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1.30

2018년 아이패드, 페이스 ID 가져오고 OLED는 빠진다?

Jason Cross | Macworld
태블릿 시장은 아이패드와 그 외 태블릿으로 나뉘어진다. 애플은 특히 고가 제품군에서 많은 지분을 차지하고 있다. 이 자리를 유지하기 위해 애플은 12.9인치 아이패드 프로 같은 신제품, 애플 펜슬, 프로모션 등의 새로운 기술을 개발했다.

그러나 수년간 그다지 바뀌지 않았던 아이패드의 근본적인 디자인이 2018년에는 전체적으로 바뀔 가능성이 있다.

가장 최근의 변화
최신 아이패드 제품은 전년도 아이폰과 같은 아키텍처 기반의 새로운 A 시리즈 칩을 탑재했다. 예를 들어, 아이폰 7, 아이폰 7 플러스에 있는 A10 칩에는 고성능 CPU 코어 2개, 고효율 코어 2개, 그래픽 프로세서 6코어, 최대 3GB RAM이 있다. 아이패드 프로의 A10X 칩에는 3개의 고성능 코어, 3개의 고효율 코어, 12개의 그래픽 코어, 최대 4GB RAM이 있다.


이런 방식으로 2018년 최고급 아이패드 제품에도 현재 아이폰 칩인 A11 바이오닉에서 파생된 A11X가 탑재될 것으로 예상된다.


중국 웹 사이트 마이드라이버는 애플의 공급 체인 내 소식통을 인용하며, A11X의 고성능 CPU 코어가 1개 더 늘어난 3개, 고효율 코어도 1개 더 늘어나 5개가 될 것이라고 보도했다. 또 TSMC의 7nm 제조 공정을 채택할 것이라고 밝혔다. 현재 A11 칩은 최신 10nm 공정에 기반했다.

더 이상의 설명은 없었다. 그러나 그래픽 코어와 RAM 또한 늘어날 것은 분명하다.

페이스 ID와 슬림 베젤, 그러나 OLED는 빠진다?
2017 년 10 월 9 일 발 루머가 또 하나 있다, KGI 증권 애널리스트 밍치 쿠오가 애플의 공급 업체와의 대화를 바탕으로 앞으로 출시될 애플 기기의 세부 정보를 정기적으로 유출했는데, 이중에는 2018년 발매될 아이패드 제품군에 아이폰 X의 특징 몇 가지가 담길 것이라는 내용도 있었다.

대폭 줄어든 베젤과 트루뎁스 카메라 시스템 채택을 통한 페이스 ID 기능, 그로 인한 터치 ID 삭제 등일 가능성이 크다.


그러나 아이패드에 트루뎁스 카메라를 넣는 것은 아이폰보다 조금 까다로울 것이다. 아이폰을 사용하기위한 "기본" 방식은 세로 방향(아이폰 X의 홈 화면이 회전하지 않음)이지만, 아이패드는 거의 모든 작업에서 세로 모드만큼이나 가로 모드도 많이 사용된다. 페이스ID는 사용자가 아이패드를 쥐거나 잡는 방식에 맞게 조정되어야 할 것이며, 애플은 아이패드 양쪽을 잡고 얼굴을 인식할 때 방해 요소가 없도록 해결책을 찾아내야 할 것이다.

아이폰 X는 OLED 디스플레이를 탑재했지만, 내년 아이패드는 LCD를 유지할 것으로 보인다. 아직 120Hz 모바일 OLED 패널이 없으므로 프로모션 기능을 유지하려고 할 것이며, 대형 OLED 디스플레이는 아직 가격이 많이 떨어지지 않았기 때문이다. editor@itworld.co.kr     



2017.11.30

2018년 아이패드, 페이스 ID 가져오고 OLED는 빠진다?

Jason Cross | Macworld
태블릿 시장은 아이패드와 그 외 태블릿으로 나뉘어진다. 애플은 특히 고가 제품군에서 많은 지분을 차지하고 있다. 이 자리를 유지하기 위해 애플은 12.9인치 아이패드 프로 같은 신제품, 애플 펜슬, 프로모션 등의 새로운 기술을 개발했다.

그러나 수년간 그다지 바뀌지 않았던 아이패드의 근본적인 디자인이 2018년에는 전체적으로 바뀔 가능성이 있다.

가장 최근의 변화
최신 아이패드 제품은 전년도 아이폰과 같은 아키텍처 기반의 새로운 A 시리즈 칩을 탑재했다. 예를 들어, 아이폰 7, 아이폰 7 플러스에 있는 A10 칩에는 고성능 CPU 코어 2개, 고효율 코어 2개, 그래픽 프로세서 6코어, 최대 3GB RAM이 있다. 아이패드 프로의 A10X 칩에는 3개의 고성능 코어, 3개의 고효율 코어, 12개의 그래픽 코어, 최대 4GB RAM이 있다.


이런 방식으로 2018년 최고급 아이패드 제품에도 현재 아이폰 칩인 A11 바이오닉에서 파생된 A11X가 탑재될 것으로 예상된다.


중국 웹 사이트 마이드라이버는 애플의 공급 체인 내 소식통을 인용하며, A11X의 고성능 CPU 코어가 1개 더 늘어난 3개, 고효율 코어도 1개 더 늘어나 5개가 될 것이라고 보도했다. 또 TSMC의 7nm 제조 공정을 채택할 것이라고 밝혔다. 현재 A11 칩은 최신 10nm 공정에 기반했다.

더 이상의 설명은 없었다. 그러나 그래픽 코어와 RAM 또한 늘어날 것은 분명하다.

페이스 ID와 슬림 베젤, 그러나 OLED는 빠진다?
2017 년 10 월 9 일 발 루머가 또 하나 있다, KGI 증권 애널리스트 밍치 쿠오가 애플의 공급 업체와의 대화를 바탕으로 앞으로 출시될 애플 기기의 세부 정보를 정기적으로 유출했는데, 이중에는 2018년 발매될 아이패드 제품군에 아이폰 X의 특징 몇 가지가 담길 것이라는 내용도 있었다.

대폭 줄어든 베젤과 트루뎁스 카메라 시스템 채택을 통한 페이스 ID 기능, 그로 인한 터치 ID 삭제 등일 가능성이 크다.


그러나 아이패드에 트루뎁스 카메라를 넣는 것은 아이폰보다 조금 까다로울 것이다. 아이폰을 사용하기위한 "기본" 방식은 세로 방향(아이폰 X의 홈 화면이 회전하지 않음)이지만, 아이패드는 거의 모든 작업에서 세로 모드만큼이나 가로 모드도 많이 사용된다. 페이스ID는 사용자가 아이패드를 쥐거나 잡는 방식에 맞게 조정되어야 할 것이며, 애플은 아이패드 양쪽을 잡고 얼굴을 인식할 때 방해 요소가 없도록 해결책을 찾아내야 할 것이다.

아이폰 X는 OLED 디스플레이를 탑재했지만, 내년 아이패드는 LCD를 유지할 것으로 보인다. 아직 120Hz 모바일 OLED 패널이 없으므로 프로모션 기능을 유지하려고 할 것이며, 대형 OLED 디스플레이는 아직 가격이 많이 떨어지지 않았기 때문이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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