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7.06

IT 프리랜서로 생존하려면... '체득해야 할 7가지'

Bob Violino | InfoWorld

IT프리랜서라고 하면 자유롭게 클라이언트를 선택하고, 스케줄을 정하며, 여유롭게 해변가에 앉아 코드를 짜면서 원하는 요율을 협상하는 모습이 먼저 떠오른다. 하지만 이 모든 자유에는 그만한 대가가 따른다. 홀로서기에는 여러 장애물이 반드시 나타난다. 그리고 이러한 문제점들에 대해 잘 인지하고 시작할수록 IT프리랜서로서의 성공 확률도 높아질 것이다.

우리는 IT에서 홀로서기에 따를 수 있는 잘 알려지지 않은 애로사항들에 대한 이야기를 듣기 위해 몇몇 전, 현직 IT프리랜서들과 만나 보았다. 아래의 글은 그들의 경험과 함께 어떻게 하면 프리랜서로서의 자율성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을지에 대해서 다룬다.



원격 근무에 따르는 신뢰 문제 극복하기
프리랜서가 되기 위해서는 클라이언트와의 계약이 필수다. 그러나 클라이언트에게 자신을 신뢰할 수 있는 유능한 파트너로 인식시키기란 쉽지 않은 일이며, 특히 원격으로 근무할 때는 더욱 그렇다.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마치기 위해서는 클라이언트가 프로젝트의 비전에 공감하고, 그것을 실현할 사람으로서 당신을 신뢰하고 있어야 한다”고 버드톨리 엔터프라이즈 컨설팅(Byrdttoli Enterprise Consulting)의 창립자이자 리드 컨설턴트 닉 브라톨리는 말했다.

그는 이어 "이 문제는 특히 원격 근무가 잦은 IT분야에서 중요하다"라며 "인터넷이 연결되는 곳이라면 어디서나 일을 할 수 있다는 점은 분명 테크놀로지가 우리에게 선사한 큰 선물이다. 그러나 여전히 인간은 멀리 떨어져서 일거리를 주고 받는 상대 보다는 직접 대면하고 이야기를 나누어 본 사람을 더 신뢰하는 경향이 있다"라고 설명했다.
.
뿐만 아니라, IT 프로젝트에 무엇이 필요한가를 정확히 파악하고 있는 사람은 보통 테크놀로지 전문가들이지만 의사 결정을 내리는 것은 이들이 아니다. 브라톨리는 “테크놀로지 전문가들이 파악한 사항을 비 전문가들에게 설득시키기란 매우 어렵다. 이들은 인프라스트럭처에 가해지는 새로운 변화에 대해 매우 조심스런 태도로 접근할 수 밖에 없기 때문이다”라고 말했다.

이러한 문제 극복을 위해서는 직접 클라이언트를 방문할 것을 브라톨리는 추천했다. 다양한 가격대의 여러 가지 솔루션을 제안하고, 최초의 매입 결정이 내려진 후에도 지속적인 커뮤니케이션 유지를 통해 프로젝트에 대한 클라이언트의 기대나 의문에 적극적으로 응하면 신뢰를 쌓을 수 있다는 조언이다.

계약에서 협상력 확보하기
대부분 기업들은 기업 비밀 유지와 경쟁기업 견제를 위한 표준 약관을 마련하고 있다. 스펙터 게이든 & 로젠(Spector Gadon & Rosen) 대변인 스탠리 재즈키위츠에 따르면 이런 약관은 전속 직원을 비롯한 그 누구와의 계약에서도 결코 기업이 양보할 수 없는 부분이다.

그러나 이러한 약관이 하나 둘 늘어날 수록 프리랜서에게는 상당히 까다로운 장애물이 될 수 있다.

