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7.11

모빌리티는 선택 아닌 필수··· 모바일 프로젝트 관리 앱 7종

Moira Alexander | CIO
프로젝트 관리 툴을 이용하면 프로젝트 관리자의 역량을 크게 강화할 수 있다. 그런데 최근에는 프로젝트 관리 업무에서도 모빌리티가 '선택'이 아닌 '필수'다. 여기 모바일 프로젝트 관리 앱을 선별했다. 장소에 상관 없이 팀원이 계속 업무와 생산성을 유지할 수 있는 다양한 기능과 통합성을 제공한다.

워크플로우맥스(WorkflowMax)
워크플로우맥스는 마케팅과 아키텍처, 건축, 엔지니어링, 컨설팅, 기술 등 다양한 산업에서 사용되는 프로젝트 관리 및 업무 관리 솔루션이다. 확장성이 높고 다양한 기능을 제공한다. 워크플로우맥스는 리드(잠재 고객) 생성에서 견적, 일정 추적, 인보이스 처리를 모두 지원하는 '올인원' 클라우드 기반 업무 관리 툴이다.

특히 '드랙 앤 드롭(끌어다 놓기)' 스케줄링 기능은 프로젝트 리더, 팀, 이해 관계자가 실시간으로 협업하고 원활하게 통합할 수 있도록 해 업무 생산성을 높이도록 도와준다. 데스크톱과 모바일 웹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월 요금제도 다양하다. 견적/추정, 고객 관리, 타임시트, 업무 관리, 업무 비용 추적, 고객 및 도급 업체 액세스, 문서 관리, 맞춤형 필드, 구매 주문, 인보이스 처리, 30여개 애드온 및 보고 통합 등의 기능을 제공한다.

이밖에도 박스(Box)부터 제로(Xero)까지 회계, 직원 스케줄링, 일정 추적, 고객관계관리(CRM), 고객 지원, 급여, 문서 관리, 비용 추적, 재무 보고 등 다양한 통합 기능을 지원한다.

사용자 수를 기준으로 한 요금제인데, 사용자 1명은 월 15달러, 21~50명은 월 250달러이다. 50명이 넘으면 워크플로우맥스에 연락해 견적을 받아야 한다. 월 15달러 추가 요금을 내면 CRM 모듈을 추가할 수 있다. 또 50달러를 내면 워크플로우맥스 프리미엄(WorkflowMax Premium)을 이용할 수 있다. 무료 트라이얼 버전도 제공한다.

라이크(Wrike)
라이크는 뛰어난 온라인 프로젝트 관리 및 협업 툴이다. 기업 규모와 관계없이 커뮤니케이션, 투명성, 책임성을 개선해 더 빨리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돕는다. 예산 관리, 버그 추적, 협업, 파일 공유, 간트(Gantt) 차트, 이슈(문제) 관리, 중간 목표(마일스톤) 추적, % 기반 추적, 포트폴리오 관리, 프로젝트 계획, 리소스 관리, 상태(현황) 추적, 태스크(작업) 관리, 시간 및 경비(비용) 추적 등의 기능을 제공한다.

또 시각적인 대시보드 기능, 리소소 및 워크로드 관리 기능도 제공하므로, 이를 이용해 일정과 예산에 맞춰 프로젝트를 진행할 수 있다. 기트허브(GitHub), 지라(Jira), 구글 드라이브, 라이크 에브리웨어(Wrike Everywhere), 드롭박스, 어도비, 세일즈포스, 에버노트, 자피어(Zapier), 슬랙(Slack), 허브스태프(Hubstaff), 비티움(Bitium), 마케토(Marketo), 퀵북(Quickbook), 링크드인과 통합된다.

웹 버전과 안드로이드, iOS 앱이 있다. 최대 5명이 무료로 쓸 수 있는 무료 버전, 사용자당 월 9.80달러인 유료(Professional) 버전이 있다. 사용자당 월 24.80달러인 기업용 유료 버전도 있다. 마케터 버전은 사용자당 월 34.60달러이다. 사용자가 많은 대기업은 별도로 연락해 견적을 받아야 한다. 월 요금제로 표시되어 있지만 매년 1차례 한 번에 요금을 내야 한다.

