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2.27

2018년 데이터센터 전망 '속도가 생명이다'

Dennis Kom | MIS Asia
기술의 변화 속도가 우리의 상상을 뛰어넘었다. 데이터센터 운영업체 역시 늘어나는 대역폭 수요를 맞추기 위한 전쟁에 돌입하였다.



스크류드라이버부터 보안 카메라까지, 스마트홈과 스마트폰이 일상이 된 IoT 세상의 도래는 이런 문제를 더욱 심화시키고 있다. 데이터를 수집, 프로세스, 전송 및 공유하는 데이터센터 운영업체의 역량이 클라이언트 서비스 제공의 성공 여부에 아주 중요해진 것이다.

특히 데이터센터 시장의 경쟁이 아주 치열한 아시아 태평양 시장에서는 차별화를 위하여 클라우드 서비스나 기타 다른 서비스 분야로까지 확장하는 서비스 공급자들이 늘어나고 있다. 특히 코로케이션 업체 간 370 메가와트(MW)의 IT 파워 서플라이를 자랑하는 아시아태평양지역에서 가장 강력한 데이터센터 시장으로 급부상한 싱가포르가 이 분야의 선두주자로 주목받고 있다.

이러한 사실을 염두에 두고, 2018년 데이터센터 산업의 성장과 변화를 주도할 트렌드를 함께 예측해 보자.

5G 속도에 대한 요구
IoT로 인해 네트워크 인프라 수요도 그 어느 때보다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데이터센터 역시 서비스를 효율적으로 구축하기 위해 그 어느 때보다 많은 압력에 시달리고 있다. 아태지역 데이터센터 시장은 모바일 데이터 사용량의 급증으로 인해 언제라도 폭발할 기세다. 2016년,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월 모바일 데이터 소비량은 3,109,117테라바이트였다. 2021년에는 22,845,908테라바이트까지 증가할 전망이다. 싱가포르의 스마트폰 사용자 수는 2017년 427만 명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스마트폰 외에도 AR/VR 헤드셋, 무인자동차, 스마트 홈 스피커 등 다양한 기기 사용이 확산되고 있다. 이 모든 기기들로부터 데이터를 수신하여 이를 실시간으로 프로세싱하고 전달하는 역할의 중추에 데이터센터가 있음은 물론이다.

문제는 대역폭을 많이 잡아먹는 애플리케이션을 어떻게 프로비저닝, 추가 및 지원할 것이냐다. 무인 자동차에서 스마트폰에 이르기까지 방대한 수의 고객 수요를 모두 충족시키기 위해서는 데이터센터의 밀도가 지금보다 훨씬 높아야 한다. 특히 차세대 IoT 애플리케이션 및 디바이스는 5G를 사용하게 될 것이다. 향후 2~3년 동안 5G 상용화가 이루어짐에 따라, 하이퍼 커넥티비티(초 연결성, hyper-connectivity)가 데이터센터 운영을 극적으로 변화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미래의 데이터센터는 늘어난 수요에 대처하면서도 높은 수준의 안정성을 보여주어야 할 것이다.

5G 표준으로 인해 디바이스로부터 생성되는 데이터 스트리밍이 데이터센터에 가능한 한 빨리 도달할 수 있도록 데이터센터가 최적화돼야 한다. 미션 크리티컬한 애플리케이션일수록 데이터센터의 지연 문제가 기존의 반응 지연보다 10배 이상 개선돼야 할 것이다. 이를 위해서는 40G, 100G, 그리고 400G 전송 네트워크를 위한 유연한 케이블링 솔루션을 선택하는 것이 가장 중요해질 것이다.

데이터센터 업체들 역시 곧 현실이 될 5G에 대비하고 있다. 하지만 2018년은 5G의 출시와 IoT 기기의 급부상 외에도 엣지 컴퓨팅이라는 새로운 트렌드가 산업의 문을 두드리는 한 해가 될 것이다.

엣지 컴퓨팅과 데이터센터
엣지 컴퓨팅은 그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 중앙 클라우드가 아니라 네트워크의 ‘엣지,’ 즉 가장자리에서 일어난다. 탈중앙화된 엣지 컴퓨팅은 데이터 소스에 근접한 데이터 분석을 가능케 한다. 이로 인해 디바이스로 데이터를 전송 시 네트워크 지연을 감소시킬 수 있다.

