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1.26

전세계 근로자 대상 온라인 교육··· CA·시스코·HPE·SAP 등 동참

George Nott | CIO Australia
당신이 법률 서비스업에 종사하든 햄버거 뒤집는 일을 하든 당신의 업무는 자동화와 알고리즘으로 필연적으로 영향을 받게 될 것이다.



어떤 사람에게는 근무 시간에 고부가가치의 일을 할 수 있도록 자유롭게 된다는 것을 의미한다. 하지만 다른 사람에게는 일자리 손실을 의미한다.

이 새로운 세상에서 보람 있는 고용을 유지하는 일이 점점 더 어려워지고 있다. 이번 주 초 보스턴 컨설팅 그룹과 공동으로 세계경제포럼(World Economic Forum)이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재고용 혁명을 향해, 파괴적인 기술은 사람들의 기술력 유효기간을 빨리 깨고 위협할 수 있다고 생각한 것과 관련성 있다.

보고서는 기계나 알고리즘 기술로 수행된 작업을 보완할 수 있는 사람들이 성공하게 될 것이며 기계와 함께 작업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 보고서에 따르면 성인 4명 중 1명은 현재 보유하고 있는 기술과 현재의 직무에 필요한 기술이 일치하지 않는다.

대중을 위한 IT기술
주로 이러한 기술은 IT와 관련이 있다. 하지만 학습 자료에 접근하는 일은 어렵고 또 비용이 많이 든다. 이제 세계경제포럼 주도의 이니셔티브는 세계 최대의 기술 회사가 제공하는 교재를 온라인 포털에 제공함으로써 이를 바꿀 수 있게 될 것이다.

IT 인더스트리 스킬 이니셔티브(IT Industry Skills Initiative)는 액센츄어, CA테크놀로지스, 시스코, 코그니잔트(Cognizant), HPE, 인포시스, 페가시스템(Pegasystems), PwC, 세일즈포스, SAP, 타타컨설턴시솔루션(Tata Consultancy Services)의 교육 자료를 제공한다. 포털의 첫 번째 반복은 일반 비즈니스 기술에서 입문 디지털 문맹 퇴치, 사이버 보안, 대용량 데이터 또는 사물의 인터넷과 같은 고급 주제에 이르는 자습 교육 자료로 4월에 진행된다.

포털은 맞춤식 기술 평가도 제공한다. 이 평가는 PwC가 개발했으며, 사용자가 목표에 가장 적합한 교과 과정을 결정할 수 있도록 돕는다.

역동적인 세계에서 기술은 성장을 위한 많은 길을 열어 줬다. 그러나 인공지능과 자동화 같은 혁신이 인력에 어떤 영향을 미칠 수 있는지 관련 업계는 주시하고 있다. 시스코 회장 겸 CEO인 척 로빈스는 필요한 인재 없이 성공할 수 있는 기업은 없다고 인식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로빈스는 "이 이니셔티브는 모든 회사의 역량과 강점을 결합하여 현재와 미래의 일자리에 필요한 고도로 숙련된 인력을 교육하는 데 도움을 준다. 모든 산업 분야의 일자리를 가진 사람들에게 새로운 기술을 배우고 경쟁력을 유지할 수 있는 수단을 제공하는 것이 우리의 의무다"고 전했다.

이 사업은 2021년 1월까지 전세계 100만 명의 사람들을 목표로 하고 있다.


CA테크놀로지스 CEO인 마이클 그레고리는 "기술은 도구이자 캔버스이며 우리가 살고 일하는 방식을 개선하겠다는 엄청난 약속을 지키고 있다. 하지만 기술로 인해 생계를 위협받는 사람들이 있음을 알아야 한다"라고 말했다.

그레고리는 "지속적인 교육이 현재와 미래의 인재에게 권한을 부여하고 영감을 불어 넣어 줄 것을 권장하는 대규모의 적극적인 해결책에 중점을 두고 있다. 우리는 개인 차원과 총체적 차원에서 새로운 기회를 창출하는 방식으로 기술에 관여해야 한다"고 이야기했다.

페가시스템의 CEO 앨런 트렐퍼는 다음과 같이 덧붙였다. "역사를 통틀어 우리는 기술 발전으로 사회가 적응함에 따라 기회와 도전을 동시에 가져올 수 있었다. 기술이 오늘날 우리가 살아가고 작동하는 방식에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기 때문에 성공하는 데 필요한 기술을 습득하고 사회가 긍정적인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중요하다." ciokr@idg.co.kr
 



2018.01.26

전세계 근로자 대상 온라인 교육··· CA·시스코·HPE·SAP 등 동참

George Nott | CIO Australia
당신이 법률 서비스업에 종사하든 햄버거 뒤집는 일을 하든 당신의 업무는 자동화와 알고리즘으로 필연적으로 영향을 받게 될 것이다.



