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4.04

개발자들이 좋아하는 APM 소프트웨어 9선

Scott Carey | Computerworld UK

개발자가 지속적인 개발로 옮겨가고 고객이 앱에서 일관된 서비스를 기대하면서 애플리케이션 성능관리 소프트웨어가 중요해졌다.

이러한 애플리케이션 성능관리(APM) 툴을 통해 개발자는 성능 문제를 찾아내고 해결할 수 있도록 앱의 성능을 모니터링하고 추적할 수 있다. 오늘날 시중에 나와 있는 툴은 자동화 영역으로 넓혀가면서 머신러닝을 사용해 중요한 문제를 확인하고 심지어 사람에게 경고 메시지를 전달하기 전에 문제를 해결하기도 한다.

또한 이 툴은 사용자경험을 개선하고 고객이 일반적으로 떨어지는 곳에서 애플리케이션의 핀치 포인트 또는 영역을 찾아내 버그를 수정하거나 애플리케이션을 수정하는 데 활용할 수 있다.

일반적인 APM 지표에는 대시보드, 스코어카드, 보고서에서 시각화되는 트랜잭션양, 응답 시간, 오류가 포함된다.

기존 클라우드 업체부터 순수 APM 솔루션까지 시장에서 우수하다고 평가받은 APM 툴을 소개한다.

1. 아마존 클라우드왓치


아마존은 많은 개발자가 AWS에 앱을 구축하기 때문에 유리한 입지를 가지고 있다. 따라서 스택의 일부인 모니터링 플랫폼을 선택하면 모든 것이 이론상으로는 단계적으로 작동한다.

클라우드왓치(CloudWatch)는 AWS 서비스뿐 아니라 해당 서비스에서 실행되는 애플리케이션을 모니터링하는 데 사용할 수 있다.

AWS 도구는 APM 소프트웨어용 G2 크라우드 그리드에서 선두주자로 꼽혔으며, 트리거나 람다 이벤트로 앱 이벤트에 자율적으로 반응하는 기능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받았다. 클라우드왓치를 대규모로 사용하면 비용이 상승할 수 있다.

가격 : 매월 최대 50가지 통계, 10개 알람, 100만 건의 API 요청을 제공하는 대시보드 3개를 클라우드왓치에 무료로 제공한다. 그 이상으로 사용할 경우 매달 대시보드당 3달러부터, 월 0.10달러부터 시작하는 사용료가 책정된다.

2. 앱다이나믹스


앱다이나믹스(AppDynamics)는 온프레미스나 SaaS로 배포할 수 있다. 이 회사는 2017년 1월 시스코에 37억 달러에 인수됐다.

이 소프트웨어는 고객 모니터링을 위해 기초 모니터링과 경고 및 엔드투엔드 모니터링에 쓰일 수 있다.

바클레이, 패디파워(Paddy Power), 영국의학저널(British Medical Journal), 이지젯(EasyJet) 등이 앱다이나믹스를 사용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가격 : G2 크라우드에 따르면 무료 버전이 있고 앱다이나믹스 프로는 유닛 당 월 300달러다.

3. 구글 스택드라이버


구글은 자사의 앱을 모니터링하고 관리하기 위해 자체 스택드라이버(Stackdriver) APM 툴 제품군을 내부적으로 사용하고 있다.

스택드라이버는 사실 개발자가 프로덕션 환경에서 코드를 실행하는 방법을 프로파일링하고 탐색할 수 있도록 새로 추가된 스택드라이버 프로파일러를 비롯해 앱 모니터링, 로깅, 경고, 디버깅을 위한 표준 모니터링, 추적, 로깅, 디버거 툴을 포함하는 APM 툴 스위트다. 프로파일러는 작성 당시 공개 베타 버전이다.

구글은 스택드라이버 디버거와 깃허브 엔터프라이즈 간의 건전한 통합을 구축하고 깃허브, 빗버킷(Bitbucket), 구글 클라우드 저장소, 로컬 저장 소스코드에 대한 코드 미러링을 제공한다. 스택드라이버는 GCP나 AWS 클라우드 인프라(애저가 아닌) 또는 온프레미스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

가격 : 스택드라이버는 기본 계층에서 무료로 제공되며 기본 이메일 경고 및 읽기 전용 API 접근으로 최대 50GB의 로그 데이터를 저장할 수 있다. 프리미엄 계층은 리소스 당 월 8달러다.

4. 라이트스텝


새로운 시장 진입자 중 하나는 2017년 11월에 스텔스 모드에서 나온 라이트스텝(Lightstep)이다. 이 신생벤처는 구글의 소프트웨어 엔지니어였던 벤 시겔먼과 다니엘 스푼하워, 디자인 에이전시 푸셔(Pusher)의 CTO였던 벤자민 크로닌이 공동으로 설립했다.

이 회사의 첫번째 제품은 라이트스텝 [x]PM으로, 인프라와 관계없이 웹, 모바일, 모노리스, 마이크로서비스 전반에서 이상 징후를 모니터링하고 진단하도록 개발됐다. 라이트스텝은 릴리스 환경과 문제를 해결할 준비 환경에도 배포할 수 있다.

초기 고객으로는 트윌리오(Twilio), 리프트, 옉스트(Yext) 등 실리콘밸리 기술 기업이 많았다. 라이트스텝 역시 실리콘밸리의 벤처캐피털 거물인 세쿼이아(Sequoia)와 레드포인트(Redpoint)의 자금을 지원받았다.
 

