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9.06

화웨이-훼스토, 5G 슬라이싱 기술 접목한 스마트 팩토리 솔루션 개발

편집부 | CIO KR
화웨이가 최근 공장 자동화 전문 업체인 독일의 훼스토와 제조용 5G 네트워크 애플리케이션 개발 및 5G 슬라이싱 기술 기반 제조업 분야 디지털 전환 가속화를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제조 공정의 디지털 전환 방식의 하나인 ‘5G 클라우드 로보틱스(5G Cloud Robotics)’를 기반으로, 단순 대량 생산에서 대량 맞춤 생산 방식으로의 전환 및 스마트 공장의 경쟁력과 가치를 높이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업체 측은 기대하고 있다.

클라우드 기반의 서비스형 로봇(Robot as a Service, RaaS) 콘셉트의 5G 클라우드 로보틱스는 컴퓨팅 작업이 로봇 단으로부터 클라우드로 이동되는 것으로, 클라우드와 로봇 간 지연 시간 없이 연결돼야 하므로 5G 무선 기술이 필요한 프로젝트다.

5G 클라우드 로봇 프로젝트는 이동 로봇 플랫폼을 기반으로 하고 있으며, 5G 기반 연결에는 사용자가 선택하는 서비스에 따라 네트워크를 선택하고 구분하는 5G 슬라이싱 네트워크 방식이 적용된다.

5G 슬라이싱 기술은 서비스 협약을 보장함과 동시에 다양한 비지니스 요구에 부응해, 할당된 안전 수준에 따라 고객 맞춤형 서비스 품질(QoS)에 기반한 다양한 엔지니어링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다.

화웨이 5G 제품 사업부 양 차오빈 사장은 “5G는 업계 다양한 네트워크 니즈를 충족시켜, 종단간 슬라이싱 솔루션으로 더 많은 업계 애플리케이션을 지원할 수 있다”며, “화웨이는 무선 네트워크 솔루션의 업체로서, 새로운 5G 애플리케이션을 연구하고 더 나은 가치를 만들어낼 수 있도록 다양한 업계와 협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ciokr@idg.co.kr



2017.09.06

화웨이-훼스토, 5G 슬라이싱 기술 접목한 스마트 팩토리 솔루션 개발

편집부 | CIO KR
화웨이가 최근 공장 자동화 전문 업체인 독일의 훼스토와 제조용 5G 네트워크 애플리케이션 개발 및 5G 슬라이싱 기술 기반 제조업 분야 디지털 전환 가속화를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제조 공정의 디지털 전환 방식의 하나인 ‘5G 클라우드 로보틱스(5G Cloud Robotics)’를 기반으로, 단순 대량 생산에서 대량 맞춤 생산 방식으로의 전환 및 스마트 공장의 경쟁력과 가치를 높이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업체 측은 기대하고 있다.

클라우드 기반의 서비스형 로봇(Robot as a Service, RaaS) 콘셉트의 5G 클라우드 로보틱스는 컴퓨팅 작업이 로봇 단으로부터 클라우드로 이동되는 것으로, 클라우드와 로봇 간 지연 시간 없이 연결돼야 하므로 5G 무선 기술이 필요한 프로젝트다.

5G 클라우드 로봇 프로젝트는 이동 로봇 플랫폼을 기반으로 하고 있으며, 5G 기반 연결에는 사용자가 선택하는 서비스에 따라 네트워크를 선택하고 구분하는 5G 슬라이싱 네트워크 방식이 적용된다.

5G 슬라이싱 기술은 서비스 협약을 보장함과 동시에 다양한 비지니스 요구에 부응해, 할당된 안전 수준에 따라 고객 맞춤형 서비스 품질(QoS)에 기반한 다양한 엔지니어링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다.

화웨이 5G 제품 사업부 양 차오빈 사장은 “5G는 업계 다양한 네트워크 니즈를 충족시켜, 종단간 슬라이싱 솔루션으로 더 많은 업계 애플리케이션을 지원할 수 있다”며, “화웨이는 무선 네트워크 솔루션의 업체로서, 새로운 5G 애플리케이션을 연구하고 더 나은 가치를 만들어낼 수 있도록 다양한 업계와 협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ciokr@id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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