기업들도 IoT가 효율성을 높이고 혁신을 주도하며 가져올 경제적 효과에 대해 이미 잘 알고 있다. 아태지역 기업의 86%는 2019년까지 어떤 형태로든 IoT를 기업에 도입할 예정이다. 싱가포르에서는 2025년까지 IoT 한 분야의 수익만 통틀어서 7억 1,400만 싱가포르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측된다. 이 중 9,500만 달러는 커넥티비티 및 서비스에 의한 수익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IoT의 이러한 경제적 효과는 차세대 5G 디바이스의 등장으로 더욱 증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그리고 5G 디바이스의 등장은 결국 필연적으로 엣지 컴퓨팅을 필요로 하게 될 것이다. 5G의 확산으로 통신사들 역시 네트워크 ‘엣지’에 부가적인 컴퓨팅 파워를 필요로 하게 될 것이다. IoT 기기에서 생성된 막대한 양의 데이터를 효과적으로 프로세싱하려면 필수기 때문이다.

이것의 가장 확실한 예가 무인 자동차이다. 싱가포르는 향후 10년 동안 스마트 운송 시스템 및 무인 버스, 무인 택시 등을 대중교통 수단으로 도입하는 전략을 진행 중이다. 무인 자동차는 센서가 내놓는 데이터를 즉각적으로 처리하여 충돌과 같은 위험한 상황을 미연에 방지할 수 있어야 한다. 만일 데이터가 네트워크 엣지가 아닌 중앙화 된 클라우드로 가서 처리된 데이터를 수신하는 데 지연이 발생한다면 이는 위험한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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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센터 발전, 속도가 생명이다
데이터센터 업체들은 엣지 컴퓨팅 및 전통적인 데이터센터 사용이 상호 배타적이지 않다는 사실을 이해해야 한다. 이 두 오퍼레이션은 오히려 상호 보완적인 관계가 될 수 있다. 또한 2018년에는 클라우드 컴퓨팅이 더욱 확산될 것이라는 예측이 나오고 있는 가운데 데이터센터가 엣지 컴퓨팅을 도입하는 것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

다시 한번 무인 자동차 예로 돌아가 보자. 무인 자동차가 위험한 상황을 피하는 데 성공하고 나면, 그 데이터를 클라우드로 전송한다. 클라우드에서는 머신러닝 기술을 이용하여 이 상황 데이터에 대해 좀더 심층적인 분석을 진행할 것이다. 데이터 셋을 활용하여 미래 어떤 일이 발생할 것인가를 예측하는 머신러닝은 더 빠르고 심층적으로 데이터를 분석할 수 있다. 그리고 심층적 데이터 분석을 중앙 클라우드가 맡아 주는 한, 무인 자동차는 이 데이터를 활용하여 가장자리에서 수신한 정보에 대한 반응 시간을 단축할 수 있게 된다.

이 모든 것은 결국 ‘더욱 빠른 정보처리,’ 즉 속도로 귀결된다. 엣지 컴퓨팅이든, 중앙화된 클라우드 정보 처리이든, 결국 핵심은 지연 문제를 줄이는 것에 있다. 광섬유 솔루션을 구축할 경우 엣지 컴퓨팅에 요구되는 속도와 범주를 달성할 수 있게 된다. 빛의 속도로 정보를 전송할 수 있는 광섬유는 엣지 컴퓨팅을 최대한 데이터 사용 지점과 가깝게 위치시킬 수 있으며 동시에 가장자리에서 처리한 정보를 순식간에 나머지 네트워크의 애플리케이션과 공유할 수 있게 하기 때문에 더욱 강력하고 매끄러운 사용자경험을 제공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2018년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데이터센터 업체들은 IoT와 5G의 급부상, 그리고 이 지역 데이터센터 서비스 시장의 폭발적 성장에 대비해야만 한다. 광섬유 솔루션을 도입하는 것은 엣지 컴퓨팅 및 클라우드 컴퓨팅 역량을 강화하여 소비자의 수요보다 한발 앞선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다.

