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2.05

나도 모르게 내 IT 커리어를 망치는 18가지 방법

Paul Heltzel | CIO


비기술 직원들과의 트러블(Trouble with non-tech staff)
이븐토프는 IT 전문가들이 기술 트렌드를 쉽게 표현하고, 자원과 사람을 배분하는 일에 늘 신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IT 영역 외의 인물들과 대화한다면 그에게 중요한 것은 무엇인지 숙지하는 한편 자신의 업무가 그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아는 것도 중요하다"라고 강조했다.

이븐토프는 명확히, 그리고 정확히 설명할 수 있는지 스스로 확인하라고 주문했다. 그는 "압박 테스트로 확인해볼 수 있다. 비IT 영역의 누군가를 찾아가 당신이 하는 중요한 업무를 설명해보라. 그들이 납득한다면 제대로 하고 있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컴포트 존에 머무르기(Staying in your comfort zone)
기술 영역 외부를 도외시하는 IT 전문가들이 분명히 있다. 박스의 챔프만은 "스스로를 재발견할 수 있어야 한다. 그러한 변화를 접하지 않는다면 IT 커리어 상한선에 부딪히기 십상이다"라고 말했다.

이븐토프 역시 "반드시 기업 외부에서 찾아야 하는 것은 아니다. 소속 조직 내에도 다른 분야에서 일하는 이들이 있을 것이다. 그들을 도울 기회가 오면 적극적으로 도와라 외부 영역의 동료가 당신을 보증한다면 당신의 경력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소프트 스킬 부족(Lack of interpersonal skills)
채용 소프트웨어 업체 iCIMS는 최근 400 명을 대상으로 조사해 소프트 스킬에 대한 보고서를 발표했다. 이 기업은 IT 전문가에게 소프트 스킬이 하드 스킬보다 18% 더 가치 있다고 평가했다.

쿠퍼는 "사장으로서 나는 퍼포먼스 문제의 90%가 대인 관계 문제에서 비롯된다고 본다. 많은 직원들이 팀원이나 이해 관계자에게 미치는 영향을 깨닫지 못하고 있다. IT 전문가의 진정한 가치는 심층적 인 기술 전문 지식과 명확한 표현력이 강력하게 결합될 때 나타난다. 고용주 또한 이 조합의 가치를 인정하고 보상할 필요가 있다"라고 말했다.

변화에의 적응 실패(Failing to adapt)
하이브리드 IT 서비스 회사 엔소노의 메인프레임 프로그래머 스티븐 보이드는 변화 의지가 팀을 만들어낼 수도, 또는 깨뜨릴 수도 있다고 말했다.

그는 "기술 자체의 기술도 가치가 있지만 기업이 더 주목할 만한 소프트 스킬이 있다. 바로 적응력이다. 기술자의 경력에 있어 가장 핵심적인 역량이라고 본다"라고 말했다.

초점 없는 대학원 과정 추구(Pursuing post-grad education without focus)
졸업 이후의 교육의 가치를 묻는 질문에 많은 IT 전문가들이 공통적으로 지적한 내용이 있다. 만약 왜 교육을 받는지, 투자 수익이 어떻게 될지 확실하지 않다면 돈 장비에 그치는 경우가 많다는 것이다.

뱅크 오브 아메리카 기술 매니저였으며 현재롤 자네이로 디지털 기술 아키텍트로 근무하고 있는 조시 콜린스는 "막연히 더 나은 보수를 받을 것이라고 잠정하면 안 된다. 몇 가지 조사를 해야 한다. 많은 고용주와 산업계가 경험을 중시한다. 투자에 앞서 빈틈없는 그림을 그려야 한다"라고 말했다.

훈련 기회를 상실(Wandering away from a training opportunity)
경력을 향상시키는 데 도움이 되는 회사는 붙잡아야 한다. 명확한 커리어 목표 없이 너무 오래 머물러 있는 행도은 커리어를 망치는 행동이다.