어떤 사람에게는 근무 시간에 고부가가치의 일을 할 수 있도록 자유롭게 된다는 것을 의미한다. 하지만 다른 사람에게는 일자리 손실을 의미한다.

이 새로운 세상에서 보람 있는 고용을 유지하는 일이 점점 더 어려워지고 있다. 이번 주 초 보스턴 컨설팅 그룹과 공동으로 세계경제포럼(World Economic Forum)이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재고용 혁명을 향해, 파괴적인 기술은 사람들의 기술력 유효기간을 빨리 깨고 위협할 수 있다고 생각한 것과 관련성 있다.

보고서는 기계나 알고리즘 기술로 수행된 작업을 보완할 수 있는 사람들이 성공하게 될 것이며 기계와 함께 작업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 보고서에 따르면 성인 4명 중 1명은 현재 보유하고 있는 기술과 현재의 직무에 필요한 기술이 일치하지 않는다.

대중을 위한 IT기술
주로 이러한 기술은 IT와 관련이 있다. 하지만 학습 자료에 접근하는 일은 어렵고 또 비용이 많이 든다. 이제 세계경제포럼 주도의 이니셔티브는 세계 최대의 기술 회사가 제공하는 교재를 온라인 포털에 제공함으로써 이를 바꿀 수 있게 될 것이다.

IT 인더스트리 스킬 이니셔티브(IT Industry Skills Initiative)는 액센츄어, CA테크놀로지스, 시스코, 코그니잔트(Cognizant), HPE, 인포시스, 페가시스템(Pegasystems), PwC, 세일즈포스, SAP, 타타컨설턴시솔루션(Tata Consultancy Services)의 교육 자료를 제공한다. 포털의 첫 번째 반복은 일반 비즈니스 기술에서 입문 디지털 문맹 퇴치, 사이버 보안, 대용량 데이터 또는 사물의 인터넷과 같은 고급 주제에 이르는 자습 교육 자료로 4월에 진행된다.

포털은 맞춤식 기술 평가도 제공한다. 이 평가는 PwC가 개발했으며, 사용자가 목표에 가장 적합한 교과 과정을 결정할 수 있도록 돕는다.

역동적인 세계에서 기술은 성장을 위한 많은 길을 열어 줬다. 그러나 인공지능과 자동화 같은 혁신이 인력에 어떤 영향을 미칠 수 있는지 관련 업계는 주시하고 있다. 시스코 회장 겸 CEO인 척 로빈스는 필요한 인재 없이 성공할 수 있는 기업은 없다고 인식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로빈스는 "이 이니셔티브는 모든 회사의 역량과 강점을 결합하여 현재와 미래의 일자리에 필요한 고도로 숙련된 인력을 교육하는 데 도움을 준다. 모든 산업 분야의 일자리를 가진 사람들에게 새로운 기술을 배우고 경쟁력을 유지할 수 있는 수단을 제공하는 것이 우리의 의무다"고 전했다.

이 사업은 2021년 1월까지 전세계 100만 명의 사람들을 목표로 하고 있다.


CA테크놀로지스 CEO인 마이클 그레고리는 "기술은 도구이자 캔버스이며 우리가 살고 일하는 방식을 개선하겠다는 엄청난 약속을 지키고 있다. 하지만 기술로 인해 생계를 위협받는 사람들이 있음을 알아야 한다"라고 말했다.

그레고리는 "지속적인 교육이 현재와 미래의 인재에게 권한을 부여하고 영감을 불어 넣어 줄 것을 권장하는 대규모의 적극적인 해결책에 중점을 두고 있다. 우리는 개인 차원과 총체적 차원에서 새로운 기회를 창출하는 방식으로 기술에 관여해야 한다"고 이야기했다.

페가시스템의 CEO 앨런 트렐퍼는 다음과 같이 덧붙였다. "역사를 통틀어 우리는 기술 발전으로 사회가 적응함에 따라 기회와 도전을 동시에 가져올 수 있었다. 기술이 오늘날 우리가 살아가고 작동하는 방식에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기 때문에 성공하는 데 필요한 기술을 습득하고 사회가 긍정적인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중요하다." ciokr@id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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