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2.04

AWS, 딥러닝 지원 비디오 카메라 및 새로운 머신러닝 서비스 5종 공개

편집부 | CIO KR
아마존웹서비스(Amazon Web Services 이하 AWS)가 연례 기술 컨퍼런스 ‘AWS 리인벤트(re:Invent) 2017’에서 딥러닝을 지원하는 무선 비디오 카메라 ‘AWS 딥렌즈(DeepLens)와 개발자를 위한 새로운 머신러닝 서비스 ‘아마존 세이지메이커(Amazon SageMaker)’를 공개했다.

이와 더불어, 개발자들이 인간과 유사한 수준의 인텔리전스를 갖춘 앱을 개발 하도록 돕는 4가지 신규 애플리케이션 서비스도 함께 선보였다.

회사에 따르면 AWS 딥렌즈는 딥러닝을 지원하는 무선 비디오 카메라로, 컴퓨터 비전 모델을 실시간으로 실행해 개발자들이 머신러닝 모델을 구축, 학습 및 배포하는 과정을 실질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한다.



초당 1,000억 회 이상의 학습을 수행할 수 있는 AWS 딥렌즈는 샘플 프로젝트, 예제 코드 및 사전 학습된 모델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머신러닝에 대한 경험이 없는 개발자도 10분 이내에 딥러닝 모델을 실행할 수 있으며, 이를 AWS 람다(AWS Lamda)를 활용해 기능을 확장시킴으로써 자체 딥러닝 프로젝트를 생성할 수 있다.

AWS 딥렌즈는 아마존 세이지메이커(Amazon SageMaker)와 통합돼, 개발자들이 아마존 세이지메이커를 이용해 클라우드에서 머신러닝 모델을 학습한 후, 이 모델을 AWS 관리 콘솔에서 단 몇 번의 클릭만으로 AWS 딥렌즈에 배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아마존 세이지메이커는 개발자 및 데이터 과학자들이 자체 머신러닝 모델을 신속하게 구축, 학습, 배포 및 관리할 수 있도록 돕는 완전 관리형 서비스로, 주요 특징은 ▲성능 최적화 알고리즘을 활용한 머신러닝 모델 구축 ▲완전 관리형 학습 지원 ▲단 한번의 클릭으로 모델 구축 가능 등이라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아마존 세이지메이커를 통해 개발자들은 아마존 심플 스토리지 서비스(Amazon Simple Storage Service, Amazon S3)에 저장된 데이터를 간편하게 탐색 및 시각화 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이를 많이 사용되는 라이브러리, 프레임워크 및 인터페이스를 이용해 변환할 수 있다. 아마존 세이지메이커에는 K-Means 클러스터링, 인수분해 시스템, 선형 회귀와 같은 10가지의 가장 일반적인 딥러닝 알고리즘이 포함돼 있다.

한편, AWS는 머신러닝에 대한 깊은 지식이 없어도 인간과 유사한 인텔리전스를 갖춘 새로운 차원의 앱을 개발하고자 하는 개발자들을 위해 4가지의 새로운 애플리케이션 서비스 ▲아마존 트랜스크라이브(Amazon Transcribe) ▲아마존 트랜슬레이트(Amazon Translate) ▲아마존 컴프리헨드(Amazon Comprehend) ▲아마존 레코그니션 비디오(Amazon Rekognition Video)를 발표했다.

아마존 트랜스크라이브는 음성을 텍스트로 변환하는 것으로, 개발자들은 아마존 S3에 저장된 오디오 파일을 정확하게 텍스트로 변환할 수 있다. 아마존 트랜스크라이브는 모든 단어에 대한 타임 스탬프(time stamp)를 생성하기 때문에, 개발자들은 소스 파일과 텍스트를 정확하게 일치시킬 수 있다.

아마존 트랜슬레이트는 인공신경만 번역 기술을 사용해 서로 다른 언어를 번역한다. 단문 및 장문 모두 번역이 가능하며, 현재는 영어와 6개 언어(아랍어, 프랑스어, 독일어, 포르투갈어, 중국어 간체 및 스페인어)간의 번역을 지원한다.