2016 년 퓨(Pew)의 연구에 따르면 컴퓨터 프로그래밍과 IT 전문가의 약 2/3는 지속적인 훈련과 기술 개발이 필요하다고 응답햇다.

콜린스는 "성장에 투자하는 조직에 몸 담고 있어야 한다. 훈련 또는 신규 프로젝트를 통해 장기적인 기술과 가치를 높일 수 있다"라고 말했다.

다 이뤘다고 생각하기(Thinking you made it)
IT 아웃소싱 기업 텍시스템의 존 도란은 자신의 커리어에서도 몇 가지 실수가 있었다고 전하며, 승진 사다리의 특정 단계에 이르면 인맥 작업을 멈추는 경우가 그것이라고 밝혔다.

그녀는 "여러 행사와 소셜 플랫폼을 통해 네트워킹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성공했다고 생각한 순간에도 네트워크를 계속 성장시켜야 한다"라고 말했다.

새로운 업무를 요구하지 않기(Not asking for stretch assignments)
이러한 실수는 전문 역량에서도 나타난다는 설명이다. 도란은 "IT 전문가는 직무 내용을 뛰어 넘어 다른 과제에 대한 노출을 지속적으로 찾아나서야 한다. 컴포트 존을 벗어나 새로운 아이디어와 사람, 비판적 사고와 문제 해결에 나설 수 있도록 동기를 가져야 하며 이는 직원과 팀 전반에 모두 도움이 된다"라고 말했다.

너무 멀리 보기(Looking too far ahead)
계획을 세우고있을 때, 너무 멀리보고 과속하면 안된다고 아티 선가드의 벤카티시는 말했다. 로드맵이 2년 이상 넘어서면 과도한 계획일 수 있다는 설명이다.

그는 "계획과 목표를 아마 조정해야 할 것이다. 나는 1년 단위의 목표 설정을 추천한다. 장기적으로 봐도 2년 정도에 달성할 수 있는 목표를 설정하는 것이 좋다"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2017.12.05

나도 모르게 내 IT 커리어를 망치는 18가지 방법

Paul Heltzel | CIO


비기술 직원들과의 트러블(Trouble with non-tech staff)
이븐토프는 IT 전문가들이 기술 트렌드를 쉽게 표현하고, 자원과 사람을 배분하는 일에 늘 신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IT 영역 외의 인물들과 대화한다면 그에게 중요한 것은 무엇인지 숙지하는 한편 자신의 업무가 그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아는 것도 중요하다"라고 강조했다.

이븐토프는 명확히, 그리고 정확히 설명할 수 있는지 스스로 확인하라고 주문했다. 그는 "압박 테스트로 확인해볼 수 있다. 비IT 영역의 누군가를 찾아가 당신이 하는 중요한 업무를 설명해보라. 그들이 납득한다면 제대로 하고 있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컴포트 존에 머무르기(Staying in your comfort zone)
기술 영역 외부를 도외시하는 IT 전문가들이 분명히 있다. 박스의 챔프만은 "스스로를 재발견할 수 있어야 한다. 그러한 변화를 접하지 않는다면 IT 커리어 상한선에 부딪히기 십상이다"라고 말했다.

이븐토프 역시 "반드시 기업 외부에서 찾아야 하는 것은 아니다. 소속 조직 내에도 다른 분야에서 일하는 이들이 있을 것이다. 그들을 도울 기회가 오면 적극적으로 도와라 외부 영역의 동료가 당신을 보증한다면 당신의 경력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소프트 스킬 부족(Lack of interpersonal skills)
채용 소프트웨어 업체 iCIMS는 최근 400 명을 대상으로 조사해 소프트 스킬에 대한 보고서를 발표했다. 이 기업은 IT 전문가에게 소프트 스킬이 하드 스킬보다 18% 더 가치 있다고 평가했다.

