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2.02

강원도 맛집은?··· 한국에스리, 평창 동계올림픽 기념 스토리맵 3종 공개

편집부 | CIO KR
한국에스리(www.esrikr.com)가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을 기념해 역대 올림픽 스캔들부터 평창 동계올림픽 경기장 및 강원도의 관광명소를 한 데 모은 스토리맵(Story Maps) 3종을 공개했다.

스토리맵은 에스리의 스토리텔링 웹 애플리케이션으로 일반지도와 달리 텍스트, 동영상, 사진 등의 다양한 콘텐츠를 지도와 결합해 스토리를 만듦으로써 보다 효과적으로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클라우드 기반 맵핑 플랫폼인 아크GIS 온라인(ArcGIS Online)상에 구현돼 PC는 물론 스마트폰, 태블릿 등 인터넷 접속이 가능한 모든 기기에서 접속할 수 있다. 해외에서는 정치, 인구통계학, 관광, 환경 등 다양한 분야에서 스토리맵을 활용하고 있다.



한국에스리가 평창 동계올림픽을 기념해 제작한 스토리맵은 총 세 가지로, 첫 번째는 도핑에서부터 보이콧, 뇌물 스캔들, 여성 최초의 올림픽 참여 등 역대 올림픽 스캔들 톱 22를 소개한다. 두 번째 스토리맵은 올림픽 개최지인 정선, 평창, 강릉을 잇는 아리바우길을 지도와 사진을 통해 소개한다. 마지막은 올림픽 기간 관광객들을 위한 스토리맵으로 올림픽 주요 경기장부터 강원도의 다양한 축제, 디저트 맛집 등을 살펴볼 수 있다.

평창 동계올림픽 기념 스토리맵 3종은 한국에스리 홈페이지(www.esrikr.com/blog/olympic-storymaps/)에서 확인할 수 있다. 평창 동계올림픽 시작 이후엔 나라별 메달 집계 현황을 시각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스토리맵도 제작할 예정이다.

한국에스리 리차드 윤 사장은 “스토리맵은 전문 지식 없이도 누구나 쉽게 작성할 수 있는 스토리 전달 도구로써 다양한 주제에 대한 정보를 시각적이고 직관적으로 제공해 메시지를 보다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게 돕는다”며 “이번 스토리맵이 올림픽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을 제고하고 관람객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ciokr@idg.co.kr



2018.02.02

강원도 맛집은?··· 한국에스리, 평창 동계올림픽 기념 스토리맵 3종 공개

편집부 | CIO KR
한국에스리(www.esrikr.com)가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을 기념해 역대 올림픽 스캔들부터 평창 동계올림픽 경기장 및 강원도의 관광명소를 한 데 모은 스토리맵(Story Maps) 3종을 공개했다.

스토리맵은 에스리의 스토리텔링 웹 애플리케이션으로 일반지도와 달리 텍스트, 동영상, 사진 등의 다양한 콘텐츠를 지도와 결합해 스토리를 만듦으로써 보다 효과적으로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클라우드 기반 맵핑 플랫폼인 아크GIS 온라인(ArcGIS Online)상에 구현돼 PC는 물론 스마트폰, 태블릿 등 인터넷 접속이 가능한 모든 기기에서 접속할 수 있다. 해외에서는 정치, 인구통계학, 관광, 환경 등 다양한 분야에서 스토리맵을 활용하고 있다.



한국에스리가 평창 동계올림픽을 기념해 제작한 스토리맵은 총 세 가지로, 첫 번째는 도핑에서부터 보이콧, 뇌물 스캔들, 여성 최초의 올림픽 참여 등 역대 올림픽 스캔들 톱 22를 소개한다. 두 번째 스토리맵은 올림픽 개최지인 정선, 평창, 강릉을 잇는 아리바우길을 지도와 사진을 통해 소개한다. 마지막은 올림픽 기간 관광객들을 위한 스토리맵으로 올림픽 주요 경기장부터 강원도의 다양한 축제, 디저트 맛집 등을 살펴볼 수 있다.

평창 동계올림픽 기념 스토리맵 3종은 한국에스리 홈페이지(www.esrikr.com/blog/olympic-storymaps/)에서 확인할 수 있다. 평창 동계올림픽 시작 이후엔 나라별 메달 집계 현황을 시각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스토리맵도 제작할 예정이다.

한국에스리 리차드 윤 사장은 “스토리맵은 전문 지식 없이도 누구나 쉽게 작성할 수 있는 스토리 전달 도구로써 다양한 주제에 대한 정보를 시각적이고 직관적으로 제공해 메시지를 보다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게 돕는다”며 “이번 스토리맵이 올림픽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을 제고하고 관람객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ciokr@id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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