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1.01

아시아태평양 CIO, AI·IoT·챗봇 도입에 더 적극적 <가트너 조사>

George Nott | CIO Australia
19번째 가트너 연례 CIO 조사에 따르면, 아시아태평양 CIO가 사물인터넷(IoT), 인공지능(AI), 대화식 인터페이스의 채택에서 글로벌 경쟁사보다 앞서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IoT 기술을 도입했거나 도입 계획이라고 밝힌 CIO는 아시아태평양에서 43%로 글로벌의 37%보다 더 비중이 높았다. AI를 도입했다고 밝힌 아시아태평양 CIO는 37%로 글로벌 25%보다 많았다.

대화형 인터페이스 투자에 관해서는 아시아태평양 CIO 28%(글로벌 21%)가 이미 시작했다고 답했다. 가상현실(VR)과 증강현실(AR)에 관해서도 아시아태평양에서 20%였으나 글로벌에서는 17%였으며 블록체인이나 분산 원장 기술은 아시아태평양이 13%, 글로벌이 9%로 대체로 아시아태평양이 신기술 도입에 더 적극적이었다.

최근 골드코스트에서 열린 가트너 심포지움/IT엑스포에서 가트너 애널리스트 겸 부사장인 앤디 로셀-존스는 "기술 도입률이 높은 아시아태평양 지역은 제조, 금융, 광업, 정부 기관, 고등 교육 기관 설립에도 적극적이지만 매우 성공적인 대기업 디지털 비즈니스의 본거지이기도 하다”고 밝혔다.

이 조사에는 전세계 CIO 3,160명이 참여했으며, 그 가운데 대다수인 95%는 인공지능(AI)과 사이버보안과 같은 기술 동향이 가까운 미래 자신의 업무 수행 방식을 크게 바꿀 것이라고 답했다.

또한 인공지능, 디지털 보안, 사물인터넷 또한 CIO가 직면할 '가장 문제가 되는' 기술로 간주됐다.

조사 응답자는 이러한 기술을 선전할 때 가장 흔한 문제점은 새로운 기술에 대한 요구였으며, 항상 쉽게 얻을 수 있는 것은 아니라는 점에 동의했다.

한편, 올해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올해 아시아태평양의 IT예산 증가율은 5.1%로 파악됐다. ciokr@idg.co.kr
 



2017.11.01

아시아태평양 CIO, AI·IoT·챗봇 도입에 더 적극적 <가트너 조사>

George Nott | CIO Australia
19번째 가트너 연례 CIO 조사에 따르면, 아시아태평양 CIO가 사물인터넷(IoT), 인공지능(AI), 대화식 인터페이스의 채택에서 글로벌 경쟁사보다 앞서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IoT 기술을 도입했거나 도입 계획이라고 밝힌 CIO는 아시아태평양에서 43%로 글로벌의 37%보다 더 비중이 높았다. AI를 도입했다고 밝힌 아시아태평양 CIO는 37%로 글로벌 25%보다 많았다.

대화형 인터페이스 투자에 관해서는 아시아태평양 CIO 28%(글로벌 21%)가 이미 시작했다고 답했다. 가상현실(VR)과 증강현실(AR)에 관해서도 아시아태평양에서 20%였으나 글로벌에서는 17%였으며 블록체인이나 분산 원장 기술은 아시아태평양이 13%, 글로벌이 9%로 대체로 아시아태평양이 신기술 도입에 더 적극적이었다.

최근 골드코스트에서 열린 가트너 심포지움/IT엑스포에서 가트너 애널리스트 겸 부사장인 앤디 로셀-존스는 "기술 도입률이 높은 아시아태평양 지역은 제조, 금융, 광업, 정부 기관, 고등 교육 기관 설립에도 적극적이지만 매우 성공적인 대기업 디지털 비즈니스의 본거지이기도 하다”고 밝혔다.

이 조사에는 전세계 CIO 3,160명이 참여했으며, 그 가운데 대다수인 95%는 인공지능(AI)과 사이버보안과 같은 기술 동향이 가까운 미래 자신의 업무 수행 방식을 크게 바꿀 것이라고 답했다.

또한 인공지능, 디지털 보안, 사물인터넷 또한 CIO가 직면할 '가장 문제가 되는' 기술로 간주됐다.

조사 응답자는 이러한 기술을 선전할 때 가장 흔한 문제점은 새로운 기술에 대한 요구였으며, 항상 쉽게 얻을 수 있는 것은 아니라는 점에 동의했다.

한편, 올해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올해 아시아태평양의 IT예산 증가율은 5.1%로 파악됐다. ciokr@idg.co.kr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