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2.07

英 주차 서비스 기업이 '구글 클라우드 IoT 코어'를 선택한 이유

Tom Macaulay | Computerworld UK
영국의 한 주차 최적화 기업이 구글의 3세대 IoT 플랫폼을 도입해 비즈니스 성장을 도모하고 있다.

런던 교통국(Transport for London), 웨스트민스터 시(Westminster City) 및 힐튼 호텔(Hilton Hotels) 등의 고객을 대상으로 주차 서비스를 제공하는 스마트 파킹(Smart Parking)은 구글의 클라우드 IoT 코어 플랫폼을 사용해 주차 비즈니스를 재창조하고 있다.

이 회사는 증가하는 센서 및 데이터에 대처하고 최신 데이터 분석 기술을 이용함에 있어 관리 플랫폼이 필요했으며, 구글 클라우드 IoT 코어를 선택했다.

스마트 파킹의 존 허드 CTO는 "이제는 완전히 안전한 플랫폼을 갖게 됐다. 이 플랫폼는 필요에 따라 0에서 10 억 개의 장치까지 확장 가능하며 어떤 지역에도 배치하는 한편 사용 가능한 데이터를 지역화할 수도 있다"라고 말했다.

구글이 개발한 클라우드 IoT 코어는 유틸리티, 운송 및 물류, 석유 및 가스 및 제조와 같은 분야의 기업이 IoT 데이터를 중앙에서 관리할 수 있도록 해준다. 이 데이터는 구글의 자체 고급 분석 서비스 제품군을 통해 쿼리되게 된다.

스마트 파킹은 지난 9월 등장한 이 플랫폼의 얼리 어답터 기업중 한 곳이다. 허드는 이미 효율성이 크게 향상됐다고 전하며, "일반적으로 2주에서 3주 정도의 구성 및 운영 승인 테스트가 필요했다. 하지만 이제 3~4일이 걸린다"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결과적으로 주차 경험을 재발명한다는 회사의 사명을 수행할 기회가 생겼다. 특히 머신러닝을 사용자 소비자를 더 잘 안내할 수 있게 됐다"라고 덧붙였다.

구글 클라우드 IoT 코어를 선택한 이유
AWS 클라우드 플랫폼에서 실행되는 윈도우 및 리눅스 기반 서버를 활용해 플랫폼을 관리했던 스마트 파킹은 지난해 11월 3세대 플랫폼을 구축하기로 결정했다.

허드는 "2세대 플랫폼을 계속 이용하면 완전히 주문형인 동시에 극적으로 스케일을 변화할 수 있는 유연성을 확보할 수 없다는 사실을 깨달았다"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구글의 솔루션을 선택한 이유에 대해 클라우드 기반 컴퓨팅의 고급 기능을 적극 활용할 수 있었기 때문이라고 소개했다.

그는 "더 발전한 솔루션이었으며 우리가 머신러닝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하는 포괄적인 프레임을 가지고 있었다. 우리로서는 자연스러운 선택이었다"라고 말했다.

허드에 따르면 9월 등장한 클라우드 IoT 코어를 기존 인프라에 통합하는 데 걸린 시간은 불과 1주일이었다.

그는 스마트 파킹이 10년에 걸쳐 이전 세대 플랫폼을 개발해왔다고 덧붙이며 속도 향상의 배경으로 구글의 역동적인 개발 환경을 언급했다.

허드는 "클라우드 IoT 코어는 과거 우리 인프라에서 개발하고 관리해야 했던 모든 문제를 제거할 수 있도록 도왔다. 이제 우리 기술 팀은 다른 분야에 자원을 쏟을 수 있게 됐다"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2017.12.07

英 주차 서비스 기업이 '구글 클라우드 IoT 코어'를 선택한 이유

Tom Macaulay | Computerworld UK
영국의 한 주차 최적화 기업이 구글의 3세대 IoT 플랫폼을 도입해 비즈니스 성장을 도모하고 있다.

런던 교통국(Transport for London), 웨스트민스터 시(Westminster City) 및 힐튼 호텔(Hilton Hotels) 등의 고객을 대상으로 주차 서비스를 제공하는 스마트 파킹(Smart Parking)은 구글의 클라우드 IoT 코어 플랫폼을 사용해 주차 비즈니스를 재창조하고 있다.

이 회사는 증가하는 센서 및 데이터에 대처하고 최신 데이터 분석 기술을 이용함에 있어 관리 플랫폼이 필요했으며, 구글 클라우드 IoT 코어를 선택했다.

스마트 파킹의 존 허드 CTO는 "이제는 완전히 안전한 플랫폼을 갖게 됐다. 이 플랫폼는 필요에 따라 0에서 10 억 개의 장치까지 확장 가능하며 어떤 지역에도 배치하는 한편 사용 가능한 데이터를 지역화할 수도 있다"라고 말했다.

구글이 개발한 클라우드 IoT 코어는 유틸리티, 운송 및 물류, 석유 및 가스 및 제조와 같은 분야의 기업이 IoT 데이터를 중앙에서 관리할 수 있도록 해준다. 이 데이터는 구글의 자체 고급 분석 서비스 제품군을 통해 쿼리되게 된다.

스마트 파킹은 지난 9월 등장한 이 플랫폼의 얼리 어답터 기업중 한 곳이다. 허드는 이미 효율성이 크게 향상됐다고 전하며, "일반적으로 2주에서 3주 정도의 구성 및 운영 승인 테스트가 필요했다. 하지만 이제 3~4일이 걸린다"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결과적으로 주차 경험을 재발명한다는 회사의 사명을 수행할 기회가 생겼다. 특히 머신러닝을 사용자 소비자를 더 잘 안내할 수 있게 됐다"라고 덧붙였다.

구글 클라우드 IoT 코어를 선택한 이유
AWS 클라우드 플랫폼에서 실행되는 윈도우 및 리눅스 기반 서버를 활용해 플랫폼을 관리했던 스마트 파킹은 지난해 11월 3세대 플랫폼을 구축하기로 결정했다.

허드는 "2세대 플랫폼을 계속 이용하면 완전히 주문형인 동시에 극적으로 스케일을 변화할 수 있는 유연성을 확보할 수 없다는 사실을 깨달았다"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구글의 솔루션을 선택한 이유에 대해 클라우드 기반 컴퓨팅의 고급 기능을 적극 활용할 수 있었기 때문이라고 소개했다.

그는 "더 발전한 솔루션이었으며 우리가 머신러닝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하는 포괄적인 프레임을 가지고 있었다. 우리로서는 자연스러운 선택이었다"라고 말했다.

허드에 따르면 9월 등장한 클라우드 IoT 코어를 기존 인프라에 통합하는 데 걸린 시간은 불과 1주일이었다.

그는 스마트 파킹이 10년에 걸쳐 이전 세대 플랫폼을 개발해왔다고 덧붙이며 속도 향상의 배경으로 구글의 역동적인 개발 환경을 언급했다.

허드는 "클라우드 IoT 코어는 과거 우리 인프라에서 개발하고 관리해야 했던 모든 문제를 제거할 수 있도록 도왔다. 이제 우리 기술 팀은 다른 분야에 자원을 쏟을 수 있게 됐다"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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