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4.26

티맥스오에스, 강원도 및 춘천시와 상호협력...“춘천에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짓는다”

편집부 | CIO KR
티맥스오에스와 강원도, 춘천시가 강원도의 ‘케이클라우드파크(K-CLOUD PARK)’ 사업부지 내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건립을 추진하고 춘천의 데이터산업 육성을 위해 함께 협력하기로 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지난해 강원도는 ‘데이터 퍼스트(DATA FIRST)! 강원도’라는 비전을 선포하는 등 데이터 산업을 최우선 과제로 삼았다. 이에 따라 강원도는 소양강댐의 수자원을 에너지로 활용하는 ‘수열 에너지 융복합 클러스터 조성’ 사업을 진행 중이다.

이 사업의 핵심은 ‘케이클라우드파크(K-CLOUD PARK)’를 조성해 데이터 산업을 육성하는 것이다. 케이클라우드파크에는 데이터센터의 전력수요를 절감하는 친환경 클라우드 데이터센터와 데이터 연관 스타트업 기업 등을 유치할 계획이다.

티맥스오에스는 강원도 및 춘천시와의 상호협력을 바탕으로 올해 전략환경영향평가 등 행정절차 이행한 후 2019년 실시설계 인가 및 토지를 수용한다. 2020년부터 본격적으로 공사에 착공해 2021년을 목표로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준공 및 입주할 예정이다. 건립 예정인 데이터센터의 시설규모에 대해서는 앞으로 강원도와 협의를 통해 결정할 계획이다.

티맥스오에스가 강원도 춘천에 클라우드 데이터센터를 건립 및 입주를 결정한 이유는 수열 에너지를 활용하기에 운영비용을 대폭 절감할 수 있고, 수도권과의 접근성, 지진, 수해 등 자연재해가 없어 안정적인 시설 운영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또한 티맥스오에스는 이번 협약 체결을 통해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구축을 위한 강원도 내 공공기관 클라우드와 빅데이터 등 정보화 사업에 대하여 상호 협력하고 향후 지역 사회와도 적극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

티맥스오에스 박학래 사장은 “강원도 춘천에 클라우드 데이터센터를 건립해 몇몇 외산 기업이 독점하고 있는 퍼블릭 클라우드 시장에도 진출함으로써 국내 SW 기술력에 데이터센터 인프라를 더해 성공적으로 시장을 개척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ciokr@idg.co.kr



2018.04.26

티맥스오에스, 강원도 및 춘천시와 상호협력...“춘천에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짓는다”

편집부 | CIO KR
티맥스오에스와 강원도, 춘천시가 강원도의 ‘케이클라우드파크(K-CLOUD PARK)’ 사업부지 내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건립을 추진하고 춘천의 데이터산업 육성을 위해 함께 협력하기로 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지난해 강원도는 ‘데이터 퍼스트(DATA FIRST)! 강원도’라는 비전을 선포하는 등 데이터 산업을 최우선 과제로 삼았다. 이에 따라 강원도는 소양강댐의 수자원을 에너지로 활용하는 ‘수열 에너지 융복합 클러스터 조성’ 사업을 진행 중이다.

이 사업의 핵심은 ‘케이클라우드파크(K-CLOUD PARK)’를 조성해 데이터 산업을 육성하는 것이다. 케이클라우드파크에는 데이터센터의 전력수요를 절감하는 친환경 클라우드 데이터센터와 데이터 연관 스타트업 기업 등을 유치할 계획이다.

티맥스오에스는 강원도 및 춘천시와의 상호협력을 바탕으로 올해 전략환경영향평가 등 행정절차 이행한 후 2019년 실시설계 인가 및 토지를 수용한다. 2020년부터 본격적으로 공사에 착공해 2021년을 목표로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준공 및 입주할 예정이다. 건립 예정인 데이터센터의 시설규모에 대해서는 앞으로 강원도와 협의를 통해 결정할 계획이다.

티맥스오에스가 강원도 춘천에 클라우드 데이터센터를 건립 및 입주를 결정한 이유는 수열 에너지를 활용하기에 운영비용을 대폭 절감할 수 있고, 수도권과의 접근성, 지진, 수해 등 자연재해가 없어 안정적인 시설 운영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또한 티맥스오에스는 이번 협약 체결을 통해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구축을 위한 강원도 내 공공기관 클라우드와 빅데이터 등 정보화 사업에 대하여 상호 협력하고 향후 지역 사회와도 적극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

티맥스오에스 박학래 사장은 “강원도 춘천에 클라우드 데이터센터를 건립해 몇몇 외산 기업이 독점하고 있는 퍼블릭 클라우드 시장에도 진출함으로써 국내 SW 기술력에 데이터센터 인프라를 더해 성공적으로 시장을 개척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ciokr@id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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