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4.25

'지금도, 앞으로도 인기' 프로그래밍 언어 10선

Techworld staff | Techworld
프로그래밍에 익숙하지 않다면 스크래치(Scratch)나 HTML과 같은 언어를 배우는 것부터 시작할 수 있다. 그러나 일단 기본 지식을 익히면 배울 수 있는 다양한 언어가 있다. 깃허브의 프로그램 관리자인 조 내시에 따르면, 개발자가 선택할 수 있는 언어가 많으며 언어마다 고유한 목적이 있다.

자바스크립트, PHP, C #과 같은 프로그래밍 언어가 인기 있는 데는 다 이유가 있다. 이 언어들은 해당 분야에서 최고며 고용주 사이에서 수요도 높다. 하지만 개발자에게 가치를 제공할 수 있는 혁신적인 프로그래밍 언어는 무수히 많다.

어떤 프로그래밍 언어의 수요가 더 높을지 예측하는 것은 어렵고 많은 언어가 다양한 방식으로 활용되겠지만, 이들 가운데 몇 개 언어의 인기는 꾸준히 상승할 것이다. 앞으로 몇 년 안에 기업 내에서 더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되는 프로그래밍 언어를 소개한다.

1. 줄리아
2009년 제프 베잔슨, 스테판 카핀스키, 바이럴 B. 슬라, 알란 에델만이 설계한 줄리아는 빠른 수치 기능 및 분석에 이상적인 고급 동적 프로그래밍 언어다.

줄리아는 파이썬의 속도 문제를 해결해줄 대안이 될 수 있다. 줄리아 창시자들은 간단한 자신들이 파이썬에서 좋아하는 기능인 간단한 구문과 데이터를 분리하고 정리하기를 토대로 했으며, 변경한 모든 코드를 즉시 컴파일하도록 만들었다.

빠른 파이썬으로 가고 싶다면, 줄리아를 배우라.

2. 스칼라
자바에 불만이 있는 사용자라면 스칼라에 기대를 걸어도 될 듯하다.

2004년 마틴 오더스키가 개발한 스칼라는 '객체 지향 기능을 충족시키는' 범용 프로그래밍 언어다.

스칼라는 JVM(Java Virtual Machine) 플랫폼에서 실행되므로 전체 자바 클래스와 호환된다.

자바와 비교할 때, 스칼라는 더 깔끔하고 단순하며 유연한 구문을 제공한다.

3. 타입스크립트
타입스크립트는 2017년 초에 주목받기 시작해 지난해 계속해서 강세를 보였다. 기술 전문지 레드몽크(RedMonk)의 순위에도 이 같은 인기가 반영됐으며, 1분기에 깃허브 순위에서 17점으로 얼랑(Erlang)과 러스트(Rust)를 따라잡았다.

'확장하는 자바스크립트'로 설명되는 타입스크립트는 모든 변수에 유형을 추가해 보안을 강화했다. 가장 큰 장점 중 하나는 개발자가 타입스크립트로 작성된 웹 애플리케이션을 만들기 위해 프레임워크인 앵귤라(Angular)를 활용할 수 있다는 것이다. 하지만 앵귤라를 사용하기 위해 타입스크립트를 사용할 필요는 없다.

4. R
R은 통계 컴퓨팅을 위한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환경을 제공한다.

1993년에 처음 등장한 R은 데이터 마이닝, 통계학자, 학자와 같은 데이터 기반 사고와 직업 덕분에 많은 인기를 얻었다.

하둡 등 거대 기술과 경쟁할 수는 없지만 데이터의 하위 집합을 분석하는 간단하고 효과적인 리소스를 제공한다.

5. 코틀린

신속하게 컴파일하고 자바와 함께 구동할 수 있는 코틀린(Kotlin)은 JVM에서 실행되는 정적인 유형의 프로그래밍 언어로 자바스크립트 소스 코드로 컴파일할 수 있다.

러시아 소프트웨어 개발사인 제트브레인스(JetBrains)가 만든 코틀린은 핀터레스트, 에버노트, 우버, 코세라(Coursera)에서 사용되고 있다.

