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2.13

'클라우드 사용량과 비용은 적절할까?' 똑똑한 관리 툴 20선

Christina Mercer | Computerworld UK

클라우드 컴퓨팅 비용 추적은 어려울 수 있다. 이를 고민하는 기업에 희소식이 될 만한 클라우드 관리 툴을 소개한다.

대부분 클라우드 컴퓨팅 플랫폼은 쓸 수 있는 예산 내에서 비용을 지불하는(pay-as-you-go) 모델을 실행하기 때문에 일반적인 사용과 비용 관리가 어려워질 수 있다. <컴퓨터월드UK>는 비용과 사용량을 관리하고 궁극적으로 클라우드 최적화를 목표로 하는 기업용 클라우드 컴퓨팅 관리 툴을 정리했다.

1. HPE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매니지먼트


HPE의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매니지먼트는 하이브리드와 멀티 클라우드 환경 모두에 관한 개발 운영 관리 기능을 제공한다.

이 툴을 통해 사용자는 개발 투자로 ROI를 높이는 동시에 IT 민첩성, 대응성, 효율성을 높일 수 있다.

비용 : HPE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매니지먼트는 무료 평가판을 제공하며 요청하면 사용자 맞춤 비용을 산정해 준다.

2. 클라우드 매니지먼트 스위트


클라우드 매니지먼트 스위트는 네트워크의 내외부에서 예측 및 고급 IT관리 기능을 제공한다.

웹 브라우저를 사용하여 도구에 접근할 수 있으므로 다운로드할 필요가 없다. 또한 최신 마이크로소프트 및 써드파티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통해 데스크톱, 노트북, 원격 사용자를 관리하고 최신 상태로 유지하는 데 사용할 수 있는 패치 관리 기능도 제공한다.

클라우드 매니지먼트 스위트에는 로그인 프로세스가 안전한지 확인하기 위한 2단계 인증이 포함돼 있다.

비용 : 사용자에게 14일 무료 평가판이 제공되며 요청하면 사용자 맞춤 비용을 산정해 준다.

3. 클라우드 컨트롤러


클라우드 컨트롤러(CloudController)는 자동화를 통해 운영 효율성과 비용 절감을 제공하는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관리 플랫폼이다.

클라우드 컨트롤러는 파일 공유 등 효과적인 사용자 경험을 통해 멀티 벤더 가상화 환경을 모니터링하고 제어하는 데 사용될 수 있다.

비용 : 요청하면 사용자 맞춤 비용을 산정해 준다.

4. 시스코 클라우드센터


이전에 CliQr로 알려진 시스코 클라우드센터는 여러 데이터센터, 프라이빗 퍼블릭 클라우드 환경에 멀티 클라우드 관리를 제공한다.

시스코 클라우드센터를 사용하면 사용자는 가격과 성능을 기준으로 최적의 환경을 선택할 수 있다
.
비용 : 요청하면 사용자 맞춤 비용을 산정해 준다.

5. 터보노믹


퍼블릭 클라우드의 평균 비용을 30% 절감한다고 주장하는 터보노믹(Turbonomic)의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관리 툴은 사용자가 온 프레미스 및 퍼블릭 클라우드를 실시간으로 자가관리 할 수 있게 함으로써 작동한다.

이 툴은 마이크로소프트 애저와 아마존 웹 서비스(AWS) 클라우드 환경에서 작동하며 상세한 분석 및 자동화된 워크플로우를 통해 기업이 애플리케이션 사용량과 비용을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최신 버전인 5.9는 깨끗한 워크플로우와 통찰력을 제공하고 고객에게 워크로드 모니터링 및 자동화를 제공함과 동시에 리소스를 자동 할당함으로써 현대적인 차세대 데이터센터를 단순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비용 : 터보노믹은 30일 무료 평가판이나 가상 상태 모니터링을 위한 '평생 무료' 계획과 클라우드 비용 계산기를 제공한다.

6. 클라우드어빌러티


클라우드어빌러티(Cloudability)는 상세한 통계를 사용하여 클라우드 지출에 대한 비즈니스 통찰력을 제공하는 '데이터 중심 클라우드 비용 관리'를 제공한다.

이 소프트웨어는 클라우드 사용량을 모니터링하고 예산 알림 및 일일 전자 메일 보고서를 생성하여 기업의 재무 상태를 유지한다.

비용 : 사용자 정의 가격을 사용할 수 있다.

7. 스케들리


아마존 웹 서비스를 자동화하도록 설계된 스케들리(Skeddly)는 백업 일정을 예약, EC2 인스턴스 및 RDS 데이터베이스를 스냅샷 생성, 데브옵스 자동화, 전체 비용 절감을 목표로 한다.

