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3.12

연대별로 본 비즈니스 인텔리전스 변천사

Thomas Macaulay | CIO UK
기업에서 데이터 분석의 역사는 150년이 넘는다.

비즈니스 데이터를 분석하는 데 쓰이는 도구인 BI(Business Intelligence)는 수작업으로 종이에 기록하고 계산하는 데서 출발했으며, 이후 많은 발전을 이루었다.

오늘날 BI 시스템은 소비자 데이터를 얻고 비용을 절감할 방법을 끊임없이 제공하고 있다. 가장 멀리는 19세기 은행가부터 오늘날 사물인터넷(IoT)까지 BI의 역사를 알아보자.

BI 기술을 충분히 활용하지 못했다면 이 기사를 읽은 후에 수행할 수 있다.



1. 비즈니스 인텔리전스란 무엇인가?
오늘날 비즈니스 인텔리전스는 기업이 비즈니스 데이터를 분석하는 데 사용하는 기술 중심 이론을 의미한다.

기본적으로 BI는 구형 시스템 데이터, 실시간 데이터, 예측 데이터 등 회사의 모든 측면에서 취합한 데이터를 분석한다.

전체 조직의 효율을 높이고 여러 부서의 데이터 통찰력을 쉽게 공유할 수 있으므로 오늘날의 비즈니스에서는 대단히 중요하다.

2. 용어의 유래
1865년 : 리처드 밀러 데븐스가 자신의 저서(Cyclopaedia of Commercial and Business Anecdotes)에서 은행가의 성공을 설명하며 ‘비즈니스 인텔리전스’라는 용어를 처음으로 사용했다. 데븐스는 "네덜란드, 플랜더스, 프랑스, 독일 전역에서 완전하고 완벽한 비즈니스 인텔리전스 트레이닝을 유지했다"며 "이 뉴스가 처음 받아들여졌다"고 밝혔다.

1958년 : 비즈니스 인텔리전스에 대한 현대적인 이해가 형성되기 시작했다. IBM 연구원 한스 피터 룬은 1958년 ‘비즈니스 인텔리전스 시스템’이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비즈니스 인텔리전스를 "원하는 목표로 행동 방향을 안내하는 방식으로 제시된 사실의 상호 관계를 이해하는 능력"이라고 정의했다.

3. 1970년대와 1980년대
1970년대와 80년대 : 의사 결정 지원 시스템(DSS)과 경영 정보 시스템(EIS)의 인기가 높아지면서 관리자와 임원을 돕기 위해 운영 데이터를 조정하고 분석하는 컴퓨터 인프라가 등장했다.

1989년 가트그룹(Gatt Group)의 애널리스트인 하워드 드레스너는 앞서 언급한 비즈니스 인텔리전스를 "대면 지원 시스템을 사용해 비즈니스 의사 결정을 개선하는 개념과 방법"으로 정의했다.

4. 비즈니스 인텔리전스 1.0
1990년대 : 비즈니스 인텔리전스 공급 업체와 툴이 확산되는 시기로, 일괄 처리 보고를 사용하여 기간 및 기술이 시장성 있는 주류로 부상했다.

인터넷 상용화로 미 의회가 제공하는 정보 서버와 ‘www’가 가장 인기 있는 온라인 서비스가 됐다. 몇 년 후 모바일 데이터가 눈에 띄기 시작했다.

비즈니스 측면의 운영 및 자동화 애플리케이션을 통합한 관리 소프트웨어인 ERP가 등장했다.

5. 비즈니스 인텔리전스 2.0
2000년대 : 비즈니스 인텔리전스 무게 중심이 마이크로소프트, 오라클, IBM, SAP으로 집중됐으며 이들은 자신의 플랫폼에서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을 통합했다.

예측 분석은 미래의 비즈니스 변화를 예측하기 위해 데이터, 알고리즘, 머신러닝을 사용하는 새로운 방법을 제공했다.

클라우드 기술과 인터넷 기반 소프트웨어가 실시간 피드로 등장하고 시각화가 개선돼 데이터를 보는 방식이 바뀌었다. 전자상거래, 소셜 네트워크는 페이스북, 유튜브, 트위터의 출시로 비즈니스 인텔리전스에 새로운 기회를 선사했다.

지난 10년 동안 조직의 35%는 비뚤어져 있는 비즈니스 인텔리전스를 사용하고 있으며, ‘최고 수준’의 기업 중 67%는 셀프서비스 비즈니스 인텔리전스로 가고 있다.

6. 비즈니스 인텔리전스 3.0
2010년~현재 : 비즈니스 인텔리전스는 대기업부터 중소기업까지 모든 기업을 위한 표준 도구가 됐다.

최신 애플리케이션은 여러 장비를 교차하며 시각적 분석을 사용하여 반응형 시각 인터페이스를 통해 데이터에 분석적 추론을 적용하고 있다.

BI가 이사회부터 생산 현장 근로자까지 모든 사람이 접근할 수 있고 정보 차별을 없애주면서 셀프서비스 BI는 사용과 직관력을 강조하게 됐다.

7. 비즈니스 인텔리전스 3.0의 미래
데이터 분석이 애플리케이션에 들어가면서 비즈니스 인텔리전스 툴의 전체 개념은 곧 과거에 위임될 수 있으며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가 하나로 통합된 패키지가 등장할 수도 있다.

빅데이터는 계속해서 정보의 복잡성을 증가시키겠지만, 시스템은 간단한 보고서를 생성하기 위해 진화할 것이다.

BI의 혁신은 기술이 비즈니스에 새로운 도전과 기회를 창출함에 따라 더 쉽게 시스템에 접근하고 공동으로 작업하며 커스터마이징할 수 있게 해준다. ciokr@idg.co.kr
 

2018.03.12

연대별로 본 비즈니스 인텔리전스 변천사

Thomas Macaulay | CIO UK
기업에서 데이터 분석의 역사는 150년이 넘는다.

