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0.12

세계에서 가장 혁신적인 IT회사 10개 중 8개가 '아시아'에

Anuradha Shukla | CIO Aisa
아시아 기업과 학술 기관이 생명공학, 가전, 정보기술, 반도체 등 주요 산업의 혁신을 주도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국제학술논문 데이터베이스 구축으로 알려진 회사 클래리베이트 애널리틱스(Clarivate Analytics)가 발간한 2017 혁신 현황(State of Innovation) 보고서에 따르면, 아시아 기업이 12개 주요 산업의 혁신을 주도하고 있으며 그 가운데서도 IT분야에서는 상위 10개 혁신 기업 중 8개가 이시아 계로 파악됐다.

올해 보고서에서 생명과학(생명공학, 제약)과 몇몇 첨단 기술(우주항공, 반도체, IT) 산업은 더 혁신에 적극적이며 2016년 전체 혁신 성장률을 앞질렀다.

식음료∙담배는 39%로 가장 높은 혁신 성장률을 기록했다. 또한 IT와 우주항공은 각각 15%와 13%로 두 자릿수 성장을 기록했다.

전세계 IT분야에서 가장 혁신적인 10대 기업 가운데 8개가 아시아 출신이며, 중국(4)과 한국(2), 일본(2) 기업이 이름을 올렸다.

정보기술 분야 상위 10대 글로벌 혁신 기업 



글로벌 반도체 혁신
글로벌 반도체 혁신 상위 10개 중 8개 아시아 기업은 한국의 삼성, LG, SK하이닉스, 중국의 BOE 테크놀로지그룹(BOE Technology Group), 선전차이나스타옵토일렉트로닉스테크놀로지(Shenzhen China Star Optoelectronics Technology), 대만의 TSMC, 일본의 도시바다.

반도체 소재 및 프로세서 부문은 삼성이 주도하고 있으며, 대만 반도체 제조 부문의 차세대 혁신 업체보다 26% 많은 특허를 보유하고 있다.

일본은 이 분야에서 상위 10개 중 4개에 이름을 올리며 아시아를 주도했으며 이어서 한국, 중국, 대만이 뒤를 이었다.

통신 혁신에서는 아시아 기업이 상위 10개 중 6개가 등재해 반도체보다 약하지만 여전히 두각을 나타냈다. 여기에 이름을 올린 기업은 ZTE, 화웨이, SGCC, 오포(Oppo), 삼성, LG다.

보고서에 따르면 빅데이터와 사물인터넷(IoT)의 증가로 비트 및 바이트의 양이 늘어났고 전세계적으로 데이터 전송의 중요성이 부상했다. ciokr@idg.co.kr
 
2017.10.12

세계에서 가장 혁신적인 IT회사 10개 중 8개가 '아시아'에

Anuradha Shukla | CIO Aisa
아시아 기업과 학술 기관이 생명공학, 가전, 정보기술, 반도체 등 주요 산업의 혁신을 주도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국제학술논문 데이터베이스 구축으로 알려진 회사 클래리베이트 애널리틱스(Clarivate Analytics)가 발간한 2017 혁신 현황(State of Innovation) 보고서에 따르면, 아시아 기업이 12개 주요 산업의 혁신을 주도하고 있으며 그 가운데서도 IT분야에서는 상위 10개 혁신 기업 중 8개가 이시아 계로 파악됐다.

올해 보고서에서 생명과학(생명공학, 제약)과 몇몇 첨단 기술(우주항공, 반도체, IT) 산업은 더 혁신에 적극적이며 2016년 전체 혁신 성장률을 앞질렀다.

식음료∙담배는 39%로 가장 높은 혁신 성장률을 기록했다. 또한 IT와 우주항공은 각각 15%와 13%로 두 자릿수 성장을 기록했다.

전세계 IT분야에서 가장 혁신적인 10대 기업 가운데 8개가 아시아 출신이며, 중국(4)과 한국(2), 일본(2) 기업이 이름을 올렸다.

정보기술 분야 상위 10대 글로벌 혁신 기업 



글로벌 반도체 혁신
글로벌 반도체 혁신 상위 10개 중 8개 아시아 기업은 한국의 삼성, LG, SK하이닉스, 중국의 BOE 테크놀로지그룹(BOE Technology Group), 선전차이나스타옵토일렉트로닉스테크놀로지(Shenzhen China Star Optoelectronics Technology), 대만의 TSMC, 일본의 도시바다.

반도체 소재 및 프로세서 부문은 삼성이 주도하고 있으며, 대만 반도체 제조 부문의 차세대 혁신 업체보다 26% 많은 특허를 보유하고 있다.

일본은 이 분야에서 상위 10개 중 4개에 이름을 올리며 아시아를 주도했으며 이어서 한국, 중국, 대만이 뒤를 이었다.

통신 혁신에서는 아시아 기업이 상위 10개 중 6개가 등재해 반도체보다 약하지만 여전히 두각을 나타냈다. 여기에 이름을 올린 기업은 ZTE, 화웨이, SGCC, 오포(Oppo), 삼성, LG다.

보고서에 따르면 빅데이터와 사물인터넷(IoT)의 증가로 비트 및 바이트의 양이 늘어났고 전세계적으로 데이터 전송의 중요성이 부상했다. ciokr@id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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