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2.14

2018년 비즈니스를 뒤흔들 12가지 트렌드

Paul Heltzel | CIO

2018년에는 AI, 자연어 처리, 컴퓨터 비전 등의 혁신적인 기술이 성숙해 실용 비즈니스를 위한 근간 도구로 탈바꿈할 것이다. 2018년을 엿보기 위해 기업들이 영향 받을 가능성이 높은 기술을 살펴봤다. 무엇에 집중해야 하는지, 이런 새 기술을 도입할 때의 영향은 무엇인지에 대한 전문가들의 진단은 다음과 같다.



스마트 헬스(Smart Health) 기술
지난달, 아마존, 버크셔 해서웨이(Berkshire Hathaway), JP모건 체이스(JPMorgan Chase)는 기술을 이용해 직원과 직원의 가족에게 “간소화되고 투명한 고품질의 의료를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려는 목적의 조인트 벤처 (Joint Venture)를 발표했다. 이 소식에 의료보험 분야 기업의 주가가 치솟았다. 기술이 의료에 어떤 영향을 끼칠 수 있는지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기 때문이었다.

일부 분석가들은 이미 예측 치료를 통한 이점이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2018년, 시장 조사 기업 ABI는 1,800만 개의 웨어러블(Wearable)이 기업 복지 프로그램에 통합되고 기업들이 원격 환자 모니터링을 광범위하게 도입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해당 기업은 그 수치가 2021년까지 4,400만으로 높아질 것으로 전망했다.

비디오, 화상회의, VR
훌륭한 직원 경험의 원천이 무엇인지 판단하기 위해 약 300개 기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MIT의 연구원들은 비디오가 1위라는 사실에 놀랐다. 연구원들은 비디오 기술에 대한 투자가 혁신으로 이어질 뿐 아니라 협업과 생산성이 향상되었다는 점을 발견했다.

MIT의 SCISR(Sloan Center for Information Systems Research)의 연구 과학자 크리스틴 데리는 “기업들이 소프트웨어 개발팀을 넘어 비즈니스의 나머지 부분에도 애자일(Agile) 방법론을 확대 적용하면서 특히 양방향 비디오 기술에 크게 투자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여기에는 이유가 있다. 일일 스탠드업(Stand-up)을 통해 이런 매우 상호적인 프로젝트 제공 애자일 방법을 위해 팀은 직접 대면하거나 더욱 친밀한 상황을 가능한 가깝게 재현할 수 있는 기술이 있어야 하기 때문이다”라고 설명했다.

데리는 특히 조직들이 분산된 팀으로 기술 공백을 메우기 위해 노력하면서 비디오 기술이 가상 현실(Virtual Reality, VR)과 기타 몰입형 기술 등의 새로운 기능을 통해 지속적으로 면대면 소통을 자극하고 개선할 것으로 전망했다.

-> 올해부터 전환점··· AR·VR 담은 모빌리티 전략이 필요하다

챗봇(Chatbot)
고객 서비스는 디지털 혁신이 눈부신 속도로 이뤄지고 있는 영역이다. 가트너는 2020년이면 일반인들이 자신의 배우자보다 봇(Bot)과 더 많은 대화를 나눌 것으로 전망한 바 있다.

FICO의 최고분석경영자 스콧 졸디는 “2018년에는 챗봇이 빠른 속도로 더욱 정교해지고 일상 고객 관리 활동의 비용을 크게 낮출 것이며 고객 경험을 개선하는 경우도 많을 것이다. 챗봇이 곧 어조, 내용, 예측된 최고 값 대화 경로를 파악하여 다양한 목표를 충족할 것”이라고 예측했다.

그는 그러나 이에 대한 부작용도 감안해야 한다고 경고했다. 졸디는 “이런 미묘한 ‘소통’은 우리의 태도와 행동에 영향을 끼칠 것이다. 집단 반응을 불러 일으키도록 학습된 AI를 통해 조종으로 바뀔 수 있다”라고 말했다.

-> "코딩 없이 개발 가능"··· 챗봇 구축 필수 툴 9선

IoT
컴티아(CompTIA) 보고서에 따르면 IoT 기기가 산업 환경에서 비용을 낮추고 효율성을 높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콤프TIA 보고서에는 “새 데이터를 수집하는 것부터 인프라 자동화까지, 기업들이 물리적인 인프라에 연결성과 정보를 연결할 때의 여러 이점을 발견하고 있다”라고 기술돼 있다.