재즈키위츠는 “개인 프리랜서의 경우 이렇게 제한적인 계약이나 기밀 유지 조건을 협상할 만큼의 협상력이 없는 경우가 많다”라며 이로 인해 프리랜서는 여러 리스크를 지곤 한다고 설명했다. 예를 들어 향후 더 나은 일자리 제안이 들어와도 이를 포기하게 되거나 혹은 프리랜서의 지적 창작물 소유권을 고용주 회사가 적절한 대가를 지불하지 않고 가져가는 등 부당한 처우를 받는 등이다.

그리고 이러한 제약 사항들은 시간이 지날수록 빠르게 축적되어 향후 커리어를 쌓아가는 데 있어서도 많은 제약을 받게 된다.

재즈키위츠는 “프리랜서일수록 한 발 한발 조심스럽게 향후 행보를 결정하고 평판을 잘 쌓아 놓아야 한다. 특히 자신이 할 수 있는 것과 할 수 없는 것을 잘 구분할 필요가 있다”라고 말했다.

그렇다고 해서 법률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새로운 직장 선택이 기존 클라이언트와의 협약에 어긋나는 부분이 없는가를 확인 받는 것은 프리랜서에게 경제적으로 지나치게 큰 부담일 수 있다.

그는 (최소한 비밀 유지 부분에 있어서의) 보다 현실적인 대안은 기밀 유지 조항에 대한 ‘표준적’ 예외를 인정해 줄 것을 요청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여기에는 선행지식, 대중 지식, 비밀 정보 이용하지 않는 독립적 개발, 비밀 유지 조항에 구속 받지 않는 제3자의 정보 수령, 그리고 (소환 또는 양도에 의한) 의무 공개 조항이 포함된다.

반-IT 정서에 대처하기
최근 클라우드 데이터베이스 솔루션 업체를 설립한 IT 컨설턴트 마크 웨버(Marc Weaver)는 “사람들 사이에는 IT에 대한 몰이해와 불신이 만연해 있다”라고 이야기했다. 특히 프리랜서들에 대해서는, IT 조직 내부에서조차 이처럼 달갑지 않은 시선이 존재한다는 진단이다.

웨버는 “컨설턴트로서 고객사의 정규 직원들과 팀을 이뤄 일하다 보면, 우리를 못마땅하게 바라보는 태도를 어렵지 않게 느낄 수 있다. 대개는 우리가 받는 컨설팅 비용에 그 원인이 있다”라고 이야기했다.

이런 불협화음은 정보 공유와 관련한 문제로 이어지거나, 때론 고급 IT 작업들이 기존 전속 직원들에게 편중돼 배분되고, 더 많은 경험을 가진, 그리고 더 많은 돈을 받는 컨설턴트들에겐 사소한 과업만이 배정되는 모순적인 상황을 야기하기도 한다.

컨설턴트가 기존 프로세스에 변화를 제안하는 경우에는 이런 불신이 한층 악화될 수 있다. ‘프로세스 개선'에 대한 요청이 계약 내용에 포함되어 있더라도 실현되지 못하는 이유가 여기 있다.

웨버는 “변화는 많은 이들을 당혹스럽게 하는 일이다. 많은 직업인들이, 쉼 없이 돌아가는 자동화 프로세스보다는 느리고 번거로운 수작업을 보다 선호하는 것 역시 사실이다”라고 말했다.

데이터베이스 및 애플리케이션을 클라우드로 이전하는 서비스를 제공하며 웨버 본인 역시 고객사의 많은 저항을 경험하곤 했다고 전했다.

웨버는 “사람들에게 개념을 이해시키는 것은 정말, 정말 어려운 일이다. 고객사가 IT에 대한 지식을 얼마나 많이 보유하고 있건, 혹 해당 기업의 업태 자체가 테크놀로지 분야인 경우라도, 해당 조직의 구성원 대다수가 이해할만한 직관적인 설명을 제시하지 못한다면 새로운 상품을 그들에게 전달하는 것은 언제나 힘든 과정으로 남게 된다”라고 설명했다.

