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2.13

배송만 남은 애플 홈팟··· 설치 전 해야 할 6가지

Michael Simon | Macworld
홈팟을 선주문한 사용자에게 남은 것은 이제 홈팟이 도착하고 상자를 여는 일뿐이다. 택배를 기다리는 동안 할 일을 몇 가지 더 정리했다. 제품이 도착하자마자 고품질 사운드로 음악을 즐길 수 있도록 준비해보자.

홈팟 놓을 자리 선정하기

홈팟은 독특한 기술로 “모든 공간을 포괄하며 일관성 있는 고음질 오디오를 모든 실내 공간에 보내므로” 특정한 장소 조건이 필요하지는 않다. 그러나 뒷면에 튀어나온 전원 코드 때문에 이 부분이 눈에 띄지 않는 선반을 찾거나, 테이블 위에 올려놓더라도 근처에 가릴 것이 있는 장소를 고르는 것이 좋다. 홈팟은 2M 코드를 제공하므로 높은 테이블 등에 올려놓기 편하다.

아이클라우드 계정 선택하기


구글 홈이나 아마존 에코와 달리 애플은 오직 하나의 아이클라우드 계정만 등록할 수 있다. 일인 가구라면 큰 문제가 없겠지만, 룸메이트나 가족이 있다면 곤란해진다. 메시지, 전화, 메모, 미리 알림, 애플 뮤직을 한 계정에서만 관리할 수 있다는 의미다. 근처에 같은 계정으로 로그인된 iOS계정이 있어야 하며, 그렇지 않을 때는 사용할 수 없으므로 계정을 신중하게 고르자.

2단계 인증 설정하기

홈팟도 에어팟과 애플 TV 4K와 비슷하게 설정한다. 아이폰, 블루투스, 아이클라우드 계정이 필요하다. 이 과정에서 홈팟에서 나오는 소리나 시리가 불러주는 코드로 IOS 기기와 페어링해야 한다. 그 후에는 아이클라우드 계정과 링크해야 하는데, 키체인과 2단계 인증을 둘 다 거쳐야 한다.


iOS 11.2.5 업그레이드하기

홈팟은 최신 버전 iOS 11.2.5와만 호환되므로 아이폰과 아이패드를 미리 최신 버전으로 업데이트하지 않았다면 지금 해 두는 것이 좋다. 11.3 퍼블릭 베타에 가입한 사용자가 다운그레이드할 필요는 없다.


애플 뮤직이나 아이튠즈 매치를 구독하기

홈팟을 최대한 활용하려면 애플 뮤직을 구독해야 한다.

홈팟을 사는 이유는 음악, 특히 애플 뮤직 떄문일 것이다. 에어플레이로 아이폰 음악을 재생할 수 있지만, 진정한 마법은 아이클라우드 뮤직 라이브러리에 연결할 때 일어난다. 다음 3가지 경우가 해당된다.

애플 뮤직
처음 3개월 동안 유료 사용자 혜택을 모두 무료로 사용해볼 수 있고, 그 이후에는 연 99달러, 월 10달러 비용이 부과된다. 아이튠즈 보관함에 있는 노래가 애플 뮤직과 합쳐지며, 홈팟에서도 시리로 재생할 수 있다.

아이튠즈 매치
애플 뮤직이 아니라면 아이튠즈 매치에 가입해도 된다. 연 25달러를 지불하면 CD에서 추출한 곡을 포함해 사용자 개인의 음악 컬렉션(최대 10만 곡)을 업로드할 수 있다. 아이튠즈에 고음질 버전이 있으면 노래를 동기화하고, 아니면 컴퓨터에서 트랙을 업로드한다. 아이튠즈 > 음악 스토어 > 오른쪽 메뉴에서 아이튠즈 매치를 선택하면 된다.

아이튠즈 뮤직 스토어
아이클라우드 계정으로 아이튠즈에서 구입한 음악은 무엇이든 홈팟에서 시리로 재생할 수 있다. 아이클라우드 계정을 홈팟에 연결하면, 다른 추가 서비스를 구독할 필요가 없을 것이다.

음악 재생 목록 만들어두기

좋아하는 음악을 골라두자.