시스코의 IoT 수석 부사장 로완 트롤롭은 여러 스마트 공장에서 IoT를 이용해 기기, 센서, 기타 자산을 연결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얼리 어답터 기업들의 경우 이미 공장의 장비 다운타임(Downtime), 공정 폐기물, 에너지 소비량이 크게 감소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트롤롭은 이어 IoT 도입 증가로 인해 새로운 보안 위협이 등장하고 있다고 지적하며 위험을 식별하고 광범위한 보호를 제공하기 위해 제조 부문이 IT그룹과 협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제조 분야는 일반적으로 보안 조치 이행이 느리다. 제조 부문의 기업이라면 조치를 더욱 신속하게 실행하는데 유의할 필요가 있다”라고 말했다.

-> "모든 것이 연결된다" 2018년을 지배할 IoT 전망 6가지

음성 제어 및 가상 비서
애널리스트 및 업계 전문가들은 2018년에 자연어 처리가 크게 개선되고 기업에 자리를 잡게 될 것이라고 예측하고 있다. 특히 클라우드 컴퓨팅에 통합된 음성 제어가 익숙한 근로자들이 인력에 합류하면서 이런 트렌드가 계속될 것으로 관측된다.

SAP의 S/4HANA 클라우드(Cloud) 수석 제품 경영자 크리스챤 페더슨은 “음성 활성 비서가 이미 비즈니스 환경에 침투하기 시작했다. 그러나 잠재력을 발현하는 측면에서는 아직 초기 단계이다”라고 진단했다.

그는 이어 “지난해 말 비즈니스용 알렉사(Alexa for Business)의 발표가 있었다. 그리고 CES에는 음성 비서의 영향력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런 기술에 대한 수요와 필요가 모두 목격되고 있다. 오늘날의 발전되는 비즈니스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스마트하고 예측적이며 학습 능력이 있고 새롭고 변화하는 환경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는 훈련 가능한 디지털 비서 기술에 주목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그렇다면 음성 비서가 직장에서는 어떤 직접적인 영향을 끼칠까? 페더슨은 “단기적으로는 비서가 생산성 개선과 업무-삶 균형 개선에 도움이 된다. 장기적으로는 음성 비서가 컴퓨터 화면과 키보드를 대체할 것이다”라고 예상했다.

-> 30년 잉태 후 만개··· 음성 인식, 또 다른 특이점으로 향한다

몰입 경험(AR, VR, 혼합 현실)
연구 기업 가트너는 내년까지 대기업 중 20%가 AR, VR 및 둘을 결합한 혼합 현실 기술을 사용할 것으로 전망했다.

LEF(Leading Edge Forum)의 21세기 인간 활동 책임자 루이스 리차드는 “HMD(Head-Mounted Display)의 활용을 통한 2018년의 몰입 경험이 빠른 속도로 계속 개선될 것”이라고 전망하며 “모든 주요 기업들이 플랫폼 생태계를 구축하는 소비자 툴을 제공하기 위해 경쟁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가트너는 HMD가 기기만으로 720억 달러의 매출을 발생시킬 것으로 보고 있다.

기업용 앱 개발 기업 코니(Kony)의 CTO 빌 보딘은 여러 산업에서의 다양한 AR 사용례를 다음과 같이 설명했다.

“소매 부문에서는 매장 선반과 제품을 실시간으로 증강한다. 유지보수, 수리, 여러 산업 애플리케이션의 경우 기계 또는 전기 장비 위에 정보 오버레이스를 구성하여 주요 기구 지표를 해당 영역에서 근무하는 사람에게 전달한다. 공항의 경우 여행자에게 개인화된 가상 디스플레이를 생성한다. 은행에서는 증강 현실을 이용해 고객을 핵심 서비스 영역으로 안내하고 지점 직원의 이름과 전문 영역을 역동적으로 보여준다. ATM 등의 뱅킹 장비를 관리하는 사람들에게는 내부 주변기기 고장을 보여주고 해당 문제에 적절한 안전한 수리 기준을 제공한다.”

가트너는 비즈니스 용도에서 AR이 VR을 추월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 기술은 적절한 성장을 통해 시범 프로젝트에서 지속 가능한 비즈니스 모델로의 적절한 성장, 시장 성숙, 세계적인 가용성을 통해 발전할 것이다. 2020년에 출시될 기술은 오늘날 제공되는 그 무엇과도 확실한 차이를 보여줄 것”이라고 가트너는 전했다.

-> 이제는 현실 속 실용 기술··· VR 활용처 11선

스마트 제조
연구기업 ABI는 스마트 제조를 주목할 만한 혁신 기술로 제시했다. 궁극적으로 이 기술의 목표는 작업을 수행하는 곳에서 손을 사용하지 않고도 바로 정보에 액세스할 수 있는 헤드업(Head-up) 경험을 만드는 것이다.