트렐로(Trello)
트렐로는 안드로이드, iOS, 맥OS, 윈도우, 웹 플랫폼에서 이용할 수 있다. 개인과 중소기업이 고객이다. '드랙 앤 드롭' 인터페이스로 프로젝트 관리, 예산 기획 및 집행, 협업, 맞춤화, 이슈 추적, 학습 및 지원 트레이닝, 알림, 태스크 관리, 전통적인 프로젝트 관리 기능을 제공한다. 또 예산과 경비 추적 기능, 보고 기능, 리소스 관리 및 프로젝트 알림 기능, 자동 백업 기능, 데이터 스토리지 보안 기능, 암호화 기능, 사진 및 도면, 스케치, 목업 첨부 기능, 가져오기 및 내보내기 기능도 지원한다.



현재 자피어, 유저스냅(Usersnap), 슬랙, 피보탈 트래커(Pivotal Tracker), 마케토, 허브스태프, 드롭박스, 데스크닷컴(Desk.com), 비티움, 서포트비(SupportBee), 캐치앱(Catchapp) 등과 통합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한다. 개인용 무료 버전, 기업용 유료 버전(사용자당 월 9.99달러, 1년에 1회 납부), 엔터프라이즈 유료 버전(사용자당 월 20.83달러, 매월 납부)이 있다. 가격에 따라 기능과 서비스가 다르다.

스마트시트(Smartsheet)
스마트시트는 풍부한 데이터 통합 기능을 제공하는 온라인 프로젝트 관리 툴로, 모든 규모의 기업이 스프레드시트 인터페이스를 통해 쉽게 이용할 수 있다. 스마트시트 솔루션은 프로젝트 팀에 예산 관리, 버그 추적, 협업, 파일 공유, 간트 차트, 아이디어 관리, 이슈 관리, 중간 목표(마일스톤) 추적, % 기반 완료율 추적, 프로젝트 계획, 리소스 관리, 태스크와 시간, 경비 관리 기능을 제공한다.

지라, 세일즈포스, 구글 독스, 태블로(Tableau), 드롭박스, 도큐사인(Docusign), G스위트, 마이크로소프트 파워 BI, 클립폴리오(Klipfolio), 클릭(Qlik), 박스, 원드라이브, TIBC 스폿파이어, 마케토,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원로그인(Onelogin), 에그나이트(Egnyte), 비티움과 통합된다. 또 옥타(Okta), 기트후크(GitHook), 센트리파이(Centrify), VM웨어 호라이즌, 핑원(PingOne), 에버노트, 마이스터플랜(Meisterplan), 프로코 스케줄 커넥터(Schedule Connector for Procor), 리고 서비스나우(ServiceNow by Rego), 아주쿠아(Azuqua), 자피어, 이지 인사이트(Easy Insight), 스카이프, 루시드 미팅(Lucid Meetings) 등과 함께 사용할 수 있다.

개인 사용자용 버전의 요금은 월 14달러이다. 팀 버전은 월 15달러(사용자당, 최소 3명 이상), 기업 버전은 월 25달러(사용자당, 최소 3명 이상)이다. 엔터프라이즈 버전은 스마트시트에 연락해 견적을 받아야 한다. 모두 매년 1차례 과금 된다. 단기간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트라이얼 버전도 제공한다.

메이븐링크(Mavenlink)
메이븐링크에는 업무를 기획해 전달하고, 프로젝트 재원과 리소스를 관리하고, 분산된 팀 및 고객과 협력할 수 있는 기능을 지원한다. 전문 서비스 조직을 대상으로 만들어졌으며, 안드로이드와 iOS에서 이용할 수 있다. 리소스 계획, 프로젝트 회계, 고급 BI 기능을 제공하며, 맞춤형 보고서와 40종의 보고서를 볼 수 있다.