2018.04.04

개발자들이 좋아하는 APM 소프트웨어 9선

Scott Carey | Computerworld UK

개발자가 지속적인 개발로 옮겨가고 고객이 앱에서 일관된 서비스를 기대하면서 애플리케이션 성능관리 소프트웨어가 중요해졌다.

이러한 애플리케이션 성능관리(APM) 툴을 통해 개발자는 성능 문제를 찾아내고 해결할 수 있도록 앱의 성능을 모니터링하고 추적할 수 있다. 오늘날 시중에 나와 있는 툴은 자동화 영역으로 넓혀가면서 머신러닝을 사용해 중요한 문제를 확인하고 심지어 사람에게 경고 메시지를 전달하기 전에 문제를 해결하기도 한다.

또한 이 툴은 사용자경험을 개선하고 고객이 일반적으로 떨어지는 곳에서 애플리케이션의 핀치 포인트 또는 영역을 찾아내 버그를 수정하거나 애플리케이션을 수정하는 데 활용할 수 있다.

일반적인 APM 지표에는 대시보드, 스코어카드, 보고서에서 시각화되는 트랜잭션양, 응답 시간, 오류가 포함된다.

기존 클라우드 업체부터 순수 APM 솔루션까지 시장에서 우수하다고 평가받은 APM 툴을 소개한다.

1. 아마존 클라우드왓치


아마존은 많은 개발자가 AWS에 앱을 구축하기 때문에 유리한 입지를 가지고 있다. 따라서 스택의 일부인 모니터링 플랫폼을 선택하면 모든 것이 이론상으로는 단계적으로 작동한다.

클라우드왓치(CloudWatch)는 AWS 서비스뿐 아니라 해당 서비스에서 실행되는 애플리케이션을 모니터링하는 데 사용할 수 있다.

AWS 도구는 APM 소프트웨어용 G2 크라우드 그리드에서 선두주자로 꼽혔으며, 트리거나 람다 이벤트로 앱 이벤트에 자율적으로 반응하는 기능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받았다. 클라우드왓치를 대규모로 사용하면 비용이 상승할 수 있다.

가격 : 매월 최대 50가지 통계, 10개 알람, 100만 건의 API 요청을 제공하는 대시보드 3개를 클라우드왓치에 무료로 제공한다. 그 이상으로 사용할 경우 매달 대시보드당 3달러부터, 월 0.10달러부터 시작하는 사용료가 책정된다.

2. 앱다이나믹스


앱다이나믹스(AppDynamics)는 온프레미스나 SaaS로 배포할 수 있다. 이 회사는 2017년 1월 시스코에 37억 달러에 인수됐다.

이 소프트웨어는 고객 모니터링을 위해 기초 모니터링과 경고 및 엔드투엔드 모니터링에 쓰일 수 있다.

바클레이, 패디파워(Paddy Power), 영국의학저널(British Medical Journal), 이지젯(EasyJet) 등이 앱다이나믹스를 사용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가격 : G2 크라우드에 따르면 무료 버전이 있고 앱다이나믹스 프로는 유닛 당 월 300달러다.

3. 구글 스택드라이버


구글은 자사의 앱을 모니터링하고 관리하기 위해 자체 스택드라이버(Stackdriver) APM 툴 제품군을 내부적으로 사용하고 있다.

스택드라이버는 사실 개발자가 프로덕션 환경에서 코드를 실행하는 방법을 프로파일링하고 탐색할 수 있도록 새로 추가된 스택드라이버 프로파일러를 비롯해 앱 모니터링, 로깅, 경고, 디버깅을 위한 표준 모니터링, 추적, 로깅, 디버거 툴을 포함하는 APM 툴 스위트다. 프로파일러는 작성 당시 공개 베타 버전이다.

구글은 스택드라이버 디버거와 깃허브 엔터프라이즈 간의 건전한 통합을 구축하고 깃허브, 빗버킷(Bitbucket), 구글 클라우드 저장소, 로컬 저장 소스코드에 대한 코드 미러링을 제공한다. 스택드라이버는 GCP나 AWS 클라우드 인프라(애저가 아닌) 또는 온프레미스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

가격 : 스택드라이버는 기본 계층에서 무료로 제공되며 기본 이메일 경고 및 읽기 전용 API 접근으로 최대 50GB의 로그 데이터를 저장할 수 있다. 프리미엄 계층은 리소스 당 월 8달러다.

4. 라이트스텝


새로운 시장 진입자 중 하나는 2017년 11월에 스텔스 모드에서 나온 라이트스텝(Lightstep)이다. 이 신생벤처는 구글의 소프트웨어 엔지니어였던 벤 시겔먼과 다니엘 스푼하워, 디자인 에이전시 푸셔(Pusher)의 CTO였던 벤자민 크로닌이 공동으로 설립했다.

이 회사의 첫번째 제품은 라이트스텝 [x]PM으로, 인프라와 관계없이 웹, 모바일, 모노리스, 마이크로서비스 전반에서 이상 징후를 모니터링하고 진단하도록 개발됐다. 라이트스텝은 릴리스 환경과 문제를 해결할 준비 환경에도 배포할 수 있다.

초기 고객으로는 트윌리오(Twilio), 리프트, 옉스트(Yext) 등 실리콘밸리 기술 기업이 많았다. 라이트스텝 역시 실리콘밸리의 벤처캐피털 거물인 세쿼이아(Sequoia)와 레드포인트(Redpoint)의 자금을 지원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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