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0.17

'보안 검색대 대기 시간 5분' 빅데이터로 실현하는 두바이 공항의 꿈

Scott Carey | Computerworld UK
두바이 공항이 방대한 분량의 공항 운영 데이터를 활용해 보안 검문부터 화장실 이용에 이르기까지, 공항 전반의 고객 서비스 품질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개트윅 공항(Gatwick Airport)의 CIO였던 마이클 이빗슨은 스플렁크의 빅데이터 분석 툴을 활용해 해당 공항에서 보안 검색대 대기 시간을 완전히 없애려는 시도했던 인물이다. 현재는 두바이 공항의 기술 및 인프라 EVP가 된 마이클 이빗슨은 전 직장에서의 경험을 더 큰 규모로 두바이 공항에 재현할 생각이다.

두바이 공항은 매년 약 9,000만 명의 여행객들이 오가는 곳으로 전 세계에서 가장 역동적인 공항이며 방문자 수만 해도 개트윅 공항의 2배다.

최근 워싱턴 DC에서 열린 2017 스플렁크 컨퍼런스에서 이빗슨은 <컴퓨터월드 UK>와의 인터뷰에서 이러한 계획을 두바이 공항에 적용하는 것이 “IT뿐 아니라 인프라 전반에 걸쳐 확장하는 도전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두바이 공항은 기존의 2 런웨이 규모보다 더 크게 물리적으로 공간을 확장할 수 있는 여지도 없는 상황이다. 이빗슨은 “이런 상황에서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서는 혁신과 자동화의 힘을 빌려야 한다. 우리가 목표로 하는 것은 ‘가장 큰’ 공항이 아니라 ‘가장 좋은’ 공항이며 새로운 수준의 고객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빗슨의 계획 중 하나는 공항 운영 센터를 개설하여 비행장, 운송, IT 등 다양한 운영팀들을 한 자리에 모으는 것이다. 올해 말 개설될 예정인 이 운영 센터는 모든 부서가 공항 운영에 대한 시각 차이를 조율하고 스플렁크를 통해 데이터를 공유하는 장이 될 예정이다.

그 때문에 운영 센터에는 거대한 비디오 스크린에 실시간 상황을 알리는 대시보드를 띄우고, 영화관 스타일의 의자도 배치할 계획이다.

“우리는 백 스테이지에서 데이터를 공유하고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혹은 스플렁크와 같은 플랫폼을 통해 유의미한 데이터를 제공하는 프로젝트를 시작하였다. 그리고 이 모든 것은 웹 페이지를 통해 단일한 대시보드에 로그인함으로써 접근할 수 있게 된다”라고 이빗슨은 설명했다.

고객 경험의 수준을 끌어올리다
두바이 공항은 현재 1년째 2가지 목적으로 스플렁크 엔터프라이즈를 도입하고 있다. 하나는 전통적인 IT 운영에 도입된 것이고 다른 하나는 대기 시간이나 수하물 플로우 등 보다 일반적인 공항 운영에 애널리틱스 역량을 더하기 위해 도입됐다.

궁극적인 목적은 공항 전체에 걸쳐 데이터를 모니터링 하는 것이다. 두바이 공항에는 총 45억 개의 데이터 포인트가 존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따라서 IT 시스템 로그뿐 아니라 센서, 항공 교통 관제 시스템, 운항 흐름 및 기타 핵심 인프라에서 생성된 모든 데이터를 모니터링 하는 것이 두바이 공항의 목적이다.

이빗슨은 아주 야심 찬 목표를 세웠다. 공항의 에너지 사용량을 20%가량 감소시키고, 전 세계에서 가장 와이파이 연결이 잘 되는 공항이 되는 것 외에도 공항 보안 검색대에서 기다리는 시간을 5분 이하로 절감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개트윅 공항에서의 성공 경험을 재현하고자 하는 것이다.

에너지 절약을 위해 이빗슨은 이미 공항 곳곳에 센서를 배치하고 스플렁크를 활용해 에너지 사용 현황을 정확하게 파악하여 절약이 가능한 부분, 개선의 가능성이 있는 부분 등을 찾아내고자 하고 있다. 목표는 현재 두바이 시 에너지 사용량의 2.5%를 차지하는 두바이 공항의 에너지 소비량을 2023년이 되기 전까지 20% 가까이 절감하여 연 2,500만 달러의 비용을 절감하는 것이다.

이를 위한 첫 번째 작업은 공항에서 관리하는 수백 개 빌딩의 빌딩 관리 시스템 데이터를 모두 수집하는 것이다. 이러한 데이터를 통합하여 에너지에 관한 실시간 정보를 도출하고, 이를 통해 좀 더 효율적인 방향으로 에너지 사용에 관한 결정을 내릴 수 있게 된 것은 모두 스플렁크의 사용 덕분이었다.