흥미롭게도 보안 측면에서 스케들리는 AWS 계정 사용 권한이나 접근 권한이 없다고 가정하고 실제로 사용자 지정 IAM 정책을 만들어 모든 권한을 제어할 수 있다.

비용 : 쓸 수 있는 예산 내에서 비용을 지불하는(pay-as-you-go) 방식

8. 큐스택


큐스택(Qstack)은 다양한 클라우드 관리 플랫폼을 통합함으로써 라이선스 비용을 줄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 큐스택은 AWS 및 애저 및 모든 EC2 호환 IaaS 클라우드와 호환된다.

그 뿐만 아니라 큐스택은 KVM, VM웨어 및 하이퍼-V와 함께 작동하는 동시에 물리적 하드웨어, 하이퍼바이저, 가상머신, 여러 개의 클라우드 및 내부 데이터센터에서 실제 베어 메탈 및 컨테이너를 통합할 수 있다.

비용 : 요청 시 제공.

9. 클라우드레인저


클라우드레인저(CloudRanger)를 사용하면 AWS의 EC2(Elastic Compute Cloud) 및 RDS(Relational Database Services) 데이터베이스를 쉽게 백업할 수 있다. 클라우드레인저는 심지어 현재 사용되지 않는 영역을 폐쇄함으로써 AWS EC2 비용을 최대 65%까지 절감할 수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간단한 대시보드를 통해 사용자는 모든 AWS 통합, 작업, 일정, 여러 사용자를 관리할 수 있다.

비용 : 모든 고객에게 14일 무료 평가판이 제공된다. 신생기업은 월 49달러, 대기업은 한 달 149달러로 각각 가격이 책정된다.

10. 파크마이클라우드


파크마이클라우드(ParkMyCloud)는 켜기/끄기 시간을 계획하고 실제로 사용하는 컴퓨팅 성능에 대해 고객에게만 요금을 부과함으로써 클라우드 컴퓨팅 비용을 15분 안에 최대 65%까지 줄일 수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사용자는 자동화된 일정 및 정책으로 여러 AWS와 애저 계정을 관리하고 시간을 절약할 수 있다.

비용 : 매월 29달러의 요금이 부과되며, 14일 무료 평가판도 제공된다.
 




2017.12.13

'클라우드 사용량과 비용은 적절할까?' 똑똑한 관리 툴 20선

Christina Mercer | Computerworld UK

클라우드 컴퓨팅 비용 추적은 어려울 수 있다. 이를 고민하는 기업에 희소식이 될 만한 클라우드 관리 툴을 소개한다.

대부분 클라우드 컴퓨팅 플랫폼은 쓸 수 있는 예산 내에서 비용을 지불하는(pay-as-you-go) 모델을 실행하기 때문에 일반적인 사용과 비용 관리가 어려워질 수 있다. <컴퓨터월드UK>는 비용과 사용량을 관리하고 궁극적으로 클라우드 최적화를 목표로 하는 기업용 클라우드 컴퓨팅 관리 툴을 정리했다.

1. HPE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매니지먼트


HPE의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매니지먼트는 하이브리드와 멀티 클라우드 환경 모두에 관한 개발 운영 관리 기능을 제공한다.

이 툴을 통해 사용자는 개발 투자로 ROI를 높이는 동시에 IT 민첩성, 대응성, 효율성을 높일 수 있다.

비용 : HPE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매니지먼트는 무료 평가판을 제공하며 요청하면 사용자 맞춤 비용을 산정해 준다.

2. 클라우드 매니지먼트 스위트


클라우드 매니지먼트 스위트는 네트워크의 내외부에서 예측 및 고급 IT관리 기능을 제공한다.

웹 브라우저를 사용하여 도구에 접근할 수 있으므로 다운로드할 필요가 없다. 또한 최신 마이크로소프트 및 써드파티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통해 데스크톱, 노트북, 원격 사용자를 관리하고 최신 상태로 유지하는 데 사용할 수 있는 패치 관리 기능도 제공한다.

클라우드 매니지먼트 스위트에는 로그인 프로세스가 안전한지 확인하기 위한 2단계 인증이 포함돼 있다.

비용 : 사용자에게 14일 무료 평가판이 제공되며 요청하면 사용자 맞춤 비용을 산정해 준다.

3. 클라우드 컨트롤러


클라우드 컨트롤러(CloudController)는 자동화를 통해 운영 효율성과 비용 절감을 제공하는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관리 플랫폼이다.