2018.02.14

2018년 비즈니스를 뒤흔들 12가지 트렌드

Paul Heltzel | CIO

2018년에는 AI, 자연어 처리, 컴퓨터 비전 등의 혁신적인 기술이 성숙해 실용 비즈니스를 위한 근간 도구로 탈바꿈할 것이다. 2018년을 엿보기 위해 기업들이 영향 받을 가능성이 높은 기술을 살펴봤다. 무엇에 집중해야 하는지, 이런 새 기술을 도입할 때의 영향은 무엇인지에 대한 전문가들의 진단은 다음과 같다.



스마트 헬스(Smart Health) 기술
지난달, 아마존, 버크셔 해서웨이(Berkshire Hathaway), JP모건 체이스(JPMorgan Chase)는 기술을 이용해 직원과 직원의 가족에게 “간소화되고 투명한 고품질의 의료를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려는 목적의 조인트 벤처 (Joint Venture)를 발표했다. 이 소식에 의료보험 분야 기업의 주가가 치솟았다. 기술이 의료에 어떤 영향을 끼칠 수 있는지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기 때문이었다.

일부 분석가들은 이미 예측 치료를 통한 이점이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2018년, 시장 조사 기업 ABI는 1,800만 개의 웨어러블(Wearable)이 기업 복지 프로그램에 통합되고 기업들이 원격 환자 모니터링을 광범위하게 도입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해당 기업은 그 수치가 2021년까지 4,400만으로 높아질 것으로 전망했다.

비디오, 화상회의, VR
훌륭한 직원 경험의 원천이 무엇인지 판단하기 위해 약 300개 기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MIT의 연구원들은 비디오가 1위라는 사실에 놀랐다. 연구원들은 비디오 기술에 대한 투자가 혁신으로 이어질 뿐 아니라 협업과 생산성이 향상되었다는 점을 발견했다.

MIT의 SCISR(Sloan Center for Information Systems Research)의 연구 과학자 크리스틴 데리는 “기업들이 소프트웨어 개발팀을 넘어 비즈니스의 나머지 부분에도 애자일(Agile) 방법론을 확대 적용하면서 특히 양방향 비디오 기술에 크게 투자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여기에는 이유가 있다. 일일 스탠드업(Stand-up)을 통해 이런 매우 상호적인 프로젝트 제공 애자일 방법을 위해 팀은 직접 대면하거나 더욱 친밀한 상황을 가능한 가깝게 재현할 수 있는 기술이 있어야 하기 때문이다”라고 설명했다.

데리는 특히 조직들이 분산된 팀으로 기술 공백을 메우기 위해 노력하면서 비디오 기술이 가상 현실(Virtual Reality, VR)과 기타 몰입형 기술 등의 새로운 기능을 통해 지속적으로 면대면 소통을 자극하고 개선할 것으로 전망했다.

-> 올해부터 전환점··· AR·VR 담은 모빌리티 전략이 필요하다

챗봇(Chatbot)
고객 서비스는 디지털 혁신이 눈부신 속도로 이뤄지고 있는 영역이다. 가트너는 2020년이면 일반인들이 자신의 배우자보다 봇(Bot)과 더 많은 대화를 나눌 것으로 전망한 바 있다.

FICO의 최고분석경영자 스콧 졸디는 “2018년에는 챗봇이 빠른 속도로 더욱 정교해지고 일상 고객 관리 활동의 비용을 크게 낮출 것이며 고객 경험을 개선하는 경우도 많을 것이다. 챗봇이 곧 어조, 내용, 예측된 최고 값 대화 경로를 파악하여 다양한 목표를 충족할 것”이라고 예측했다.

그는 그러나 이에 대한 부작용도 감안해야 한다고 경고했다. 졸디는 “이런 미묘한 ‘소통’은 우리의 태도와 행동에 영향을 끼칠 것이다. 집단 반응을 불러 일으키도록 학습된 AI를 통해 조종으로 바뀔 수 있다”라고 말했다.

-> "코딩 없이 개발 가능"··· 챗봇 구축 필수 툴 9선

IoT
컴티아(CompTIA) 보고서에 따르면 IoT 기기가 산업 환경에서 비용을 낮추고 효율성을 높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콤프TIA 보고서에는 “새 데이터를 수집하는 것부터 인프라 자동화까지, 기업들이 물리적인 인프라에 연결성과 정보를 연결할 때의 여러 이점을 발견하고 있다”라고 기술돼 있다.

