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2.23

비용 낮추고 유연성 확보··· 클라우드 관리·모니터링 툴 11선

Chloe Dobinson | CIO UK
클라우드 서비스가 협엄 및 정보 공유 방식을 변화시키고 있다. 제대로 된 클라우드 관리 도구는 퍼블릭 클라우드, 프라이빗 클라우드 또는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서비스와 같은 모든 클라우드 환경을 모니터링하는 한편, 비용 및 사용량을 관리하는 데 도움이 된다. 사용량을 모니터링하고 유연성을 보장하며 비용을 최소한으로 유지하는 데 적합한 클라우드 관리 도구를 살펴본다.

1. 클라우더빌리티(Cloudability)
효과적으로 클라우드 비용을 모니터링하고 제어하려는 이들이라면 견고한 클라우드 관리 도구인 클라우더빌리티에 주목할 만하다.

위험 평가 및 위협 분석은 물론 클라우드 사용에 대한 보고서를 제공한다. 또 다중 사용자 지원을 제공하며 여러 클라우드 서비스에서 지출을 비교할 수 있는 비교 기능을 갖췄다. 여러 퍼블릭, 프라이빗,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서비스를 지원해 비용 최소화에 적합하다.

2. 데이터독(Datadog)
데이터독은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환경에 대한 모니터링 서비스다. 서버, 데이터베이스 및 각종 도구의 데이터를 통합해 전체 스택에 대한 단일 시야를 제공한다. 풍부한 기능의 사용자 보고서, 시스템 경고 및 분석 도구를 갖춰 성능 및 데이터를 추적하는데 유용하다.

데이터독은 상세한 이벤트 로그는 시스템, 클러스터 및 인프라에 대한 정보를 한 곳에서 볼 수 있도록 해주며 AWS와 아파치, 슬랙, 페이저듀티(Pagerduty)와 쉽게 통합된다. 실사용자들은 대시 보드 기능에 대해 사용하고 쉽고 거의 모든 측정 항목을 실시간으로 지원한다고 전하고 있다.

3. 클라우딘(Cloudyn)
클라우딘의 ACM(Azure Cost Management)를 사용하면 퍼블릭 및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서버의 비용을 관리하고 모니터링 할 수 있다. 또 관리 대시 보드 기능이 있어 클라우드 리소스를 제어하고 거버넌스를 관리하며 사용자 정의 보고서를 설정할 수 있다.

이 밖에 지출에 대한 분석 결과를 제시하는 한편 AWS,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구글 및 오픈스택에 맞게 커스터마이징되는 재주는 갖췄다. 2017년 마이크로소프트에 의해 인수된 도구이기도 하다.

4. 터보노믹(Turbonomic)
2010 년에 출시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관리 시스템이다. 사용자는 터보노믹을 이용해 온프레미스 또는 퍼블릭 클라우드에 있는 워크로드를 직접 관리할 수 있다.

애저 및 AWS 클라우드 환경에서 작동하며 애플리케이션 비용, 저장소 및 리소스를 실시간으로 분석한다. 회사 측은 퍼블릭 클라우드 비용을 평균 30% 절감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온라인 튜토리얼 '그린 써클' 포럼, 전용 지원 팀을 통해 쉽게 설정할 수 있는 특징을 지녔다. 30일 동안 무료로 이용해볼 수 있다. 요금제는 3가지로 구성돼 있지만 구체적인 가격은 이용 기업 규모에 따라 달라진다.

5. HP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매니지먼트(HP Hybrid Cloud Management)
HP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매니지먼트는 개발자가 클라우드 서비스를 계획, 구축 및 관리 할 수있게 해주는 운영 체제 기반 하이브리드 및 다중 클라우드 관리 도구다.

전용 지원 팀 및 사용자 지정 보안 정책을 사용해 종단 간 암호화 보안 기능을 제공한다. 또 프라이빗, 퍼블릭, 하이브리드 플랫폼을 모두 지원하며 중앙 대시 보드가 있어 비즈니스 팀 전체에 대해 클라우드 리소스를 제어할 수 있게 해준다. AWS 및 애저 서비스와 통합될 수 있기에 유연성과 보안 측면에서 우수하다.

6. 라이트 스케일 매니지먼트(Right Scale Management)
한 곳에서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을 모니터링하고 관리할 수 있게 해주는 도구다. 여러 클라우드를 가로질러 단일 API를 제공하며 각각의 서비스에 대해 사용을 제어할 수 있게 해준다. 클라우드 ROI 계산기를 이용하면 비용 절감에 도움이 된다.

라이트 스테일 매니지먼트는 또 재해 복구 모드를 갖추고 있어 다운타임을 줄일 수 있다. 사용자에 대한 알람 기능도 지원한다.

