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0.20

바쁜 IT전문가를 위한 온라인 교육 사이트 7선

Sarah K. White | CIO
많은 시간을 들이지 않고도 IT전문가를 재교육할 방법이 있다. 다양한 형태로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전문 기업들이 많으며, 이들은 학습 참여도를 높이고자 여러 툴을 사용하고 있다.



기업이 IT교육에 투자하는 것은 현명한 일이다. 기술 공백을 메우고 혁신을 독려하며 부서의 자신감을 높일 수 있다. 하지만 직원들이 기업 교육 프로그램을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써드파티를 활용함으로써 직원들이 가격 대비 최상의 교육을 받도록 하면서 기업의 부담도 줄일 수 있다.

아래의 7개 업체는 직접 과정, 온라인 수업, 직원들의 참여도를 높이도록 개발된 맞춤형 교육 앱 등 다양한 IT교육 옵션을 제공한다. IT팀의 기술 강화에 관심이 있다면 다음의 7개 IT 교육 기업에 주목해 보자.

넥스젠티(NexGenT)
넥스젠티는 공군 출신인 테리 김과 제이콥 헤스가 프로젝트 기반 및 직접 학습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결합한 직무 대비 IT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개발했다. 김과 헤스는 미 공군에서 수년 동안 네트워크 엔지니어들을 교육했으며 수개월 안에 경험이 전혀 없는 사람들을 교육한 경우도 많았다. 하지만 민간 세계에서 대부분의 사람이 네트워크 엔지니어가 되기 위해서는 수 년 동안의 교육을 거쳐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넥스젠티는 Z2E(Zero to Engineer)라는 온라인 프로그램에 5일 동안 직접 인증 부트 캠프(Boot Camp)를 결합해 학생들이 배운 것을 실제 환경에서 적용할 수 있도록 돕는다. 부트 캠프에서는 각 학생이 FSNA(Full Stack Network Associate) 자격 취득을 선택할 수 있으며 관련된 수준의 직무에 뛰어들 수 있는 자신감과 기술을 제공한다.

스타트업 인스티튜트(Startup Institute)
스타트업 인스티튜트는 혁신을 염두에 두고 개발된 다양한 과정과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해당 기업은 현대의 인력이 빠르게 변화하면서 직원들이 민첩함과 혁신을 유지해야 하므로 ‘혁신 기업’을 지향한다.

스타트업 인스티튜트는 코딩, 디자인, 마케팅, 영업과 관련된 종일 및 시간제 과정을 제공한다. 개인들은 종일 또는 시간제로 직접 스타트업 인스티튜트에 참석할 수 있으며 직업 개발에 초점을 둔 ‘직업 생활 지원’ 옵션도 있다. 커리큘럼은 웹 개발, 웹 디자인, 디지털 마케팅, 계정 관리에 대한 업계의 수요에 따라 바뀐다. 또한 기업 교육을 선택하고 다양한 프로그램과 형식을 조합할 수 있다.

글로벌 날리지(Global Knowledge)
글로벌 날리지는 데이터 분석, 변화 관리, 애플리케이션 개발, 클라우드 컴퓨팅, 사이버 보안, 네트워킹 과정을 제공한다. 1995년에 설립되었으며 전 세계 1,500명 이상의 직원을 보유하고 있고 아마존 웹 서비스(Amazon Web Services), 시스코, SAP, 레드햇, 마이크로소프트, IBM 등과 기술 협력 관계를 맺고 있다.

맞춤형 개인 프로그램, 단체 프로그램, 지속적인 교육을 위한 유연한 형식과 지원을 통해 ‘최고의 강사’가 가장 ‘관련성 있고 시의적절한 콘텐츠’를 제공한다고 밝히고 있다. 각 프로그램은 기업의 필요에 따라 조정이 가능하기 때문에 글로벌 날리지에 문의하여 견적을 받을 수 있다.

노보에드(NovoEd)
더욱 조직화된 방법으로 조직 전체를 교육하고 싶은 기업들을 위해 노보에드는 모바일 앱 교육 플랫폼을 제공한다. 해당 기업은 스탠퍼드대학교(Stanford University)의 교수 아민 사베리와 박사학위 과정생 파나즈 로나기가 방대한 개방형 온라인 과정과 소규모 개인 온라인 과정을 제공하는 온라인 자원으로 설립했다. 그리고 지금은 이 모든 것을 사용이 간편하고 근로자들의 참여를 이끌어내도록 개발된 편리한 모바일 소프트웨어로 제공한다.

노보에드는 기업 교육, 임원 교육, 기술 개발, 리더십에 초점을 둔 유료 및 무료 과정을 제공한다. 과정은 프린스턴대학교(Princeton University), 펜실베이니아대학교 와튼 스쿨(Wharton School of the University of Pennsylvania), 스탠퍼드대학교 경영 대학원(Stanford University Graduate School of Business) 등의 파트너를 통해 제공한다.

