를 높이는 스마트한 솔루션”이라며 “신세계아이앤씨가 보유한 다양한 솔루션과의 연계를 통해 유통, 패션 분야는 물론이고 금융, 프렌차이즈 등 다양한 분야에서 스마트워크 플레이스를 구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ciokr@idg.co.kr



2018.06.25

신세계아이앤씨, 영업 자동화 솔루션 ‘툴라이트’ 국내 출시

편집부 | CIO KR
신세계아이앤씨가 인도 스타트업 기업 ‘바민(Vahmine Technologies)’의 모바일 기반 영업 자동화 솔루션(SFA, Sales Force Automation) 서비스 ‘툴라이트(Toolyt)’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신세계아이앤씨는 바민과 모바일 SFA ‘툴라이트’의 국내 총판 계약을 체결했다.

툴라이트는 영업 현장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데이터를 대시보드 형태로 시각화해 실시간 제공한다. 영업진행 단계, 이슈사항, 판매현황 등의 실시간 데이터를 통해 빠르고 정확하게 의사결정을 할 수 있다. 수집된 데이터를 AI와 머신러닝 기반으로 분석, BI(Business Intelligence) 서비스를 제공해 경영 관련 이슈도 관리할 수 있다.



영업실적관리 중심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다른 SFA 솔루션과 달리, 툴라이트는 영업 비용관리, 근태 관리, 판매사원 근로계약서 작성 등 영업 외 진행해야 하는 다양한 업무까지 관리할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빅데이터를 활용한 사용자 스케쥴 기반의 워크플로우(Workflow)도 제공한다.

신세계아이앤씨는 자사 솔루션과 툴라이트를 연계해 시너지 효과를 낸다는 전략이다. 우선 영업 성과 관리에 특화된 통합영업관리 시스템 ‘굿엠디(goodMD)’와 연계해 영업 전 과정을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통합 플랫폼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블라섬톡’을 활용해 업무용 메신저 및 화상회의 기능을 제공하고, ‘메시징 서비스’로 대량 DM 발송 기능까지 추가할 예정이다.

신세계아이앤씨 IT사업부 손정현 상무는 “툴라이트는 모바일 기반 솔루션으로 실시간 커뮤니케이션을 극대화하고, AI가 분석한 현장데이터로 유의미한 경영 전략까지 도출해 비즈니스 가치를 높이는 스마트한 솔루션”이라며 “신세계아이앤씨가 보유한 다양한 솔루션과의 연계를 통해 유통, 패션 분야는 물론이고 금융, 프렌차이즈 등 다양한 분야에서 스마트워크 플레이스를 구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ciokr@id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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