이밖에 각종 자료, 웨비나, 라이브 온라인, 대인 트레이닝, 연중무휴 24시간 라이브 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 탬플릿을 복사해 사용하거나 다양한 타임라인 차팅 도구로 성과를 시각화 해 표현하는 것도 가능하다. 메이븐링크 앱은 팀이 타임카드, 비용 보고서, 태스크, 증거, 파일, 리소스 요청, 변경 주문 등 특정 요소에 초점을 맞춰 업무를 처리할 수 있는 협업 기능을 제공한다.

인택트(Intacct), 세일즈포스, 넷수잇(Netsuite), 지라, 퀵북, 구글 드라이브와 통합되며, API를 통한 맞춤형 통합도 지원한다. 팀용 패키지는 최대 5명까지 사용할 수 있으며, 사용자당 월 19달러이다. 프로페셔널 패키지는 사용자당 월 39달러이다. 또 메이븐링크에 연락해 견적을 받아야 하는 프리미어 패키지도 있다. 모두 매년 1회 한꺼번에 과금한다.

클레어젠(Clarizen)
클레어젠은 안드로이드, iOS, 맥OS, 윈도우, 웹 플랫폼에서 사용할 수 있는 확장성 높은 프로젝트 관리 소프트웨어다. 프로젝트 포트폴리오 관리, 프로젝트 계획, 문서 관리, 탬플릿, 리소스 관리, 변경 요청 및 케이스 관리, 소셜 협업, 태스크 관리, 예산 및 경비 관리 기능을 제공한다. 또 웨비나, 라이브 온라인, 대인 트레이닝, 클레어젠 인터액트(InterAct)를 이용한 이메일 협업, 위험 관리, 클레어젠 패널(Clarizen Panels)을 지원한다.

엑셀, 세일즈포스, 구글 독스, 아이칼 캘린더(iCal Calendar), 액티브 디렉토리 싱크, 박스, 크롬 익스텐션, 홀리데이 로더(Holiday Loader), 구글 지도, 아웃룩, 로터스 노트, 테스터프(Testuff), 인택트, 원로그인, 박스, 지라, 디지털 프루핑(Digital Proofing)과 함께 사용할 수 있다.

중소기업에 적합한 프로페셔널 에디션의 가격은 사용자당 월 30달러, 엔터프라이즈에 맞게 맞춤화 할 수 있는 엔터프라이즈 에디션은 사용자당 월 45달러, 대기업을 대상으로 제한 없는 맞춤화를 제공하는 언리미티드 에디션은 사용자당 60달러이다. 36개월에 해당하는 요금을 한 번에 내야 한다.

아사나(Asana)
아사나는 안드로이드, iOS, 맥OS, 윈도우, 웹 기반 플랫폼에서 사용할 수 있다. 버그 추적, 예산 관리, 시간 및 경비 추적, 리소스 관리, 테스트/품질 관리 기능을 제공한다. 또 대시보드와 협업 기능, 웨비나 기반 트레이닝을 지원한다. 프로젝트 리더는 팀을 비롯, 무제한의 고객, 업체, 도급업체, 서드파티, 게스트 등과 프로젝트를 공유할 수 있다. 프리미엄 에디션 고객은 '석세스 매니저(Success Manager)'를 통해 더 빨리 지원 받을 수 있다.

프로젝트 관리자는 아사나를 이용해 하루를 계획하고, 목표와 중간 목표(마일스톤)을 시각화하고, 태스크와 완료일을 정하고, 우선순위를 커뮤니케이션하고, 중앙에서 관리하고, 과금할 수 있다. 기업은 사용자, 관리자를 관리하고, 인증과 관련된 설정을 할 수 있다. 아사나는 구글 드라이브, 드롭박스, 박스, 슬랙, 에버노트, 기트허브, 워드프레스, 지라, 메일침프(MailChimp), 젠데스크(Zendesk), 젠도(Xendo) 등 대부분의 플랫폼과 통합할 수 있다.