7. 스케들리(Skeddly)
스케들리는 아마존 웹 서비스 계정에서 여러 클라우드 서비스에 대한 관리 및 자동화 기능을 실행할 수 있게 해준다. 사용자 친화적인 인터페이스는 포괄적이고 쉽게 사용자 정의가 가능하다. 리소스에 대한 예약 및 관리 기능을 통해 비용 절감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8. 클라우드 매니지먼트 스윗(Cloud Management Suite)
클라우드 매니지먼트 스윗은 네트워크에 연결하지 않고도 기업 기기를 관리할 수 있게 해주는 도구다. 중앙 집중식 위치에서 IT 운영을 관리하고 네트워크 장치를 자동화 할 수 있으며, 전원 관리 기능을 통해 사용자가 리소스를 예약 할 수있어 비용 관리에 도움이 된다. 악의적인 활동의 위험으로부터 사용자를 보호하기 위한 2 단계 인증 및 서명 제어 기능을 갖췄다.

9. BMC
BMC는 퍼블릭, 프라이빗, 하이브리드 클라우드에서 프로세스를 간소화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클라우드 관리 도구다. 보안 측면에서는 리소스를 자동화하고 보안을 유지할 수있는 컴플라이언스 검사 기능을 갖추고 있다.

이 밖에 BMC는 데브옵스 도구들과 통합될 있으며, 새로운 클라우드 서비스를 정기적으로 업데이트하므로, 비용 관리 및 워크로드 추적에 적합하다.

10. 클라우드콘트롤러(CloudController)
클라우드콘트롤러는 역할 기반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통해 클라우드 관리 기능을 제공한다. 워크로드와 사용자 경험을 모니터링할 수 있게 해주며 파일 공유에 탁월하다. 스케들리 및 클라우드 매니지먼트 스윗과 비교해 다운로드하기에 다소 느리지만 전담 고객 지원 팀을 보유하고 있다.

11. Q스택(Qstack)
그린큐클라우드(Greenqcloud)가 개발한 클라우드 관리 도구다. 애저와 AWS를 지원하며 2010년 출시됐다. 이를 통해 사용자는 하나의 셀프 서비스 대시 보드를 통해 여러 클라우드 및 하이브리드를 관리할 수 있다.

특히 사용자가 데이터를 좀더 잘 제어할 수 있게 하는데, 이를 통해 사용자는 퍼블릭 클라우드에서도 프라이빗 클라우드와 같은 혜택을 맛볼 수 있다. Q스택은 최근 넷앱에 의해 인수됐다. 넷앱은 이를 통해 애널리틱스, 데브옵스, 엔터프라이즈 애플리케이션, 백업, 재해 복구를 구현하는 새로운 클라우드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ciokr@idg.co.kr 



2018.02.23

비용 낮추고 유연성 확보··· 클라우드 관리·모니터링 툴 11선

Chloe Dobinson | CIO UK
클라우드 서비스가 협엄 및 정보 공유 방식을 변화시키고 있다. 제대로 된 클라우드 관리 도구는 퍼블릭 클라우드, 프라이빗 클라우드 또는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서비스와 같은 모든 클라우드 환경을 모니터링하는 한편, 비용 및 사용량을 관리하는 데 도움이 된다. 사용량을 모니터링하고 유연성을 보장하며 비용을 최소한으로 유지하는 데 적합한 클라우드 관리 도구를 살펴본다.

1. 클라우더빌리티(Cloudability)
효과적으로 클라우드 비용을 모니터링하고 제어하려는 이들이라면 견고한 클라우드 관리 도구인 클라우더빌리티에 주목할 만하다.

위험 평가 및 위협 분석은 물론 클라우드 사용에 대한 보고서를 제공한다. 또 다중 사용자 지원을 제공하며 여러 클라우드 서비스에서 지출을 비교할 수 있는 비교 기능을 갖췄다. 여러 퍼블릭, 프라이빗,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서비스를 지원해 비용 최소화에 적합하다.

2. 데이터독(Datadog)
데이터독은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환경에 대한 모니터링 서비스다. 서버, 데이터베이스 및 각종 도구의 데이터를 통합해 전체 스택에 대한 단일 시야를 제공한다. 풍부한 기능의 사용자 보고서, 시스템 경고 및 분석 도구를 갖춰 성능 및 데이터를 추적하는데 유용하다.

데이터독은 상세한 이벤트 로그는 시스템, 클러스터 및 인프라에 대한 정보를 한 곳에서 볼 수 있도록 해주며 AWS와 아파치, 슬랙, 페이저듀티(Pagerduty)와 쉽게 통합된다. 실사용자들은 대시 보드 기능에 대해 사용하고 쉽고 거의 모든 측정 항목을 실시간으로 지원한다고 전하고 있다.

3. 클라우딘(Cloudyn)
클라우딘의 ACM(Azure Cost Management)를 사용하면 퍼블릭 및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서버의 비용을 관리하고 모니터링 할 수 있다. 또 관리 대시 보드 기능이 있어 클라우드 리소스를 제어하고 거버넌스를 관리하며 사용자 정의 보고서를 설정할 수 있다.

