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6.05

美 스토리지 전문가 연봉은?

Ann Bednarz | Network World
기업 내 스토리지 용량 수요가 늘어나고 비즈니스 요구 사항이 진화하면서 숙련된 스토리지 전문가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특히 기업은 하드웨어 기반 스토리지에서 클라우드 스토리지로 이전해본 경험이 있는 사람을 찾고 있으며, 그 결과 이들의 급여도 올라가는 추세다.

IT업계 구직 사이트인 다이스(Dice)가 발표한 미국 내 기술 연봉 보고서에 따르면, IT업계 평균 임금은 2015년 9만 3,328달러에서 지난해 9만 2,081달러로 약간 떨어졌다. 하지만 기술전담팀의 61%는 1년 전보다 급여가 인상됐다고 밝혔고, 9%만이 감소했다고 답했다.

전체 IT분야에서 가장 큰 급여 인상률을 나타낸 전문가는 델의 컴펠런트(Compellent) 엔터프라이즈 스토리지 플랫폼 경력자였다. 다이스의 급여 조사에 따르면 컴펠런트 기술을 보유한 IT전문가는 지난해 11%나 상승한 평균 연봉 11만 1,457달러를 받았다.

다음은 올해 조사에서 고액 연봉을 받는 것으로 집계된 15가지 스토리지 기술력과 경력이다.

FCoE : 11만 6,145달러(전년 대비 7.2% 증가)
컴펠런트(델) : 11만 1,457달러(11.4%)
3Par(HPE) : 10만 9,654(2.8%)
EMC : 10만 9,032(-0.2%)
파이버 채널 : 10만 8,668달러(-0.9%)
퓨어스토리지 : 10만 7,260달러(5.3%)
재해복구 : 10만 7,260달러(2.7%)
님블스토리지 : 10만 4,854(6.1%)
HP 에바 : 10만 2,079달러(-5.6%)
히타치 : 10만 3,570달러(-3.2%)
넷앱 : 10만 3,289달러(-3.1%)
SAN : 10만 3,015달러(0.9%)
iSCSI : 10만 406달러(1.1%)
VSAM : 9만 8,568(1.0%)
박스 : 9만 8,565(-0.7%)

다이스 사장인 밥 멜크는 "1년 전에 인기 있던 기술력이 현재까지 인기까지 두각을 나타내지 않을 수 있다. 현재 관련된 기술은 향후 발전할 것이다. 이는 기술 전문가와 고용주 모두 기술 훈련과 수요를 유지해야 시장이 창출된다"고 말했다. 이어서 "급여 인상이 높은 기술 분야는 전문가와 고용주가 어디에 교육과 채용 노력을 집중해야 하는지를 보여 준다"고 덧붙였다.

이밖에 2017년 다이스 연봉 조사 보고서에서 나타난 내용은 다음과 같다.
 
전체 IT직종 가운데 연봉 상승률이 높은 10개 IT직종 : 컴펠런트(11%), 드루팔(9%), JCL(7%), FCoE(7%), 님블(6%), H베이스(6%), 마리아DB(5%), 퓨어스토리지(5%), v클라우드(5%), T1이나 T3(5%)

전체 IT직종 가운데 연봉 상위 10대 기술력 : HANA 12만 8,958달러; 맵리듀스 12만 5,009달러; 클라우드 파운드리 12만 4,038달러, H베이스 12만 3,934달러, 옴니그래플(Omnigraffle) 12만 3,782달러, 카산드라 12만 3,459달러, 아파치 카프카(Apache Kafka) 12만 2,728달러, SOA 12만 2,094달러, 앤저블(Ansible) 12만 1,382달러, 제티(Jetty) 12만 978달러

근속 요인 : 2016년 기술 전문가의 근속을 독려하는 가장 일반적인 동기는 연봉 상승(18%)이며, 다음은 유연한 근무지 및 재택근무(14%), 더 흥미롭고 도전적인 과제(12%), 유연한 근무시간 9%)으로 조사됨

비교적 높은 IT전문가의 직무 만족도 : IT전문가는 자신의 경력 선택에 자신감을 나타냄. 조사 응답자 가운데 54%는 자신의 연봉에 만족한다고 말했으며, 이는 2015년 조사보다 1%포인트 상승함

이직 준비 : IT전문가 중 27%는 일자리를 찾아 새로운 도시로 옮길 수도 있다고 답함. 이는 2016년 조사보다 2%포인트 증가

새로운 기회 창출 : IT전문가 중 40%는 올해 이직할 예정. 이직 요인은 더 많은 연봉(63%), 더 나은 근무 조건(43%), 더 많은 책임감(31%), 더 짧은 출퇴근 시간(16%)으로 조사됨. ‘현재 직장에서 퇴출당할 것 같아서’는 19%에 그침

고민 : IT전문가 중 67%는 2017년에 새로운 유리한 위치를 찾을 수 있다고 확신. 기술력에 맞는 자리를 찾아가고자 하며(15%), 기술을 최신 상태로 유지하고(14%), 자리가 없어질까 걱정(10%)하고 있음

이 보고서 전문은 웹사이트에서 받아 볼 수 있다. ciokr@idg.co.kr



2017.06.05

美 스토리지 전문가 연봉은?