특히 보안 검색대에서 대기 시간을 줄이기 위한 프로젝트는 이빗슨이 가장 속속들이 이해하고 있는 프로젝트이다. 천장에 설치한 센서와 3D카메라의 데이터를 소화하여 실시간으로 대기 시간을 측정하고, 여기에 과거 데이터를 더해 고객 규모를 예측할 수도 있다.

이 데이터를 공항 운영 직원들에게 전달하고, 스태프 앱을 통해 이용객이 몰리는 시간에 알림을 띄우게 함으로써 두바이 공항은 대기 시간을 줄이고 운영 프로세스를 더욱 효율적으로 만들 수 있게 되었다.

두바이 공항의 보안 직원들은 공항 직원이 아니라 경찰 소속이다. 두바이 공항 측은 공항 직원 외의 고위급 간부에게 대시보드에 접근할 수 있게 했다. 이 점은 모든 공항 보안 직원들이 모니터를 통해 승객 수를 파악할 수 있게 하였던, 개트윅 공항에서의 프로젝트와 다른 점이었다.

스플렁크 사용 이후, 두바이 공항의 보안 검색 대기 시간은 거의 절반 가까이 줄어 들었으며 관련 공항 운영 프로세스 역시 평균 8분에서 4분으로 그 속도가 훨씬 빨라졌다.

수하물 관리 프로세스 개선
현재 이빗슨은 데이터를 이용해 공항의 수하물 관리 역량을 개선할 방법을 고민하고 있다. 특히 병목 현상을 찾아내어 해결하는 것이 가장 큰 해결 과제다.

그는 “운영 시스템을 한 데 통합하고 스플렁크를 이용해 우리가 만든 변화를 증명했다”고 설명했다.

두바이 공항은 이제 수하물 하나가 약 15km에 달하는 컨베이어 벨트를 이동하는 동안 약 200개의 데이터 포인트를 수집한다.

이렇게 정밀한 모니터링 덕분에 예전에는 있는지 몰랐던 문제점들을 찾아낼 수 있게 되었다. 예를 들어 시스템 일부분이 2047년 타임스탬프를 리포팅하는 바람에 수하물 관리 시스템에서 이들 수화물이 오랜 시간 공항에 체류되어 있던 것으로 오판을 내려 불필요하게 이들을 우선순위 목록에 올린 일 등이 있었다.

이빗슨에 따르면 두바이 공항 수하물 관리 시스템은 과거에는 시간당 약 1만 개의 수하물을 처리하면서도 버거워했지만 현재는 훨씬 수월하게 시간당 1만 3,000개에 달하는 수하물을 처리해 낼 수 있게 되었다.

이빗슨은 향후 수하물 데이터에 기계 학습을 적용하여 12~24시간 전에 미리 수하물의 위치를 예측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고자 한다. 그리고 이를 통해 고객에게 문자 메시지를 보내 언제 어디에서 수하물을 취합하면 되는지를 통보할 수 있게 될 것이다.

최고의 와이파이 연결 상태를 자랑하는 공항 만들기
약간의 시장 조사를 거친 끝에, 두바이 공항 측은 소비자들의 공항 이용 만족도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요소가 다름 아닌 와이파이 연결 상태임을 알게 됐다. 이빗슨은 “가능한 한 최고의 무료 와이파이 연결을 제공하고 싶다”고 말했다.

그가 말한 ‘최고’란 공항 전체에 걸쳐 스트리밍이 가능할 정도의 와이파이 연결을 무료로 제공하겠다는 것이었다. 고객의 와이파이 사용과 수행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 할 수 있게 되면서, IT 운영팀은 악성 액세스 포인트를 찾아내고 위험 지점과 타깃 투자를 식별해 낼 수 있게 되었다.

이밖에 두바이 공항은 ‘골든 배쓰룸(Golden Bathroom)’이라 부르는 화장실 청결도 개선 프로젝트도 추진했다.

이빗슨은 “변기의 청결도를 유지하려면 사용 방식을 이해해야 한다. 앞으로 3시간 동안 사용될 일이 없는 화장실을 청소하는 건 비효율이다. 화장실 별로 가장 이용객 수가 많은 바쁜 시간에 맞춰 청소한다면 훨씬 많은 시간을 절약할 수 있다”고 이야기했다.