사람들에게 IT에 관해 교육하고, 그 세부 사항을 간소화해 모두가 이를 이해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핵심이라고 웨버는 강조했다.

경기 변동에 따른 수요 변화에 대비하기
여느 프리랜서들과 마찬가지로, IT 전문가 역시 ‘풍년 아니면 흉년’의 극단을 오갈 가능성이 높다. 위버는 “경기 불황의 조짐이 보이자 마자 가장 먼저 캔슬되거나 연기되는 것이 IT 프로젝트이고, IT 컨설턴트는 해고 되거나 고용이 축소되곤 한다”라고 말했다.

그는 “아직도 많은 기업들이 IT는 이윤을 내기 보다 비용을 잡아 먹는 분야라는 고루한 사고방식을 벗어 던지지 못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기업 규모를 축소하려 할 때 가장 처음 표적이 되는 곳도 바로 IT 부서이다”라고 덧붙였다.

분야를 막론하고 꾸준하게 일거리가 들어오기가 힘든 것이 원래 IT의 특성이긴 하지만, IT 프리랜서의 경우 불황과 호황의 격차가 더 심하다는 지적도 있었다.

아바스 악타르는 “세일즈나 마케팅의 경우 대부분 엔지니어나 IT 분야 종사자들의 강점 분야라고는 할 수 없으며, 그런 그들이 직접 적극적으로 새로운 프로젝트를 찾아 나서고, 프로젝트 로드맵을 제시하며 임금 조건을 협상하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다”라고 말했다. 그는 웹 개발 업체 솔루션스 파크(Solutions Park)를 창업하기 전 약 3년 간 프리랜서로서 근무했다.

악타르는 “엔지니어들이란 요구 사항을 전달 받고, 프로젝트를 완수한 후, 임금을 지급 받으면 그것으로 만족하는 사람들이다. 그러나 프리랜서로 일하게 되면 코딩뿐 아니라 그 외에 많은 부차적 노력이 요구된다”라고 말했다.

2017.07.06

IT 프리랜서로 생존하려면... '체득해야 할 7가지'

Bob Violino | InfoWorld

IT프리랜서라고 하면 자유롭게 클라이언트를 선택하고, 스케줄을 정하며, 여유롭게 해변가에 앉아 코드를 짜면서 원하는 요율을 협상하는 모습이 먼저 떠오른다. 하지만 이 모든 자유에는 그만한 대가가 따른다. 홀로서기에는 여러 장애물이 반드시 나타난다. 그리고 이러한 문제점들에 대해 잘 인지하고 시작할수록 IT프리랜서로서의 성공 확률도 높아질 것이다.

우리는 IT에서 홀로서기에 따를 수 있는 잘 알려지지 않은 애로사항들에 대한 이야기를 듣기 위해 몇몇 전, 현직 IT프리랜서들과 만나 보았다. 아래의 글은 그들의 경험과 함께 어떻게 하면 프리랜서로서의 자율성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을지에 대해서 다룬다.



원격 근무에 따르는 신뢰 문제 극복하기
프리랜서가 되기 위해서는 클라이언트와의 계약이 필수다. 그러나 클라이언트에게 자신을 신뢰할 수 있는 유능한 파트너로 인식시키기란 쉽지 않은 일이며, 특히 원격으로 근무할 때는 더욱 그렇다.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마치기 위해서는 클라이언트가 프로젝트의 비전에 공감하고, 그것을 실현할 사람으로서 당신을 신뢰하고 있어야 한다”고 버드톨리 엔터프라이즈 컨설팅(Byrdttoli Enterprise Consulting)의 창립자이자 리드 컨설턴트 닉 브라톨리는 말했다.