아마존 컴프리헨드는 문서, SNS 게시물, 기사 혹은 AWS에 저장된 기타 텍스트 데이터로부터 자연어 텍스트를 이해할 수 있고, 아마존 레코그니션 비디오는 아마존 S3에 저장된 수백만 개의 비디오에서 사람을 추적하고, 활동을 감지하는 동시에, 객체, 얼굴 및 부적절한 컨텐츠를 인식 할 수 있다. ciokr@id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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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04

AWS, 딥러닝 지원 비디오 카메라 및 새로운 머신러닝 서비스 5종 공개

편집부 | CIO KR
아마존웹서비스(Amazon Web Services 이하 AWS)가 연례 기술 컨퍼런스 ‘AWS 리인벤트(re:Invent) 2017’에서 딥러닝을 지원하는 무선 비디오 카메라 ‘AWS 딥렌즈(DeepLens)와 개발자를 위한 새로운 머신러닝 서비스 ‘아마존 세이지메이커(Amazon SageMaker)’를 공개했다.

이와 더불어, 개발자들이 인간과 유사한 수준의 인텔리전스를 갖춘 앱을 개발 하도록 돕는 4가지 신규 애플리케이션 서비스도 함께 선보였다.

회사에 따르면 AWS 딥렌즈는 딥러닝을 지원하는 무선 비디오 카메라로, 컴퓨터 비전 모델을 실시간으로 실행해 개발자들이 머신러닝 모델을 구축, 학습 및 배포하는 과정을 실질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한다.



초당 1,000억 회 이상의 학습을 수행할 수 있는 AWS 딥렌즈는 샘플 프로젝트, 예제 코드 및 사전 학습된 모델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머신러닝에 대한 경험이 없는 개발자도 10분 이내에 딥러닝 모델을 실행할 수 있으며, 이를 AWS 람다(AWS Lamda)를 활용해 기능을 확장시킴으로써 자체 딥러닝 프로젝트를 생성할 수 있다.

AWS 딥렌즈는 아마존 세이지메이커(Amazon SageMaker)와 통합돼, 개발자들이 아마존 세이지메이커를 이용해 클라우드에서 머신러닝 모델을 학습한 후, 이 모델을 AWS 관리 콘솔에서 단 몇 번의 클릭만으로 AWS 딥렌즈에 배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아마존 세이지메이커는 개발자 및 데이터 과학자들이 자체 머신러닝 모델을 신속하게 구축, 학습, 배포 및 관리할 수 있도록 돕는 완전 관리형 서비스로, 주요 특징은 ▲성능 최적화 알고리즘을 활용한 머신러닝 모델 구축 ▲완전 관리형 학습 지원 ▲단 한번의 클릭으로 모델 구축 가능 등이라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아마존 세이지메이커를 통해 개발자들은 아마존 심플 스토리지 서비스(Amazon Simple Storage Service, Amazon S3)에 저장된 데이터를 간편하게 탐색 및 시각화 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이를 많이 사용되는 라이브러리, 프레임워크 및 인터페이스를 이용해 변환할 수 있다. 아마존 세이지메이커에는 K-Means 클러스터링, 인수분해 시스템, 선형 회귀와 같은 10가지의 가장 일반적인 딥러닝 알고리즘이 포함돼 있다.

한편, AWS는 머신러닝에 대한 깊은 지식이 없어도 인간과 유사한 인텔리전스를 갖춘 새로운 차원의 앱을 개발하고자 하는 개발자들을 위해 4가지의 새로운 애플리케이션 서비스 ▲아마존 트랜스크라이브(Amazon Transcribe) ▲아마존 트랜슬레이트(Amazon Translate) ▲아마존 컴프리헨드(Amazon Comprehend) ▲아마존 레코그니션 비디오(Amazon Rekognition Video)를 발표했다.

아마존 트랜스크라이브는 음성을 텍스트로 변환하는 것으로, 개발자들은 아마존 S3에 저장된 오디오 파일을 정확하게 텍스트로 변환할 수 있다. 아마존 트랜스크라이브는 모든 단어에 대한 타임 스탬프(time stamp)를 생성하기 때문에, 개발자들은 소스 파일과 텍스트를 정확하게 일치시킬 수 있다.

아마존 트랜슬레이트는 인공신경만 번역 기술을 사용해 서로 다른 언어를 번역한다. 단문 및 장문 모두 번역이 가능하며, 현재는 영어와 6개 언어(아랍어, 프랑스어, 독일어, 포르투갈어, 중국어 간체 및 스페인어)간의 번역을 지원한다.

아마존 컴프리헨드는 문서, SNS 게시물, 기사 혹은 AWS에 저장된 기타 텍스트 데이터로부터 자연어 텍스트를 이해할 수 있고, 아마존 레코그니션 비디오는 아마존 S3에 저장된 수백만 개의 비디오에서 사람을 추적하고, 활동을 감지하는 동시에, 객체, 얼굴 및 부적절한 컨텐츠를 인식 할 수 있다. ciokr@id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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