 




2018.04.25

'지금도, 앞으로도 인기' 프로그래밍 언어 10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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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래밍에 익숙하지 않다면 스크래치(Scratch)나 HTML과 같은 언어를 배우는 것부터 시작할 수 있다. 그러나 일단 기본 지식을 익히면 배울 수 있는 다양한 언어가 있다. 깃허브의 프로그램 관리자인 조 내시에 따르면, 개발자가 선택할 수 있는 언어가 많으며 언어마다 고유한 목적이 있다.

자바스크립트, PHP, C #과 같은 프로그래밍 언어가 인기 있는 데는 다 이유가 있다. 이 언어들은 해당 분야에서 최고며 고용주 사이에서 수요도 높다. 하지만 개발자에게 가치를 제공할 수 있는 혁신적인 프로그래밍 언어는 무수히 많다.

어떤 프로그래밍 언어의 수요가 더 높을지 예측하는 것은 어렵고 많은 언어가 다양한 방식으로 활용되겠지만, 이들 가운데 몇 개 언어의 인기는 꾸준히 상승할 것이다. 앞으로 몇 년 안에 기업 내에서 더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되는 프로그래밍 언어를 소개한다.

1. 줄리아
2009년 제프 베잔슨, 스테판 카핀스키, 바이럴 B. 슬라, 알란 에델만이 설계한 줄리아는 빠른 수치 기능 및 분석에 이상적인 고급 동적 프로그래밍 언어다.

줄리아는 파이썬의 속도 문제를 해결해줄 대안이 될 수 있다. 줄리아 창시자들은 간단한 자신들이 파이썬에서 좋아하는 기능인 간단한 구문과 데이터를 분리하고 정리하기를 토대로 했으며, 변경한 모든 코드를 즉시 컴파일하도록 만들었다.

빠른 파이썬으로 가고 싶다면, 줄리아를 배우라.

2. 스칼라
자바에 불만이 있는 사용자라면 스칼라에 기대를 걸어도 될 듯하다.

2004년 마틴 오더스키가 개발한 스칼라는 '객체 지향 기능을 충족시키는' 범용 프로그래밍 언어다.

스칼라는 JVM(Java Virtual Machine) 플랫폼에서 실행되므로 전체 자바 클래스와 호환된다.

자바와 비교할 때, 스칼라는 더 깔끔하고 단순하며 유연한 구문을 제공한다.

3. 타입스크립트
타입스크립트는 2017년 초에 주목받기 시작해 지난해 계속해서 강세를 보였다. 기술 전문지 레드몽크(RedMonk)의 순위에도 이 같은 인기가 반영됐으며, 1분기에 깃허브 순위에서 17점으로 얼랑(Erlang)과 러스트(Rust)를 따라잡았다.

'확장하는 자바스크립트'로 설명되는 타입스크립트는 모든 변수에 유형을 추가해 보안을 강화했다. 가장 큰 장점 중 하나는 개발자가 타입스크립트로 작성된 웹 애플리케이션을 만들기 위해 프레임워크인 앵귤라(Angular)를 활용할 수 있다는 것이다. 하지만 앵귤라를 사용하기 위해 타입스크립트를 사용할 필요는 없다.

4. R
R은 통계 컴퓨팅을 위한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환경을 제공한다.

1993년에 처음 등장한 R은 데이터 마이닝, 통계학자, 학자와 같은 데이터 기반 사고와 직업 덕분에 많은 인기를 얻었다.

하둡 등 거대 기술과 경쟁할 수는 없지만 데이터의 하위 집합을 분석하는 간단하고 효과적인 리소스를 제공한다.

5. 코틀린

신속하게 컴파일하고 자바와 함께 구동할 수 있는 코틀린(Kotlin)은 JVM에서 실행되는 정적인 유형의 프로그래밍 언어로 자바스크립트 소스 코드로 컴파일할 수 있다.

러시아 소프트웨어 개발사인 제트브레인스(JetBrains)가 만든 코틀린은 핀터레스트, 에버노트, 우버, 코세라(Coursera)에서 사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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