스킬소프트(Skillsoft)
스킬소프트는 트레이닝 인더스트리(Training Industry)가 꼽은 상위 IT교육 기업 중 하나로 2008년 이후로 여러 교육기관 순위에서 20위 안에 들었다. 160개 국가에서 16만 5,000개 이상의 과정, 동영상, 서적을 29개 언어로 제공하며 모두 클라우드에서 접근할 수 있다. 모바일 기기로 교육을 제공하는 ‘학습 경험 플랫폼’인 페르시피오(Percipio)를 포함하여 다양한 교육 및 학습 옵션을 제공한다.

450개 이상의 학습 과정을 정기적으로 업데이트하며 관리자들이 추적할 수 있는 분석 보고서를 제공하고 관리자들은 앱을 통해 과제를 처리할 수 있다. 스킬소프트는 페르시피오 외에도 기업들이 IT 근로자의 기술을 교육, 인증, 성장시킬 수 있도록 돕는 다양한 제품을 제공한다.

플러럴사이트(Pluralsight)
플러럴사이트는 기술이 발전하면서 기업들이 ‘팀의 기술 능력을 평가하고 학습과 주요 비즈니스 목표를 일치시키며 클라우드, 모바일, 보안, 디자인, 데이터 등의 중요 영역에서 기술 공백을 메울 수 있는’ 모바일 플랫폼을 사용해 민첩성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초점을 두고 있다.

여러 분야와 산업에 대한 과정이 제공되며 다양한 IT기술을 다루는 광범위한 IT운영 과정을 선택할 수 있다. 여기에는 서버, 네트워킹, 보안, 가상화, 클라우드 컴퓨팅 등이 포함된다. 선도래 기준으로 10일 또는 210시간 동안 무료로 사용 가능하며 개인은 월 29달러부터 시작하여 구독을 이용할 수 있고 기업들은 요청 시 견적을 받을 수 있다.

링크드인 러닝(LinkedIn Learning)
링크드인은 사용자가 스스로 새 기술을 배울 수 있는 인기 웹사이트인 Lynda.com을 소유하고 있으며 이를 활용하여 링크드인 러닝을 제공하고 있다. 이를 통해 합리적으로 새 기술을 구축하고 직업 생활을 발전시킬 수 있으며 고용주들은 여러 직원을 한 번에 손쉽게 교육할 수 있다. 기술 주제로는 데이터 공학, IT인프라, 정보 관리, 소프트웨어 개발 등이 있다.

5명 이상을 교육하고 싶은 경우 영업 직원에게 문의하여 견적을 받을 수 있다. 개인 사용자는 한 달 동안 서비스를 무료로 사용할 수 있으며 구독은 체험 종료 후 월 24.99달러부터 시작된다. ciokr@idg.co.kr
  



2017.10.20

바쁜 IT전문가를 위한 온라인 교육 사이트 7선

Sarah K. White | CIO
많은 시간을 들이지 않고도 IT전문가를 재교육할 방법이 있다. 다양한 형태로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전문 기업들이 많으며, 이들은 학습 참여도를 높이고자 여러 툴을 사용하고 있다.



기업이 IT교육에 투자하는 것은 현명한 일이다. 기술 공백을 메우고 혁신을 독려하며 부서의 자신감을 높일 수 있다. 하지만 직원들이 기업 교육 프로그램을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써드파티를 활용함으로써 직원들이 가격 대비 최상의 교육을 받도록 하면서 기업의 부담도 줄일 수 있다.

아래의 7개 업체는 직접 과정, 온라인 수업, 직원들의 참여도를 높이도록 개발된 맞춤형 교육 앱 등 다양한 IT교육 옵션을 제공한다. IT팀의 기술 강화에 관심이 있다면 다음의 7개 IT 교육 기업에 주목해 보자.

넥스젠티(NexGenT)
넥스젠티는 공군 출신인 테리 김과 제이콥 헤스가 프로젝트 기반 및 직접 학습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결합한 직무 대비 IT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개발했다. 김과 헤스는 미 공군에서 수년 동안 네트워크 엔지니어들을 교육했으며 수개월 안에 경험이 전혀 없는 사람들을 교육한 경우도 많았다. 하지만 민간 세계에서 대부분의 사람이 네트워크 엔지니어가 되기 위해서는 수 년 동안의 교육을 거쳐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넥스젠티는 Z2E(Zero to Engineer)라는 온라인 프로그램에 5일 동안 직접 인증 부트 캠프(Boot Camp)를 결합해 학생들이 배운 것을 실제 환경에서 적용할 수 있도록 돕는다. 부트 캠프에서는 각 학생이 FSNA(Full Stack Network Associate) 자격 취득을 선택할 수 있으며 관련된 수준의 직무에 뛰어들 수 있는 자신감과 기술을 제공한다.

스타트업 인스티튜트(Startup Institute)
스타트업 인스티튜트는 혁신을 염두에 두고 개발된 다양한 과정과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해당 기업은 현대의 인력이 빠르게 변화하면서 직원들이 민첩함과 혁신을 유지해야 하므로 ‘혁신 기업’을 지향한다.

