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5.29

ARM, 인공지능 기술 발전 가속화하는 새로운 프로세서 출시

편집부 | CIO KR
ARM이 인공지능(AI) 경험을 한층 더 강화할 차세대 CPU와 GPU IP를 공개했다.

ARM은 지난 3월에 발표한 ARM 다이내믹(ARM DynamIQ) 기술을 기반으로 설계된 첫 번째 프로세서인 코어텍스-A75(Cortex-A75)와 코어텍스-A55(Cortex-A55)를 출시했다. 이와 함께 바이프로스트(Bifrost) 아키텍처 기반 ARM 말리-G72(Mali-G72)도 함께 선보였다.

ARM 다이내믹 기술은 칩에서 클라우드까지 분산 지능(distributed intelligence)으로 향하는 첫 번째 이정표였으며, 이를 기반으로 설계된 ARM 코어텍스-A75와 코어텍스-A55 프로세서는 향후 3∼5년 내 AI 성능 50배 향상하기 위한 목표를 설정하고 다이내믹 기술을 통한 AI 성능 작업에 필요한 전용 명령어 기능을 탑재했다.

이와 함께 단일 컴퓨팅 클러스터에서 다이내믹 빅리틀(big.LITTLE)로 멀티코어 기능과 유연성 개선했으며, 수십억 개 디바이스의 보안 토대인 ARM 트러스트존(TrustZone) 기술로 종단 장치의 SoC를 공고히 수비한다.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ADAS)과 자율 주행을 위해 기능적 안정성(Functional Safety)도 향상됐다.

ARM 말리(Mali)의 새로운 프리미엄 제품인 ARM 말리-G72는 분산 지능과 디바이스 기반의 머신러닝(ML: Machine Learning)을 위해 SoC를 보다 더 최적화한다. 말리-G72는 하이파이(High Fidelity) 모바일 게임, 모바일 가상현실(VR)뿐만 아니라 머신러닝에 대한 새로운 활용 사례를 위해 설계됐다.

ARM 컴퓨트 프로덕트 그룹 총괄인 난단 나얌팔리는 “ARM 기술이 현재 전세계 인구의 70%에 도달한 사실을 고려해 봤을 때, 안전한 유비쿼터스 AI를 실현하는 것은 ARM의 기본 지침 설계 원칙”이라며, “ARM은 네트워크 종단의 컴퓨팅과 클라우드 사이에 보다 빠르고 효율적이면서 안전한 분산 지능을 실현해야 한다”고 말했다. ciokr@idg.co.kr



2017.05.29

ARM, 인공지능 기술 발전 가속화하는 새로운 프로세서 출시

편집부 | CIO KR
ARM이 인공지능(AI) 경험을 한층 더 강화할 차세대 CPU와 GPU IP를 공개했다.

ARM은 지난 3월에 발표한 ARM 다이내믹(ARM DynamIQ) 기술을 기반으로 설계된 첫 번째 프로세서인 코어텍스-A75(Cortex-A75)와 코어텍스-A55(Cortex-A55)를 출시했다. 이와 함께 바이프로스트(Bifrost) 아키텍처 기반 ARM 말리-G72(Mali-G72)도 함께 선보였다.

ARM 다이내믹 기술은 칩에서 클라우드까지 분산 지능(distributed intelligence)으로 향하는 첫 번째 이정표였으며, 이를 기반으로 설계된 ARM 코어텍스-A75와 코어텍스-A55 프로세서는 향후 3∼5년 내 AI 성능 50배 향상하기 위한 목표를 설정하고 다이내믹 기술을 통한 AI 성능 작업에 필요한 전용 명령어 기능을 탑재했다.

이와 함께 단일 컴퓨팅 클러스터에서 다이내믹 빅리틀(big.LITTLE)로 멀티코어 기능과 유연성 개선했으며, 수십억 개 디바이스의 보안 토대인 ARM 트러스트존(TrustZone) 기술로 종단 장치의 SoC를 공고히 수비한다.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ADAS)과 자율 주행을 위해 기능적 안정성(Functional Safety)도 향상됐다.

ARM 말리(Mali)의 새로운 프리미엄 제품인 ARM 말리-G72는 분산 지능과 디바이스 기반의 머신러닝(ML: Machine Learning)을 위해 SoC를 보다 더 최적화한다. 말리-G72는 하이파이(High Fidelity) 모바일 게임, 모바일 가상현실(VR)뿐만 아니라 머신러닝에 대한 새로운 활용 사례를 위해 설계됐다.

ARM 컴퓨트 프로덕트 그룹 총괄인 난단 나얌팔리는 “ARM 기술이 현재 전세계 인구의 70%에 도달한 사실을 고려해 봤을 때, 안전한 유비쿼터스 AI를 실현하는 것은 ARM의 기본 지침 설계 원칙”이라며, “ARM은 네트워크 종단의 컴퓨팅과 클라우드 사이에 보다 빠르고 효율적이면서 안전한 분산 지능을 실현해야 한다”고 말했다. ciokr@id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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