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3.09

'깜놀할' 중국의 첨단 기술 혁신 사례 9선

Tamlin Magee | Techworld

2016년 6월 중국의 시진핑 국가주석은 중국이 과학 기술 분야에서 세계적인 선두 주자가 될 것이라는 비전을 제시했다. 중국과학기술협의회(China Association for Technology and Technology Association)의 연설에서 그는 2030년까지 중국이 선도적인 혁신 국가로 가는 과정에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중국과학원 웹 사이트에 게재된 기사에 따르면 시진핑 주석은 "위대한 과학 기술 역량은 중국이 강력하고 사람들의 삶을 향상하기 위한 필수 조건"이라며 “중국은 물론 다른 누구도 혁신 없이 이를 이룰 수 없으며 이 혁신이 더디 진행돼도 이룰 수 없을 것이다”고 덧붙였다.

이는 세계에서 떠오르는 초강대국의 말이다. 중국에서 과학기술 혁신이 이미 잘 진행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징후가 몇 가지 있다. 여기 중국에서 진행중인 기술 혁신 사례를 소개한다.

1. 주행 중 전기차 충전하는 태양광 고속도로


중국 신문인 항저우데일리(Hangzhou Daily)에 따르면 중국은 자율주행 차량과 전기자동차용 태양광 고속도로를 건설할 계획이다.

스푸트니크(Sputnik)에 따르면, 이 고속도로는 중국 동부 항저우 항구와 남동부 닝보(Ningbo)의 산업 허브를 잇는 길이 161km에 이른다.

스마트 차량 관리를 사용한 자동 통행료 시스템은 평균 교통 속도를 20~30% 높이고 양쯔강 유역을 따라 교통을 완화하도록 고안된 6차선 고속도로에도 적용된다.

차선에는 자율주행 차량과 운전자가 직접 운전하는 전기자동차를 충전할 수 있도록 태양광 전지로 내장될 예정이다.

글로벌타임스(Global Times)에 따르면, 이 고속도로에는 교통 혼잡을 줄이기 위한 감지 및 모니터링 장비가 장착될 것이다.

중국에서 이보다 1km 짧은 태양광 고속도로가 과거에 이미 유사한 기술을 사용하여 산둥성의 지난에서 2017년 12월에 시범 개통됐으나 지난주 도로의 패널 일부를 도난당해 폐쇄됐다. 이 회사의 첫번째 태양광 도로는 2016년 9월 지난에 개통됐다.

2. 떠다니는 태양광 발전소


2015년 5월 세계에서 가장 큰 떠다니는 태양광 발전소가 완성돼 안후이(Anhui)성에 있는 지역 전력망에 연결됐다.

이 40MW의 태양광 발전 시설은 석탄 광산 지역 위에 건설되었다. 그는 중국의 화석 연료 사용에 대한 막대한 변화를 가져오는 한 부분이 됐다. 가디언지에 따르면 중국은 2017년 첫 3개월 동안 태양광 송출량을 80% 늘렸다.

또한 중국은 2015년 10제곱마일(783만 평) 규모의 육상 기지 태양광 발전소인 룽양샤 태양광 발전소(Longyangxia Dam Solar Park)를 완공했다. 이는 세계에서 가장 큰 태양광 발전소로 추정된다.

3. 심천 동부 폐기물 처리 공장


덴마크 회사 슈미트 해머 라센 아키텍트(Schmidt Hammer Lassen Architects)는 심천의 산업 허브에 5,000톤의 폐기물을 매일 전력으로 변환하도록 설계된, 지구상에서 가장 큰 폐기물 에너지 발전소를 제안했다. 이 공장은 2020년에 문을 열 예정이며, 길이가 1마일에 달한다.

4. 도로 위를 달리는 터널 버스



일명 터널 버스(Transit Elevated Bus)라는 이 개념은 지난달 중국 베이징 국제 하이테크 엑스포에서 처음 공개됐다. TEB는 언제든지 1,200명에 달하는 사람들을 수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으며, 아래로는 자동차가 지나가는 일반 도로 위 고속도로를 달릴 것이다. TEB는 아직 모델링일 뿐이지만 벤지밍은 건설 비용이 지하철의 5분의 1도 안되며 올 하반기 진황다오시에서 시범 운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5. 양자 과학 위성


중국과학원 과학자인 판지안웨이는 최근 지구와 우주 사이의 양자 통신 링크를 구축하기 위해 중국이 '양자 위성'으로 최초의 실험을 수행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실험이 성공하면 이 위성이 전세계의 데이터 전송 보안을 크게 향상할 수 있으리라 기대되고 있다.