그는 이어 "이 문제는 특히 원격 근무가 잦은 IT분야에서 중요하다"라며 "인터넷이 연결되는 곳이라면 어디서나 일을 할 수 있다는 점은 분명 테크놀로지가 우리에게 선사한 큰 선물이다. 그러나 여전히 인간은 멀리 떨어져서 일거리를 주고 받는 상대 보다는 직접 대면하고 이야기를 나누어 본 사람을 더 신뢰하는 경향이 있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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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 아니라, IT 프로젝트에 무엇이 필요한가를 정확히 파악하고 있는 사람은 보통 테크놀로지 전문가들이지만 의사 결정을 내리는 것은 이들이 아니다. 브라톨리는 “테크놀로지 전문가들이 파악한 사항을 비 전문가들에게 설득시키기란 매우 어렵다. 이들은 인프라스트럭처에 가해지는 새로운 변화에 대해 매우 조심스런 태도로 접근할 수 밖에 없기 때문이다”라고 말했다.

이러한 문제 극복을 위해서는 직접 클라이언트를 방문할 것을 브라톨리는 추천했다. 다양한 가격대의 여러 가지 솔루션을 제안하고, 최초의 매입 결정이 내려진 후에도 지속적인 커뮤니케이션 유지를 통해 프로젝트에 대한 클라이언트의 기대나 의문에 적극적으로 응하면 신뢰를 쌓을 수 있다는 조언이다.

계약에서 협상력 확보하기
대부분 기업들은 기업 비밀 유지와 경쟁기업 견제를 위한 표준 약관을 마련하고 있다. 스펙터 게이든 & 로젠(Spector Gadon & Rosen) 대변인 스탠리 재즈키위츠에 따르면 이런 약관은 전속 직원을 비롯한 그 누구와의 계약에서도 결코 기업이 양보할 수 없는 부분이다.

그러나 이러한 약관이 하나 둘 늘어날 수록 프리랜서에게는 상당히 까다로운 장애물이 될 수 있다.

재즈키위츠는 “개인 프리랜서의 경우 이렇게 제한적인 계약이나 기밀 유지 조건을 협상할 만큼의 협상력이 없는 경우가 많다”라며 이로 인해 프리랜서는 여러 리스크를 지곤 한다고 설명했다. 예를 들어 향후 더 나은 일자리 제안이 들어와도 이를 포기하게 되거나 혹은 프리랜서의 지적 창작물 소유권을 고용주 회사가 적절한 대가를 지불하지 않고 가져가는 등 부당한 처우를 받는 등이다.

그리고 이러한 제약 사항들은 시간이 지날수록 빠르게 축적되어 향후 커리어를 쌓아가는 데 있어서도 많은 제약을 받게 된다.

재즈키위츠는 “프리랜서일수록 한 발 한발 조심스럽게 향후 행보를 결정하고 평판을 잘 쌓아 놓아야 한다. 특히 자신이 할 수 있는 것과 할 수 없는 것을 잘 구분할 필요가 있다”라고 말했다.

그렇다고 해서 법률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새로운 직장 선택이 기존 클라이언트와의 협약에 어긋나는 부분이 없는가를 확인 받는 것은 프리랜서에게 경제적으로 지나치게 큰 부담일 수 있다.

그는 (최소한 비밀 유지 부분에 있어서의) 보다 현실적인 대안은 기밀 유지 조항에 대한 ‘표준적’ 예외를 인정해 줄 것을 요청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여기에는 선행지식, 대중 지식, 비밀 정보 이용하지 않는 독립적 개발, 비밀 유지 조항에 구속 받지 않는 제3자의 정보 수령, 그리고 (소환 또는 양도에 의한) 의무 공개 조항이 포함된다.

반-IT 정서에 대처하기
최근 클라우드 데이터베이스 솔루션 업체를 설립한 IT 컨설턴트 마크 웨버(Marc Weaver)는 “사람들 사이에는 IT에 대한 몰이해와 불신이 만연해 있다”라고 이야기했다. 특히 프리랜서들에 대해서는, IT 조직 내부에서조차 이처럼 달갑지 않은 시선이 존재한다는 진단이다.