최대 15명까지 이용할 수 있는 무료 버전, 사용자당 월 9.99달러인 프리미엄 버전(매년 1회 과금, 연락해 견적을 받아야 하는 엔터프라이즈 솔루션이 있다. ciokr@idg.co.kr 
2017.07.11

모빌리티는 선택 아닌 필수··· 모바일 프로젝트 관리 앱 7종

Moira Alexander | CIO
프로젝트 관리 툴을 이용하면 프로젝트 관리자의 역량을 크게 강화할 수 있다. 그런데 최근에는 프로젝트 관리 업무에서도 모빌리티가 '선택'이 아닌 '필수'다. 여기 모바일 프로젝트 관리 앱을 선별했다. 장소에 상관 없이 팀원이 계속 업무와 생산성을 유지할 수 있는 다양한 기능과 통합성을 제공한다.

워크플로우맥스(WorkflowMax)
워크플로우맥스는 마케팅과 아키텍처, 건축, 엔지니어링, 컨설팅, 기술 등 다양한 산업에서 사용되는 프로젝트 관리 및 업무 관리 솔루션이다. 확장성이 높고 다양한 기능을 제공한다. 워크플로우맥스는 리드(잠재 고객) 생성에서 견적, 일정 추적, 인보이스 처리를 모두 지원하는 '올인원' 클라우드 기반 업무 관리 툴이다.

특히 '드랙 앤 드롭(끌어다 놓기)' 스케줄링 기능은 프로젝트 리더, 팀, 이해 관계자가 실시간으로 협업하고 원활하게 통합할 수 있도록 해 업무 생산성을 높이도록 도와준다. 데스크톱과 모바일 웹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월 요금제도 다양하다. 견적/추정, 고객 관리, 타임시트, 업무 관리, 업무 비용 추적, 고객 및 도급 업체 액세스, 문서 관리, 맞춤형 필드, 구매 주문, 인보이스 처리, 30여개 애드온 및 보고 통합 등의 기능을 제공한다.

이밖에도 박스(Box)부터 제로(Xero)까지 회계, 직원 스케줄링, 일정 추적, 고객관계관리(CRM), 고객 지원, 급여, 문서 관리, 비용 추적, 재무 보고 등 다양한 통합 기능을 지원한다.

사용자 수를 기준으로 한 요금제인데, 사용자 1명은 월 15달러, 21~50명은 월 250달러이다. 50명이 넘으면 워크플로우맥스에 연락해 견적을 받아야 한다. 월 15달러 추가 요금을 내면 CRM 모듈을 추가할 수 있다. 또 50달러를 내면 워크플로우맥스 프리미엄(WorkflowMax Premium)을 이용할 수 있다. 무료 트라이얼 버전도 제공한다.

라이크(Wrike)
라이크는 뛰어난 온라인 프로젝트 관리 및 협업 툴이다. 기업 규모와 관계없이 커뮤니케이션, 투명성, 책임성을 개선해 더 빨리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돕는다. 예산 관리, 버그 추적, 협업, 파일 공유, 간트(Gantt) 차트, 이슈(문제) 관리, 중간 목표(마일스톤) 추적, % 기반 추적, 포트폴리오 관리, 프로젝트 계획, 리소스 관리, 상태(현황) 추적, 태스크(작업) 관리, 시간 및 경비(비용) 추적 등의 기능을 제공한다.

또 시각적인 대시보드 기능, 리소소 및 워크로드 관리 기능도 제공하므로, 이를 이용해 일정과 예산에 맞춰 프로젝트를 진행할 수 있다. 기트허브(GitHub), 지라(Jira), 구글 드라이브, 라이크 에브리웨어(Wrike Everywhere), 드롭박스, 어도비, 세일즈포스, 에버노트, 자피어(Zapier), 슬랙(Slack), 허브스태프(Hubstaff), 비티움(Bitium), 마케토(Marketo), 퀵북(Quickbook), 링크드인과 통합된다.

웹 버전과 안드로이드, iOS 앱이 있다. 최대 5명이 무료로 쓸 수 있는 무료 버전, 사용자당 월 9.80달러인 유료(Professional) 버전이 있다. 사용자당 월 24.80달러인 기업용 유료 버전도 있다. 마케터 버전은 사용자당 월 34.60달러이다. 사용자가 많은 대기업은 별도로 연락해 견적을 받아야 한다. 월 요금제로 표시되어 있지만 매년 1차례 한 번에 요금을 내야 한다.

