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4.05

개봉박두! IPO 앞둔 기술기업

Charlotte Jee | Techworld
올해도 주식 시장에 입성할 계획인 기술기업이 있다.



2017년에 IPO했던 신생기업은 여러 가지 결과를 낳았다. 스냅, 블루 에이프런 같은 소비자 기술 회사는 IPO(Internet Public Ensuing)에 어려움을 겪었지만 대용량 데이터 전문가 업체인 클라우데라 같은 대기업은 시장에서 좋은 성과를 보였다.

올해는 스포티파이, 드롭박스, 카드리틱스(Cardlytics) 지스케일러(Zscaler) 등 많은 기술 벤처기업이 IPO를 했다. 일부 기업은 IPO로 올해 전환점을 맞이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조만간 IPO하는 기술기업에 대해 알아보자.

주오라
주오라는 어떤 회사인가?
주오라(Zuora)는 모든 회사가 구독 비즈니스로 시작해, 관리하고 수정할 수 있게 해주는 클라우드 소프트웨어 회사다. 본사는 캘리포니아주 산마테오에 있지만 미국, 유럽, 중국, 인도, 일본, 호주에 900명이 넘는 직원을 두고 있다. 고객으로는 박스, 도시바, 슈나이더일렉트릭, 젠데스크가 있다.

IPO는 언제?
2018년 4월 9일 월요일

얼마까지 기대하나?
1억 달러

플러럴사이트
플러럴사이트는 어떤 회사인가?
플러럴사이트(Pluralsight)는 소프트웨어 개발자, IT 및 보안 전문가를 대상으로 비디오 교육 과정을 제공하는 교육 회사로 미국 유타주에 있다. 2004년에 설립되어 2016년 12월에 자금 조달 라운드를 통해 벤처캐피탈로부터 2억 3,440만 달러를 모금했다.

IPO는 언제?
이 회사는 4월 2일에 비밀리에 IPO를 신청했다고 밝혔지만, 플로럴사이트가 언제 그 프로세스를 마칠지, 얼마나 올릴지는 아직 알려진 바가 없다.

피보탈
피보탈은 어떤 회사인가?
피보탈은 샌프란시스코에 본사를 둔 소프트웨어 및 서비스 업체로 EMC와 VM웨어에서 시작해 성장했다. 이 업체는 퍼블릭 클라우드 컴퓨팅 기능에서 실행되는 애플리케이션을 작성하는 소프트웨어 프로그래머용 툴을 제공한다.

IPO는 언제?
피보탈은 3월 23일 IPO 계획을 발표했지만 아직 상장 예정일을 확정하지는 못했다.

얼마까지 기대하나?
1억 달러지만 변경될 수 있다.

도큐사인
도큐사인은 어떤 회사인가?
도큐사인(Docusign)은 문서에 전자 서명을 제공할 수 있는 15년 된 회사로, 종이에 잉크 서명을 앞뒤로 보내야 하는 번거로움을 줄여준다. 피치북(Pitchbook)에 따르면 이 회사는 약 5억 5,000만 달러를 모금했으며 약 30억 달러의 가치가 있다.

IPO는 언제?
올 2분기나 3분기로 예상된다.

얼마까지 기대하나?
1억 달러


스마트시트
스마트시트는 어떤 회사인가?
스마트시티(Smartsheet)는 작업 할당, 프로젝트 진행 상황 추적, 문서 공유, 기타 작업 관리에 사용되는 협업 및 작업 관리를 위한 SaaS 애플리케이션 업체다. 워싱턴주 벨뷰에 본사를 둔 스마트시트는 360만 사용자를 보유하고 있으며 시스코 및 스타벅스 같은 고객을 자랑하고 있다.

IPO는 언제?
계획안은 3월 26일에 발표됐지만 아직 IPO 일정 자체에 대해서는 발표하지 않은 상태다.