Ann Bednarz | Network World
기업 내 스토리지 용량 수요가 늘어나고 비즈니스 요구 사항이 진화하면서 숙련된 스토리지 전문가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특히 기업은 하드웨어 기반 스토리지에서 클라우드 스토리지로 이전해본 경험이 있는 사람을 찾고 있으며, 그 결과 이들의 급여도 올라가는 추세다.

IT업계 구직 사이트인 다이스(Dice)가 발표한 미국 내 기술 연봉 보고서에 따르면, IT업계 평균 임금은 2015년 9만 3,328달러에서 지난해 9만 2,081달러로 약간 떨어졌다. 하지만 기술전담팀의 61%는 1년 전보다 급여가 인상됐다고 밝혔고, 9%만이 감소했다고 답했다.

전체 IT분야에서 가장 큰 급여 인상률을 나타낸 전문가는 델의 컴펠런트(Compellent) 엔터프라이즈 스토리지 플랫폼 경력자였다. 다이스의 급여 조사에 따르면 컴펠런트 기술을 보유한 IT전문가는 지난해 11%나 상승한 평균 연봉 11만 1,457달러를 받았다.

다음은 올해 조사에서 고액 연봉을 받는 것으로 집계된 15가지 스토리지 기술력과 경력이다.

FCoE : 11만 6,145달러(전년 대비 7.2% 증가)
컴펠런트(델) : 11만 1,457달러(11.4%)
3Par(HPE) : 10만 9,654(2.8%)
EMC : 10만 9,032(-0.2%)
파이버 채널 : 10만 8,668달러(-0.9%)
퓨어스토리지 : 10만 7,260달러(5.3%)
재해복구 : 10만 7,260달러(2.7%)
님블스토리지 : 10만 4,854(6.1%)
HP 에바 : 10만 2,079달러(-5.6%)
히타치 : 10만 3,570달러(-3.2%)
넷앱 : 10만 3,289달러(-3.1%)
SAN : 10만 3,015달러(0.9%)
iSCSI : 10만 406달러(1.1%)
VSAM : 9만 8,568(1.0%)
박스 : 9만 8,565(-0.7%)

다이스 사장인 밥 멜크는 "1년 전에 인기 있던 기술력이 현재까지 인기까지 두각을 나타내지 않을 수 있다. 현재 관련된 기술은 향후 발전할 것이다. 이는 기술 전문가와 고용주 모두 기술 훈련과 수요를 유지해야 시장이 창출된다"고 말했다. 이어서 "급여 인상이 높은 기술 분야는 전문가와 고용주가 어디에 교육과 채용 노력을 집중해야 하는지를 보여 준다"고 덧붙였다.

이밖에 2017년 다이스 연봉 조사 보고서에서 나타난 내용은 다음과 같다.
 
전체 IT직종 가운데 연봉 상승률이 높은 10개 IT직종 : 컴펠런트(11%), 드루팔(9%), JCL(7%), FCoE(7%), 님블(6%), H베이스(6%), 마리아DB(5%), 퓨어스토리지(5%), v클라우드(5%), T1이나 T3(5%)

전체 IT직종 가운데 연봉 상위 10대 기술력 : HANA 12만 8,958달러; 맵리듀스 12만 5,009달러; 클라우드 파운드리 12만 4,038달러, H베이스 12만 3,934달러, 옴니그래플(Omnigraffle) 12만 3,782달러, 카산드라 12만 3,459달러, 아파치 카프카(Apache Kafka) 12만 2,728달러, SOA 12만 2,094달러, 앤저블(Ansible) 12만 1,382달러, 제티(Jetty) 12만 978달러

근속 요인 : 2016년 기술 전문가의 근속을 독려하는 가장 일반적인 동기는 연봉 상승(18%)이며, 다음은 유연한 근무지 및 재택근무(14%), 더 흥미롭고 도전적인 과제(12%), 유연한 근무시간 9%)으로 조사됨

비교적 높은 IT전문가의 직무 만족도 : IT전문가는 자신의 경력 선택에 자신감을 나타냄. 조사 응답자 가운데 54%는 자신의 연봉에 만족한다고 말했으며, 이는 2015년 조사보다 1%포인트 상승함

이직 준비 : IT전문가 중 27%는 일자리를 찾아 새로운 도시로 옮길 수도 있다고 답함. 이는 2016년 조사보다 2%포인트 증가

새로운 기회 창출 : IT전문가 중 40%는 올해 이직할 예정. 이직 요인은 더 많은 연봉(63%), 더 나은 근무 조건(43%), 더 많은 책임감(31%), 더 짧은 출퇴근 시간(16%)으로 조사됨. ‘현재 직장에서 퇴출당할 것 같아서’는 19%에 그침

고민 : IT전문가 중 67%는 2017년에 새로운 유리한 위치를 찾을 수 있다고 확신. 기술력에 맞는 자리를 찾아가고자 하며(15%), 기술을 최신 상태로 유지하고(14%), 자리가 없어질까 걱정(10%)하고 있음

이 보고서 전문은 웹사이트에서 받아 볼 수 있다. ciokr@id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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