트렐로(Trello)
트렐로는 안드로이드, iOS, 맥OS, 윈도우, 웹 플랫폼에서 이용할 수 있다. 개인과 중소기업이 고객이다. '드랙 앤 드롭' 인터페이스로 프로젝트 관리, 예산 기획 및 집행, 협업, 맞춤화, 이슈 추적, 학습 및 지원 트레이닝, 알림, 태스크 관리, 전통적인 프로젝트 관리 기능을 제공한다. 또 예산과 경비 추적 기능, 보고 기능, 리소스 관리 및 프로젝트 알림 기능, 자동 백업 기능, 데이터 스토리지 보안 기능, 암호화 기능, 사진 및 도면, 스케치, 목업 첨부 기능, 가져오기 및 내보내기 기능도 지원한다.



현재 자피어, 유저스냅(Usersnap), 슬랙, 피보탈 트래커(Pivotal Tracker), 마케토, 허브스태프, 드롭박스, 데스크닷컴(Desk.com), 비티움, 서포트비(SupportBee), 캐치앱(Catchapp) 등과 통합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한다. 개인용 무료 버전, 기업용 유료 버전(사용자당 월 9.99달러, 1년에 1회 납부), 엔터프라이즈 유료 버전(사용자당 월 20.83달러, 매월 납부)이 있다. 가격에 따라 기능과 서비스가 다르다.

스마트시트(Smartsheet)
스마트시트는 풍부한 데이터 통합 기능을 제공하는 온라인 프로젝트 관리 툴로, 모든 규모의 기업이 스프레드시트 인터페이스를 통해 쉽게 이용할 수 있다. 스마트시트 솔루션은 프로젝트 팀에 예산 관리, 버그 추적, 협업, 파일 공유, 간트 차트, 아이디어 관리, 이슈 관리, 중간 목표(마일스톤) 추적, % 기반 완료율 추적, 프로젝트 계획, 리소스 관리, 태스크와 시간, 경비 관리 기능을 제공한다.

지라, 세일즈포스, 구글 독스, 태블로(Tableau), 드롭박스, 도큐사인(Docusign), G스위트, 마이크로소프트 파워 BI, 클립폴리오(Klipfolio), 클릭(Qlik), 박스, 원드라이브, TIBC 스폿파이어, 마케토,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원로그인(Onelogin), 에그나이트(Egnyte), 비티움과 통합된다. 또 옥타(Okta), 기트후크(GitHook), 센트리파이(Centrify), VM웨어 호라이즌, 핑원(PingOne), 에버노트, 마이스터플랜(Meisterplan), 프로코 스케줄 커넥터(Schedule Connector for Procor), 리고 서비스나우(ServiceNow by Rego), 아주쿠아(Azuqua), 자피어, 이지 인사이트(Easy Insight), 스카이프, 루시드 미팅(Lucid Meetings) 등과 함께 사용할 수 있다.

개인 사용자용 버전의 요금은 월 14달러이다. 팀 버전은 월 15달러(사용자당, 최소 3명 이상), 기업 버전은 월 25달러(사용자당, 최소 3명 이상)이다. 엔터프라이즈 버전은 스마트시트에 연락해 견적을 받아야 한다. 모두 매년 1차례 과금 된다. 단기간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트라이얼 버전도 제공한다.

메이븐링크(Mavenlink)
메이븐링크에는 업무를 기획해 전달하고, 프로젝트 재원과 리소스를 관리하고, 분산된 팀 및 고객과 협력할 수 있는 기능을 지원한다. 전문 서비스 조직을 대상으로 만들어졌으며, 안드로이드와 iOS에서 이용할 수 있다. 리소스 계획, 프로젝트 회계, 고급 BI 기능을 제공하며, 맞춤형 보고서와 40종의 보고서를 볼 수 있다.