*Dennis Kom은 코닝 옵티컬 커뮤니케이션스(Corning Optical Communications)에서 엔터프라이즈 네트워크의 글로벌 및 전략 고객 담당 이사다. ciokr@idg.co.kr
 



2017.12.27

2018년 데이터센터 전망 '속도가 생명이다'

Dennis Kom | MIS Asia
기술의 변화 속도가 우리의 상상을 뛰어넘었다. 데이터센터 운영업체 역시 늘어나는 대역폭 수요를 맞추기 위한 전쟁에 돌입하였다.



스크류드라이버부터 보안 카메라까지, 스마트홈과 스마트폰이 일상이 된 IoT 세상의 도래는 이런 문제를 더욱 심화시키고 있다. 데이터를 수집, 프로세스, 전송 및 공유하는 데이터센터 운영업체의 역량이 클라이언트 서비스 제공의 성공 여부에 아주 중요해진 것이다.

특히 데이터센터 시장의 경쟁이 아주 치열한 아시아 태평양 시장에서는 차별화를 위하여 클라우드 서비스나 기타 다른 서비스 분야로까지 확장하는 서비스 공급자들이 늘어나고 있다. 특히 코로케이션 업체 간 370 메가와트(MW)의 IT 파워 서플라이를 자랑하는 아시아태평양지역에서 가장 강력한 데이터센터 시장으로 급부상한 싱가포르가 이 분야의 선두주자로 주목받고 있다.

이러한 사실을 염두에 두고, 2018년 데이터센터 산업의 성장과 변화를 주도할 트렌드를 함께 예측해 보자.

5G 속도에 대한 요구
IoT로 인해 네트워크 인프라 수요도 그 어느 때보다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데이터센터 역시 서비스를 효율적으로 구축하기 위해 그 어느 때보다 많은 압력에 시달리고 있다. 아태지역 데이터센터 시장은 모바일 데이터 사용량의 급증으로 인해 언제라도 폭발할 기세다. 2016년,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월 모바일 데이터 소비량은 3,109,117테라바이트였다. 2021년에는 22,845,908테라바이트까지 증가할 전망이다. 싱가포르의 스마트폰 사용자 수는 2017년 427만 명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스마트폰 외에도 AR/VR 헤드셋, 무인자동차, 스마트 홈 스피커 등 다양한 기기 사용이 확산되고 있다. 이 모든 기기들로부터 데이터를 수신하여 이를 실시간으로 프로세싱하고 전달하는 역할의 중추에 데이터센터가 있음은 물론이다.

문제는 대역폭을 많이 잡아먹는 애플리케이션을 어떻게 프로비저닝, 추가 및 지원할 것이냐다. 무인 자동차에서 스마트폰에 이르기까지 방대한 수의 고객 수요를 모두 충족시키기 위해서는 데이터센터의 밀도가 지금보다 훨씬 높아야 한다. 특히 차세대 IoT 애플리케이션 및 디바이스는 5G를 사용하게 될 것이다. 향후 2~3년 동안 5G 상용화가 이루어짐에 따라, 하이퍼 커넥티비티(초 연결성, hyper-connectivity)가 데이터센터 운영을 극적으로 변화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미래의 데이터센터는 늘어난 수요에 대처하면서도 높은 수준의 안정성을 보여주어야 할 것이다.

5G 표준으로 인해 디바이스로부터 생성되는 데이터 스트리밍이 데이터센터에 가능한 한 빨리 도달할 수 있도록 데이터센터가 최적화돼야 한다. 미션 크리티컬한 애플리케이션일수록 데이터센터의 지연 문제가 기존의 반응 지연보다 10배 이상 개선돼야 할 것이다. 이를 위해서는 40G, 100G, 그리고 400G 전송 네트워크를 위한 유연한 케이블링 솔루션을 선택하는 것이 가장 중요해질 것이다.

데이터센터 업체들 역시 곧 현실이 될 5G에 대비하고 있다. 하지만 2018년은 5G의 출시와 IoT 기기의 급부상 외에도 엣지 컴퓨팅이라는 새로운 트렌드가 산업의 문을 두드리는 한 해가 될 것이다.