쿠퍼는 "사장으로서 나는 퍼포먼스 문제의 90%가 대인 관계 문제에서 비롯된다고 본다. 많은 직원들이 팀원이나 이해 관계자에게 미치는 영향을 깨닫지 못하고 있다. IT 전문가의 진정한 가치는 심층적 인 기술 전문 지식과 명확한 표현력이 강력하게 결합될 때 나타난다. 고용주 또한 이 조합의 가치를 인정하고 보상할 필요가 있다"라고 말했다.

변화에의 적응 실패(Failing to adapt)
하이브리드 IT 서비스 회사 엔소노의 메인프레임 프로그래머 스티븐 보이드는 변화 의지가 팀을 만들어낼 수도, 또는 깨뜨릴 수도 있다고 말했다.

그는 "기술 자체의 기술도 가치가 있지만 기업이 더 주목할 만한 소프트 스킬이 있다. 바로 적응력이다. 기술자의 경력에 있어 가장 핵심적인 역량이라고 본다"라고 말했다.

초점 없는 대학원 과정 추구(Pursuing post-grad education without focus)
졸업 이후의 교육의 가치를 묻는 질문에 많은 IT 전문가들이 공통적으로 지적한 내용이 있다. 만약 왜 교육을 받는지, 투자 수익이 어떻게 될지 확실하지 않다면 돈 장비에 그치는 경우가 많다는 것이다.

뱅크 오브 아메리카 기술 매니저였으며 현재롤 자네이로 디지털 기술 아키텍트로 근무하고 있는 조시 콜린스는 "막연히 더 나은 보수를 받을 것이라고 잠정하면 안 된다. 몇 가지 조사를 해야 한다. 많은 고용주와 산업계가 경험을 중시한다. 투자에 앞서 빈틈없는 그림을 그려야 한다"라고 말했다.

훈련 기회를 상실(Wandering away from a training opportunity)
경력을 향상시키는 데 도움이 되는 회사는 붙잡아야 한다. 명확한 커리어 목표 없이 너무 오래 머물러 있는 행도은 커리어를 망치는 행동이다.

2016 년 퓨(Pew)의 연구에 따르면 컴퓨터 프로그래밍과 IT 전문가의 약 2/3는 지속적인 훈련과 기술 개발이 필요하다고 응답햇다.

콜린스는 "성장에 투자하는 조직에 몸 담고 있어야 한다. 훈련 또는 신규 프로젝트를 통해 장기적인 기술과 가치를 높일 수 있다"라고 말했다.

다 이뤘다고 생각하기(Thinking you made it)
IT 아웃소싱 기업 텍시스템의 존 도란은 자신의 커리어에서도 몇 가지 실수가 있었다고 전하며, 승진 사다리의 특정 단계에 이르면 인맥 작업을 멈추는 경우가 그것이라고 밝혔다.

그녀는 "여러 행사와 소셜 플랫폼을 통해 네트워킹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성공했다고 생각한 순간에도 네트워크를 계속 성장시켜야 한다"라고 말했다.

새로운 업무를 요구하지 않기(Not asking for stretch assignments)
이러한 실수는 전문 역량에서도 나타난다는 설명이다. 도란은 "IT 전문가는 직무 내용을 뛰어 넘어 다른 과제에 대한 노출을 지속적으로 찾아나서야 한다. 컴포트 존을 벗어나 새로운 아이디어와 사람, 비판적 사고와 문제 해결에 나설 수 있도록 동기를 가져야 하며 이는 직원과 팀 전반에 모두 도움이 된다"라고 말했다.

너무 멀리 보기(Looking too far ahead)
계획을 세우고있을 때, 너무 멀리보고 과속하면 안된다고 아티 선가드의 벤카티시는 말했다. 로드맵이 2년 이상 넘어서면 과도한 계획일 수 있다는 설명이다.

그는 "계획과 목표를 아마 조정해야 할 것이다. 나는 1년 단위의 목표 설정을 추천한다. 장기적으로 봐도 2년 정도에 달성할 수 있는 목표를 설정하는 것이 좋다"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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