홈팟은 음악 감상 생활을 더 즐겁게 만들어주는 전문 기기다. 제품이 도착하자마자 좋아하는 음악을 들어보려면, 다양한 장르와 종류가 들어간 홈팟만의 재생 목록을 미리 만들어두는 것도 기쁜 준비 과정이 될 것이다. editor@itworld.co.kr     
2018.02.13

배송만 남은 애플 홈팟··· 설치 전 해야 할 6가지

Michael Simon | Macworld
홈팟을 선주문한 사용자에게 남은 것은 이제 홈팟이 도착하고 상자를 여는 일뿐이다. 택배를 기다리는 동안 할 일을 몇 가지 더 정리했다. 제품이 도착하자마자 고품질 사운드로 음악을 즐길 수 있도록 준비해보자.

홈팟 놓을 자리 선정하기

홈팟은 독특한 기술로 “모든 공간을 포괄하며 일관성 있는 고음질 오디오를 모든 실내 공간에 보내므로” 특정한 장소 조건이 필요하지는 않다. 그러나 뒷면에 튀어나온 전원 코드 때문에 이 부분이 눈에 띄지 않는 선반을 찾거나, 테이블 위에 올려놓더라도 근처에 가릴 것이 있는 장소를 고르는 것이 좋다. 홈팟은 2M 코드를 제공하므로 높은 테이블 등에 올려놓기 편하다.

아이클라우드 계정 선택하기


구글 홈이나 아마존 에코와 달리 애플은 오직 하나의 아이클라우드 계정만 등록할 수 있다. 일인 가구라면 큰 문제가 없겠지만, 룸메이트나 가족이 있다면 곤란해진다. 메시지, 전화, 메모, 미리 알림, 애플 뮤직을 한 계정에서만 관리할 수 있다는 의미다. 근처에 같은 계정으로 로그인된 iOS계정이 있어야 하며, 그렇지 않을 때는 사용할 수 없으므로 계정을 신중하게 고르자.

2단계 인증 설정하기

홈팟도 에어팟과 애플 TV 4K와 비슷하게 설정한다. 아이폰, 블루투스, 아이클라우드 계정이 필요하다. 이 과정에서 홈팟에서 나오는 소리나 시리가 불러주는 코드로 IOS 기기와 페어링해야 한다. 그 후에는 아이클라우드 계정과 링크해야 하는데, 키체인과 2단계 인증을 둘 다 거쳐야 한다.


iOS 11.2.5 업그레이드하기

홈팟은 최신 버전 iOS 11.2.5와만 호환되므로 아이폰과 아이패드를 미리 최신 버전으로 업데이트하지 않았다면 지금 해 두는 것이 좋다. 11.3 퍼블릭 베타에 가입한 사용자가 다운그레이드할 필요는 없다.


애플 뮤직이나 아이튠즈 매치를 구독하기

홈팟을 최대한 활용하려면 애플 뮤직을 구독해야 한다.

홈팟을 사는 이유는 음악, 특히 애플 뮤직 떄문일 것이다. 에어플레이로 아이폰 음악을 재생할 수 있지만, 진정한 마법은 아이클라우드 뮤직 라이브러리에 연결할 때 일어난다. 다음 3가지 경우가 해당된다.

애플 뮤직
처음 3개월 동안 유료 사용자 혜택을 모두 무료로 사용해볼 수 있고, 그 이후에는 연 99달러, 월 10달러 비용이 부과된다. 아이튠즈 보관함에 있는 노래가 애플 뮤직과 합쳐지며, 홈팟에서도 시리로 재생할 수 있다.

아이튠즈 매치
애플 뮤직이 아니라면 아이튠즈 매치에 가입해도 된다. 연 25달러를 지불하면 CD에서 추출한 곡을 포함해 사용자 개인의 음악 컬렉션(최대 10만 곡)을 업로드할 수 있다. 아이튠즈에 고음질 버전이 있으면 노래를 동기화하고, 아니면 컴퓨터에서 트랙을 업로드한다. 아이튠즈 > 음악 스토어 > 오른쪽 메뉴에서 아이튠즈 매치를 선택하면 된다.

아이튠즈 뮤직 스토어
아이클라우드 계정으로 아이튠즈에서 구입한 음악은 무엇이든 홈팟에서 시리로 재생할 수 있다. 아이클라우드 계정을 홈팟에 연결하면, 다른 추가 서비스를 구독할 필요가 없을 것이다.

음악 재생 목록 만들어두기

좋아하는 음악을 골라두자.

홈팟은 음악 감상 생활을 더 즐겁게 만들어주는 전문 기기다. 제품이 도착하자마자 좋아하는 음악을 들어보려면, 다양한 장르와 종류가 들어간 홈팟만의 재생 목록을 미리 만들어두는 것도 기쁜 준비 과정이 될 것이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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