이밖에 각종 자료, 웨비나, 라이브 온라인, 대인 트레이닝, 연중무휴 24시간 라이브 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 탬플릿을 복사해 사용하거나 다양한 타임라인 차팅 도구로 성과를 시각화 해 표현하는 것도 가능하다. 메이븐링크 앱은 팀이 타임카드, 비용 보고서, 태스크, 증거, 파일, 리소스 요청, 변경 주문 등 특정 요소에 초점을 맞춰 업무를 처리할 수 있는 협업 기능을 제공한다.

인택트(Intacct), 세일즈포스, 넷수잇(Netsuite), 지라, 퀵북, 구글 드라이브와 통합되며, API를 통한 맞춤형 통합도 지원한다. 팀용 패키지는 최대 5명까지 사용할 수 있으며, 사용자당 월 19달러이다. 프로페셔널 패키지는 사용자당 월 39달러이다. 또 메이븐링크에 연락해 견적을 받아야 하는 프리미어 패키지도 있다. 모두 매년 1회 한꺼번에 과금한다.

클레어젠(Clarizen)
클레어젠은 안드로이드, iOS, 맥OS, 윈도우, 웹 플랫폼에서 사용할 수 있는 확장성 높은 프로젝트 관리 소프트웨어다. 프로젝트 포트폴리오 관리, 프로젝트 계획, 문서 관리, 탬플릿, 리소스 관리, 변경 요청 및 케이스 관리, 소셜 협업, 태스크 관리, 예산 및 경비 관리 기능을 제공한다. 또 웨비나, 라이브 온라인, 대인 트레이닝, 클레어젠 인터액트(InterAct)를 이용한 이메일 협업, 위험 관리, 클레어젠 패널(Clarizen Panels)을 지원한다.

엑셀, 세일즈포스, 구글 독스, 아이칼 캘린더(iCal Calendar), 액티브 디렉토리 싱크, 박스, 크롬 익스텐션, 홀리데이 로더(Holiday Loader), 구글 지도, 아웃룩, 로터스 노트, 테스터프(Testuff), 인택트, 원로그인, 박스, 지라, 디지털 프루핑(Digital Proofing)과 함께 사용할 수 있다.

중소기업에 적합한 프로페셔널 에디션의 가격은 사용자당 월 30달러, 엔터프라이즈에 맞게 맞춤화 할 수 있는 엔터프라이즈 에디션은 사용자당 월 45달러, 대기업을 대상으로 제한 없는 맞춤화를 제공하는 언리미티드 에디션은 사용자당 60달러이다. 36개월에 해당하는 요금을 한 번에 내야 한다.

아사나(Asana)
아사나는 안드로이드, iOS, 맥OS, 윈도우, 웹 기반 플랫폼에서 사용할 수 있다. 버그 추적, 예산 관리, 시간 및 경비 추적, 리소스 관리, 테스트/품질 관리 기능을 제공한다. 또 대시보드와 협업 기능, 웨비나 기반 트레이닝을 지원한다. 프로젝트 리더는 팀을 비롯, 무제한의 고객, 업체, 도급업체, 서드파티, 게스트 등과 프로젝트를 공유할 수 있다. 프리미엄 에디션 고객은 '석세스 매니저(Success Manager)'를 통해 더 빨리 지원 받을 수 있다.

프로젝트 관리자는 아사나를 이용해 하루를 계획하고, 목표와 중간 목표(마일스톤)을 시각화하고, 태스크와 완료일을 정하고, 우선순위를 커뮤니케이션하고, 중앙에서 관리하고, 과금할 수 있다. 기업은 사용자, 관리자를 관리하고, 인증과 관련된 설정을 할 수 있다. 아사나는 구글 드라이브, 드롭박스, 박스, 슬랙, 에버노트, 기트허브, 워드프레스, 지라, 메일침프(MailChimp), 젠데스크(Zendesk), 젠도(Xendo) 등 대부분의 플랫폼과 통합할 수 있다.

최대 15명까지 이용할 수 있는 무료 버전, 사용자당 월 9.99달러인 프리미엄 버전(매년 1회 과금, 연락해 견적을 받아야 하는 엔터프라이즈 솔루션이 있다. ciokr@id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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