비즈니스 데이터를 분석하는 데 쓰이는 도구인 BI(Business Intelligence)는 수작업으로 종이에 기록하고 계산하는 데서 출발했으며, 이후 많은 발전을 이루었다.

오늘날 BI 시스템은 소비자 데이터를 얻고 비용을 절감할 방법을 끊임없이 제공하고 있다. 가장 멀리는 19세기 은행가부터 오늘날 사물인터넷(IoT)까지 BI의 역사를 알아보자.

BI 기술을 충분히 활용하지 못했다면 이 기사를 읽은 후에 수행할 수 있다.



1. 비즈니스 인텔리전스란 무엇인가?
오늘날 비즈니스 인텔리전스는 기업이 비즈니스 데이터를 분석하는 데 사용하는 기술 중심 이론을 의미한다.

기본적으로 BI는 구형 시스템 데이터, 실시간 데이터, 예측 데이터 등 회사의 모든 측면에서 취합한 데이터를 분석한다.

전체 조직의 효율을 높이고 여러 부서의 데이터 통찰력을 쉽게 공유할 수 있으므로 오늘날의 비즈니스에서는 대단히 중요하다.

2. 용어의 유래
1865년 : 리처드 밀러 데븐스가 자신의 저서(Cyclopaedia of Commercial and Business Anecdotes)에서 은행가의 성공을 설명하며 ‘비즈니스 인텔리전스’라는 용어를 처음으로 사용했다. 데븐스는 "네덜란드, 플랜더스, 프랑스, 독일 전역에서 완전하고 완벽한 비즈니스 인텔리전스 트레이닝을 유지했다"며 "이 뉴스가 처음 받아들여졌다"고 밝혔다.

1958년 : 비즈니스 인텔리전스에 대한 현대적인 이해가 형성되기 시작했다. IBM 연구원 한스 피터 룬은 1958년 ‘비즈니스 인텔리전스 시스템’이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비즈니스 인텔리전스를 "원하는 목표로 행동 방향을 안내하는 방식으로 제시된 사실의 상호 관계를 이해하는 능력"이라고 정의했다.

3. 1970년대와 1980년대
1970년대와 80년대 : 의사 결정 지원 시스템(DSS)과 경영 정보 시스템(EIS)의 인기가 높아지면서 관리자와 임원을 돕기 위해 운영 데이터를 조정하고 분석하는 컴퓨터 인프라가 등장했다.

1989년 가트그룹(Gatt Group)의 애널리스트인 하워드 드레스너는 앞서 언급한 비즈니스 인텔리전스를 "대면 지원 시스템을 사용해 비즈니스 의사 결정을 개선하는 개념과 방법"으로 정의했다.

4. 비즈니스 인텔리전스 1.0
1990년대 : 비즈니스 인텔리전스 공급 업체와 툴이 확산되는 시기로, 일괄 처리 보고를 사용하여 기간 및 기술이 시장성 있는 주류로 부상했다.

인터넷 상용화로 미 의회가 제공하는 정보 서버와 ‘www’가 가장 인기 있는 온라인 서비스가 됐다. 몇 년 후 모바일 데이터가 눈에 띄기 시작했다.

비즈니스 측면의 운영 및 자동화 애플리케이션을 통합한 관리 소프트웨어인 ERP가 등장했다.

5. 비즈니스 인텔리전스 2.0
2000년대 : 비즈니스 인텔리전스 무게 중심이 마이크로소프트, 오라클, IBM, SAP으로 집중됐으며 이들은 자신의 플랫폼에서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을 통합했다.

예측 분석은 미래의 비즈니스 변화를 예측하기 위해 데이터, 알고리즘, 머신러닝을 사용하는 새로운 방법을 제공했다.

클라우드 기술과 인터넷 기반 소프트웨어가 실시간 피드로 등장하고 시각화가 개선돼 데이터를 보는 방식이 바뀌었다. 전자상거래, 소셜 네트워크는 페이스북, 유튜브, 트위터의 출시로 비즈니스 인텔리전스에 새로운 기회를 선사했다.

지난 10년 동안 조직의 35%는 비뚤어져 있는 비즈니스 인텔리전스를 사용하고 있으며, ‘최고 수준’의 기업 중 67%는 셀프서비스 비즈니스 인텔리전스로 가고 있다.

6. 비즈니스 인텔리전스 3.0
2010년~현재 : 비즈니스 인텔리전스는 대기업부터 중소기업까지 모든 기업을 위한 표준 도구가 됐다.

최신 애플리케이션은 여러 장비를 교차하며 시각적 분석을 사용하여 반응형 시각 인터페이스를 통해 데이터에 분석적 추론을 적용하고 있다.

BI가 이사회부터 생산 현장 근로자까지 모든 사람이 접근할 수 있고 정보 차별을 없애주면서 셀프서비스 BI는 사용과 직관력을 강조하게 됐다.

7. 비즈니스 인텔리전스 3.0의 미래
데이터 분석이 애플리케이션에 들어가면서 비즈니스 인텔리전스 툴의 전체 개념은 곧 과거에 위임될 수 있으며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가 하나로 통합된 패키지가 등장할 수도 있다.

빅데이터는 계속해서 정보의 복잡성을 증가시키겠지만, 시스템은 간단한 보고서를 생성하기 위해 진화할 것이다.

BI의 혁신은 기술이 비즈니스에 새로운 도전과 기회를 창출함에 따라 더 쉽게 시스템에 접근하고 공동으로 작업하며 커스터마이징할 수 있게 해준다. ciokr@id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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