2018.03.09

'깜놀할' 중국의 첨단 기술 혁신 사례 9선

Tamlin Magee | Techworld

2016년 6월 중국의 시진핑 국가주석은 중국이 과학 기술 분야에서 세계적인 선두 주자가 될 것이라는 비전을 제시했다. 중국과학기술협의회(China Association for Technology and Technology Association)의 연설에서 그는 2030년까지 중국이 선도적인 혁신 국가로 가는 과정에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중국과학원 웹 사이트에 게재된 기사에 따르면 시진핑 주석은 "위대한 과학 기술 역량은 중국이 강력하고 사람들의 삶을 향상하기 위한 필수 조건"이라며 “중국은 물론 다른 누구도 혁신 없이 이를 이룰 수 없으며 이 혁신이 더디 진행돼도 이룰 수 없을 것이다”고 덧붙였다.

이는 세계에서 떠오르는 초강대국의 말이다. 중국에서 과학기술 혁신이 이미 잘 진행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징후가 몇 가지 있다. 여기 중국에서 진행중인 기술 혁신 사례를 소개한다.

1. 주행 중 전기차 충전하는 태양광 고속도로


중국 신문인 항저우데일리(Hangzhou Daily)에 따르면 중국은 자율주행 차량과 전기자동차용 태양광 고속도로를 건설할 계획이다.

스푸트니크(Sputnik)에 따르면, 이 고속도로는 중국 동부 항저우 항구와 남동부 닝보(Ningbo)의 산업 허브를 잇는 길이 161km에 이른다.

스마트 차량 관리를 사용한 자동 통행료 시스템은 평균 교통 속도를 20~30% 높이고 양쯔강 유역을 따라 교통을 완화하도록 고안된 6차선 고속도로에도 적용된다.

차선에는 자율주행 차량과 운전자가 직접 운전하는 전기자동차를 충전할 수 있도록 태양광 전지로 내장될 예정이다.

글로벌타임스(Global Times)에 따르면, 이 고속도로에는 교통 혼잡을 줄이기 위한 감지 및 모니터링 장비가 장착될 것이다.

중국에서 이보다 1km 짧은 태양광 고속도로가 과거에 이미 유사한 기술을 사용하여 산둥성의 지난에서 2017년 12월에 시범 개통됐으나 지난주 도로의 패널 일부를 도난당해 폐쇄됐다. 이 회사의 첫번째 태양광 도로는 2016년 9월 지난에 개통됐다.

2. 떠다니는 태양광 발전소


2015년 5월 세계에서 가장 큰 떠다니는 태양광 발전소가 완성돼 안후이(Anhui)성에 있는 지역 전력망에 연결됐다.

이 40MW의 태양광 발전 시설은 석탄 광산 지역 위에 건설되었다. 그는 중국의 화석 연료 사용에 대한 막대한 변화를 가져오는 한 부분이 됐다. 가디언지에 따르면 중국은 2017년 첫 3개월 동안 태양광 송출량을 80% 늘렸다.

또한 중국은 2015년 10제곱마일(783만 평) 규모의 육상 기지 태양광 발전소인 룽양샤 태양광 발전소(Longyangxia Dam Solar Park)를 완공했다. 이는 세계에서 가장 큰 태양광 발전소로 추정된다.

3. 심천 동부 폐기물 처리 공장


덴마크 회사 슈미트 해머 라센 아키텍트(Schmidt Hammer Lassen Architects)는 심천의 산업 허브에 5,000톤의 폐기물을 매일 전력으로 변환하도록 설계된, 지구상에서 가장 큰 폐기물 에너지 발전소를 제안했다. 이 공장은 2020년에 문을 열 예정이며, 길이가 1마일에 달한다.

4. 도로 위를 달리는 터널 버스



일명 터널 버스(Transit Elevated Bus)라는 이 개념은 지난달 중국 베이징 국제 하이테크 엑스포에서 처음 공개됐다. TEB는 언제든지 1,200명에 달하는 사람들을 수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으며, 아래로는 자동차가 지나가는 일반 도로 위 고속도로를 달릴 것이다. TEB는 아직 모델링일 뿐이지만 벤지밍은 건설 비용이 지하철의 5분의 1도 안되며 올 하반기 진황다오시에서 시범 운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5. 양자 과학 위성


중국과학원 과학자인 판지안웨이는 최근 지구와 우주 사이의 양자 통신 링크를 구축하기 위해 중국이 '양자 위성'으로 최초의 실험을 수행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실험이 성공하면 이 위성이 전세계의 데이터 전송 보안을 크게 향상할 수 있으리라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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