클라우드 컨트롤러는 파일 공유 등 효과적인 사용자 경험을 통해 멀티 벤더 가상화 환경을 모니터링하고 제어하는 데 사용될 수 있다.

비용 : 요청하면 사용자 맞춤 비용을 산정해 준다.

4. 시스코 클라우드센터


이전에 CliQr로 알려진 시스코 클라우드센터는 여러 데이터센터, 프라이빗 퍼블릭 클라우드 환경에 멀티 클라우드 관리를 제공한다.

시스코 클라우드센터를 사용하면 사용자는 가격과 성능을 기준으로 최적의 환경을 선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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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용 : 요청하면 사용자 맞춤 비용을 산정해 준다.

5. 터보노믹


퍼블릭 클라우드의 평균 비용을 30% 절감한다고 주장하는 터보노믹(Turbonomic)의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관리 툴은 사용자가 온 프레미스 및 퍼블릭 클라우드를 실시간으로 자가관리 할 수 있게 함으로써 작동한다.

이 툴은 마이크로소프트 애저와 아마존 웹 서비스(AWS) 클라우드 환경에서 작동하며 상세한 분석 및 자동화된 워크플로우를 통해 기업이 애플리케이션 사용량과 비용을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최신 버전인 5.9는 깨끗한 워크플로우와 통찰력을 제공하고 고객에게 워크로드 모니터링 및 자동화를 제공함과 동시에 리소스를 자동 할당함으로써 현대적인 차세대 데이터센터를 단순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비용 : 터보노믹은 30일 무료 평가판이나 가상 상태 모니터링을 위한 '평생 무료' 계획과 클라우드 비용 계산기를 제공한다.

6. 클라우드어빌러티


클라우드어빌러티(Cloudability)는 상세한 통계를 사용하여 클라우드 지출에 대한 비즈니스 통찰력을 제공하는 '데이터 중심 클라우드 비용 관리'를 제공한다.

이 소프트웨어는 클라우드 사용량을 모니터링하고 예산 알림 및 일일 전자 메일 보고서를 생성하여 기업의 재무 상태를 유지한다.

비용 : 사용자 정의 가격을 사용할 수 있다.

7. 스케들리


아마존 웹 서비스를 자동화하도록 설계된 스케들리(Skeddly)는 백업 일정을 예약, EC2 인스턴스 및 RDS 데이터베이스를 스냅샷 생성, 데브옵스 자동화, 전체 비용 절감을 목표로 한다.

흥미롭게도 보안 측면에서 스케들리는 AWS 계정 사용 권한이나 접근 권한이 없다고 가정하고 실제로 사용자 지정 IAM 정책을 만들어 모든 권한을 제어할 수 있다.

비용 : 쓸 수 있는 예산 내에서 비용을 지불하는(pay-as-you-go) 방식

8. 큐스택


큐스택(Qstack)은 다양한 클라우드 관리 플랫폼을 통합함으로써 라이선스 비용을 줄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 큐스택은 AWS 및 애저 및 모든 EC2 호환 IaaS 클라우드와 호환된다.

그 뿐만 아니라 큐스택은 KVM, VM웨어 및 하이퍼-V와 함께 작동하는 동시에 물리적 하드웨어, 하이퍼바이저, 가상머신, 여러 개의 클라우드 및 내부 데이터센터에서 실제 베어 메탈 및 컨테이너를 통합할 수 있다.

비용 : 요청 시 제공.

9. 클라우드레인저


클라우드레인저(CloudRanger)를 사용하면 AWS의 EC2(Elastic Compute Cloud) 및 RDS(Relational Database Services) 데이터베이스를 쉽게 백업할 수 있다. 클라우드레인저는 심지어 현재 사용되지 않는 영역을 폐쇄함으로써 AWS EC2 비용을 최대 65%까지 절감할 수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간단한 대시보드를 통해 사용자는 모든 AWS 통합, 작업, 일정, 여러 사용자를 관리할 수 있다.

비용 : 모든 고객에게 14일 무료 평가판이 제공된다. 신생기업은 월 49달러, 대기업은 한 달 149달러로 각각 가격이 책정된다.

10. 파크마이클라우드


파크마이클라우드(ParkMyCloud)는 켜기/끄기 시간을 계획하고 실제로 사용하는 컴퓨팅 성능에 대해 고객에게만 요금을 부과함으로써 클라우드 컴퓨팅 비용을 15분 안에 최대 65%까지 줄일 수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사용자는 자동화된 일정 및 정책으로 여러 AWS와 애저 계정을 관리하고 시간을 절약할 수 있다.

비용 : 매월 29달러의 요금이 부과되며, 14일 무료 평가판도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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