스타트업 인스티튜트는 코딩, 디자인, 마케팅, 영업과 관련된 종일 및 시간제 과정을 제공한다. 개인들은 종일 또는 시간제로 직접 스타트업 인스티튜트에 참석할 수 있으며 직업 개발에 초점을 둔 ‘직업 생활 지원’ 옵션도 있다. 커리큘럼은 웹 개발, 웹 디자인, 디지털 마케팅, 계정 관리에 대한 업계의 수요에 따라 바뀐다. 또한 기업 교육을 선택하고 다양한 프로그램과 형식을 조합할 수 있다.

글로벌 날리지(Global Knowledge)
글로벌 날리지는 데이터 분석, 변화 관리, 애플리케이션 개발, 클라우드 컴퓨팅, 사이버 보안, 네트워킹 과정을 제공한다. 1995년에 설립되었으며 전 세계 1,500명 이상의 직원을 보유하고 있고 아마존 웹 서비스(Amazon Web Services), 시스코, SAP, 레드햇, 마이크로소프트, IBM 등과 기술 협력 관계를 맺고 있다.

맞춤형 개인 프로그램, 단체 프로그램, 지속적인 교육을 위한 유연한 형식과 지원을 통해 ‘최고의 강사’가 가장 ‘관련성 있고 시의적절한 콘텐츠’를 제공한다고 밝히고 있다. 각 프로그램은 기업의 필요에 따라 조정이 가능하기 때문에 글로벌 날리지에 문의하여 견적을 받을 수 있다.

노보에드(NovoEd)
더욱 조직화된 방법으로 조직 전체를 교육하고 싶은 기업들을 위해 노보에드는 모바일 앱 교육 플랫폼을 제공한다. 해당 기업은 스탠퍼드대학교(Stanford University)의 교수 아민 사베리와 박사학위 과정생 파나즈 로나기가 방대한 개방형 온라인 과정과 소규모 개인 온라인 과정을 제공하는 온라인 자원으로 설립했다. 그리고 지금은 이 모든 것을 사용이 간편하고 근로자들의 참여를 이끌어내도록 개발된 편리한 모바일 소프트웨어로 제공한다.

노보에드는 기업 교육, 임원 교육, 기술 개발, 리더십에 초점을 둔 유료 및 무료 과정을 제공한다. 과정은 프린스턴대학교(Princeton University), 펜실베이니아대학교 와튼 스쿨(Wharton School of the University of Pennsylvania), 스탠퍼드대학교 경영 대학원(Stanford University Graduate School of Business) 등의 파트너를 통해 제공한다.

스킬소프트(Skillsoft)
스킬소프트는 트레이닝 인더스트리(Training Industry)가 꼽은 상위 IT교육 기업 중 하나로 2008년 이후로 여러 교육기관 순위에서 20위 안에 들었다. 160개 국가에서 16만 5,000개 이상의 과정, 동영상, 서적을 29개 언어로 제공하며 모두 클라우드에서 접근할 수 있다. 모바일 기기로 교육을 제공하는 ‘학습 경험 플랫폼’인 페르시피오(Percipio)를 포함하여 다양한 교육 및 학습 옵션을 제공한다.

450개 이상의 학습 과정을 정기적으로 업데이트하며 관리자들이 추적할 수 있는 분석 보고서를 제공하고 관리자들은 앱을 통해 과제를 처리할 수 있다. 스킬소프트는 페르시피오 외에도 기업들이 IT 근로자의 기술을 교육, 인증, 성장시킬 수 있도록 돕는 다양한 제품을 제공한다.

플러럴사이트(Pluralsight)
플러럴사이트는 기술이 발전하면서 기업들이 ‘팀의 기술 능력을 평가하고 학습과 주요 비즈니스 목표를 일치시키며 클라우드, 모바일, 보안, 디자인, 데이터 등의 중요 영역에서 기술 공백을 메울 수 있는’ 모바일 플랫폼을 사용해 민첩성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초점을 두고 있다.

여러 분야와 산업에 대한 과정이 제공되며 다양한 IT기술을 다루는 광범위한 IT운영 과정을 선택할 수 있다. 여기에는 서버, 네트워킹, 보안, 가상화, 클라우드 컴퓨팅 등이 포함된다. 선도래 기준으로 10일 또는 210시간 동안 무료로 사용 가능하며 개인은 월 29달러부터 시작하여 구독을 이용할 수 있고 기업들은 요청 시 견적을 받을 수 있다.

링크드인 러닝(LinkedIn Learning)
링크드인은 사용자가 스스로 새 기술을 배울 수 있는 인기 웹사이트인 Lynda.com을 소유하고 있으며 이를 활용하여 링크드인 러닝을 제공하고 있다. 이를 통해 합리적으로 새 기술을 구축하고 직업 생활을 발전시킬 수 있으며 고용주들은 여러 직원을 한 번에 손쉽게 교육할 수 있다. 기술 주제로는 데이터 공학, IT인프라, 정보 관리, 소프트웨어 개발 등이 있다.

5명 이상을 교육하고 싶은 경우 영업 직원에게 문의하여 견적을 받을 수 있다. 개인 사용자는 한 달 동안 서비스를 무료로 사용할 수 있으며 구독은 체험 종료 후 월 24.99달러부터 시작된다. ciokr@id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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