웨버는 “컨설턴트로서 고객사의 정규 직원들과 팀을 이뤄 일하다 보면, 우리를 못마땅하게 바라보는 태도를 어렵지 않게 느낄 수 있다. 대개는 우리가 받는 컨설팅 비용에 그 원인이 있다”라고 이야기했다.

이런 불협화음은 정보 공유와 관련한 문제로 이어지거나, 때론 고급 IT 작업들이 기존 전속 직원들에게 편중돼 배분되고, 더 많은 경험을 가진, 그리고 더 많은 돈을 받는 컨설턴트들에겐 사소한 과업만이 배정되는 모순적인 상황을 야기하기도 한다.

컨설턴트가 기존 프로세스에 변화를 제안하는 경우에는 이런 불신이 한층 악화될 수 있다. ‘프로세스 개선'에 대한 요청이 계약 내용에 포함되어 있더라도 실현되지 못하는 이유가 여기 있다.

웨버는 “변화는 많은 이들을 당혹스럽게 하는 일이다. 많은 직업인들이, 쉼 없이 돌아가는 자동화 프로세스보다는 느리고 번거로운 수작업을 보다 선호하는 것 역시 사실이다”라고 말했다.

데이터베이스 및 애플리케이션을 클라우드로 이전하는 서비스를 제공하며 웨버 본인 역시 고객사의 많은 저항을 경험하곤 했다고 전했다.

웨버는 “사람들에게 개념을 이해시키는 것은 정말, 정말 어려운 일이다. 고객사가 IT에 대한 지식을 얼마나 많이 보유하고 있건, 혹 해당 기업의 업태 자체가 테크놀로지 분야인 경우라도, 해당 조직의 구성원 대다수가 이해할만한 직관적인 설명을 제시하지 못한다면 새로운 상품을 그들에게 전달하는 것은 언제나 힘든 과정으로 남게 된다”라고 설명했다.

사람들에게 IT에 관해 교육하고, 그 세부 사항을 간소화해 모두가 이를 이해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핵심이라고 웨버는 강조했다.

경기 변동에 따른 수요 변화에 대비하기
여느 프리랜서들과 마찬가지로, IT 전문가 역시 ‘풍년 아니면 흉년’의 극단을 오갈 가능성이 높다. 위버는 “경기 불황의 조짐이 보이자 마자 가장 먼저 캔슬되거나 연기되는 것이 IT 프로젝트이고, IT 컨설턴트는 해고 되거나 고용이 축소되곤 한다”라고 말했다.

그는 “아직도 많은 기업들이 IT는 이윤을 내기 보다 비용을 잡아 먹는 분야라는 고루한 사고방식을 벗어 던지지 못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기업 규모를 축소하려 할 때 가장 처음 표적이 되는 곳도 바로 IT 부서이다”라고 덧붙였다.

분야를 막론하고 꾸준하게 일거리가 들어오기가 힘든 것이 원래 IT의 특성이긴 하지만, IT 프리랜서의 경우 불황과 호황의 격차가 더 심하다는 지적도 있었다.

아바스 악타르는 “세일즈나 마케팅의 경우 대부분 엔지니어나 IT 분야 종사자들의 강점 분야라고는 할 수 없으며, 그런 그들이 직접 적극적으로 새로운 프로젝트를 찾아 나서고, 프로젝트 로드맵을 제시하며 임금 조건을 협상하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다”라고 말했다. 그는 웹 개발 업체 솔루션스 파크(Solutions Park)를 창업하기 전 약 3년 간 프리랜서로서 근무했다.

악타르는 “엔지니어들이란 요구 사항을 전달 받고, 프로젝트를 완수한 후, 임금을 지급 받으면 그것으로 만족하는 사람들이다. 그러나 프리랜서로 일하게 되면 코딩뿐 아니라 그 외에 많은 부차적 노력이 요구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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