얼마까지 기대하나?
1억 달러
ciokr@idg.co.kr
 



2018.04.05

개봉박두! IPO 앞둔 기술기업

Charlotte Jee | Techworld
올해도 주식 시장에 입성할 계획인 기술기업이 있다.



2017년에 IPO했던 신생기업은 여러 가지 결과를 낳았다. 스냅, 블루 에이프런 같은 소비자 기술 회사는 IPO(Internet Public Ensuing)에 어려움을 겪었지만 대용량 데이터 전문가 업체인 클라우데라 같은 대기업은 시장에서 좋은 성과를 보였다.

올해는 스포티파이, 드롭박스, 카드리틱스(Cardlytics) 지스케일러(Zscaler) 등 많은 기술 벤처기업이 IPO를 했다. 일부 기업은 IPO로 올해 전환점을 맞이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조만간 IPO하는 기술기업에 대해 알아보자.

주오라
주오라는 어떤 회사인가?
주오라(Zuora)는 모든 회사가 구독 비즈니스로 시작해, 관리하고 수정할 수 있게 해주는 클라우드 소프트웨어 회사다. 본사는 캘리포니아주 산마테오에 있지만 미국, 유럽, 중국, 인도, 일본, 호주에 900명이 넘는 직원을 두고 있다. 고객으로는 박스, 도시바, 슈나이더일렉트릭, 젠데스크가 있다.

IPO는 언제?
2018년 4월 9일 월요일

얼마까지 기대하나?
1억 달러

플러럴사이트
플러럴사이트는 어떤 회사인가?
플러럴사이트(Pluralsight)는 소프트웨어 개발자, IT 및 보안 전문가를 대상으로 비디오 교육 과정을 제공하는 교육 회사로 미국 유타주에 있다. 2004년에 설립되어 2016년 12월에 자금 조달 라운드를 통해 벤처캐피탈로부터 2억 3,440만 달러를 모금했다.

IPO는 언제?
이 회사는 4월 2일에 비밀리에 IPO를 신청했다고 밝혔지만, 플로럴사이트가 언제 그 프로세스를 마칠지, 얼마나 올릴지는 아직 알려진 바가 없다.

피보탈
피보탈은 어떤 회사인가?
피보탈은 샌프란시스코에 본사를 둔 소프트웨어 및 서비스 업체로 EMC와 VM웨어에서 시작해 성장했다. 이 업체는 퍼블릭 클라우드 컴퓨팅 기능에서 실행되는 애플리케이션을 작성하는 소프트웨어 프로그래머용 툴을 제공한다.

IPO는 언제?
피보탈은 3월 23일 IPO 계획을 발표했지만 아직 상장 예정일을 확정하지는 못했다.

얼마까지 기대하나?
1억 달러지만 변경될 수 있다.

도큐사인
도큐사인은 어떤 회사인가?
도큐사인(Docusign)은 문서에 전자 서명을 제공할 수 있는 15년 된 회사로, 종이에 잉크 서명을 앞뒤로 보내야 하는 번거로움을 줄여준다. 피치북(Pitchbook)에 따르면 이 회사는 약 5억 5,000만 달러를 모금했으며 약 30억 달러의 가치가 있다.

IPO는 언제?
올 2분기나 3분기로 예상된다.

얼마까지 기대하나?
1억 달러


스마트시트
스마트시트는 어떤 회사인가?
스마트시티(Smartsheet)는 작업 할당, 프로젝트 진행 상황 추적, 문서 공유, 기타 작업 관리에 사용되는 협업 및 작업 관리를 위한 SaaS 애플리케이션 업체다. 워싱턴주 벨뷰에 본사를 둔 스마트시트는 360만 사용자를 보유하고 있으며 시스코 및 스타벅스 같은 고객을 자랑하고 있다.

IPO는 언제?
계획안은 3월 26일에 발표됐지만 아직 IPO 일정 자체에 대해서는 발표하지 않은 상태다.

얼마까지 기대하나?
1억 달러
ciokr@idg.co.kr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