엣지 컴퓨팅과 데이터센터
엣지 컴퓨팅은 그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 중앙 클라우드가 아니라 네트워크의 ‘엣지,’ 즉 가장자리에서 일어난다. 탈중앙화된 엣지 컴퓨팅은 데이터 소스에 근접한 데이터 분석을 가능케 한다. 이로 인해 디바이스로 데이터를 전송 시 네트워크 지연을 감소시킬 수 있다.

기업들도 IoT가 효율성을 높이고 혁신을 주도하며 가져올 경제적 효과에 대해 이미 잘 알고 있다. 아태지역 기업의 86%는 2019년까지 어떤 형태로든 IoT를 기업에 도입할 예정이다. 싱가포르에서는 2025년까지 IoT 한 분야의 수익만 통틀어서 7억 1,400만 싱가포르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측된다. 이 중 9,500만 달러는 커넥티비티 및 서비스에 의한 수익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IoT의 이러한 경제적 효과는 차세대 5G 디바이스의 등장으로 더욱 증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그리고 5G 디바이스의 등장은 결국 필연적으로 엣지 컴퓨팅을 필요로 하게 될 것이다. 5G의 확산으로 통신사들 역시 네트워크 ‘엣지’에 부가적인 컴퓨팅 파워를 필요로 하게 될 것이다. IoT 기기에서 생성된 막대한 양의 데이터를 효과적으로 프로세싱하려면 필수기 때문이다.

이것의 가장 확실한 예가 무인 자동차이다. 싱가포르는 향후 10년 동안 스마트 운송 시스템 및 무인 버스, 무인 택시 등을 대중교통 수단으로 도입하는 전략을 진행 중이다. 무인 자동차는 센서가 내놓는 데이터를 즉각적으로 처리하여 충돌과 같은 위험한 상황을 미연에 방지할 수 있어야 한다. 만일 데이터가 네트워크 엣지가 아닌 중앙화 된 클라우드로 가서 처리된 데이터를 수신하는 데 지연이 발생한다면 이는 위험한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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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한번 무인 자동차 예로 돌아가 보자. 무인 자동차가 위험한 상황을 피하는 데 성공하고 나면, 그 데이터를 클라우드로 전송한다. 클라우드에서는 머신러닝 기술을 이용하여 이 상황 데이터에 대해 좀더 심층적인 분석을 진행할 것이다. 데이터 셋을 활용하여 미래 어떤 일이 발생할 것인가를 예측하는 머신러닝은 더 빠르고 심층적으로 데이터를 분석할 수 있다. 그리고 심층적 데이터 분석을 중앙 클라우드가 맡아 주는 한, 무인 자동차는 이 데이터를 활용하여 가장자리에서 수신한 정보에 대한 반응 시간을 단축할 수 있게 된다.

이 모든 것은 결국 ‘더욱 빠른 정보처리,’ 즉 속도로 귀결된다. 엣지 컴퓨팅이든, 중앙화된 클라우드 정보 처리이든, 결국 핵심은 지연 문제를 줄이는 것에 있다. 광섬유 솔루션을 구축할 경우 엣지 컴퓨팅에 요구되는 속도와 범주를 달성할 수 있게 된다. 빛의 속도로 정보를 전송할 수 있는 광섬유는 엣지 컴퓨팅을 최대한 데이터 사용 지점과 가깝게 위치시킬 수 있으며 동시에 가장자리에서 처리한 정보를 순식간에 나머지 네트워크의 애플리케이션과 공유할 수 있게 하기 때문에 더욱 강력하고 매끄러운 사용자경험을 제공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2018년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데이터센터 업체들은 IoT와 5G의 급부상, 그리고 이 지역 데이터센터 서비스 시장의 폭발적 성장에 대비해야만 한다. 광섬유 솔루션을 도입하는 것은 엣지 컴퓨팅 및 클라우드 컴퓨팅 역량을 강화하여 소비자의 수요보다 한발 앞선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다.

*Dennis Kom은 코닝 옵티컬 커뮤니케이션스(Corning Optical Communications)에서 엔터프라이즈 네트워크의 글로벌 및 전략 고객 담당 이사다. ciokr@id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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