“따라서 화장실마다 가장 바쁜 시간을 알아내고 거기에 맞춰 청소 시간을 지정하는 것이 이 프로젝트의 핵심이다”라고 이빗슨은 밝혔다. ciokr@idg.co.kr
 



2017.10.17

'보안 검색대 대기 시간 5분' 빅데이터로 실현하는 두바이 공항의 꿈

Scott Carey | Computerworld UK
두바이 공항이 방대한 분량의 공항 운영 데이터를 활용해 보안 검문부터 화장실 이용에 이르기까지, 공항 전반의 고객 서비스 품질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개트윅 공항(Gatwick Airport)의 CIO였던 마이클 이빗슨은 스플렁크의 빅데이터 분석 툴을 활용해 해당 공항에서 보안 검색대 대기 시간을 완전히 없애려는 시도했던 인물이다. 현재는 두바이 공항의 기술 및 인프라 EVP가 된 마이클 이빗슨은 전 직장에서의 경험을 더 큰 규모로 두바이 공항에 재현할 생각이다.

두바이 공항은 매년 약 9,000만 명의 여행객들이 오가는 곳으로 전 세계에서 가장 역동적인 공항이며 방문자 수만 해도 개트윅 공항의 2배다.

최근 워싱턴 DC에서 열린 2017 스플렁크 컨퍼런스에서 이빗슨은 <컴퓨터월드 UK>와의 인터뷰에서 이러한 계획을 두바이 공항에 적용하는 것이 “IT뿐 아니라 인프라 전반에 걸쳐 확장하는 도전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두바이 공항은 기존의 2 런웨이 규모보다 더 크게 물리적으로 공간을 확장할 수 있는 여지도 없는 상황이다. 이빗슨은 “이런 상황에서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서는 혁신과 자동화의 힘을 빌려야 한다. 우리가 목표로 하는 것은 ‘가장 큰’ 공항이 아니라 ‘가장 좋은’ 공항이며 새로운 수준의 고객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빗슨의 계획 중 하나는 공항 운영 센터를 개설하여 비행장, 운송, IT 등 다양한 운영팀들을 한 자리에 모으는 것이다. 올해 말 개설될 예정인 이 운영 센터는 모든 부서가 공항 운영에 대한 시각 차이를 조율하고 스플렁크를 통해 데이터를 공유하는 장이 될 예정이다.

그 때문에 운영 센터에는 거대한 비디오 스크린에 실시간 상황을 알리는 대시보드를 띄우고, 영화관 스타일의 의자도 배치할 계획이다.

“우리는 백 스테이지에서 데이터를 공유하고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혹은 스플렁크와 같은 플랫폼을 통해 유의미한 데이터를 제공하는 프로젝트를 시작하였다. 그리고 이 모든 것은 웹 페이지를 통해 단일한 대시보드에 로그인함으로써 접근할 수 있게 된다”라고 이빗슨은 설명했다.

고객 경험의 수준을 끌어올리다
두바이 공항은 현재 1년째 2가지 목적으로 스플렁크 엔터프라이즈를 도입하고 있다. 하나는 전통적인 IT 운영에 도입된 것이고 다른 하나는 대기 시간이나 수하물 플로우 등 보다 일반적인 공항 운영에 애널리틱스 역량을 더하기 위해 도입됐다.

궁극적인 목적은 공항 전체에 걸쳐 데이터를 모니터링 하는 것이다. 두바이 공항에는 총 45억 개의 데이터 포인트가 존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따라서 IT 시스템 로그뿐 아니라 센서, 항공 교통 관제 시스템, 운항 흐름 및 기타 핵심 인프라에서 생성된 모든 데이터를 모니터링 하는 것이 두바이 공항의 목적이다.

이빗슨은 아주 야심 찬 목표를 세웠다. 공항의 에너지 사용량을 20%가량 감소시키고, 전 세계에서 가장 와이파이 연결이 잘 되는 공항이 되는 것 외에도 공항 보안 검색대에서 기다리는 시간을 5분 이하로 절감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개트윅 공항에서의 성공 경험을 재현하고자 하는 것이다.

에너지 절약을 위해 이빗슨은 이미 공항 곳곳에 센서를 배치하고 스플렁크를 활용해 에너지 사용 현황을 정확하게 파악하여 절약이 가능한 부분, 개선의 가능성이 있는 부분 등을 찾아내고자 하고 있다. 목표는 현재 두바이 시 에너지 사용량의 2.5%를 차지하는 두바이 공항의 에너지 소비량을 2023년이 되기 전까지 20% 가까이 절감하여 연 2,500만 달러의 비용을 절감하는 것이다.

이를 위한 첫 번째 작업은 공항에서 관리하는 수백 개 빌딩의 빌딩 관리 시스템 데이터를 모두 수집하는 것이다. 이러한 데이터를 통합하여 에너지에 관한 실시간 정보를 도출하고, 이를 통해 좀 더 효율적인 방향으로 에너지 사용에 관한 결정을 내릴 수 있게 된 것은 모두 스플렁크의 사용 덕분이었다.