이 밖에 지출에 대한 분석 결과를 제시하는 한편 AWS,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구글 및 오픈스택에 맞게 커스터마이징되는 재주는 갖췄다. 2017년 마이크로소프트에 의해 인수된 도구이기도 하다.

4. 터보노믹(Turbonomic)
2010 년에 출시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관리 시스템이다. 사용자는 터보노믹을 이용해 온프레미스 또는 퍼블릭 클라우드에 있는 워크로드를 직접 관리할 수 있다.

애저 및 AWS 클라우드 환경에서 작동하며 애플리케이션 비용, 저장소 및 리소스를 실시간으로 분석한다. 회사 측은 퍼블릭 클라우드 비용을 평균 30% 절감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온라인 튜토리얼 '그린 써클' 포럼, 전용 지원 팀을 통해 쉽게 설정할 수 있는 특징을 지녔다. 30일 동안 무료로 이용해볼 수 있다. 요금제는 3가지로 구성돼 있지만 구체적인 가격은 이용 기업 규모에 따라 달라진다.

5. HP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매니지먼트(HP Hybrid Cloud Management)
HP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매니지먼트는 개발자가 클라우드 서비스를 계획, 구축 및 관리 할 수있게 해주는 운영 체제 기반 하이브리드 및 다중 클라우드 관리 도구다.

전용 지원 팀 및 사용자 지정 보안 정책을 사용해 종단 간 암호화 보안 기능을 제공한다. 또 프라이빗, 퍼블릭, 하이브리드 플랫폼을 모두 지원하며 중앙 대시 보드가 있어 비즈니스 팀 전체에 대해 클라우드 리소스를 제어할 수 있게 해준다. AWS 및 애저 서비스와 통합될 수 있기에 유연성과 보안 측면에서 우수하다.

6. 라이트 스케일 매니지먼트(Right Scale Management)
한 곳에서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을 모니터링하고 관리할 수 있게 해주는 도구다. 여러 클라우드를 가로질러 단일 API를 제공하며 각각의 서비스에 대해 사용을 제어할 수 있게 해준다. 클라우드 ROI 계산기를 이용하면 비용 절감에 도움이 된다.

라이트 스테일 매니지먼트는 또 재해 복구 모드를 갖추고 있어 다운타임을 줄일 수 있다. 사용자에 대한 알람 기능도 지원한다.

7. 스케들리(Skeddly)
스케들리는 아마존 웹 서비스 계정에서 여러 클라우드 서비스에 대한 관리 및 자동화 기능을 실행할 수 있게 해준다. 사용자 친화적인 인터페이스는 포괄적이고 쉽게 사용자 정의가 가능하다. 리소스에 대한 예약 및 관리 기능을 통해 비용 절감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8. 클라우드 매니지먼트 스윗(Cloud Management Suite)
클라우드 매니지먼트 스윗은 네트워크에 연결하지 않고도 기업 기기를 관리할 수 있게 해주는 도구다. 중앙 집중식 위치에서 IT 운영을 관리하고 네트워크 장치를 자동화 할 수 있으며, 전원 관리 기능을 통해 사용자가 리소스를 예약 할 수있어 비용 관리에 도움이 된다. 악의적인 활동의 위험으로부터 사용자를 보호하기 위한 2 단계 인증 및 서명 제어 기능을 갖췄다.

9. BMC
BMC는 퍼블릭, 프라이빗, 하이브리드 클라우드에서 프로세스를 간소화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클라우드 관리 도구다. 보안 측면에서는 리소스를 자동화하고 보안을 유지할 수있는 컴플라이언스 검사 기능을 갖추고 있다.

이 밖에 BMC는 데브옵스 도구들과 통합될 있으며, 새로운 클라우드 서비스를 정기적으로 업데이트하므로, 비용 관리 및 워크로드 추적에 적합하다.

10. 클라우드콘트롤러(CloudController)
클라우드콘트롤러는 역할 기반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통해 클라우드 관리 기능을 제공한다. 워크로드와 사용자 경험을 모니터링할 수 있게 해주며 파일 공유에 탁월하다. 스케들리 및 클라우드 매니지먼트 스윗과 비교해 다운로드하기에 다소 느리지만 전담 고객 지원 팀을 보유하고 있다.

11. Q스택(Qstack)
그린큐클라우드(Greenqcloud)가 개발한 클라우드 관리 도구다. 애저와 AWS를 지원하며 2010년 출시됐다. 이를 통해 사용자는 하나의 셀프 서비스 대시 보드를 통해 여러 클라우드 및 하이브리드를 관리할 수 있다.

특히 사용자가 데이터를 좀더 잘 제어할 수 있게 하는데, 이를 통해 사용자는 퍼블릭 클라우드에서도 프라이빗 클라우드와 같은 혜택을 맛볼 수 있다. Q스택은 최근 넷앱에 의해 인수됐다. 넷앱은 이를 통해 애널리틱스, 데브옵스, 엔터프라이즈 애플리케이션, 백업, 재해 복구를 구현하는 새로운 클라우드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ciokr@id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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