시스코의 IoT 수석 부사장 로완 트롤롭은 여러 스마트 공장에서 IoT를 이용해 기기, 센서, 기타 자산을 연결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얼리 어답터 기업들의 경우 이미 공장의 장비 다운타임(Downtime), 공정 폐기물, 에너지 소비량이 크게 감소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트롤롭은 이어 IoT 도입 증가로 인해 새로운 보안 위협이 등장하고 있다고 지적하며 위험을 식별하고 광범위한 보호를 제공하기 위해 제조 부문이 IT그룹과 협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제조 분야는 일반적으로 보안 조치 이행이 느리다. 제조 부문의 기업이라면 조치를 더욱 신속하게 실행하는데 유의할 필요가 있다”라고 말했다.

-> "모든 것이 연결된다" 2018년을 지배할 IoT 전망 6가지

음성 제어 및 가상 비서
애널리스트 및 업계 전문가들은 2018년에 자연어 처리가 크게 개선되고 기업에 자리를 잡게 될 것이라고 예측하고 있다. 특히 클라우드 컴퓨팅에 통합된 음성 제어가 익숙한 근로자들이 인력에 합류하면서 이런 트렌드가 계속될 것으로 관측된다.

SAP의 S/4HANA 클라우드(Cloud) 수석 제품 경영자 크리스챤 페더슨은 “음성 활성 비서가 이미 비즈니스 환경에 침투하기 시작했다. 그러나 잠재력을 발현하는 측면에서는 아직 초기 단계이다”라고 진단했다.

그는 이어 “지난해 말 비즈니스용 알렉사(Alexa for Business)의 발표가 있었다. 그리고 CES에는 음성 비서의 영향력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런 기술에 대한 수요와 필요가 모두 목격되고 있다. 오늘날의 발전되는 비즈니스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스마트하고 예측적이며 학습 능력이 있고 새롭고 변화하는 환경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는 훈련 가능한 디지털 비서 기술에 주목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그렇다면 음성 비서가 직장에서는 어떤 직접적인 영향을 끼칠까? 페더슨은 “단기적으로는 비서가 생산성 개선과 업무-삶 균형 개선에 도움이 된다. 장기적으로는 음성 비서가 컴퓨터 화면과 키보드를 대체할 것이다”라고 예상했다.

-> 30년 잉태 후 만개··· 음성 인식, 또 다른 특이점으로 향한다

몰입 경험(AR, VR, 혼합 현실)
연구 기업 가트너는 내년까지 대기업 중 20%가 AR, VR 및 둘을 결합한 혼합 현실 기술을 사용할 것으로 전망했다.

LEF(Leading Edge Forum)의 21세기 인간 활동 책임자 루이스 리차드는 “HMD(Head-Mounted Display)의 활용을 통한 2018년의 몰입 경험이 빠른 속도로 계속 개선될 것”이라고 전망하며 “모든 주요 기업들이 플랫폼 생태계를 구축하는 소비자 툴을 제공하기 위해 경쟁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가트너는 HMD가 기기만으로 720억 달러의 매출을 발생시킬 것으로 보고 있다.

기업용 앱 개발 기업 코니(Kony)의 CTO 빌 보딘은 여러 산업에서의 다양한 AR 사용례를 다음과 같이 설명했다.

“소매 부문에서는 매장 선반과 제품을 실시간으로 증강한다. 유지보수, 수리, 여러 산업 애플리케이션의 경우 기계 또는 전기 장비 위에 정보 오버레이스를 구성하여 주요 기구 지표를 해당 영역에서 근무하는 사람에게 전달한다. 공항의 경우 여행자에게 개인화된 가상 디스플레이를 생성한다. 은행에서는 증강 현실을 이용해 고객을 핵심 서비스 영역으로 안내하고 지점 직원의 이름과 전문 영역을 역동적으로 보여준다. ATM 등의 뱅킹 장비를 관리하는 사람들에게는 내부 주변기기 고장을 보여주고 해당 문제에 적절한 안전한 수리 기준을 제공한다.”

가트너는 비즈니스 용도에서 AR이 VR을 추월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 기술은 적절한 성장을 통해 시범 프로젝트에서 지속 가능한 비즈니스 모델로의 적절한 성장, 시장 성숙, 세계적인 가용성을 통해 발전할 것이다. 2020년에 출시될 기술은 오늘날 제공되는 그 무엇과도 확실한 차이를 보여줄 것”이라고 가트너는 전했다.

-> 이제는 현실 속 실용 기술··· VR 활용처 11선

스마트 제조
연구기업 ABI는 스마트 제조를 주목할 만한 혁신 기술로 제시했다. 궁극적으로 이 기술의 목표는 작업을 수행하는 곳에서 손을 사용하지 않고도 바로 정보에 액세스할 수 있는 헤드업(Head-up) 경험을 만드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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