특히 보안 검색대에서 대기 시간을 줄이기 위한 프로젝트는 이빗슨이 가장 속속들이 이해하고 있는 프로젝트이다. 천장에 설치한 센서와 3D카메라의 데이터를 소화하여 실시간으로 대기 시간을 측정하고, 여기에 과거 데이터를 더해 고객 규모를 예측할 수도 있다.

이 데이터를 공항 운영 직원들에게 전달하고, 스태프 앱을 통해 이용객이 몰리는 시간에 알림을 띄우게 함으로써 두바이 공항은 대기 시간을 줄이고 운영 프로세스를 더욱 효율적으로 만들 수 있게 되었다.

두바이 공항의 보안 직원들은 공항 직원이 아니라 경찰 소속이다. 두바이 공항 측은 공항 직원 외의 고위급 간부에게 대시보드에 접근할 수 있게 했다. 이 점은 모든 공항 보안 직원들이 모니터를 통해 승객 수를 파악할 수 있게 하였던, 개트윅 공항에서의 프로젝트와 다른 점이었다.

스플렁크 사용 이후, 두바이 공항의 보안 검색 대기 시간은 거의 절반 가까이 줄어 들었으며 관련 공항 운영 프로세스 역시 평균 8분에서 4분으로 그 속도가 훨씬 빨라졌다.

수하물 관리 프로세스 개선
현재 이빗슨은 데이터를 이용해 공항의 수하물 관리 역량을 개선할 방법을 고민하고 있다. 특히 병목 현상을 찾아내어 해결하는 것이 가장 큰 해결 과제다.

그는 “운영 시스템을 한 데 통합하고 스플렁크를 이용해 우리가 만든 변화를 증명했다”고 설명했다.

두바이 공항은 이제 수하물 하나가 약 15km에 달하는 컨베이어 벨트를 이동하는 동안 약 200개의 데이터 포인트를 수집한다.

이렇게 정밀한 모니터링 덕분에 예전에는 있는지 몰랐던 문제점들을 찾아낼 수 있게 되었다. 예를 들어 시스템 일부분이 2047년 타임스탬프를 리포팅하는 바람에 수하물 관리 시스템에서 이들 수화물이 오랜 시간 공항에 체류되어 있던 것으로 오판을 내려 불필요하게 이들을 우선순위 목록에 올린 일 등이 있었다.

이빗슨에 따르면 두바이 공항 수하물 관리 시스템은 과거에는 시간당 약 1만 개의 수하물을 처리하면서도 버거워했지만 현재는 훨씬 수월하게 시간당 1만 3,000개에 달하는 수하물을 처리해 낼 수 있게 되었다.

이빗슨은 향후 수하물 데이터에 기계 학습을 적용하여 12~24시간 전에 미리 수하물의 위치를 예측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고자 한다. 그리고 이를 통해 고객에게 문자 메시지를 보내 언제 어디에서 수하물을 취합하면 되는지를 통보할 수 있게 될 것이다.

최고의 와이파이 연결 상태를 자랑하는 공항 만들기
약간의 시장 조사를 거친 끝에, 두바이 공항 측은 소비자들의 공항 이용 만족도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요소가 다름 아닌 와이파이 연결 상태임을 알게 됐다. 이빗슨은 “가능한 한 최고의 무료 와이파이 연결을 제공하고 싶다”고 말했다.

그가 말한 ‘최고’란 공항 전체에 걸쳐 스트리밍이 가능할 정도의 와이파이 연결을 무료로 제공하겠다는 것이었다. 고객의 와이파이 사용과 수행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 할 수 있게 되면서, IT 운영팀은 악성 액세스 포인트를 찾아내고 위험 지점과 타깃 투자를 식별해 낼 수 있게 되었다.

이밖에 두바이 공항은 ‘골든 배쓰룸(Golden Bathroom)’이라 부르는 화장실 청결도 개선 프로젝트도 추진했다.

이빗슨은 “변기의 청결도를 유지하려면 사용 방식을 이해해야 한다. 앞으로 3시간 동안 사용될 일이 없는 화장실을 청소하는 건 비효율이다. 화장실 별로 가장 이용객 수가 많은 바쁜 시간에 맞춰 청소한다면 훨씬 많은 시간을 절약할 수 있다”고 이야기했다.

“따라서 화장실마다 가장 바쁜 시간을 알아내고 거기에 맞춰 청소 시간을 지정하는 것이 이 프로젝트의 핵심이다”라고 이빗슨은 밝혔다. ciokr@id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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